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은, 너로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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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은, 너로부터다

부를 묻자 돈의 신이 답했다

리뷰 총점 9.6 (207건)
분야
경제 경영 > 투자/재테크
파일정보
EPUB(DRM) 29.37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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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한마디

김종봉, 제갈현열 저자의 '돈' 시리즈 완결판. 부의 본질에 관한 이야기를 천억 자산가 인선과 세차장 직원 인우, 금수저 배상을 통해 들려준다. 세상에 쉽게 이룬 부는 없으며 부를 위해 견뎌야 할 과정과 돈을 버는 시스템을 소설 형식으로 쉽게 알려주는 책이다. - 경제경영 MD 김상근

“천억 자산가와의 커피 한 잔으로
한 사람의 인생을 뒤흔든 부의 비밀이 밝혀진다”
부자의 시간에 숨겨진 27가지 돈의 시스템

경제경영 베스트셀러 『돈 공부는 처음이라』, 『돈의 시나리오』를 잇는 ‘돈’ 시리즈의 완결판! 『돈 공부는 처음이라』에서는 ‘돈 공부’의 중요성을 『돈의 시나리오』에서는 ‘계획 있는 돈’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화제를 일으켰던 김종봉, 제갈현열 저자가 이번에는 ‘돈은 결국 자신으로부터 시작된다’는 부의 본질을 소설 형식으로 전달한다. 요즘 같은 시기에 돈을 벌기 위한 가장 정직하고 확실한 방법은 결국 자기의 시간과 정성을 쏟은 무형자산에서 출발한다는 것이다. 책에서는 인우, 배상, 인선 세 등장인물을 통해 소설보다 재밌고 유쾌한 27가지 돈의 시스템이 공개된다.

성실하지만 손에 쥐는 돈은 적은 세차장 직원 인우와 용돈으로 코인 투자에 성공한 금수저 배상이 우연한 계기로 ‘천억 자산가와의 커피 한 잔’ 이벤트에 당첨되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그래서, 제게 무엇이 궁금하세요?” 천억 자산가 인선의 물음에 두 사람이 각기 다른 질문을 하면서 부자가 될 수 있는 비밀과 부자가 될 수 없는 이유가 하나씩 드러난다.

이 책을 먼저 읽어본 유튜버 김작가, 부읽남, 안대장, 전업투자자 보컬, 개그맨 황현희, 조조칼국수 김승현 대표 등 수많은 젊은 부자들은 “부자가 되기 위한 시간을 견디게 하는 책이다”, “부의 길에서 갈피를 잃고 다가서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흙수저에서 스스로 일어난 저자의 노하우가 담겨있다”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독자는 이 책을 통해 시간과 정성을 쏟아 자신을 스스로 변화시킬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이 책에 쏟아진 찬사
프롤로그 돈을 버는 가장 확실한 방법_김종봉
모든 ‘인우’들에게 건네는 이야기_제갈현열
등장인물 소개

1장 “그래서, 제게 무엇이 궁금하세요?”
시작을 만드는 질문과 시련을 만드는 질문

2장 “일단 1000만 원을 벌어 오세요”
일의 값

3장 “반지의 가격을 결정하는 건 브랜드입니다”
시간과 정성, 브랜딩의 시작

4장 “다른 사람의 시간을 돈으로 바꾸세요”
시스템으로 가는 길목

에필로그 오늘도 부의 근접전을 치르며_김종봉
오랜만에 걸었던 긴 산책을 끝내며_제갈현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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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억 자산가와의 커피 한 잔으로
한 사람의 인생을 뒤흔든 부의 비밀이 밝혀진다!”


우리는 매일매일 출근하며 성실하게 일하면서도, 쥐꼬리만한 월급에 마음 한구석에는 ‘당장 회사 때려치고 사업해서 큰돈 벌어보고 싶다.’ , ‘투자에 성공해서 남부럽지 않게 살고 싶다’는 생각을 품고 산다. 그래서 남들 다 수익을 얻었다는 주식 종목에 투자했다가, 손실을 맛보기도 하고 유튜버에 도전에 영상을 몇 개 올려보다가 이내 포기한다. 『돈은, 너로부터다』는 이렇게 돈의 중요성은 절실하게 알지만, 어떻게 돈을 벌고, 다루어야할지 막막한 사람들을 위한 경제경영 소설이다.

“행운의 번호는, 504번입니다” 천억 자산가 인선의 강연회에서 ‘커피 한잔’ 이벤트에 당첨된 두 사람이 등장하며 이야기는 시작된다. 성실하지만 손에 쥐는 돈은 적은 세차장 직원 인우와 용돈으로 코인 투자에 성공한 금수저 배상이 그 주인공이다. 두 사람은 “그래서, 제게 무엇이 궁금하세요?”라는 인선의 물음에 각기 다른 질문을 하면서 이후 10년간 다른 길을 걷게 된다. 인우는 인선과의 선문답으로 부자에 이르는 방법을 하나씩 알아가게 되고, 배상은 부자가 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을 들었음에도 오히려 계속해서 실패하게 된다. 10년이란 시간을 각기 다른 관점에서 보내게 된 두 사람의 삶을 통해 독자는 돈의 본질을 깨닫고, 자신만의 진짜 돈을 불려 나갈 수 있게 될 것이다.

『돈 공부는 처음이라』, 『돈의 시나리오』를 잇는
‘돈’ 시리즈의 완결판


이 책의 저자 김종봉 대표는 2019년에 낸 첫 책 『돈 공부는 처음이라』에서 조만간 투자의 시대가 열리니 ‘돈 공부’를 하며 투자할 준비를 하라고 강조했고, 출간 1년 후 실제로 코로나19라는 위기이자 기회가 찾아왔다. 2021년에 낸 두 번째 책 『돈의 시나리오』에서는 모든 투자물이 고점에 있을 때 이제 ‘운’으로 버는 시기가 끝났으니 ‘계획 있는 돈’의 중요성을 말했다. 그렇다면 이번 책 『돈은, 너로부터다』에서는 무엇을 전달하고자 했을까?

‘돈은 결국 자신으로부터 시작된다’는 점이다. 투자의 시대가 끝나고 어김없이 찾아오는 창업과 자기계발의 시대에 이는 돈을 벌기 위한 가장 정직하고 확실한 방법이다. 돈은 자기의 시간과 정성을 쏟은 무형자산에서 출발한다는 것이다.

이에 더해서 18년간 전업 투자자로 활동하며 모든 성공은 제각각 특별할 것 같지만 사실은 하나의 패턴으로 설명이 가능하다는 것을 깨닫고 이를 27가지로 정리했다. 이를 책의 주인공인 ‘인우’의 부자 노트에 녹여냈다. 또한 저자가 상담한 1000여 명의 사람들의 실패 요인을 ‘배상’의 에피소드로 풀어냈다. 이 책을 읽으며 독자는 인우를 통해 부의 본질과 성공으로 가는 지름길을, 배상을 통해 하지 말아야 할 실패 사례를 습득하여 앞으로 자신이 해야할 일을 가늠할 수 있을 것이다.

수많은 자수성가
젊은 부자들의 성공 공식


많은 이가 ‘한 방’을 노리며, 돈을 벌기 위해 가장 먼저 ‘시스템’, ‘레버리지’를 바라본다. 하지만 『돈은, 너로부터다』를 한 장 한 장 읽다 보면 모든 자수성가 부자가 수많은 과정을 거쳐 지금의 자리에 왔다는 걸 깨달을 수 있다. 1장 “그래서, 제게 무엇이 궁금하세요?”에서는 돈을 알기 위해서 가져야 할 기본적인 자세를, 2장 “일단 1000만 원을 벌어 오세요”에서는 일의 값을, 3장 “반지의 가격을 결정하는 건 브랜드입니다”에서는 시간과 정성을 들여 브랜딩하는 법을, 4장 “다른 사람의 시간을 돈으로 바꾸세요”에서는 시스템을 말한다. 4장이 되어서야 비로소 ‘시스템’을 말하는데, 단순히 부의 법칙을 아는 것과 실제로 순서에 따라 실천하는 것에는 큰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을 먼저 읽어본 유튜버 김작가, 부읽남, 안대장, 전업 투자자 보컬, 개그맨 황현희, 조조칼국수 김승현 대표 등 젊은 부자들은 “부자가 되기 위한 시간을 견디게 하는 책이다”, “부의 길에서 갈피를 잃고 다가서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흙수저에서 스스로 일어난 저자의 노하우가 담겨있다”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들도 인우의 고군분투와 배상의 어리석음을 직접 경험했기 때문이다. 이제 소설처럼 술술 읽히면서도 확실하게 전달되는 스토리로 재미도 한 스푼 더한 이 책을 통해 부의 길로 한 발자국 나아가보자.

등장인물

박인선 : 1000억 자산가다. 대한민국에서 돈에 관해 매우 유명한 인물 중 하나다. 자수성가로 지금의 부를 만들었고 현재는 어떠한 경제적 활동을 하지 않아도 자산이 늘어나는 파이프라인을 완성했다. 개인적인 정보는 대중에게 거의 알려져 있지 않고 스스로도 대답을 피한다. 우연히 인우와 배상을 만나 그들이 던지는 각기 다른 질문들을 통해 각자의 삶에 다른 역할로 관계 맺는다.

김인우 : 아버지처럼 직업군인의 길을 걸었으나 불의의 사고로 의병 제대 후 세차장 직원으로 일하고 있다. 스스로 특별한 장점이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나, 남들이 가지지 못한 꾸준함과 성실함을 가졌다. 우연한 기회로 인선을 만나 특별한 질문 하나를 하면서 그의 삶은 바뀌게 된다. 그가 인선과 함께 적어나가는 기록은 책을 관통하는 부에 대한 비밀이다.

반배상 : 유복한 환경에서 자랐고, 상승장에 코인 투자를 해 제법 많은 돈을 번 경험이 있다. 가정환경과 경제적 상황이 맞물려 늘 자신감이 넘친다. 세상을 조금 우습게 생각하고 모든 걸 쉽게 이룰 수 있을 것이라 착각한다. 승부욕이 넘치며 경험으로 얻은 배움을 자신의 삶에 적용하는 데 능하다. 인선과의 만남에서도 여실히 드러난, 그 당돌한 태도 때문에 생각지도 못한 시련을 겪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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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주간우수작 돈은 나로부터다 평점9점 | h*****7 | 2023.10.15 리뷰제목
부자 마음공부를 하는 중이라서 이 책 제목에 끌려 읽게 되었다. 부자가 되는 것은 나의 선택이고 내가 창조하는 것이라고 했다. 그런 면에서 참 잘 지은 제목 같다. 이 책은 다산북스의 ’돈‘ 시리즈 『돈 공부는 처음이라』, 『돈의 시나리오』에 이은 완결판이라 한다. 오랫동안 전업투자자로 살아온 김종봉과 제갈현열의 공저다. 너도나도 재테크에 열심인 것 같다. 나 또한 투자에
리뷰제목

부자 마음공부를 하는 중이라서 이 책 제목에 끌려 읽게 되었다. 부자가 되는 것은 나의 선택이고 내가 창조하는 것이라고 했다. 그런 면에서 참 잘 지은 제목 같다. 이 책은 다산북스의 시리즈 돈 공부는 처음이라, 돈의 시나리오에 이은 완결판이라 한다. 오랫동안 전업투자자로 살아온 김종봉과 제갈현열의 공저다. 너도나도 재테크에 열심인 것 같다. 나 또한 투자에 대한 관심으로 주식 투자를 하며 기웃거리고 있다. 그러니 당연히 이런 책이 눈에 들어온다. 소설 형식을 빌어 두 주인공이 어떻게 부자가 되고 성장해가는지 얘기하는 방식이다. 성장소설 느낌도 난다. 1000억 부자 인선과 커피 한 잔의 기회가 주어진 두 주인공, 인우와 배상 이렇게 세 사람이 주된 등장인물이다. 마치 그 유명한 워런버핏과 점심을 떠올리게 했다. 소설처럼 술술 읽힌다. 하지만 그 속에는 우리가 놓치고 있는 진리가 숨어있다.

 

 

대략의 내용을 언급해 보겠다. 흙수저인 인우는 세차장에서 일하는 직원이고 배상은 유명한 대학병원의 의사가 아버지이다. 처음 만난 천억 부자 인선에게 서로 다른 질문을 함으로써 인선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두 사람은 과연 어떤 결과를 가져올 것인가. 인선은 인우와 첫 만남 후 빨간색 권투 글러브를 보내더니 다음에는 월 천만 원의 수입을 창출하라는 미션을 제안한다. 그리고 만남을 거듭할 때마다 두 사람의 얘기를 들어주고 어려운 문제에 봉착했을 때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 방향을 제시해 준다. 자세한 건 알려주지 않고 스스로 생각하고 실행에 옮기는 과정에서 직접 경험하는 것의 중요성을 일깨워 준다. 경험하는 것은 인선이 말하는 27가지 돈의 시스템 중 근접전을 의미한다. 두 사람이 인선을 대하는 태도도 사뭇 다르다. 인우는 모범생 같은 느낌이었다면 배상은 자신감이 넘쳐서인지 예의도 없고 약간 반항아 기질이 있었다. 이렇게 다른 두 사람의 행보가 어떻게 펼쳐질지 궁금한 마음에 호기심을 갖고 읽어나갔다.

 

 

초일류의 권투선수는 링 위에서 무엇을 생각하는지 아시나요? 당장 눈앞에 있는 상대의 매 순간만 생각해요. (중략) 오직 지금 해야 할 일에 집중한다는 거지요. 상대의 펀치를 피하고, 빈틈을 노리고, 눈앞의 상대에 어떻게 대응할지에만 집중해요. 제가 부를 이루면서 배운 것은 이것이에요.”(P51)

 

 

부는 근접전이다. 매 순간 자신의 위치에서 필요한 한 가지 한 가지를 이뤄야만 비로소 부에 이를 수 있다. 그렇기에 지름길도 비법도 존재하지 않는다. 오직 오늘 하루 그 일을 하느냐 마느냐로 나뉜다. 이것이 오늘의 나를 만든 가장 큰 배움이에요.”(P53)

 

인선이 권투 글러브를 인우에게 준 것은 깊은 뜻이 있었던 것이다. 매 순간에 집중하고 직접 경험하며 나아가는 것. 무슨 일이든 그렇지 않을까. 재테크 열풍에 휩싸이면서 빨리 쉽게 부자가 되고 싶다는 마음만 간절하지 않은지 살펴볼 일이다. 직장인이 주식 투자에서 자꾸만 깨지는 이유는 공부에 투자하지 않기 때문이란다.

 

 

내용의 분량을 보면 인우에 관한 이야기가 훨씬 많다. 설정이었는지 몰라도 인선이 별로 탐탁치 않게 생각했던 배상의 이야기는 하나의 장이 끝나면 짧게 언급되는 정도다. 인우의 성공담은 정말 진정성 있게 느껴졌다. 흔한 세차라는 아이템을 끝까지 업으로 한 점은 금수저로 태어나지 않아도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줌으로써 어쩌면 평범한 사람에게도 희망을 주는 이야기로 다가왔다. 자신의 본질을 알고 그것을 브랜딩하고 시스템화 하면서 더 큰 부를 쌓을 수 있다는 이야기다. 누구나 알고 있는 얘기지만 모든 사람이 하지는 않는다. 그러한 과정과 시간을 견디고 도전하려는 깊은 열정이 있어야 할 것이기 때문이다.

 

 

반면에 배상은 아버지의 인맥을 활용하여 운전기사를 하며 부자들의 말과 행동을 보면서 경험한 일을 책으로 내면서 일약 스타가 되는 다소 흥미로운 스토리다. 그리고 결국 인선의 주선으로 인우와 만나 더 큰 자본의 시스템을 일구는 결말로 마무리된다. 하지만 처음 만났을 때 인선의 눈으로 본 배상의 태도나 행동에서 예상했던 결과보다 해피앤딩이어서 약간 억지스러움도 느껴졌다. 어쨌든 돈이 돈을 번다는 말은, 자신의 본질을 갈고 닦아 브랜딩을 하고 시스템으로 복사할 때 더욱 큰 부를 이룰 수 있다는 재테크의 진리를 설파하는 것임에는 틀림없다.

 

 

누구나 부자를 꿈꾼다. 하지만 아무런 노력 없이 부자가 될 수 있을까. 어떤 일을 하든 시간과 노력이 들어간다. 이 책에서는 시간을 돈으로 바꾸는 능력, 나아가서는 남의 시간을 내 돈으로 바꾸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그 과정에서 가장 기본적인 것은 아마도 시간을 견디는 일일 것이다. 이 책을 읽고 나에게 적용하고 실천할 수 있는 것을 생각해 보았다. 오랫동안 쉬었다가 작년부터 소소하게 주식 투자를 시작했는데 만족할 만큼은 아니다. 그래서 투자 관련 책을 꾸준히 읽으면서 투자 일지를 열심히 써보기로 했다. 지금 현재 상황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최적의 공부라고 생각한다. 이 책은 부자가 되고 싶은 사람이 재테크에 앞서 읽어두면 좋을 책이다.

 

 

 

 

 

42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42 댓글 68
종이책 구매 [다산북스] 돈은, 너로부터다 - 부를 묻자 돈의 신이 답했다 평점10점 | YES마니아 : 로얄 k*******e | 2023.05.20 리뷰제목
18년차 전업 투자자 김종봉님의 3번째 책이 출판되었다. '돈 공부는 처음이라', '돈의 시나리오' 에 이은 이번 책의 제목은 '돈은, 너로부터다' 김종봉, 제갈현열 저자의 '돈' 시리즈 완결판이라고 한다. 제목에서부터 당당하게 돈을 계속 언급하는 것을 보면 '저자가 돈에 대해 진심이구나'라는 생각이 든다. 그만큼 돈에 대해 많이 생각하고, 돈을 연구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실제
리뷰제목

18년차 전업 투자자 김종봉님의 3번째 책이 출판되었다.

'돈 공부는 처음이라', '돈의 시나리오' 에 이은 이번 책의 제목은 '돈은, 너로부터다'

김종봉, 제갈현열 저자의 '돈' 시리즈 완결판이라고 한다.

제목에서부터 당당하게 돈을 계속 언급하는 것을 보면 '저자가 돈에 대해 진심이구나'라는 생각이 든다.

그만큼 돈에 대해 많이 생각하고, 돈을 연구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실제로 저자는 교육이나 유튜브 강의 등 남을 통해 버는 수익이 아닌 온전히 자기 자신을 이용한 투자로 35세에 경제적 자유를 이루었다. 

그러니까 당당하게 자신을 18년차 전업 투자자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이다. 

'돈 공부는 처음이라'를 통해 저자의 책을 처음 접하게 되었는데, 휴직기간에 전자도서관을 기웃거리다가 제목이 눈에 띄어서 읽어봤는데, 마음에 들어서 남편에게도 추천해 주었다.

경제 관련 지식이 많은 것도 아니고 책도 많이 안 읽었지만 내가 생각하는 투자에 대한 책들은 펀드, 주식, 부동산 등 특정상품들을 설명하고 추천하는 책들이었다. 

하지만 이 책은 철저하게 '돈 공부를 해라' 라고 말하고 있었다. 

그 동안의 투자 실패가 내가 공부가 부족해서였구나를 제대로 깨닫고, 돈 공부의 필요성을 느끼게 해 준 책.

그리고 시간이 조금 지나 '돈의 시나리오'를 만났다. 

서평단 모집을 하는데 저자 이름보고 바로 신청해서 받아 읽었다.

'돈에 대한 나만의 시나리오를 만들어야 하는구나' 

책들이 정말 이해하기 쉽게 적혀있으면서 공감이 잘 된다. 

읽으면서 배우는 것이 꼭 있다. 그렇게 2권의 책은 나에게 의미 있는 책이 되었는데, 

이번에 세번째 책, '돈은, 너로부터다' 출판소식을 들었다. 

서평단은 이미 놓쳤지만 내용이 궁금해서 초판으로 구매했다. 

370쪽 정도의 두꺼운 책. 돈에 관련된 이야기이니 딱딱하고 어려운 이야기라면 금방 읽기 어려울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은 엄청난 몰입감으로 손에서 떼지 못하고 읽을 수 있었고 3일만에 완독했다. 

가장 큰 특징은 소설 형식의 방식을 가지고 왔다는 것이다. 

부자와 성공에 대해 이야기하는데 소설 형식이라니 정말 신기했다.

그래서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빠져들어 읽을 수 있는데 그 안에 작가가 강조하는 성공에 대한 3가지 단계를 녹여놓았다. 

소설은 허구의 이야기지만 이야기 속 등장하는 인물인 인선, 인우, 배상은 실제 우리 나라에 존재할 것 같은 인물들이다. 그리고 이런 사례가 실제로 있을 것 같다. 

만들어진 이야기지만 실제같은 이야기라 더욱 빠져들게 되었나보다.

책의 내용은 천억 자산가의 강연에서 우연히 2명의 인물이 천억 자산가와의 커피 한 잔 이벤트에 당첨이 되게 된다.

마치 워렌 버핏과의 식사 경매가 생각나는 장면이었다.

천억 자산가 '인선'은 이 2명의 인물을 각각 만나게 된다.

세차장 직원인 '인우'. 가진 자산이 많은 것은 아니지만 꾸준함과 성실함을 가졌다.

책의 대부분이 인우의 이야기인데, 인우는 인선에게 하나의 질문을 하고 그것을 시작으로 인생이 달라지기 시작한다. 그는 노트에 인선에게서 배운 것들을 정리해서 적는데, 마지막에 그 내용이 27가지의 방법이 된다.

그리고 이 27가지의 방법이 저자가 강조하고 싶은 3단계이다.

유복한 환경에서 코인 투자로 많은 돈을 번 경험이 있는 '배상'의 이야기는 중간중간 나온다.

배상은 주로 인선과의 대화만 나오면서 그가 인선의 말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행동했는지, 그 결과가 어땠는지를 알 수 있다.  

인우와 배상은 환경이 다른 만큼 인선에게 하는 질문도 다르고, 태도도 다르다. 

인우의 태도와 질문이 인상적이었다.

선생님을 여기까지 오게 만든 배움이 궁금합니다.

무엇을 배우셨고, 그것이 어떻게 선생님의 삶을 바꾸었는지 알고 싶습니다.

부는 근접전이에요.

부는 지금 당장 자기 눈앞에서 자기가 할 수 있는 것을 하나씩 해나갈 때 주어지는 거예요.

보통 부자를 꿈꾸는 사람들은 결국 자신이 도달할 큰 꿈을 바라볼 것이다. 

그래서 자본이 생기면 크게 투자를 해서 큰 돈을 벌 생각을 많이 한다. 

그런데 부는 근접전이라니. 색다르게 느껴졌다. 

그렇게 인우에게는 첫번째 미션이 주어진다. 

방법은 자세히 알려주지 않는다. 인우 스스로 찾아야 하는 것이다.

중간중간 배상의 이야기가 나오는데, 이렇게 페이지 색이 다른 것도 인상적이었다. 

둘의 이야기를 번갈아가면서 보다가 마무리 되는 부분에서 특히 감탄하게 되었다. 

개인적으로는 손뼉을 탁 치게 되는 느낌을 받았다.

(자세한 내용은 책을 읽기 전인 분들을 위해 적지 않았습니다. ) 

인우에게 주어진 첫번째 키워드, '부는 근접전이다'

첫번째 숙제, '월 1000만원을 벌어라.' 

이 내용으로 노트가 시작되었다. 

앞으로 차곡차곡 적혀서 노트가 빼곡해지면 인우도 큰 부자가 되어 있을까. 

그렇게 인우의 행동, 생각, 실패와 성공을 지켜보며 이야기는 흘러간다. 

그리고 노트도 채워져 27가지의 방법이 나온다.

내 상황과 비교해 보았을 때 가장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시간이란 곧 돈으로 교환할 수 있는 금이다'라는 것이다.

돈을 벌기 위해서는 시간과 교환하면 된다. 

직장인이라 정해진 시간을 일하는 나의 경우에는 그만큼의 돈을 받는 것이다. 

사람마다 시간의 값은 다르다. 

시간은 금이라는 말. 금은 세공할수록 값이 오르듯이 시간도 그러하다.

나의 시간을 세공하는 법. 그래서 나의 시간의 가치를 올릴 수 있는 법은 무엇이 있을까.

책 초반에 나오는 이야기인데 이 부분을 읽고 이런 생각을 많이 했다.

현재 상황에서 내 시간의 가치를 올릴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그러기위해서는 '본질'을 찾아야한다. 

내가 잘 하는 것, 내가 해야 하는 것. 

'본질'을 '브랜딩'하고 이것을 '시스템'하는 단계, 이 순서는 부를 이룬 사람에게서 찾을 수 있는 단계라고 한다.

인우의 부자노트 속 27가지 내용에는 근접전을 위해 각 단계에서 필요한 이야기를 담았다.

내가 어디에 속하는지 찾고, 다음 항목에서 힌트를 찾아 다음 단계로 나아가는 것이 이 책에서 알려 주는 내용이다. 

이 책은 당장 부자가 되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책이 아니다. 

하지만 저자가 지난 18년간 수천 명을 깊게 상담하고 그들과 함께 성장하면서 알게 된 점을 정리해서 담아놓았다.

주식투자를 하세요. 부동산 투자를 하세요. 창업을 하세요. 

라고 정해 주지 않는다. '돈의 시나리오'에서도 언급되었지만 사람마다 다른 시나리오가 있다. 

먼저 자신의 '본질'을 찾고, '브랜딩'해서 '시스템'화 해야하는데 그 방법에 대한 힌트를 주는 것이 이 책이다.

저자의 첫번째 책부터 이번 책까지 읽을 때마다 나 자신을 자꾸 돌아보게 된다. 

그래서 좋다. 

투자를 해서 단시간에 큰 돈을 벌라고 안하고 차근차근 '근접전'을 치루며 나아가는 방식이 마음에 든다.

저자의 뚝심이 느껴진다고나 할까.

책에서 나온 '인우'도 자신이 가진 성실함과 꾸준함으로 부를 이루어내지 않았는가. 

다른 환경에서 살아온 '배상'의 결말을 보면서 '부'로 가는 길은 다양하다는 생각도 들었다.

재미있게 읽고 생각도 많아지게 해 준 책. 

조만간 다시 읽고 생각을 더 정리해 봐야겠다.

1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1 댓글 0
종이책 구매 돈은 너로부터다 평점10점 | YES마니아 : 골드 t*****y | 2023.11.10 리뷰제목
처음에 주식책인줄 알고 봤다가 실망을 했는데 어떤 부자에 관한이야기라는 것을 보고 호기심에 계속 책을 보게됬던거 같다. 이책을 보면 돈을 어떻게 벌었는지 이런 이야기보다는 그냥 돈을 버는이야기와 그에따른 부가적으로 붙는 이야기가 계속 눈에들어왔다. 부자가 되는 레퍼토리 보다는 진솔한 이야기들이 많아 책읽는 동안 더욱더 집중하면서 보았던거 같다. 특히 책을 파려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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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주식책인줄 알고 봤다가 실망을 했는데 어떤 부자에 관한이야기라는 것을 보고 호기심에 계속 책을 보게됬던거 같다. 이책을 보면 돈을 어떻게 벌었는지 이런 이야기보다는 그냥 돈을 버는이야기와 그에따른 부가적으로 붙는 이야기가 계속 눈에들어왔다. 부자가 되는 레퍼토리 보다는 진솔한 이야기들이 많아 책읽는 동안 더욱더 집중하면서 보았던거 같다. 특히 책을 파려는 책팔이들이 어그로를 끌면서 책을 파는것을 많이 봤는데 이책은 정말인거 같아서 재미있게 책을 보았던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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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구매 돈은, 너로부터다 독서후기 평점10점 | YES마니아 : 로얄 i******o | 2023.09.26 리뷰제목
몇몇 분이 추천해 주셔서 보게 된 도서인데, 우선 소설인데, 돈과 성장에 관련된 꽤 괜찮은 소설입니다. 전업 투자자이며 사업가인 두 저자의 생각을 온전히 등장인물인 1000억 자산가와 인우와 배상에서 멘토 역할을 하는 '박인선', 세차장 직원이었는데 점점 성장해서 개인 브랜드가 되는 '김인우', 본인의 잘못된 점을 몸소 느끼며 수정해가는 '반배상'에게 담았습니다. 투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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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몇 분이 추천해 주셔서 보게 된 도서인데, 우선 소설인데, 돈과 성장에 관련된 꽤 괜찮은 소설입니다.

전업 투자자이며 사업가인 두 저자의 생각을 온전히 등장인물인

1000억 자산가와 인우와 배상에서 멘토 역할을 하는 '박인선',

세차장 직원이었는데 점점 성장해서 개인 브랜드가 되는 '김인우',

본인의 잘못된 점을 몸소 느끼며 수정해가는 '반배상'에게 담았습니다.

투자의 시대가 끝나고 자기 계발과 브랜딩의 시대가 올 거라고 저자는 생각합니다.

부를 묻자 돈의 신이 답했다.

김종봉, 제갈현열의 '돈은, 너로부터다.' 독서후기 시작하겠습니다!


가치 상승시키기.

계산하지 말고 먼저 제공하라.

소설 속에 인우가 점차 브랜딩화되는 과정이 나옵니다.

'개인 브랜딩의 시대가 올 것이다.'라는 저자의 생각이 담겨 있는데요, 저도 제가 업장의 가치를 올리기 위해 여러 생각을 하고 행동하고 있는데, 생각보다 속도가 나지는 않네요.

고물가 시대에 따른 소비자들의 소비성향 변화에 따른 이유도 있겠지만, 이 상황에서도 한발씩 성장하시는 분들은 하시고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제 업장을 방문해 주시는 모든 고객분들에게 '이 업장을 다른 사람에게도 소개해 주고 싶다.', '계속 이곳에 오고 싶다.'라는 생각을 심고 싶은데, 그러기 위해서 고객과의 '신뢰'가 중요합니다.

비용을 지불하고 제가 제공하는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이기에,

'믿을 만한 사람에게 맡기고 싶은 고객의 욕구와, 그간 보여준 실력과 신뢰감이 만난 결과'라고 책에 나와 있습니다.

항상 고객분들이 예약한 시간은 무슨 일이 있어도 지키려 하는 편이고,

좋은 결과를 얻어 가실 수 있도록 노력하는데, 그래도 고객분들과 제 마음이 같지는 않더라고요.^^;

할인권 증정을 상품으로 제시하고,

한 달간 '스스로 출석 인증 이벤트'도 진행했었는데 곧 이벤트 기간이 끝나가는데 제 예상에는 못 미치는 결과가 나올 거 같습니다.^^;

할인권은 적게 줄수록 제가 이익이지만, 할인권을 많이 증정하더라도 하루 중에 꼭 와야 하는 장소로 많은 고객분들에게 인식되는 게 더 좋은 결과를 가져올 거라 생각합니다. 그 고객분들이 또 다른 사다리가 되어 다른 고객분들을 끌어당겨오는 힘이 생기거든요.

다른 방법으로 또 생각해 봐야겠습니다.

책에서 명함을 줄 때도 단순히 한 장만 주는 것이 아니라 주변에 원하시는 분들이 계시면 드리라고 6장씩 주라고 나오는데, 이것 오늘부터 바로 시작해야겠습니다.

p.101

이 모든 것은 인우가 별생각 없이 시작한 '무료로 좀 더 나은 서비스 제공하기'에서 비롯되었다.

p.102

명함을 줄 때도 단순히 한 장만 주는 것이 아니라 여섯 장을 주면서 혹시 주변에 세차를 원하는 사람이 있다면 나눠주라고 부탁했다. 이것 역시 인우가 영업에 관련된 책을 통해 배운 홍보 기술이었는데, 제법 잘 먹혔다.

p.103

큰 비용이 나가는 일인 만큼 믿을 만한 사람에게 맡기고 싶은 고객의 욕구와, 인우가 그간 보여준 실력과 신뢰감이 절묘하게 만난 결과였다.

p.104

이런 인우의 태도는 언뜻 돈을 벌어야 하는 관점에서는 손해로 보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런 모습 때문에 고객은 더욱 신뢰를 느껴 그를 더욱 많이 찾고, 더 많이 주변에 홍보하도록 만들었다.

이 모든 것이 계산의 영역은 아니었다. 그저 고객에게 신뢰를 줘야 모든 것이 이뤄진다는 단순한 믿음으로 한 행동이었다. 그것은 옳았다. 처음부터 그가 목표한 1000만 원의 핵심은 더 많은 일이 아니라, 믿음을 기반으로 한 고객의 행동 유도였기 때문이다.

p.106

돈을 버는 방법을 알아도 어제까지 살아온 삶의 방향과 성질을 바꾸기는 어렵다. 그 어려움을 돌파할 계기가 있지 않고서는 말이다. 돈은 방법이 아니라 자기 의지로부터 나온다는 사실을 아는 이는 많이 않다.

브랜드의 힘

제가 선생님으로 모시는 분께서도 "개인 브랜딩의 시대가 올 것이다."라고 말씀하셨는데, 돈과 관련된 공부를 열심히 해오셨던 분들은 투자의 시대가 끝나고 자기 계발과 개인 브랜드의 시대가 올 것이라는 공통적인 의견을 갖고 계십니다.

열심히 하시는 주변 블로그 이웃분들도 개인 브랜드로 실행하시는 많은 분들이 있으시네요.

사람들이 많은 돈을 지불한다는 건, 제품의 좋은 품질과 서비스라고만 생각했는데 아닙니다.

그 브랜드를 완성하기까지의 시간과 노력이 담겨야 고객이 감동을 하고 많은 돈을 지불하는 브랜드의 힘이 생긴다고 합니다.

완성된 결과물을 항상 보여주는 것보다 과정들을 고객들에게 보여주며, 그 과정 속에 지나온 시간과 경험에서 쌓였던 노하우를 지식으로 자연스럽게 녹아들게끔 해봐야겠습니다.

매주 업장 관련 포스팅을 1개씩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저의 생각과 의견에 대한 포스팅 위주로 했었는데 얼마 전부터 고객분들의 실제 이야기를 포스팅하고 있습니다. 저의 생각과 의견에 대한 포스팅보다 고객분들의 실제 이야기가 보시는 분들에게 더 공감대를 형성하고 제 업장을 방문하게 만들고 싶은 호기심이 들지 않을까? 라는 생각에서 시작했었던 건데, 지금까지는 글을 보시고 방문하시는 분들의 반응이 괜찮습니다. 노하우를 자연스럽게 더 녹여봐야겠습니다.

p.196

사람들이 높은 값을 내게 만드는 건 브랜드의 힘이지만, 그 힘은 고객에게 인정받기 위해 노력한 오랜 시간이 있기 때문에 생겨나지요. 처음부터 금을 세공하는 시간과 노력이 없었다면 브랜드는 만들어질 수 없고, 거꾸로 말하면 시간과 노력을 충분히 투자한 제품이라면 브랜드로 한 걸음 올라서게 되다는 이야기예요.

p.198

개인 브랜딩의 핵심은 채널이니까요.

p.199

세상에 브랜딩에 관련된 이야기는 이미 너무나 많아요. 그 이야기만 전부 들어도 브랜딩은 누구나 할 수 있어요. 하지만 자기 브랜딩을 가진 사람은 많지 않아요. 이유는 단순해요. 방법을 몰라서가 아니라 실행을 못해서이기 때문이지요.

p.211

자기가 가지고 있는 걸 보여주는 게 아니라, 자기가 가지고 있는 것 중 시장이 원하는 것을 보여주는 거지요.

p.213

바로 노하우를 아낌없이 알려주면서 왜 그 노하우를 배우게 되었는지 자신의 경험을 영상에 첨부한 것이지요.

p.214

'사람들에게 자신의 기술이 아니라, 그 기술을 만들기까지의 시간과 정성을 인정받는다.'

p.215

브랜딩은 사람을 감동시키는 것이고, 그 감동은 본인도 충분히 할 수 있지만 본인은 차마 하지 못한 것, 바로 '시간과 정성이 담긴 노력'에서 가장 많이 만들어져요.

J 커브


 

브레이커스 데이 강의에서도 들었던 내용인데, 책에서도 비슷한 내용이 나옵니다.

완만하고 꾸준한 일직선의 상승 곡선이 아니라 폭발적인 상승이 뒷부분에 나온다고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상승 에너지가 쌓이기 위해서 올바른 방향성, 자기에 대한 믿음, 실패, 문제 해결이 반복되어야 하겠지요. 본인의 이루고 싶고 간절한 목표가 있다면 꾸준히 합시다.

p.255

모든 브랜딩에는 J 그래프가 있다. 완만한 곡선 뒤엔 가파른 구간이 있는 것이다. 그리고 이 급속한 가파름은 브랜딩의 마지막에 이뤄진다.

부를 배우다

인우가 인선에게 배우며 하나씩 기록했던 27번째 순서가 책 중간마다 하나씩 쌓입니다.

27번째 순서를 남기며 독서후기를 마치겠습니다.

  1. 부는 근접전이다

  2. 1000만 원을 벌어야 한다. 어떻게?

  3. 시간이란 곧 돈으로 교환할 수 있는 금이다

  4. 금은 세공할수록 그 값이 올라간다

  5. 금을 세공해서 만드는 반지의 이름은 특별함이다

  6. 그 반지를 만들기 위해서는 깎여나가는 시간을 견뎌야 한다

  7. 이 반지는 절대 반지다.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가치가 달라진다

  8. 혼자 성장하는 사람은 없다. 사람은 사람으로부터 배워나간다

  9. 00년 00월 00일. 나는 비로소 1000만 원을 벌게 되었다.

  10. 나 자신도 고민하지 않는 내 시간의 값은, 그 누구도 매겨주지 않는다

  11. 경험해야지만 깨닫게 되는 것들이 있다. 근접전이다. 선생님이 옳았다

  12. 시선이 달라지면, 보는 것도 달라진다. 다른 것을 볼 수 있어야 다른 시선도 가질 수 있다

  13. 한 우물을 파는 노력이 아니라, 한 우물을 알아보는 노력!

  14. 브랜딩의 하나, 사람들이 원하는 것을 보여준다

  15. 브랜딩의 둘, 기술이 아닌 시간을 인정받는다

  16. 사장이 된다는 것, 일을 하는 사람이 아닌 일을 관리하는 사람이 되다는 것

  17. 브랜딩의 확장, 고객을 더욱 사랑하라. 응?

  18. 업장에 숨은 사장이 아닌, 업장을 품은 사장이 되어야 한다.

  19. 사장이 그 이름을 부여했을 때, 브랜딩은 완성된다

  20. 뿌리에 집중하는 브랜딩만이 오래 살아남을 수 있다

  21. 시간의 최댓값에 다다른 자는 선택할 수 있다. 고 또는 스탑

  22. 걸어가릴 선택했다면 그 답은 시스템이...

  23. 훌륭한 브랜딩은 훌륭한 무형자산을 끌어모은다

  24. 시스템이란 남의 시간을 가지고 와 자신의 자산으로 만드는 구조다

  25. 내가 만든 시스템엔 자신의 색이 변함없이 묻어나야 한다

  26. 시스템을 키우는 것은 하나하나 더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하나 빼는 것이다

  27. 뺄 수 있는 것들은 내가 알고 경험해 본 것들 중에서 나온다


송희구 작가님의 '나의 돈 많은 고등학교 친구'를 재미있게 보셨다면, 이 책도 쉽게 독서하실 겁니다.

작가의 생각을 책 속의 주인공들의 이야기로 풀어낸 도서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성장과 개인 브랜딩에 관심 많은 분들에게는 강추합니다.

이만 독서후기 마무리하겠습니다!

부족한 독서후기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더 발전하고 생각하고 행동하고 성장하는 화이팅 넘치는 하루 보내세요!^^

 

< 독서후기 링크 >

 

https://blog.naver.com/ihyunsoo/223222009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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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구매 고민에 깊이를 더하는 책 평점10점 | YES마니아 : 플래티넘 p******2 | 2023.06.08 리뷰제목
언제 한 번 서점에서 이런 생각을 한 적이 있어요 이렇게나 부자되는 책이 많은데 왜 다들 부자가 아닌거야? 바로, 알기만 하는 것과 실천하는 것의 차이에요모두가 알지만 모두가 시작하지는 않는 부자가 되는 법. 근접전 -> 브랜딩 -> 시스템? 근접전이라 함은,부자로 가는 길은 나로부터 시작되며내가 직접 걸어야 한다는 것이에요 바로 나의 본질과 연결된 강점을 갈고 닦는 거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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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한 번 서점에서 이런 생각을 한 적이 있어요

이렇게나 부자되는 책이 많은데 왜 다들 부자가 아닌거야?

바로, 알기만 하는 것과 실천하는 것의 차이에요
모두가 알지만 모두가 시작하지는 않는 부자가 되는 법.

근접전 -> 브랜딩 -> 시스템

? 근접전이라 함은,
부자로 가는 길은 나로부터 시작되며
내가 직접 걸어야 한다는 것이에요

바로 나의 본질과 연결된 강점을 갈고 닦는 거죠
거창하지 않은 강점도 시간을 들이면
다른 사람들이 직접 찾아와서 귀기울여줄 비법이 되어요

그 경지에 오를 때까지 노력한 시간은 서사가 되고(브랜딩)
이는 곧 시스템을 만들 기초가 되어요.


두꺼운 편에 속하는 책이었지만
주인공의 행보가 궁금해지는 코칭 때문에 쉬지 않고 읽었네요
어디로 가야하는지 방향조차 모를 때,
그 방향은 내가 정한다는걸 기억하세요
나의 강점이 무엇인지, 나의 본질을 찾아 깊이 고민할 기회를 주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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