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법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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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법 철학

리뷰 총점 9.0 (1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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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 > 서양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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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해법철학 평점10점 | YES마니아 : 플래티넘 s******k | 2024.01.05 리뷰제목
지금 철학이 유독 더 사랑받는 이유는 현대인이 현재 느끼는 삶이 힘든 부분이 많아서가 아닐지 하는 생각이 든다. 삶에서 힘든 부분을 철학으로부터 답을 얻고 싶어서 그런 게 아닐까? [해법철학]은 인생의 12가지 키워드 중심으로 스토아 철학에서 스스로 해법을 찾을 수 있게 도와준다. 스토어 철학을 현대적 자신의 상황에 맞게 재해석 한 책인 것이다. 이 책은 한마디로 정의하자면
리뷰제목

지금 철학이 유독 더 사랑받는 이유는 현대인이 현재 느끼는 삶이 힘든 부분이 많아서가 아닐지 하는 생각이 든다. 삶에서 힘든 부분을 철학으로부터 답을 얻고 싶어서 그런 게 아닐까? [해법철학]은 인생의 12가지 키워드 중심으로 스토아 철학에서 스스로 해법을 찾을 수 있게 도와준다. 스토어 철학을 현대적 자신의 상황에 맞게 재해석 한 책인 것이다. 이 책은 한마디로 정의하자면 인생에서 길을 잃었을 때 외롭지 않게 도와줄 길동무 혹은 안내표지판 정도가 될 것이다. 우리가 겪는 불안과 고민에 대한 안내가 필요하다면 꼭 이 책을 읽어보길 권한다.
철학자의 말과 글 속에서 찾은 인생 해법
1.타인의 욕망과 세상의 관습에 지배당하지 마라
2.무엇을 얻고자 할 때 그 상실을 먼저 상상하라
3.역경은 상냥하게 회피하라
4.고통은 우리가 허락한 만큼의 공간만 차지할 뿐이다
5.절제는 오래도록 지속되는 행복의 조건이다
6.삶 전체를 상상하면서 마음을 힘들게 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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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구매 스토아 철학 평점10점 | d****o | 2024.03.24 리뷰제목
삶에 의미가 모호할때, 외부 요인으로 힘들때 스토아 철학을 접하면서 스스로 잘한 결정인가? 마음른 편한가? 등등을 스스로에게 묻는다.스토아 철학은 생활에서의 마음 가짐과 행동에 대해 명쾌한 해석을 해준다.해법철학은 12 파트로 분류하여 상황별 철학자들의 많은 가르침을 전하고 있다.철학에는 해법이 없을것 같지만 천천히 읽어나가면 내 주변의 여러 상황들을 정리할 수 있다.
리뷰제목
삶에 의미가 모호할때, 외부 요인으로 힘들때 스토아 철학을 접하면서 스스로 잘한 결정인가? 마음른 편한가? 등등을 스스로에게 묻는다.
스토아 철학은 생활에서의 마음 가짐과 행동에 대해 명쾌한 해석을 해준다.
해법철학은 12 파트로 분류하여 상황별 철학자들의 많은 가르침을 전하고 있다.
철학에는 해법이 없을것 같지만 천천히 읽어나가면 내 주변의 여러 상황들을 정리할 수 있다.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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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평점10점 | 이달의 사락 r******7 | 2024.01.16 리뷰제목
워드 판즈워스 (지음)/ 윌북(펴냄)                     삶에서 우리는 고난과 역경, 불안과 후회, 비교로 인한 삶의 문제들에 대해 철학자의 깊은 사유로 대답해 주는 책!! 한 번에 이해하기 어려워서 오래 품고 있었다. 이번에 스토아학파의 창시자 중 한 분인 루키우스 안나이우스 세네카 관련 철학 책이 출간되었는데 그 책과 함께 읽어야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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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드 판즈워스 (지음)/ 윌북(펴냄)

 

 

 

 

 

 

 

 

 

 

삶에서 우리는 고난과 역경, 불안과 후회, 비교로 인한 삶의 문제들에 대해 철학자의 깊은 사유로 대답해 주는 책!! 한 번에 이해하기 어려워서 오래 품고 있었다. 이번에 스토아학파의 창시자 중 한 분인 루키우스 안나이우스 세네카 관련 철학 책이 출간되었는데 그 책과 함께 읽어야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스토아 철학 내게는 다소 멀게 느껴졌지만, 요즘을 흔히 불안의 시대라고 부르는데, 다시 언급되는 철학이다. 스토아학파 안에 우리가 아는 위대한 철학자들이 많이 포함되어 있다.

 

 

 

 

 

 

 

고대 그리스에서 유행했던 그리고 스토아 철학은 철학의 형태보다 심리학에 가깝게 살아남았다. 이 책에서는 스토아 철학의 세네카, 에픽테토스, 미르 쿠스 아우렐리우스 등을 포함하며 중세를 지나 현대로 와서는 몽테뉴, 새뮤얼 존슨, 애덤 스미스, 아르튀르 쇼펜하우어를 언급한다. 쇼펜하우어의 경우에는 그가 스토아학파를 비난했지만 그의 많은 부분이 스토아 철학을 합의적으로 담고 있는 부분이 있다. 그의 해석은 다른 철학자들과 다르며 매우 흥미롭다.

 

 

 

 

 

 

 

 

 

판단, 외적인 것, 관점, 죽음, 욕망 등 이 책이 전하는 대표 키워드 열두 가지와 나아가 스토아 철학을 다시 생각해 보는 부분까지!! 스토아학파를 언급하면서 왜 가장 먼저 '판단'이라는 가치를 꺼냈을까?

 

 

 

 

 

"어떤 외적인 것 때문에 힘들다면, 네가 힘든 이유는 그 외적인 것 때문이 아니라 너의 판단 때문이다. 그리고 내게는 지금 그 판단을 없앨 힘이 있다." 아우렐리우스 명상록의 구절이다. 사건과 반응 사이에는 나의 판단이나 견해가 있다는 것!! 나의 판단에서 거리 두기 정말 말처럼 쉽지 않다. 아우렐리우스는 이런 말도 했다. "판단을 거두어라. 그러면 나는 상처 입었다"라는 느낌이 사라질 것이다. "나는 상처를 입었다"라는 느낌을 거두면, 상처가 사라질 것이다.

 

 

 

 

 

 

 

마음을 비우는 것을 강조한 것이 아니라 스토아학파는 어리석음과 잘못된 판단을 비우는 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외적인 것을 집착 없이 바라보는 자세, 죽음을 바라보는 자세도 남다르다. 쾌락에 대해서 에픽테토스의 문장이 눈에 띈다. 그것에 기다리라 하고 좀 더 시간을 끌되 쾌락을 즐길 시간과 쾌락 이후의 시간에 대해 생각해 보라는 문장이다.

 

 

 

 

 

 

 

 

 

사건을 다스릴 수 없을 때는, 나 자신을 다스린다. 사건이 내게 맞춰지지 않으면 내가 거기에 맞춘다. 몽테뉴가 한 말이다. 철학자들의 문장을 뽑아 만든 책은 많이 읽었다. 유명한 철학, 인문학 유튜버 들 중에도 스토아학파의 문장을 부분만 떼와서 사람들을 현혹한다. 단순 흥미 위주의 자극적인 문장만 발췌한다면 이것은 위험한 철학이 되고 만다. 오늘날 우리에게 '덕'은 더 이상 미덕이 아닐지도 모른다. 우린 이제 철학자의 말을 듣고 실천에 옮기는 삶을 살지는 않는다. 무형의 존재들 그 중요성이 사라진 것은 어쩌면 과학 때문일까? 스토아학파가 잘 존재함이라고 보는 '덕'의 관점, 스토아주의는 곧 실천이다.

 

 

 

 

 

 

 

 

 

 

 

최근 철학 하지 않는 시대, 철학의 부재 시대라 느꼈던 적이 많다. 물질이 풍요로울수록 사람들은 철학을 갈망한다. 어쩌면 사람들은 철학 그 자체보다는 생각하는 시간을 갈망하는지도 모른다. 그렇다면 이 책!! 정말 오래 품고 있었는데 이제야 리뷰를 마친다. 어쩌면 이것이 마무리가 아니라 시작이라는 생각을 해본다.

 

 

 

 

#윌북, #해법철학, #워드판즈워스,

#강경이옮김, #인생해법, #철학부재의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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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거짓말처럼 삶의 해법을 주는 철학책 평점10점 | g*****6 | 2024.01.05 리뷰제목
윌북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서평입니다.문제없는 삶이 존재할 수 있을까.쇼펜하우어에 따르면 인간은 충족되지 않는 욕망때문에 고통스럽다. 그러나 모든 일이 뜻대로 이루어지더라도 사람은 행복감을 느끼기보다는 오히려 권태를 느끼곤 한다.나에게도 늘 크고 작은 문제들이 있다.최근에 철학책을 몇 권 접하면서 ’내가 하는 고민들을 해결할 수 있는 단서를 철학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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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북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문제없는 삶이 존재할 수 있을까.
쇼펜하우어에 따르면 인간은 충족되지 않는 욕망때문에 고통스럽다. 그러나 모든 일이 뜻대로 이루어지더라도 사람은 행복감을 느끼기보다는 오히려 권태를 느끼곤 한다.

나에게도 늘 크고 작은 문제들이 있다.
최근에 철학책을 몇 권 접하면서 ’내가 하는 고민들을 해결할 수 있는 단서를 철학책에서 얻을 수 있겠다.‘라는 생각을 했었다.

그렇다고 해도 내가 생각하는 철학은 명확한 정답을 알려주기보다,
문제를 어떻게 다룰 것인가를 함께 고민하고 질문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책 제목부터 자신 있게 삶의 문제를 산뜻하게 ’풀어주는 해법‘ 철학이라고 하니
도대체 얼마나 명쾌하게 알려주려고 그러나 궁금해서 서평단을 신청했다.

<해법 철학>의 장점 중 하나는 친절한 구성이다.
책을 펼치자마자 왼쪽 날개에 인생의 해법 6가지가 바로 나와있다.
’타인의 욕망과 세상의 관습에 지배당하지 마라‘ 등...
일단 이 문구들을 마음 속에 새기면서 책을 넘겨본다.

서문에서는 <해법 철학>이 스토아철학을 바탕으로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 예상되는 해법과 조언을 제공한다고 밝힌다.
그리고 스토아학파를 간략하게 소개하면서 책이 어떤 방향으로 서술될 것인지를 알려준다.

이어서 12개의 주제를 중심으로 스토아 철학의 내용이 펼쳐진다.
12개의 주제들은 기본 원칙에서 출빌해서 점차 복잡한 것으로 확장되어 논리적으로 연결되어 있되,
각각이 독립적으로 구성되어 있어 원하는 부분만 골라서 읽을 수 있다.
마지막 장인 13번째 장에서는 스토아학파가 받는 대표적인 비판점을 반박하며 ’스토아철학‘이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이유를 다시 한 번 강조한다.

책의 내용이 끝나고 나면 마지막으로 스토아주의자의 생각법을 9가지로 정리해주어, 대단히 ’실용적‘으로 구성되어있다.

책은 완독을 해야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는 편이긴 하지만
당장 전체를 읽기 힘들 경우
서문 - 마지믹 정리 - 본문 중 흥미로운 주제 순서로 먼저 읽고 생각이 날 때마다 틈틈히 읽어봐도 좋을 듯 하다.

친절한 저자의 비계를 딛고 올라가 시작한 스토아 철학의 첫 번째 단계는
나의 경험이 사건에 대한 나의 ’판단‘에서 비롯되는 것임을 인지하는 것이다.
첫 장부터 너무나 공감이 가고.. 그래서 속상하고 마음이 아팠다.
한 문장 한 문장이 다 나를 위한 설명같았고
서평단으로 이 책을 만나게 되어, 책을 소장하고 있음에 감사했다.
이 책이 나에게 이토록 아픈 위로로 느껴지는 이유도
내가 이 책의 내용들이 나에게 필요한 조언이라고 ’판단‘하기 때문일 것이다.

무엇보다 <해법 철학>에 담긴 스토아 철학이 마음에 드는 이유는
내가 느끼는 고통이 내 판단에서 비롯된 것임을 지적하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렇기 때문에 내가 나의 고통을 제거할 수 있다는 '실천'으로 나아가기 때문이다.

두 번째 장의 주제는 ’외적인 것‘이다.
사건은 사건일 뿐인데, 내가 통제할 수 없는 외적인 것을 통제하려고 할 때 사람은 불행해진다.
나는 통제불가능한 상황에 크게 스트레스를 받는 편인데
그 스트레스가 ’내가 바꾸지 못하는 상황을 바꾸려고 집착하는 것에서 왔구나‘라는 깨달음을 얻었다.

이야기가 나아가면서 나는 계속해서 내면의 힘을 믿게 되고
내 인생을 내가 개척해나갈 수 있을 거라는 희망을 얻는다.
처음 얘기했던 것처럼 철학은 정답을 알려주는 학문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정답은 단 하나의 옳음일 수 있지만,
해답은 하나의 문제를 가지고도 어떻게 풀이하느냐에 따라 다양하게 존재할 수 있다.

이 책을 접한 이들이 인생의 각 지점에서 만나는 어려움과 고통을 이 책을 안내판으로 삼아 잘 헤쳐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

얼마 전에 <책방 시점>에서 ‘단 한권의 책만 읽을 수 있다면 무슨 책을 읽을 것인가?’라는 질문을 본 적 있다.
그 때는 무슨 책을 읽어야하나 떠오르는 책이 없었는데,
지금은 <해법 철학>을 선택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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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스토아 철학으로 인생의 답을 찾다 평점10점 | 이달의 사락 p********0 | 2024.01.03 리뷰제목
2024년의 첫날, 나는 《해법 철학》이라는 책과 마주했다. 페이지를 넘기며 인생의 굴곡에 대한 철학적 성찰을 담은 이 책이 끌렸다. 스토아 철학에서부터 현대 사상가들의 견해까지 시간을 초월한 지혜가 담겨 있다.       이 책의 저자는 텍사스 오스틴 법학대학원 교수로 재직 중인 워드 판즈워스 교수다. 그의 통찰력 있는 저술과 깊이 있는 학문적 배경이 이 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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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의 첫날, 나는 해법 철학이라는 책과 마주했다. 페이지를 넘기며 인생의 굴곡에 대한 철학적 성찰을 담은 이 책이 끌렸다. 스토아 철학에서부터 현대 사상가들의 견해까지 시간을 초월한 지혜가 담겨 있다.

 

 

 

이 책의 저자는 텍사스 오스틴 법학대학원 교수로 재직 중인 워드 판즈워스 교수다. 그의 통찰력 있는 저술과 깊이 있는 학문적 배경이 이 책에 생명을 불어넣었다. 법학과 철학, 인지심리학을 넘나드는 그의 사유가 책 곳곳에서 빛나고 있다.

 

 

 

 《해법 철학은 단순한 철학서가 아니다. 12가지 키워드를 통해 스토아 철학의 깊이를 탐구하고 현대적 해석을 더해 우리의 삶에 실질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각 키워드마다 스토아 철학자들의 원전과 함께 현대적인 해석이 어우러져, 마치 시간을 넘나드는 대화를 나누는 듯한 느낌이 든다.

 

 

 이 책은 스토아 철학이 삶을 대하는 태도와 실천적 지혜임을 보여준다. 스토아 철학의 가장 큰 교훈은 '내면의 평화'.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정보 과잉의 시대 속에서도 자신만의 중심을 잡을 수 있다는 것을 배울 수 있다. 특히, 현대인이 겪는 불안과 고민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제공한다.

 

 

 

책의 특별한 매력

해법 철학은 고대의 지혜를 현대적 상황에 맞춰 재해석한다. 그 과정에서 독자들은 스토아 철학의 깊이와 현대 삶의 의미를 동시에 탐구할 수 있다. 책의 문장마다 우리 삶의 작은 고민에서부터 큰 역경까지, 마치 오래된 지혜의 등대처럼 길을 밝혀준다. 특히, 삶을 대하는 태도에 대한 스토아 철학자들의 깊은 사유는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큰 울림을 줄 것이다.

 

 

★ 이 책을 추천하고 싶은 분들

-? 철학에 관심 있는 분들

- 삶의 의미를 찾고자 하는 분들

- 스토아철학에 대해 더 알고 싶은 분들

 

 

 

해법 철학을 통해 스토아 철학의 깊은 통찰력을 경험하고, 현대 삶에 적용할 수 있는 지혜를 발견해보자

 

 

출판사(@willbooks_pub)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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