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분 뚝딱 철학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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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 뚝딱 철학 2

생각의 역사

리뷰 총점 9.7 (2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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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 > 철학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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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구매 뚝딱 철학 2도 구입했습니다 평점10점 | c******g | 2023.06.06 리뷰제목
철학에 관심은 많지만 평소 진득하게 앉아서 책을 읽을 시간이 부족한 사람들을 위한 책입니다. 워낙 유튜버로 유명하셔서 책 내용을 유튜버 올라올 때마다 들었는데 영상이 간결하면서도 적절한 비유와 위트, 그 속에 예리한 해석이 돋보여서 팬이 됐습니다. 하지만 영상은 보고 나면 이상하게 또 기억이 안 나서 복습차 도서 1을 샀는데, 역시 이번에 2도 구입했어요. 책이지만 영상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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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에 관심은 많지만 평소 진득하게 앉아서 책을 읽을 시간이 부족한 사람들을 위한 책입니다. 워낙 유튜버로 유명하셔서 책 내용을 유튜버 올라올 때마다 들었는데 영상이 간결하면서도 적절한 비유와 위트, 그 속에 예리한 해석이 돋보여서 팬이 됐습니다. 하지만 영상은 보고 나면 이상하게 또 기억이 안 나서 복습차 도서 1을 샀는데, 역시 이번에 2도 구입했어요. 책이지만 영상처럼 머리 속에 음성이 자동재생됩니다. ㅎㅎ 길지 않은 짧은 파트들로 이루어져서 저처럼 바쁜 사람은 매일 읽고 싶은 챕터만큼만 읽을 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1은 철학사 전반적인 내용을 다룬다면 2는 더욱 깊이 있고 심화된 내용이라 더 마음에 듭니다.
이북이라 형광펜 빨간펜 마음껏 그어가며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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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5분 뚝딱 철학2 평점10점 | w*****g | 2021.12.30 리뷰제목
다시 만난, 김필영 저자님 혹은 유뷰터님의 신간!! 작년 이맘때 쯤 #5분뚝딱철학 (1권)을 처음 만나고 1년만에 2권을 다시 만났다. 1권때와 프로필 내용이 약간 다르다. 구독자가 11만에서 15만으로 증가한 점. 더 발전하셨다. 그리고 여전히 주5일 자료를 모으고 주말에 촬영과 편집을 혼자서 해내고 있다. 그 바쁜 와중에 또 책을 출간한 저자!! 존경스러울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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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만난, 김필영 저자님 혹은 유뷰터님의 신간!!

작년 이맘때 쯤 #5분뚝딱철학 (1권)을 처음 만나고 1년만에 2권을 다시 만났다.

1권때와 프로필 내용이 약간 다르다.

구독자가 11만에서 15만으로 증가한 점.

더 발전하셨다.

그리고 여전히 주5일 자료를 모으고 주말에 촬영과 편집을 혼자서 해내고 있다.

그 바쁜 와중에 또 책을 출간한 저자!!

존경스러울 뿐이다.

 

재밌는 철학 이야기를 들여다 본다.

 

고독도 능력이다

#쇼펜하우어

병적으로 우울증이 아주 심했다고 한다.

유전적인 것으로 추정되는데 의심도 많았다고 한다.

그러나 저자는 쇼펜하우어의 철학을 굉장히 매력적이라고 한다.

 

메이저급 - 헤겔, 마이너급 - 쇼펜하우어

 

자신을 칸트 계승자라고 할 만큼 칸트에 대한 애정이 남달랐다

서재에 칸트의 초상화를 걸어 놓기도 했다.

그래서 칸트의 이론에 반하는 학자들을 사람들을 속이는 사기꾼이라고 생각했다.

 

동시대의 헤겔도 사기꾼이라는 것을 보여주려, 베를린 대학 강의 당시 헤게로가 똑같은 시간대에 강의를 개설했지만, 헤겔의 강의에는 수백 명이 몰렸고, 자기는 서너 명밖에 오지 않아 한 학기 만에 강의를 그만두기도 했다.

칸트에 반하는 학자들이 틀렸다고 주장하기 보다는 차라리 칸트의 이론을 더 알리고 발전 시키는데 집중했더라면 마이너가 아니 메이져가 될 수 있지 않았을까?

이런 마이너 철학자 쇼펜하우어지만 니체, 프로이트, 아인슈타인에게 영향을 주었다고 한다.

아인슈타인도 연구실에 쇼펜하우어의 초상화를 걸어 놓았다고 한다.

 

 

자아실현 꼭 해야하나?

나의 대답은 '그렇다'이다.

매슬로는 인간의 행동은 내적 욕구, 내적 동기에 의해 결정된다고 보았다.

매슬로는 자아실현의 욕구를 가장 상위 욕구로 보았는데 시급하지 않기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미루다가 그냥 죽는다.

자아실현이 인간의 궁극적 목적이라고 책에서 배운것 같은데, 정말 화급을 다투는 일이 아니기에 사람들은 미루다가 죽는다. 나 또한 그러다가 죽을지도 모르겠다.

지금도 너무 많은 핑계로 미루고 있기 때문이다.

시간을 멈추지 않고 흐르고, 흘러간 시간은 다시 오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지만, 그저 또 흘러보내고 있으니 말이다.

인본주의 심리학이 인간의 밝은 면만 강조하여 '하면 된다'를 강요해 자기 자신을 착취하고 그 결과로 우울증과 번아웃 증후군과 같은 부작용에 시달릴 수 있다.

그래서 저자는 거창한 목표 같은거 세우지 말고 대충 사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한다.

나 역시 최근 고민 한 것이 과연 지켜지지 않을 다짐과 원대한 목표를 왜 세우고 있는가 하는 생각이었다.

그래서 생각한 것이 한달 쯤은 다른 생각하지 않고 잠시 쉬어보자였다.

그랬더니 거짓말 처럼 머리가 덜 아픈 것 같은 기분~

정말 쉬어 가고자 한다.

 

쉬며 신나게 읽은 #5분뚝딱철학생각의역사2

1권에 비해 좀 더 전문적이고 깊이가 있는 내용이다.

복희씨가 만들었다는 주역을 이야기 하다 참, 거짓의 진리표를 소개하고, 팔괘도를 이야기한다.

이 괘를 다시 2진수로 바꾸는...

다 이해할 순 없지만, 재미있게 읽었다.

 

내년 이맘때쯤 3권이 또 나오길 바라며, 저자의 철학 공부를 응원한다.

 

#교양철학

#5분뚝딱철학생각의역사2

#김필영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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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5분 뚝딱 철학 평점10점 | m*****a | 2021.12.30 리뷰제목
이런 제목은 언제나 내 취향 저격이다. 쉽고 빠르게 가능할 것 같은 제목. 철학 유튜브 1위인 '5분 뚝딱 철학'이 책으로 출간된 버전으로써, 1권이 이미 출간되어 있고, 이 책은 최근에 출간된 그 두번째 이야기이다. 유튜브에서 노래나 들을 줄 알지, 이렇게 유익한 채널이 있다는 사실을 지금에서야 한 게 아쉽고, 빨리 채널에 들어가서 유튜브를 정주행해야겠다 싶을만큼 책의 내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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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제목은 언제나 내 취향 저격이다. 쉽고 빠르게 가능할 것 같은 제목. 철학 유튜브 1위인 '5분 뚝딱 철학'이 책으로 출간된 버전으로써, 1권이 이미 출간되어 있고, 이 책은 최근에 출간된 그 두번째 이야기이다. 유튜브에서 노래나 들을 줄 알지, 이렇게 유익한 채널이 있다는 사실을 지금에서야 한 게 아쉽고, 빨리 채널에 들어가서 유튜브를 정주행해야겠다 싶을만큼 책의 내용이 좋았다.


 

우선 책은 총 3부, 10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1부는 진, 2부는 선, 3부는 미라는 제목이 붙어있다. 진에는 인식론이나 과학과 같은 것과 관련된 당대의 철학적 논제, 철학자 들에 대한 이야기가 실려있고, 선은 윤리나 심리와 관련된 내용, 그리고 미는 너무 당연하게도 미학에 관한 내용이 수록되어 있다. 그 바로 다음 페이지에는 5분 뚝딱 철학- 생각의 역사 시리즈에서 언급된 철학자들은 시대별로 구분한 연표가 수록되어 있는데, 이 연표를 보고나니 1권도 꼭 이어서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굉장히 신선하다는 생각이 들었던 부분은, 책의 가장 마지막 쪽에 수록되어 있는 유튜브 동영상 목록인데, 본문의 순서대로 QR코드를 수록함으로써, 언제든 쉽게 유튜브 영상을 찾아볼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책에 QR코드가 들어가는 것은 많이 봤지만, 이렇게 목차랑 똑같이 그대로 정리 되어있는, QR코드를 위한 페이지는 처음보는 것 같아서 흥미로웠다.


본문에서는 인간의 생각에서부터 최근에 뜨거운 감자인 이슈들까지 아우르면서, 수능이나 일상생활에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는 철학에 관해서 쉽고 가볍게 설명해준다. 한번쯤 누구나 고민해봤을 질문들이 많기도 하고, 일상생활 여기저기에 산재해있는 철학을 되돌아보게 만드는 좋은 책이었다. 특히, 철학에 관심이 있지만 난해하거나 딱딱한 철학책들에 부담을 느낀다면 교과서를 보는 것처럼 쉽고 재미있게 읽을만 한 교양철학 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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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5분 뚝딱 철학2 평점10점 | l********9 | 2021.12.30 리뷰제목
아이가 중학생이 되면서 <소피의 세계>란 책을 매일 한 챕터씩 읽기 시작했었다. 이야기 형식으로 되어 있어 가독성은 있었지만 그 안에 담고 있는 철학적인 이론을 아이도 저도 쉽게 이해하기 어려웠다. 그래서 좀 더 쉽게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유튜브 채널이 없을까 검색하던 중 5분 뚝딱 철학을 만나게 되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추상적인 관념들을 너무도 쉽게 잘 설명해 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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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중학생이 되면서 <소피의 세계>란 책을 매일 한 챕터씩 읽기 시작했었다. 이야기 형식으로 되어 있어 가독성은 있었지만 그 안에 담고 있는 철학적인 이론을 아이도 저도 쉽게 이해하기 어려웠다. 그래서 좀 더 쉽게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유튜브 채널이 없을까 검색하던 중 5분 뚝딱 철학을 만나게 되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추상적인 관념들을 너무도 쉽게 잘 설명해 주는 내용이어서 어렵다는 선입견으로 포기할 수 있는 철학의 내용을 되려 재미있는 영역으로 생각하게 만들어주기도 하였다. 덕분에 700쪽에 달하는 분량의 책을 아이와 함께 완주할 수 있는 귀한 경험도 할 수 있었다.

너무도 잘 정리된 5분뚝딱 유튜브 채널을 따로 정리해 두고 싶어 필기하는 수고로움을 겪고 있던 중 5분 뚝딱 철학을 책으로 만날 수 있게 되었다.

어찌나 감사하던지 <5분뚝딱철학1>도 정말 재밌게 읽었었다. 유튜브는 유튜브대로 책은 책대로 각각의 활용도가 다르고 함께 보면 시너지 효과가 있어 철학 개념서로 적극 추천하고 있는 책이었다.

이번에 <5분 뚝딱 철학2>편을 새로 만날 수 있게 되어 정말 반가웠다.

철학은 좋아하면서도 과학은 어렵고 불편하다고 말하는 내가 정말 오류투성이라 생각했었다.

매번 옛날 철학자들은 과학도 수학도 미술도 문학도 음악도 왜 다 잘하는거냐며 융합적인 인물이라는 것이 신기하다고 입버릇처럼 말하곤 했었는데, 철학이란 영역이 이 모든 것을 섭렵하고 있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새삼 느끼게 되었다.

 

이 책은 총 3부 10장의 구성으로 되어있다. 

원소와 원자, 양자역학, 상대성 이론 등 과학 개념을 이해하고 싶었지만 도무지 이해할 수 없어 정말 답답해 했었는데, 아이러니하게도 이 개념들을 이 철학서를 읽으면서 어렴풋이라도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눈에 안보이는 것에 대해서는 알고 싶은 생각이 들어도 명칭만 들으면 멀미날 것 같은 어지럼 증상부터 느끼곤 하였는데 정말 공대출신 저자의 쌈박한 정리 덕분인지 너무도 흥미롭게 베움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개인적으로 철학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 소크라테스 등의 글을 읽으면서 어느 정도 지식이 쌓였고 덕분에 윤리학 부분에서는 알고 있는 내용을 정리 하는 시간을 가졌다.

 

각 장의 내용은 길지 않고 주제가 명확하게 드러나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데 관련된 그림이나 사진이 첨부되어 있어 내용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을 주고 있다.

흥미나 관심이 없는 사람들은 다소 지루하다 느낄 수 있는 영역이지만 읽다 보면 누구나 재밌어할 만한 주제로 철학 개념을 설명해 주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고, 무엇보다 학습적인 내용과 관려된 개념들의 설명이라 수험생 친구들에게 적극 권해주고 싶은 책이다.

중학생이면 다소 무리일까 싶었지만 개념 이해를 나보다 더 잘하는 아이란 것을 파악하였기 떄문에 겨울방학 권장 도서로 권해줄 생각이다.

엄마가 생각하는 것만큼 본인은 철학을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라고 말하였지만 슈뢰딩거의 고양이와 관련된 양자역학 부분을 유튜브로 보고 있으니 본인이 아는 척하면서 슬며시 함께 하는 반응을 보니 특히 2권에서 아이가 좋아하는 영역의 내용이 다수 들어 있어 독서 효과도 좋을 것 같다.

마그리트를 좋아하는데 미학편에서 다루고 있어 너무 재밌었고, 음악을 좋아하는 아이는 음악심리 부분도 관심있어 하였다.

개인적인 욕심으로 미학 부분의 내용이 더 있었음 하는 바람이었지만 이 만큼의 내용으로도  철학이란 무엇인지 느끼기에  충분한 자료라 생각된다.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란 질문에 대한 답으로 윤리적 측면의 철학만을 생각하는 편협함을 가지고 있었는데 우리가 배우고 있는 일상적인 과목과 영역의 것들이 모두 철학의 범주안에 속하는 것이고 이 모든 것들을 앎으로서 삶의 질과 깊이가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되었다.

 

 

 

* 해당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쓴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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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교양 철학] 5분 뚝딱 철학 생각의 역사 2 평점10점 | u*******7 | 2021.12.30 리뷰제목
5분, 뚝딱, 철학 세 단어에 대한 흥미가 [ 5분 뚝딱 철학 생각의 역사 2]로 이어지면서 철학 이야기를 어떻게 쉽게 들려줄지에 대한 호기심이 생겨났습니다. 일상생활 속에서 생겨나는 예상치 못한 문제들에 대한 고민들이 철학적 사고로 이어지며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얻기도 하는 만큼 궁금증이 많이 생겨나는 철학을 흥미롭게 이해해 볼 수 있는 [ 5분 뚝딱 철학 생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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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 뚝딱, 철학 세 단어에 대한 흥미가 [ 5분 뚝딱 철학 생각의 역사 2]로 이어지면서 철학 이야기를 어떻게 쉽게 들려줄지에 대한 호기심이 생겨났습니다. 일상생활 속에서 생겨나는 예상치 못한 문제들에 대한 고민들이 철학적 사고로 이어지며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얻기도 하는 만큼 궁금증이 많이 생겨나는 철학을 흥미롭게 이해해 볼 수 있는 [ 5분 뚝딱 철학 생각의 역사 2]를 만나보았습니다.

김필영 작가의 [5분 뚝딱 철학 생각의 역사 2]을 읽다 보면 방대한 양의 서양철학 이야기에 놀라움을 먼저 느껴보게 됩니다. 이미 알고 있던 철학자들부터 처음 들어보는 철학자들까지 그리고 고대부터 현대까지로 이어지는 철학 이야기들이 끝이 없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면서, [5분 뚝딱 철학 생각의 역사 2]가 방대한 서양철학사를 깔끔한 정리와 이해하기 쉬운 그림으로 구성되어 흥미로웠습니다.

교양 철학의 모든 것들을 들려주는 [5분 뚝딱 철학 생각의 역사 2]는 서양철학을 진선미로 나누고 다시 존재론, 인식론, 논리학, 과학과 수학, 언어와 구조, 윤리학, 종교철학, 정치 철학, 심리학, 미학으로 나누어 시대별 핵심 질문과 함께 철학의 전체 구도를 파악해 볼 수 있게 합니다. 핵심 철학 질문들은 우리들이 살아가면서 한 번쯤 고민해 볼 질문들이라는 생각이 들면서 우리 생활 곳곳에 숨겨져있는 철학들을 느껴볼 수 있게 하였습니다. 서양 철학이 고대 그리스 밀레투스학파에서 시작하였다는 흥미로운 이야기를 시작으로 세상이 끊임없이 운동하고 변화한다는 헤라클레이토스의 판타 레이 '만물은 흐른다'라는 우리들 인생을 이야기하는 것 같아 여러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음이란 무엇인가? 라는 질문에 대한 몸과 마음의 관계에 대한 8가지 이론을 흥미로운 그림과 설명으로 쉽게 이해해 볼 수 있었으며, 사회생활 속에서 생각해 볼 수 있는 5명 중에 한 사람 꼭 있다는 성격장애 이야기도 흥미로웠습니다. [5분 뚝딱 철학 생각의 역사 2]는 읽으면 읽을수록 철학의 세계 속에 빠져드는 느낌이 들면서 우리들 삶 역사 속에서 함께 해온 철학의 역사에 놀라움을 함께 느껴보게 됩니다.

 

스마트북스[5분 뚝딱 철학 생각의 역사 2]는 그동안 어렵게 생각한 서양철학사의 모든 것들을 체계적으로 잘 이해해 보며 흥미롭게 교양 철학의 지식을 쌓아볼 수 있는 시간이 되어 좋았습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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