최고의 인테리어는 정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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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인테리어는 정리입니다

2000개의 집을 바꾼 정희숙의 정리 노하우북

리뷰 총점 8.8 (85건)
분야
가정 살림 > 집/살림
파일정보
EPUB(DRM) 44.29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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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구매 개정판인 줄 몰랐네요. 평점8점 | h*******6 | 2020.05.31 리뷰제목
내용, 구성 나쁘지 않았습니다. 글만큼 설명이 필요한 곳에 사진이 있었다면 더 좋았을 거 같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리뷰를 올리지 않는 사람인데 좀 화가 나서 글을 올립니다. 이 책은 <정희숙의 똑똑한 정리법>의 개정판인 듯 머리말부터 사례 글들이 토씨 하나 안 빠지고 그대로입니다. 몇몇 글도 순서만 바꿨을 뿐입니다. 2권을 다 읽어 본 독자로써 넘 실망입니다.차라리 개
리뷰제목
내용, 구성 나쁘지 않았습니다.
글만큼 설명이 필요한 곳에 사진이 있었다면 더 좋았을 거 같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리뷰를 올리지 않는 사람인데 좀 화가 나서 글을 올립니다.

이 책은 <정희숙의 똑똑한 정리법>의 개정판인 듯 머리말부터 사례 글들이 토씨 하나 안 빠지고 그대로입니다. 몇몇 글도 순서만 바꿨을 뿐입니다.

2권을 다 읽어 본 독자로써 넘 실망입니다.

차라리 개정판이라고 해야 맞지 않나요.








6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6 댓글 0
종이책 최고의 인테리어는 정리입니다 - 정희숙 평점7점 | j*****1 | 2020.06.19 리뷰제목
[최고의 인테리어는 정리입니다 - 정희숙]업무가 바쁘다보니 회사자리뿐만 아니라 집도 점점 어질러진다. 피곤하다는 핑계로 물건들을 정리하고 집을 청소하는 것에 게을러지고 있다. 집이 너저분하면 일도 생활도 능률이 떨어지고 결국 더 큰 중노동으로 돌아온다는 것을 알지만 어쩔 수 없다. 순간의 편안함을 만끽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하지만 정리의 필요성은 늘 실감하고 있다.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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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인테리어는 정리입니다 - 정희숙]



업무가 바쁘다보니 회사자리뿐만 아니라 집도 점점 어질러진다. 피곤하다는 핑계로 물건들을 정리하고 집을 청소하는 것에 게을러지고 있다. 집이 너저분하면 일도 생활도 능률이 떨어지고 결국 더 큰 중노동으로 돌아온다는 것을 알지만 어쩔 수 없다. 순간의 편안함을 만끽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하지만 정리의 필요성은 늘 실감하고 있다. 정리가 잘 되어 깔끔해진 책상과 집에 가만히 앉아있노라면 다른 곳에서 평화를 찾고자 할 필요가 없다. 늘 열심히 정리하고 그때그때 치워야지라고 생각하면서도 늘어지는 나를 위해 이 책 [최고의 인테리어는 정리입니다]를 읽기로 했다. 제목 자체가 너무나도 공감이 가서 집어들지 않을 수 없었다.



이 책은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정리와 관련된 책이다. 무조건 버리라는 조언 대신 현실적으로 한국인들이 지킬 수 있는 방법론을 담았다는 책의 홍보문구를 보고 흥미를 가지고 책 내용을 읽어갔다. 저자는 유튜버라고 한다. 한 번도 본적은 없긴 하지만 그것은 내가 정리와 관련된 컨텐츠를 유튜브에 쳐보지 않았기 때문이다. 아마 이쪽 분야에서는 꽤 유명한 유튜버로 이름을 날리고 있다고 한다. 구체적인 정리법을 찾아보고자 하면 책과 함께 영상을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을테니 이런 것 또한 좋은 것 같다.



구성은 크게 3부분으로 왜 정리를 해야하는지, 매일 가볍게 정리를 하는 정리 대원칙, 공간별 정리법을 구분해서 제시하고 있다. 정리에 대한 관심은 평소에도 좀 있었던 편이라 정리관련 책을 가끔 읽는 편이다. 하지만 이 책에 정리에 대한 특별히 새로운 내용이 있는지는 사실 잘 모르겠다. 버리기가 능사가 아니라는 책의 캐치프레이즈와는 달리 역시 버리기가 중요하다는 것이 책의 내용이라 다소 아쉬웠다. 정리에 대한 저자의 철학이나 심오한 통찰을 원하는 것은 아니었다. 조금 더 구체적인 방법론이 있기를 바랐던 부분이 있었는데 조금은 아쉬운 부분. 하지만 유튜브 컨텐츠로 갖추고 있는 저자의 다양한 자료들이 있으니 그러한 내용으로 아쉬운 부분은 충분히 보강이 가능할 것도 같다.



사실 책을 읽는 것으로 아무것도 정리되지 않는 것을 알고 있다. 정리법을 몰라 주변 정리가 잘 되지 않는 것도 아니다. 결국은 내 의지가 중요하다. 이런 책은 지식이나 정보를 제공해주는 순기능 외에도 의지를 불러일으키고 실천하도록 동기부여하는 역할을 한다. 정보의 습득이라는 표면적이고 통속적으로 받아들여지는 독서의 이유 외에도 이러한 책의 동기부여 역할이 독서의 중요한 이유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책을 읽는동안 나는 내 주변을 돌아보게 되었고 한동안 내 주변은 정돈된 상태일 것이다. 아마 시간이 조금 지나면 내 주변은 또 어질러 질 것이다. 하지만 그건 걱정할 필요가 없다. 그 즈음이면 나는 또 정리와 관련된 책을 읽고 있을 것이고 내 주변은 또 한동안 정돈될 것이므로. 그렇게 연료를 주입하듯 책을 읽고 실천하는 삶을 사는 동안 반복하게 될 것 같다. 한 번의 연료 주입으로 평생 가는 차는 없는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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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최고의 인테리어는 정리입니다 평점10점 | d********g | 2020.06.23 리뷰제목
미니멀 라이프를 접하면서 나도 다른 사람들처럼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었던 것 같다. 모조건 버리기, 무작정 버리기, 가족들 동의 없이 처분하기, 추억이 담긴 물건 버리고 후회하기... 그 수많은 시행착오 속에서 이제 나는 나만의 정리 노하우를 갖게 된 것 같다. 정리 컨설팅의 원칙 중 하나는 가족 구성원 모두에게 각자의 공간을 만들어주는 것이라고 한다. 최소한 내 물건을 놓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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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 라이프를 접하면서 나도 다른 사람들처럼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었던 것 같다모조건 버리기무작정 버리기가족들 동의 없이 처분하기추억이 담긴 물건 버리고 후회하기... 그 수많은 시행착오 속에서 이제 나는 나만의 정리 노하우를 갖게 된 것 같다정리 컨설팅의 원칙 중 하나는 가족 구성원 모두에게 각자의 공간을 만들어주는 것이라고 한다최소한 내 물건을 놓을 자리는 마련해 주는 것같이 사는 식구들에게 그 정도의 배려는 해야 하지 않을까독립된 공간이 아니라 책장 한 칸서랍장 한 칸이라도 좋으니 가족들이 자신들의 물건을 놓을 나만의 공간을 배려해 주는 것그것이 정리 컨설팅의 기본 원칙이라니... ‘물건을 놓을 자리보다 더 중요한 것이 그 사람의 자리라는 말이 참 가슴에 와 닿는다.



정리의 대상은 공간이 아니라 물건이다물건별로 정리해야 한번 정리해 오랫동안 그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고 한다정리는 한번 하고 끝나는 1회성이 아니라 꾸준히 지속하고 그 다음 정리하는데 시간과 노력이 가능한 적게 들어야 한다한번 깨끗하게 정리해 놓고 그 자리에 계속 물건이 유지될 수 있도록 한다면 시간과 에너지를 쓸 일이 그리 많지 않을 것 같다이 책을 통해 나는 요즘 내가 고민하던 부분을 해결하는 노하우를 한방에 얻었다냉장고에서 음식을 꺼낼 때마다 자꾸 이걸 꺼낼까 저걸 꺼낼까 고민하게 되는데 쟁반 위에 자주 먹는 반찬들을 놓아두고 그것만 꺼내서 식사를 하라는 팁을 알려주었다정말 자주 써 먹을 만한 노하우인 것 같다오늘 예쁜 쟁반을 하나 사러 나가야지ㅋㅋ 또 요즘 방울토마토도 자주 사먹는데 그 멀쩡한 빈 통을 그냥 버리기 참 아까웠는데 물티슈 뚜껑과 함께라면 비닐봉지 정리함을 만들 수가 있었다이건 정말 우리 가족들과 친구들에게 알려주고 싶고 만들어서 나눠줘야지 생각이 들었다비닐봉지가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게 참 골칫거리였는데 유용한 팁이다빈 우유갑이나 커피 캐리어를 활요해 작은 소스류를 보관하는 팁도 정말 생활에 지혜다김치통도 여분이 많이 나와서 베란다에 쌓여 있는데 쌀이나 잡곡을 넣어 냉장실에 보관하면 요즘 같이 날이 갑자기 무더워질 때 벌레도 안생기고 참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신발을 보관할 때 부츠에는 생수통을 넣어주고 옷장에는 신문지를 넣어주면 습기 제거도 되고 좋을 것 같다


가족과 함께 머무는 공간에는 항상 가족에 대한 배려가 있어야 한다혼자 산다면 자신이 원하는 대로 마음껏 하고 살아도 좋지만 말이다자신의 취미생활만 중요하게 생각하다가 참다못한 아내가 아이들을 데리고 집을 나간 사례는 참 마음이 아팠다정리를 시작하면서 다시 부부관계와 가족관계가 회복이 되었다는 것만으로도 참 위로가 되는 이야기였다그가 아내를 위한 자리를 만들어 달라고 부탁했다는 게 참... 진짜 소중한 것을 잃고 나서 정신을 차려 다시 회복될 기회를 얻게 된 것도 너무 다행스러웠고... ^^



나는 요즘 집을 꾸미는데 시간을 많이 할애하고 있다새로운 집으로 이사를 가서 하나하나 장만하는 재미도 있고 하나부터 열까지 내 손이 닿아야 하는 집에서 생활하다 보니까 물건을 들이는 데 신중하게 된다이사를 오면서 정말 많은 물건들을 버렸다새롭게 시작하는 기분으로 싸고 저렴한 것을 사들이기보다는 꼭 필요한 것만 비용이 좀 더 들더라도 오래오래 쓸 만한 마음에 쏙 드는 것들만 사고 있다나의 소비 습관은 미니멀 라이프를 접하기 전과 후가 확연히 다르다앞으로도 이 습관은 지속적으로 유지해 나가려고 한다. ‘최고의 인테리어는 정리라는 말은 정말 진리인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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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구매 최고의인테리어는정리입니다_정희숙 평점6점 | YES마니아 : 플래티넘 m********r | 2020.06.16 리뷰제목
[책에서 메모한 내용]공간의 목적 정하기언젠가라는 생각으로 남겨둔 물건을 쓸 확률은 10%도 되지 않는다정리는 삶에 강력한 영향을 미친다정리는 변화의 힘을 가지고 있다계절이 순환하듯, 정리도 계절이 변할 때 자연스럽게 하자예쁘게 똑같이 접어서 놓는 것보다 품목끼리 모여있는 게 중요하다정리는 물건이 아니라 사람을 중심으로 생각해야 한다흔히 정리책에서 기대하는 각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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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 메모한 내용]
공간의 목적 정하기
언젠가라는 생각으로 남겨둔 물건을 쓸 확률은 10%도 되지 않는다
정리는 삶에 강력한 영향을 미친다
정리는 변화의 힘을 가지고 있다
계절이 순환하듯, 정리도 계절이 변할 때 자연스럽게 하자
예쁘게 똑같이 접어서 놓는 것보다 품목끼리 모여있는 게 중요하다
정리는 물건이 아니라 사람을 중심으로 생각해야 한다


흔히 정리책에서 기대하는 각잡아 옷접기 이런 스킬들은 거의 안나온다. 정리가 인생에 주는 변화와 마음에 주는 평화 등 정리를 향하는 마인드 설정에 중요한 키워드들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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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최고의 인테리어는 정리입니다 평점10점 | m*********3 | 2021.02.28 리뷰제목
정리, 늘 어렵고 하기 싫은 일 중 하나였다. 게으름 탓도 있지만 가족 중에 정리를 잘 하는 이는 없었다. 나의 이런 모습을 아들에게 물려주기 싫다는 마음에 읽기 시작했다.   정리 타고 난 사람이 있다?!  결혼을 하면서 정리정돈과 관련하여 갈등이 생기기 시작했다. 나는 정리를 안하는 스타일이다. 쌓아두고 어지렵혀져 있어도 아무렇지 않다. 귀찮고, 정리를 하려고 하면 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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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리, 늘 어렵고 하기 싫은 일 중 하나였다. 게으름 탓도 있지만 가족 중에 정리를 잘 하는 이는 없었다. 나의 이런 모습을 아들에게 물려주기 싫다는 마음에 읽기 시작했다.


 

정리 타고 난 사람이 있다?! 

결혼을 하면서 정리정돈과 관련하여 갈등이 생기기 시작했다. 나는 정리를 안하는 스타일이다. 쌓아두고 어지렵혀져 있어도 아무렇지 않다. 귀찮고, 정리를 하려고 하면 머리가 지끈거리기 시작한다. 그런 말들로 나를 정의하기에는 물건을 많이 사 놓아도 어디에 있는지 찾지 못하여 새로 사기도 한다. 그리고 오래 두어서 결국 사용할 수 없게 되기도 한다. 2021년에는 일을 쉬게 되었다. 17년간 일을 하다가 잠시 하지 않게 되는 올해, 무기력이 찾아왔다. 무기력은 감정을 파고들어서 뭘 느끼지 못하는 것처럼 느껴졌다. 그리고는 물건을 정리하기 시작했다. 

 

 손의 관절이 아플 정도로 물건을 정리하는데, 하고 나서 다시 어지렵혀지는 집을 보니 화가 나기 시작했다. 언제부터 정리를 했다고 예민한 성격은 더 예민해지고 아들에게 정리를 하라고 잔소리를 시작했다.


 

 그런데 이주일 정도가 지나자 정리를 하는데 있어서 다시 힘겨워지고 아들에게 뭐라고 하는 것도 싫었다. 그래서 이 책을 읽기 시작했다. '최고의 인테리어는 정리입니다.' 인테리어를 할 여윳돈은 없고, 인테리어에 관심도 없지만 좋은 습관을 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책을 펼쳤는데 마음에 쿵하고 와닿아서 이렇게 기록도 하고 있다.

 

 "자연은 때가 되면 봄은 여름에, 여름은 가을에, 가을은 겨울에 기꺼이 자신의 자리를 내어준다. 계절은 자신의 자리를 지키려 하지 않는다. 간혹 꽃샘추위처럼 심술을 부리기도 하지만 결국엔 자연의 흐름을 따른다. 사람도 자연처럼 인생의 흐름에 따라 그 자리를 내어주며 살아야 한다."

지금 이 책이 나에게로 온 것은 이유가 있다고 생각한다. 정리를 할 때라고 지난 묵은 때를 벗길 때가 되었다고, '단순하게 이렇게 정리하세요, 이렇게 하면 좋아요' 만을 말하는 책이 아니어서 특히 좋았던 것 같다. 정리예찬론자가 갑자기 된 것도 아니지만 예전보다 정리된 집을 보면 마음도 평안해진다. 여전히 정리는 쉽지 않지만 전보다 나아지고 있다는 것에 아주 만족하고 있다. 


 

 "지나간 과거, 언젠가 올 미래에 집착하지 않고 지금 이 순간 '현재'의 삶을 살 수 있게 될 것이다." 


 

 나에게 지금은 불안한 미래와 가족의 생계라는 무게가 있지만 지금 이 순간 '현재', 내가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할 수 있게 해 주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사람은 마음이 텅 비어 있을수록 반드시 무언가를 사야 한다는 강박적인 불안에 시달린다고 한다. '

정말 그러했다. 쇼핑을 좋아하던 20대의 멋쟁이가 더이상 아니고 쇼핑을 이젠 거의 하지 않는 중년이 되었는데도 말이다. 수입이 없음에도 나도 모르게 사게 되는 일이 종종 있었다. 오디오나 블루투스 스피커에 특히 빠져 있을 때는 주위에 선물로 사기도 했다. 이제는 내가 마음이 지금 허전하다는 것을 인정하고 다른 것을 하거나 정리 관련 책을 읽으면서 마음을 다잡으려고 한다.

 

 물리적인 정리도 하면서 마음의 정리도 함께 되는 것 같아 책을 덮은 다음에 작은 실천을 하고 있는 현재가 만족스럽다. 그리고 이런 내가 뿌듯하다.

 

 

"삶에 변화가 변화가 생기거나 변화가 필요하다고 느껴지면 반드시 정리를 해야 한다. 새로운 가족을 맞이하거나 반대로 사랑하는 가족을 떠나보내야 할 때, 익숙한 장소를 벗어나 새로운 곳으로 거주지를 옮겨야 할 때 우리는 정리를 함으로써 우리 앞에 맞닥뜨린 변화를 제대로 인지하고 받아들일 수 있게 된다."


 

 이 책의 많은 문장들이 나에게 위로가 되고 격려가 되고 힘이 되어 주었다. 누군가 지금 무기력하거나 변화가 필요하다고 느낀다면 이 책을 가볍게 한 번 읽어 보라고 말해 주고 싶다. 특히 나처럼 정리가 힘겨운 사람들에게 작은 용기와 위안을 주게 될 것이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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