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든 사이 월급 버는 미국 배당주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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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든 사이 월급 버는 미국 배당주 투자

안정된 수익 내는 배당투자의 나침반

리뷰 총점 9.3 (24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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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경영 > 투자/재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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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경제위기에도 흔들림 없는 배당주 지급!
미국배당주 투자 , 더 이상 망설일 필요없다!

이미 많은 한국 투자자들이 미국 배당성장을 통해 수익과 배당을 동시에 누리고 있음에도 여전히 다수의 사람은 ‘잘 모르기 때문에’, ‘두려워서’ 시작조차 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소액으로라도 시작해보고, 그 성과를 확인하고 점차 투자금을 늘려가면 된다. 그 과정에서 이 책은 미국 배당성장의 바다를 항해하는데 방향을 제시하는 나침반이 될 것이다!

『잠든 사이 월급 버는 미국 배당주 투자』는 평범한 직장인인 저자의 사례를 중심으로, 현금흐름을 만드는 투자방법이 부동산에 한정되어 있는 한국에서 미국 배당주 투자가 새로운 대안임을 제시한다.

(1) 왜 배당인지, 왜 미국 배당주인지, 한국은 왜 배당 불모지가 되었는지, 미국 기업의 배당이 한국 기업의 배당과 어떻게 다른지 등의 미국주식을 시작하는 초보 투자자들이 알아야 할 알짜 정보만을 소개하고 있다.

(2) 배당주 투자자로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들이 담겨 있다. 자신에게 맞는 배당목표 설정 전략부터 성향별, 테마별, 목적별 배당투자를 통한 포트폴리오 구성 전략과 고배당의 함정을 피하는 방법을 함께 제시하여 월세 만들기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배당으로 생활비 충당하기’에서는 저자들의 생생한 경험을 기초로 누구나 바로 활용할 수 있는 통신비 내기, 월세 만들기와 같은 구체적인 목표별 실전 노하우를 제시한다.

(3) 보다 강력한 포트폴리오 구성에 필요한 사항들을 수록하여 미국 배당주 투자자로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실전 전략을 전수한다. 어떻게 실제적 수익으로 이끌어낼 수 있는지 투자자의 성공포인트가 담겨 있다.

(4) 미국주식 투자자로서 알아두면 유용한 테마별 배당투자 이야기를 구체적인 자료와 함께 제시하여 투자자 스스로 운용할 수 있도록 배당 정보 사이트, 블로그 및 계좌개설, 세금 문제 등을 다룬다. 영어를 전혀 알지 못하는 사람도 쉽게 활용할 수 있는 핵심 사이트와 해외 배당 블로거까지 상세히 알려준다. 이들 자료를 통해 미국 배당주 투자자로서 필요한 모든 실천 노하우를 전수받게 된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추천사 / 프롤로그 / 일러두기

LESSON 01 달러로 월세를 받는다고? 미국 배당주 투자를 접하다
재테크, 월급만으론 어림없다
나는 왜 미국 배당성장주에 주목하게 되었나?
- 왜 미국인가? - 왜 배당인가?
고배당의 함정에 빠지다 (미국 배당주 첫 경험)
** 고수의 포트폴리오 1 구로동 최선생

LESSON 02 왜 배당투자인가?
왜 미국 배당주인가? 안전마진으로서 배당투자의 필요성
- 배당은 어떻게 만들어지나? - 부동산 투자, 차익매매 vs 월세 받기
- 배당, 기업의 성과 공유하기 - 배당투자, 절대 지루하지 않다
- 게으르고 편안한 배당 투자
한국은 왜 배당 불모지가 되었을까?
** 고수의 포트폴리오 2 알디슨

LESSON 03 목표를 정하라! 배당으로 뭐하지?
중요한 건 목표야!
배당주 3개로 월세 만들기
배당으로 생활비 충당하기(1) - 목표 설정
배당으로 생활비 충당하기(2) - 사례 중심/종목 소개
배당재투자(복리효과)
** 고수의 포트폴리오 3 베가스풍류객

LESSON 04 무엇을 보고 배당주를 고를 것인가?
배당주를 선정하는 주요지표는?
- 주요지표 1 : 성장률(매출, 영업이익, 주당순이익, 배당)
- 주요지표 2 : 배당성향 + 시가배당률
- 주요지표 3 : 이익과 배당이력(12년)
고배당의 함정을 피하는 방법
** 고수의 포트폴리오 4 수미숨

LESSON 05 쉽지만 강력한 배당성장주 고르기
지금 그 배당, 검증된 것인가?
어디에 투자할까 : 대상을 고르는 가장 쉽고 강력한 방법
배당투자가 따분하다는 생각은 편견, 흥미진진한 ‘배당킹~배당블루칩’ 전략
** 고수의 포트폴리오 5 소수몽키

LESSON 06 최고의 매매 타이밍 잡기
좋은 주식, 언제 사야 ‘더’ 좋을까?
배당, 그 무엇보다 정직한 지표
배당주 매매전략을 위한 대상 고르기
투자 대상의 고유한 역사적 배당률 범위 살피기
미래의 고배당주를 선점하자
배당성장+역사적 시가배당률
배당락일을 활용한 매매 전략

LESSON 07 테마별 배당투자 이야기
유대인이 주인이거나 유대자본이 투자된 종목
ETF로 배당투자 하기
- 미국 배당 ETF, 어떻게 고를까? - 배당지수 분석
트렌드 변화에 따른 미국 배당투자 아이디어

LESSON 08 이제 시작하자, 미국 배당주 투자!
해외주식 투자를 위한 기본기
- 어떤 단계를 거쳐야 시작할 수 있는가?
- 한국 주식시장에 비해 미국 주식시장은 어떻게 다른가?
- 세금 문제
배당투자에 많은 도움을 줄 사이트 / 인사이트를 줄 해외 및 국내 배당 블로거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불황기 하락장에도 흔들림 없는 배당주에 투자하라!
주식시장의 안전지대로 각광받는 배당주 투자 전략의 완결판!


이 책은 크게 미국 배당성장 투자 기초, 실전, 투자 핵심 정보로 구성되어 있다. 미국 배당성장 투자 기초에서는 배당 투자에 도움을 주는 기본 개념과 함께 미국 배당성장 투자의 구체적인 내용을 한국과의 비교를 통해 알려준다. 이후 미국 배당성장 투자 실전에서는 배당성장주를 고르는 기준, 매매 시점과 같은 구체적인 투자 방법과 함께 성향별, 목적별 배당 투자를 위한 포트폴리오를 제시한다. 특히 배당으로 생활비 충당하기에서는 통신비 내기, 연금 만들기와 같은 구체적인 목표별로 투자 방법을 제시한다.

마지막으로 배당성장 투자 핵심 정보에서는 스스로 배당 투자를 할 수 있도록 배당 정보 사이트, 블로그 및 계좌개설, 세금 이슈를 다룬다. 이들 자료를 통해 독자는 배당 투자의 전반에 대해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을 것이다.

자유롭게 “주식으로 월급버는”
안정된 배당주투자 - 그것이 현명한 재테크!


최근 증시가 불안정해지면서 안정성을 갖춘 배당주가 주목 받고 있다. 미국 배당주에 투자하면 미국 선도기업과 동업자가 되어 그 성과를 공유하는 것이다. 워런 버핏과 피터 린치, 존 네프. ‘3대 투자 전설’로 불리는 미국 월가 거장들 또한 오래 전부터 배당주에 투자했다.
월급쟁이 투자자로서 주식으로 월급을 벌기 위해서는 꾸준함으로 승부해야 한다. 이 책은 세 명의 저자가 미국 주식투자를 해오며 겪은 다양한 실패와 성공을 이야기하면서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만들어낼 수 있는 방법과 노하우를 알려준다. 내 성향에 맞는 투자 전략을 만들고 트레이딩까지 가능한 강력한 알고리즘을 생성함으로써 돈을 불릴 수 있는 안정된 주식투자 모델을 찾게 도와준다.
주식투자 초보자도 저자들이 쉽게 풀어낸 미국 배당주 이야기를 좇다보면 미국 주식시장의 흐름에 대한 통찰력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미국 주식시장에 뛰어들고 싶은데 망설이고 있는가? 서둘러 이 책을 읽고 인생의 대변환을 시도하자.

미국 배당주 투자의 원칙!

첫째, 아무리 좋아보여도 배당을 삭감한 적이 있는 기업은 되도록 배제시킨다.
둘째, 이러한 고민을 모두 덜어주는 방법이 배당킹~배당블루칩 전략이다.
셋째, 50년 연속 늘린 배당킹 25개부터 차례대로 대상을 확대하며 검증한다.
배당킹 → 배당귀족 → 배당챔피언 → 배당블루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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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구매 잠든 사이 월급 버는 미국 배당주 투자 평점10점 | YES마니아 : 로얄 h*******g | 2019.06.30 리뷰제목
최근에 미국 배당주 관련한 책을 한권 읽으며 미국배당주에 대한 관심이 날로 커지던 중에 읽게 되었다. 왜 미국 배당주에 투자해야하는지에 관한 생각은 앞에 읽은 책과 거의 의견이 일치한다. 그만큼 미국배당주에 투자하는 이유가 명확한 것이라 생각한다. 그럼에도 세금에 대한 내용이라던가, 배당성장주에 집중한 이 책은 내게 새로운 정보와 재미를 주었다. 특히 초보라면 무조건
리뷰제목

최근에 미국 배당주 관련한 책을 한권 읽으며 미국배당주에 대한 관심이 날로 커지던 중에 읽게 되었다. 왜 미국 배당주에 투자해야하는지에 관한 생각은 앞에 읽은 책과 거의 의견이 일치한다. 그만큼 미국배당주에 투자하는 이유가 명확한 것이라 생각한다. 그럼에도 세금에 대한 내용이라던가, 배당성장주에 집중한 이 책은 내게 새로운 정보와 재미를 주었다.

 

특히 초보라면 무조건 배당을 많이 주는 고배당 종목에만 관심 갖기 쉬운데 실적 대비 지나치게 높은 배당금을 지급하거나, 실적이 나빠지면서 주가가 하락해 상대적으로 배당률이 올라간것으로 착각하기 쉬운 상황에 대해 주의를 준다. 저자는 고배당 종목에만 관심을 갖기 보다는 역사적으로 배당금을 늘려온 기업, 한번도 빠지지않고 배당금을 지급하는 신뢰할 수 있는 기업에 관심갖기를 조언한다. 초보자일수록 배당투자에 대한 방향성을 고민해보라는 조언도 와닿는다.

 

[p.60]

배당투자의 궁극적 목표는 최대한 주식 수를 늘리고 그로부터 나오는 배당금을 통해 경제적 자유를 얻는 것이므로, 오히려 주가 하락이 최적의 배당주 매수 기회가 된다. 그래서 다른 투자자들과 달리 주가 하락이 오히려 즐겁다. 시세차익만 노리는 투자는 주가가 무조건 올라야 하지만, 긴 기간을 통해 싼 가격에 배당주를 모으는 전략은 이와 반대인 셈이다.

 

왜 배당투자를 하려고 하는지, 배당투자를 통해 궁극적인 재무 목표는 무엇인지 생각해보면서 저자가 제시하는 생활비 버는 배당주 투자의 소개가 현실적으로 와닿아서 재밌다. 예를 들면, 한달 통신비가 5만~10만원이라면 매달 5만원~10만원의 배당소득을 올리겠다는 결심을 하는 것이다. 그러면 배당소득으로 생활비의 일부를 충당할 수 있게 되고, 금액을 차츰 늘린다면 생활비 전액을 목표로 투자하게 되거나, 내가 버는 월급만큼의 배당소득을 추구하게 될수도 있다. 이러한 사고는 지겨울수 있는 배당투자를 긴 시간 유지할 수 있게 돕는다. 게다가 일년에 한번 배당하는 한국 주식과 달리 매월 또는 분기별 배당 지급을 하는 미국 배당주라면 지겨울 틈이 없을것 같다. 매달 배당금이 들어온다면 그야말로 월세받는 건물주가 된 기분을 누릴수 있을테니까.

 

종목을 선정하는데 있어서도 꽤 도움이 될 만한 정보를 준다. 너무 많은 미국 기업들 중 배당킹/배당귀족/배당챔피언/배당블루칩으로 분류되는 기업 위주로 투자대상을 정한다면 꾸준하고 안정적인 배당 뿐 아니라 향후 성장에 따른 매매차익도 기대할수 있다.

 

 

배당투자를 하며 수익을 극대화 할 수 있는 방법으로 배당의 재투자에 대한 부분은 꽤 많은 페이지를 할애하며 복리효과에 대해 강조한다. 매달 입금되는 배당금으로 진짜 생활비를 충당할 수도 있지만, 출금없이 계속해서 배당주를 사모은다면 얻게 될 복리효과를 그래프와 차트를 통해 보여주니, '출금은 없는 입금만 있는 계좌'에 대한 매력이 커진다.

 

무엇보다 투자대상을 고르는 방법이나 저자만의 기준에 대한 설명도 도움이 되지만 종목명이 그대로 언급이 되고 왜 배당주로써 매력이 있는지에 대한 설명은 배당투자를 시작하는데 도움이 된다. 언급한 종목을 장바구니에 그대로 담기보다는 개인적인 공부를 통해 종목선정을 해야겠지만, 어느 산업군에서 유망한 종목인지, 안정적으로 성장해오며 배당을 지속해온 기업인지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부분은 아무 정보가 없는 상태에서 시작하는 막막함을 어느정도 해소해준다. 특히, 미국배당주를 투자하는 블로거들의 소개와 그들이 종목을 고르는 노하우라던가 그들의 장바구니를 보여주니 나도 미국배당주 투자자가 되고싶음에 안달이 나기도 한다.

 

이 책을 읽으며 미국 배당주에 한걸음 가까워진 기분을 느끼는데, 무엇보다 배당투자를 시작하기 전에 구체적인 목표를 세워보고 나만의 배당투자 원칙을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어떤 투자이던 시작하기전에 방향성을 고민해봐야 한다는 점을 간과할뻔 했는데 그 부분을 지적해주어서 큰 도움이 되었다.

 

 

 

 

6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6 댓글 4
종이책 구매 오늘 부터 시작합니다, 잠자면서 돈 벌기 평점8점 | a******g | 2020.04.01 리뷰제목
월급만으로는 돈을 모으기 힘들다는 것을 깨닫고, "무엇을 해야할까?"라는 고민에 밤잠을 설치던 때 알게 된 해외주식 투자. 배당성장, 미국 주식. 하나 둘씩 알아가면서 궁금한게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이 책으로 미국주식 투자의 필요성, 배당금의 의미, 미국의 기업문화에 대해 알게 되었고, 해외주식에 투자해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건강한 배당주 찾기, 투자전략, 매매시기, 주요
리뷰제목

월급만으로는 돈을 모으기 힘들다는 것을 깨닫고,

"무엇을 해야할까?"라는 고민에 밤잠을 설치던 때 알게 된 해외주식 투자.

배당성장, 미국 주식. 하나 둘씩 알아가면서 궁금한게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이 책으로

미국주식 투자의 필요성, 배당금의 의미, 미국의 기업문화에 대해 알게 되었고,

해외주식에 투자해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건강한 배당주 찾기, 투자전략, 매매시기, 주요 주식 소개 등

초보자가 꼭 알아야할 부분들을 이해하기 쉽게 정리한 점이 인상적입니다.

자세한 내용들은 직접 책을 보면서 공부해야 좋을 듯 합니다. 미래 투자자들은 바로 독자 여러분이 될테니깐요. 

 

아쉬운 점은, 성장성 있는 주식이 선택하는 방법, 즉 재무제표에 대한 설명이 없어,

심도있는 이해를 하기엔 좀 부족한 듯 합니다.

 

하지만, 이 책 한권만으로도 미국 배당주 투자는 시작할 수 있습니다.

저 역시 바로 실행했습니다.

 

모두 경제적 독립을 위해 화이팅!

6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6 댓글 0
종이책 [서평] 잠든 사이 월급 버는 미국 배당주 투자 평점10점 | b*****s | 2020.03.30 리뷰제목
200년대 초 IT버블이 심할 시기에 국내에서 주식투자 하는 사람들이 많이 늘어났습니다. 직접 주식 투자의 대중화가 되는 시점이라 생각합니다. 근 20여년이 지난 시점이지만 여전히 주식 시장에서 개미들이 수익을 내는 것은 힘든 것이 현실입니다. 국내에서도 가치주, 성장, 배당주 등 많은 목적의 투자 방법들이 있기는 하지만, 미국의 배당주 투자에 대해서 잘 아는 일반인은 별로 없
리뷰제목

200년대 초 IT버블이 심할 시기에 국내에서 주식투자 하는 사람들이 많이 늘어났습니다. 직접 주식 투자의 대중화가 되는 시점이라 생각합니다. 20여년이 지난 시점이지만 여전히 주식 시장에서 개미들이 수익을 내는 것은 힘든 것이 현실입니다. 국내에서도 가치주, 성장, 배당주 등 많은 목적의 투자 방법들이 있기는 하지만, 미국의 배당주 투자에 대해서 잘 아는 일반인은 별로 없을 것입니다. 이 책은 제목처럼 당신이 잠든 사이에 월급을 벌어 줄 수 있는 미국 배당주에 대해 알려는 배당투자 안내서와 같은 책 입니다.


최근 미국에서는 자산 100만달러를 기준으로 가능한 빠른 나이에 일에서 은퇴하고 경제적 독립을 목표로 한다고 합니다. 자신의 자산에서 나오는 배당금이나 투자 수익으로 모든 생활을 하는 것을 꿈꾼다고 합니다. , 미국 배당주를 통해 일상 생활이 가능한 현금흐름을 만들 수 있다고 합니다. 직장인으로 월급을 받고 있는 저자도 매달 배당금을 꼬박꼬박 받고 있다고 하며, 배당투자자의 비결은 일찍 시작하는 것이라고도 합니다. 8강으로 구분하여 미국의 배당주에 투자하는 이유와, 배당의 효과, 배당주를 고르기 위한 주요 지표를 보는 방법, 쉽게 배당성장주 찾는 방법, 매매 타이밍에 대해 설명합니다. 그리고, 테마별 배당 투자 이야기와 실전 해외 주식 투자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알려 주고 있습니다.


저자가 배당주 투자의 철칙으로 삼은 것의 하나로 단 한 번이라도 배당 삭감 이력이 있는지 여부라고 합니다.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만들기 위해서 중요한 부분이라고 합니다. 미국에서 배당은 보너스나 선심성 이벤트가 아니라 주주에게 당연히 지급해야 할 약속된 수익 배분의 개념이 강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디비던드 닷컴에서 배당 지급일까지 고정된 상태를 통해 기업의 주주친화 정도를 판단하는 것도 저자의 노하우 중의 하나라고 합니다. 현재 미국에서 50년 동안 배당을 한 번도 삭감하지 않고 늘려온 기업을 배당킹이라고 부르며 약 26개나 된다고 합니다. 배당 종목을 선별하여 투자 대상을 선정할 때도, 배당킹, 25년 이상 증가한 배당귀족 약 53, 10년 이상 증가한 배당 챔피언/어취버 약 275, 5년 이상 증가한 배당블루칩 약 518개의 리스트부터 공부하라고 합니다. 이와 함께 각 기업의 기간별 수익률이나 공식 홈페이지에 있는 실적보고서, 연간 보고서가 명확하고 투명한지도 기준이 된다고 합니다. 이 외에도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미국 주식을 선별할 수 있는 미국만의 주식문화와 특징을 알 수 있는 내용들이 많아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인생 후반기의 안정적인 수익원으로 임대를 통한 월세 수입을 노리는 사람이 대부분인 대한민국에서 미국배당주 투자라는 새로운 길을 알게 된 것은 행운이라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몰랐던 새로운 경제 세계를 만난 것처럼 가슴이 설레고 기대가 됩니다. 늦게 시작하게 된 것이지만, 저자처럼 꾸준히 장기적인 투자에 도전해 볼 계획입니다. 부동산처럼 목돈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한 잔 술값에 해당되는 주식 1주로서도 배당금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 배당주의 최고 매력이라 생각합니다.^^


4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4 댓글 0
종이책 잠든 사이 월급은 못벌어도, 잠든 사이 용돈은 잃지 않는 법 평점6점 | c**s | 2020.05.22 리뷰제목
<잠든 사이 월급버든 미국 배당주 투자>의 저자 소수몽키는 미국 배당주에 투자하여야 하는 이유에 대해 다음과 같이 몇가지 이유를 제시한다. 첫 번째, 미국 사회의 투명성국내 주식과 미국 주식의 가장 큰 차이이자 저자가 미국 배당주에 투자하게 된 첫 번째 이유는 바로 투명성이다. 한국보다 백년먼저 주주자본주의가 정착된 미국 사회는 투명하다. 국내주식은 온갖 편법과 부정부
리뷰제목

<잠든 사이 월급버든 미국 배당주 투자>의 저자 소수몽키는 미국 배당주에 투자하여야 하는 이유에 대해 다음과 같이 몇가지 이유를 제시한다. 


첫 번째, 미국 사회의 투명성

국내 주식과 미국 주식의 가장 큰 차이이자 저자가 미국 배당주에 투자하게 된 첫 번째 이유는 바로 투명성이다. 한국보다 백년먼저 주주자본주의가 정착된 미국 사회는 투명하다. 국내주식은 온갖 편법과 부정부패가 난무한다. 주가조작, 자금횡령 등의 사유로 검찰조사를 받는 오너들의 뉴스는 이제 지겨울 정도이다. 이렇게 투명하지 않다는 것은 그만큼 변수가 발생할 확률이 높다는 것이다. 안정적인 투자를 위해서라면 당연히 미국기업에 투자해야한다.


두 번째, 미국 기업의 주주친화적 경영관

미국 기업은 기업이 성장하거나 사업성과가 발생했을 때, 그 이익을 가장먼저 주주들과 함께 나누고자 한다. 이는 대부분의 미국기업들은 한명의 오너와 여러명의 경영진이 회사를 소유하고있다. 따라서 그 회사를 경영하는데 오너의 영향력이 상대적으로 낮다는 것이다. 즉, 특정 개인이 과도한 이득을 취하는 것이 어려우며 그만큼 주주들에게 돌아오는 이익이 크다는 것을 의미한다. 반면, 국내기업같은경우, 대부분 친자녀에게 경영권을 승계한다. 즉, 회사의 주인은 주주들이 아니라 오너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그러다보니 회사의 이익을 오너의 이익이라 판단하며 배당률을 낮게 책정하는 것이다. 우리는 주주이며 투자자다. 미국기업에 투자해야하는 것은 당연한 논리이다. 


세 번째, 미국 화폐(달러)의 안정성

국제경제, 정세에따라 주가지수가 요동치는 것은 주식투자자라면 누구나 경험해봤을 일이다. 특히, IMF, 미중무역전쟁, 국제금융위기등 글로벌 경제이슈가 터질때마다 환율역시 심하게 변동하였다. 그에반해 기축통화인 달러는 상대적으로 변동폭이 적었다. 저자가 주목한 점이 바로 이것이다. 상대적으로 변동폭이 적은 달러화를 기반으로 하는 미국주식에 투자해야 손실을 최소화 할 수 있고 더 나아가 외화환산차익까지 얻을 수 있다는 점이다.


그리고 재미있는 추론들.

이 책에 뜬금없이 유대인에 대한 이야기가 상당분량 나온다. 요약하자면 미국은 정치계와 경제계에 안정적인 유대인 네트워크가 구축되어있으며 이들은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는 것이다. 소위 말하는 '혈연(?)'이 존재한다는 것이며 가능하다면 유대인이 경영하는 기업에 투자하는 것이 조금 더 안정성을 높일 수 있다는 내용이었다. 나도 수년간 주식투자를 해왔지만 이렇게 민족적, 역사적 측면에서 '유대인'테마로 접근한 것은 처음 보았다. 물론, 주관적인 저자의 생각이지만 충분히 납득이 될 만큼 흥미로웠다.


사실 책 제목을 잘못 붙인 것 같다. 미국 배당주에 투자하면 무조건 월급만큼의 수익이 보장된다는 내용은 아니다. 다만, 국내 주식보다 훨씬 안정적이며 고정적이고 리스크가 낮은 미국 주식도 있으며 그중에서도 배당테마 종목에 투자하라는 내용이다. 연 평균 3%의 수익율로 매달 월급만큼의 수익을 얻으려면 못해도 10억은 투자해야하는데, 오롯이 주식투자목적으로 10억의 자산이 있다면 이미 경제적 자립을 한 상태일 것이고 그렇다면 굳이 주식투자에 열중할 필요 있을까.


이 책은 미국 배당주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알기위해 가볍게 읽기 좋은 책이다. 독자 입장에서 미국 배당주란 무엇인지 간단하게 설명할 수 있을 정도의 얕은 지식을 얻었으며, 투자자 입장에서 국내 주식을 조금 더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시야를 갖게 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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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구매 잠든 사이 월급 버는 미국 배당주 투자 (소수몽키 외, 2019, 베가북스) 평점10점 | YES마니아 : 플래티넘 t*****a | 2020.03.07 리뷰제목
최근 주식으로 돈 버는 사람 있나요. 개인적으로는 코로나 이슈로 마스크 주 등에 단타 매매로 조금 수익을 보긴 했지만, 아무래도 물릴 가능성도 높고 예측 불가능성이 워낙 크기 때문에 투자하기 쉽지 않습니다. 사실 투자라고 볼 수도 없고 투기에 가깝죠. 한국 주식시장은 리스크가 많고, 부동산 등의 임대수익을 노리기에는 요즘 분위기가 썩 좋지 않습니다. 그래서 생각해 본 것이
리뷰제목

최근 주식으로 돈 버는 사람 있나요. 개인적으로는 코로나 이슈로 마스크 주 등에 단타 매매로 조금 수익을 보긴 했지만, 아무래도 물릴 가능성도 높고 예측 불가능성이 워낙 크기 때문에 투자하기 쉽지 않습니다. 사실 투자라고 볼 수도 없고 투기에 가깝죠. 한국 주식시장은 리스크가 많고, 부동산 등의 임대수익을 노리기에는 요즘 분위기가 썩 좋지 않습니다. 그래서 생각해 본 것이 해외투자인데, 이 책은 해외 배당투자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첫 장에는 배당주 투자를 어떻게 접하게 되었는지가 쓰여있고, 두 번째 장에서는 왜 미국주 배당투자인지를 논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한국에서는 장기투자를 하기 쉽지 않음을 논하고 있는데, 한국 시장에서 투자하는 경험에서는 확실히 공감할 만한 내용입니다. 가장 큰 것은 엔간하면 배당을 잘 주지 않는 분위기이기 때문이죠. 지금은 조금 나아지긴 했지만, 여전히 한국 시장에서는 배당에 대해 매우 짜게 생각하고 대신 사내유보율을 높이는 쪽으로 회사의 의사결정이 이루어지곤 합니다. 그러나 미국의 경우는 반기배당, 분기배당 등 배당이 빈번하게 이루어지고 있어서 장기투자를 하더라도 중간중간 배당이라는 과실을 따먹을 수 있기 때문에 조금 덜 지루하다는 장점이 있죠.

3장에서는 본격적으로 어떻게 배당투자 목표를 수립할지에 대해 논합니다. 저자는 경제적 자유 단계로 배당금 월 200만 원이 될 때까지 투자하자는 것을 목표로 이야기합니다. 포트폴리오 평균 배당률은 약 5%로 설정하면, 투자금은 약 5억 원이 필요합니다. 배당률을 좀 더 높인다면 더욱 빨리 이 목표를 달성할 수 있겠죠. 이렇게 배당으로 월 생활자금을 만들자는 목표는, 달러 자산을 투자한다는 점에서도 긍정적으로 보입니다.

4장에서는 무엇을 보고 배당주를 고를지를 이야기합니다. 주요 지표로 성장률, 그리고 배당성향 + 시가배당률을 강조합니다. 너무 높은 배당성향은 회사의 순이익보다 더 많은 배당을 주는 것이므로 주의하라고 강조합니다. 여기서 제시하는 배당성향의 기준은 50~60% 업종에 따라서는 75%까지를 생각하라고 충고합니다. 다만 리츠의 경우는 법적으로 수익의 90% 이상을 주주에게 배당금으로 지급해야 하기 때문에, 배당성향이 100%를 훨씬 초과한다고 합니다. 여기서 리츠는 AFFO라는, 독특한 이익 기준으로 배당을 지불하는 것을 알게 됩니다.

AFFO = 순이익 + 감가상각비 + 무형자산 상각비 - 자산매각으로 인한 자본손익 + 임대료 인상분 - 자본지출 - 유지 보수 금액

세 번째 지표는 이익과 배당 이력입니다. 꾸준히 이익이 나오고, 배당금을 꾸준히 지급하는 회사는 배당주로 충분히 가치가 있다는 의미입니다. 여기서 저자는 출혈주를 피하는 3가지 방법을 공개합니다.

1. 12년 기준으로 성장성을 유지하는 회사를 고를 것.

2. 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 EPS, 현금흐름, 배당금 중 하나라도 꺾이는 모습을 보이면 주의할 것.

3. 리츠를 제외하고, 배당성향이 80%를 넘어가는 종목은 주의할 것.

5장에서는 쉽지만 강력한 배당성장주 고르기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여기서 배당킹, 배당귀족, 배당챔피언, 배당블루칩에이라는 개념을 설명합니다.

1. 배당킹 (Dividend King) : 50년 이상 배당 증가, 지급해온 기업

2. 배당귀족 (Dividend Aristocrats) : 25년 이상 배당 증가, 지급해온 기업

3. 배당챔피언/어취버 (Dividend Champions/Achievers) : 10년 이상 배당 증가, 지급해온 기업

4. 배당블루칩 (Dividend Bluechips) : 5년 이상 증가, 지급해온 기업

저자는 배당킹 종목부터 하나씩 공부하면서 투자를 권유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배당킹만 찾아서는 좀 심심할 것 같고 (스타벅스 같은 주식은 배당블루칩에 겨우 포함되는 수준), 배당챔피언이나 블루칩부터 파고들어가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런 종목들은 구글에 검색만 해 보아도 금방 찾을 수 있으니, 공부하는 데 어렵지 않을 것 같네요.

6장, 최고의 매매타이밍 잡기에서는 언제 배당주 투자를 할지에 대해 논합니다. 저자는 단순한 3개 기준으로 세웠는데, 충분히 응용 가능한 유용한 기준 같습니다.

1. 배당을 10년 이상 늘린 기업, 또는 2008년 금융위기에 배당을 삭감하지 않은 기업

2. 배당성향이 20~60%로 건전한 기업

3. 배당이 꾸준히 증가한 기업

또 하나 주목할 부분은 역사적 시가배당률을 보고 투자하라고 강조합니다. 대부분의 주식은 일정한 시가배당률 (주식 시가를 주당 배당금으로 나눈 비율) 내에서 움직인다고, 역사적으로 낮은 시가를 보인다면 확인 후 투자하라는 뜻입니다. 이 또한 훌륭한 인사이트로 생각됩니다.

7장 테마별 배당투자 이야기는 여러 종목에 대한 소개로, 그렇게 자세하거나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정도는 아니라서 빠르게 훑고 가도 좋을 것 같습니다. 8장에서는 실전 배당투자 방법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한국과는 다르게 양도소득세 22%가 있고, 전년도의 확정 수익에 대해 5월 1일~31일 사이 신고를 해야 한다는 점이 중요해 보입니다. (250만 원까지 양도소득 비과세) 그리고 이 책에는 없지만, 일반 배당에는 15.4%의 세금이 붙지만, LP (합자회사) 종목에는 39.6%의 세금이 붙는데 이 부분도 기재했으면 좋았을 뻔했습니다.

전체적으로 미국 배당주에 대해 자세하게 잘 설명해 놓은 좋은 책이었습니다. 또한 투자 고수들에 대한 인터뷰도 실려 있어서, 이 부분에 대한 영감을 얻는 데에도 도움을 주었습니다. 이 책에서 얻은 지식을 통해 미국 주식을 과감히 도전해 볼 용기도 생겼습니다. 경제적 자유를 얻는 그날까지, 차곡차곡 투자하면서 나아가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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