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떻게 시장을 이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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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떻게 시장을 이겼나

월가를 정복한 수학자 퀀트투자의 아버지 에드워드 소프

리뷰 총점 8.9 (42건)
분야
경제 경영 > 투자/재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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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미국의 MIT공대 수학 교수를 지낸 천재 수학자, 퀀트투자의 아버지 에드워드 소프는 라스베이거스에서 블랙잭 게임으로 카지노를 이겼고, 월스트리트 주식시장 최초의 퀀트 기법으로 30년 동안 연평균 20프로 이상의 수익률을 올린 전설적인 인물이다.

그는 도박의 역사상 최초로 카지노를 상대로 이기는 방법을 수학적으로 증명했으며, 세계 최초로 ‘퀀트 펀드’를 운용하여 전례가 없는 확실한 수익률을 기록해 퀀트의 아버지라 불린다. 게다가 최초의 웨어러블 컴퓨터를 발명했다.

제임스 사이먼스는 소프에게 영향을 받아 르네상스 테크놀로지를 설립해 12조 원의 자산을 이루었고, 워런 버핏은 소프와 직접 교류하며 투자에 있어 상호 영감을 주고받은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노벨 경제학상을 받은 블랙-숄즈 방정식의 근본을 고안한 사람이 바로 소프이며, 존 켈 리가 발표한 켈리공식을 그가 이론적으로 개선하여 현재의 베팅공식으로 체계화 했고 오늘날 리벨런싱 이론의 근간을 마련하기도 했다.

이 책은 미국의 MIT공대 수학 교수를 지낸 천재 수학자, 퀀트투자의 아버지 에드워드 소프가 쓴 1판을 번역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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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추천사
감수후기

Chapter 01 | 배우기를 좋아하다 - 가난했던 어린 시절과 대공황, 그리고 전쟁
chapter 02 | 과학은 나의 놀이터 - 끝없는 장난과 실험으로 과학을 공부하다
chapter 03 | 물리학과 수학 - 인생의 경로를 바꾼 학교와 전공 선택
chapter 04 | 라스베이거스 - 카지노를 이기지 못한다는 주장에 의문을 품다
chapter 05 | 블랙잭 정복하기 - 이기는 것이 가능하다는 깨달음과 논문 심사위원회의 거절
chapter 06 | 어린 양들의 날 - 네바다로의 모험, 양들의 카지노 실험
chapter 07 | 누구나 할 수 있는 카드카운팅 - 오즈의 마법사들은 어떻게 카지노를 이겼나
chapter 08 | 플레이어 대 카지노 - 지금까지도 유효한《딜러를 이겨라》
chapter 09 | 룰렛을 예측하는 컴퓨터 - 성냥갑만한 최초의 착용형 컴퓨터를 시험하다
chapter 10 | 다른 도박 게임에서 우위 확보하기 - 새로운 시도, 더 큰 카지노에 눈을 뜨다
chapter 11 | 월스트리트, 지상 최대 카지노 - 경제, 금융, 시장에 관한 독학
chapter 12 | 버핏과 즐긴 브리지 게임 - 인생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 워런과의 만남
chapter 13 | 투자조합을 시작하다 - 월스트리트 계량분석가의 시초가 되다
chapter 14 | 퀀트 혁명의 선두를 달리다 -수많은 헤지펀드들의 핵심 전략이 된 소프의 공식
chapter 15 | 비상... PNP의 성공적인 운영
chapter 16 | ...그리고 추락 - 투자조합의 해산
chapter 17 | 조정의 시기 - 즐기는 인생과 투자의 세계라는 양가적인 감정
chapter 18 | 사취와 해이 - 큰 판돈과 대담한 도둑들
chapter 19 | 싸게 사서 비싸게 팔기 - 통계적 차익거래와 리지라인 파트너스의 설립
chapter 20 | 후진해서 은행으로 - 저축대부조합 계좌를 개설해 이익을 보다
chapter 21 | 마지막 남은 시가 한 모금 - 버크셔 해서웨이의 연례 주주총회에 참석하다
chapter 22 | 베팅을 헤지하라 - 투자할 때 알아야 하는 것들
chapter 23 | 얼마나 가지면 부자인가? - 막대한 부를 달성하는 열쇠
chapter 24 | 누적성장: 세계 제8대 불가사의 - 훗날 더 많은 마시멜로를 즐겨라
chapter 25 | 지수 추종이 대다수 투자자를 이긴다 - 지수 추종 투자의 방법
chapter 26 | 시장을 이길 수 있을까? 시도해볼까? - 시장의 성격을 알면 시장을 이기는 방법을 안다
chapter 27 | 자산 배분과 부의 관리 - 자산을 어떻게 운용할 것인가
chapter 28 | 환원 - UC어바인에 감사를 표하다
chapter 29 | 금융위기, 깨우치지 못한 교훈 - 위기의 재발을 막을 안전조치는 거의 없다
chapter 30 | 생각해볼 문제 - 과학, 수학, 도박, 헤지펀드, 금융과 투자에서 배운 것들

맺음말
부록 A | 물가 상승이 달러에 미치는 영향
부록 B | 수익률 통계
부록 C | 72 법칙과 추가 법칙
부록 D | PNP LP의 투자 수익률
부록 E | <포춘>지 선정 100대 기업에 대한 PNP의 통계적 차익거래 성적
저자에 대하여


감사의 말
주석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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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지노와 주식시장을 이긴 전설적인 퀀트 에드워드 소프가 직접 쓴 놀라운 투자 실화

미국의 MIT공대 수학 교수를 지낸 천재 수학자, 퀀트투자의 아버지 에드워드 소프(Edward O. Thorp)는 라스베이거스에서 블랙잭(Blackjack) 게임으로 카지노를 이겼고, 월스트리트 주식시장 최초의 퀀트 기법으로 30년 동안 연평균 20프로 이상의 수익률을 올린 전설적인 인물이다. 그는 도박의 역사상 최초로 카지노를 상대로 이기는 방법을 수학적으로 증명했으며, 세계 최초로 ‘퀀트 펀드’를 운용하여 전례가 없는 확실한 수익률을 기록해 퀀트의 아버지라 불린다. 게다가 최초의 웨어러블 컴퓨터를 발명했다. 제임스 사이먼스는 소프에게 영향을 받아 르네상스 테크놀로지를 설립해 12조 원의 자산을 이루었고, 워런 버핏은 소프와 직접 교류하며 투자에 있어 상호 영감을 주고받은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노벨 경제학상을 받은 블랙-숄즈 방정식의 근본을 고안한 사람이 바로 소프이며, 존 켈 리가 발표한 켈리공식을 그가 이론적으로 개선하여 현재의 베팅공식으로 체계화 했고 오늘날 리벨런싱 이론의 근간을 마련하기도 했다. 이 책으로 에드워드 소프의 투자와 철학을 만나볼 기획이다.

그는 위험에 베팅하는 행위에 계량적 분석을 성공적으로 활용한 최초의 현대 수학자이며, 그 분석법을 적용해 재정적으로 성공한 최초의 수학자임이 틀림없다.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 《블랙 스완》의 저자

월스트리트를 정복한 수학자이자 퀀트투자의 아버지 에드워드 소프
약 30년 동안 헤지펀드 메니저로 일하며 전례 없는 연평균 20%의 ‘확실한’ 수익률을 거두다

이 책은 미국의 MIT공대 수학 교수를 지낸 천재 수학자, 퀀트투자의 아버지 에드워드 소프(Edward O. Thorp)가 쓴 1판을 번역한 책이다. 소프는 살아있는 퀀트투자의 아버지이고 전설이다. 소프의 인생은 곧 퀀트와 월스트리트의 역사이다. 그는 수학자들조차 이론적으로 불가능하다고 논증했던 카지노를 인류 역사상 ‘최초’로 이겼고 월스트리트에 진출해 30년간 주식시장에서 단 한 번도 진 적이 없는 성과를 이루어냈다. 룰렛의 위치를 예측하는 웨어러블 컴퓨터를 발명했으며, 월스트리트에서는 1969년 PNP(프린스턴 뉴포트 파트너스)라는 헤지펀드를 설립해 수학 공식과 경제 모형, 컴퓨터를 이용한 펀드를 운용했다. 이것이 바로 전적으로 계량적 기법에 의존하는 유일무이한 최초 퀀트 펀드였고, 훗날 세계 금융 시장에서 계량분석가라고 불리는 새로운 투자자 유형의 시작이 되었다. 1997년 노벨 경제학상을 수상한 블랙-숄즈 방정식을 최초로 고안했고, 그는 이 공식으로 PNP를 운용하여 헤지펀드 설립 후 10년 동안 수익을 409% 상승시켰다. 최초 투자금이었던 140만 달러는 2,860만 달러가 되었고, 연평균 17.7%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1979년부터 1988년까지 보유한 투자 포지션은 총 10억 달러에 달했고, 자본 수익률은 연평균 22.8%를 기록했다. 이 당시 S&P500 지수가 연평균 11.5% 상승한 것에 비해 엄청난 초과 수익을 거둔 것이다. 더욱 대단한 사실 중 하나는 단 한 분기, 단 한 해도 손실을 기록한 적이 없다는 것인데, 이를 두고 소프를 역사상 가장 ‘확실한’ 투자자라고 부르는 이유이다. 30여 년간의 투자 인생 동안 연평균 수익률은 약 20%이며, 2012년 기준 개인자산은 한화로 9,000억이 넘는 것으로 발표되었다. 인류가 증권거래를 시작하고 난 후 최초로 퀀트를 이용해 확실히 시장을 이긴 사람은 소프가 처음이었다. 그가 펴낸 책으로는 영화 <21>의 소재가 된 《딜러를 이겨라》, 워런트 투자 기법을 소개해 수많은 헤지펀드 시장의 문을 연 《시장을 이겨라》, 《초급 확률》, 《도박의 수학》, 그리고 어쩌면 그의 마지막 저서가 될지도 모르는 이 책 《나는 어떻게 시장을 이겼나》가 있다.

워런 버핏과 브리지 게임을 즐기며 버크셔 헤서웨이에 투자하다

에드워드 소프는 ‘퀀트투자의 창시자’ 또는 ‘헤지펀드의 창시자’로 알려져 있다. 그렇다면 가치투자로 유명한 벤저민 그레이엄과 그의 가장 훌륭한 제자인 워런 버핏의 투자 방식을 살펴볼 때 퀀트와 가치투자 사이에 어떤 접점이 있을까. 물론 구체적인 투자 방법론에 대해서는 다른 면이 많지만 매우 공통적인 부분이 존재한다. 두 투자법 모두 어떤 투자 정보를 얻는다 할지라도 시장보다 초과수익을 얻을 수 없다는 효율적 시장가설을 지지하지 않는다. 가치투자는 우량 기업을 저평가된 상태에서 매수해 초과수익을 확보할 수 있다는 것이고, 퀀트투자는 계량지표를 잘 조합하면 역시 초과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 생각에 공통점이 있다. 최근 퀀트투자자들은 계량지표로 가치투자자가 중요시하는 가치지표를 채택해 투자에 이용함으로써 진영 간 전략적 연대를 취하고 있다는 점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버핏 역시 켈리공식을 투자에 응용하고 있으며 그에 기반 한 포트폴리오와 리벨런싱을 활용하고 있음은 잘 알려져 있다.

에드워드 소프는 워런 버핏과의 인연이 깊다. 《시장을 이겨라》에서 소개한 워런트 투자 기법을 통해 큰돈을 번 소프의 명성이 높아지자, 《증권분석》의 저자 벤저민 그레미엄의 친척도 그에게 투자를 맡겼다. 이러한 인연으로 소프와 버핏은 처음 만나게 되었고, 그 유명한 소프와 버핏의 브리지 게임 일화를 만들어 냈다. 소프는 브리지 게임을 불완전한 정보의 게임이라 여기는데, 주식시장 역시 불완전한 정보 게임이라 여겼다. 브리지와 같이 주식시장에서 좀 더 빨리 많은 정보를 얻어 잘 활용하면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점에서 역사상 최고의 투자자라 불리는 버핏이 왜 브리지 게임 마니아인지 짐작케 한다고 말한다. 소프는 버핏과의 친분을 쌓으면서 개인적인 관계만이 아니라 버핏이 가진 가치투자법에서 높은 승률을 확인하고, 버크셔 헤서웨이에 상당한 규모의 자금을 투자하여 막대한 이익을 얻게 된다. 소프는 주변 사람들에게 버크셔에 투자하라고 적극 권유를 하고 주주총회에 참여하는 등 관계를 꾸준히 이어갔다. 소프의 경우 가치투자 지표를 활용한 계량투자 이외에도 스프레드거래와 차익거래, 가격에 영향을 주는 각종 지표를 활용한 투자로 단 한 번도 실패하지 않는 투자를 했다.
에드워드 소프를 다룬 책은 많지만, 그 어떤 책도 소프가 직접 쓴 《나는 어떻게 시장을 이겼나》와 같은 울림을 줄 수 없다. 독자는 소프의 발자취를 천천히 따라가며 어떻게 투자해야 하는지를 배우고, 그가 겪은 세월과 책에 등장하는 수많은 사람들과의 에피소드들, 그의 치열한 노력과 깨달음에 관한 진술을 통해 투자의 혜안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에드워드 소프가 직접 말하는 ‘시장을 이기는 방법’

《블랙 스완》의 저자이며 이 책의 추천사를 써준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는 현대 최고의 사상가 중 한 명으로 손꼽힌다. ‘오만한 악당’이라 불리는 만큼 날선 비판과 발언으로 유명하기도 하지만, 그 역시 퀀트였으며 능력 있는 트레이더로 활동했다. 그는 소프를 자제력과 자기인식이 강한 사람이라 평가하며, 최초의 퀀트라 치켜세웠다. 우리나라 퀀트의 대부, 옵투스자산운용 대표이며 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부 문병로 교수는 그에 대한 학문적, 인간적 존경을 추천사에 직접 표하며 정성어린 추천사를 썼다. 밸류리더스 회장을 맡고 있으며 이 책의 감수를 맡은 신진오 회장은 소프의 치열한 노력으로 오늘이 존재한다며 그에 대한 존경과 감사를 후기에 표현했다. 이뿐만이 아니다. 퀀트 기법을 대중에게 공개하며 온오프라인으로 유명한 《주식투자 ETF로 시작하라》의 저자 systrader79, 직접 고안한 퀀트로 랩상품을 개발해 운용하고 있으며 《실전 퀀트투자》를 집필한 홍용찬 저자는 위대한 퀀트 에드워드 소프의 책을 꼭 읽어보라 권한다. 최근 유튜브를 통해 대중과 원활히 소통을 하고 있는 《할 수 있다! 퀀트 투자》의 강환국 저자, 뉴욕에서 퀀트 트레이더로 일했으며 《인공지능 투자가 퀀트》를 집필한 권용진 저자는 이 책이 어떤 투자서보다 가치 있다고 말한다. 이 책에서 무엇을 얻을 수 있을까 궁굼해 할 독자들을 위해 간단히 그의 전략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쉽고 평범하기까지 한 그의 투자법을 요약하면, ‘시장을 이기려면 자신의 지식과 평가 능력, 즉 역량의 범주 안에 있는 투자 기회에 집중해야 한다’이다.

1. 좋은 정보를 일찍 얻어라
-일부 정보는 그 정보를 접하는 일부 사람만 즉시 사용할 수 있다. 많은 정보가 제한된 소수의 사람에게 알려지고 난 뒤 더 큰 집단으로 확산된다. 이 정보를 가장 먼저 이용하는 사람은 이익을 보고, 다른 사람들은 아무것도 얻지 못하거나 손실을 본다. 따라서 좋은 정보를 일찍 얻어야 하며, 이것을 판단하려면 자기 스스로 확신이 있어야 하는데 확신이 없다면 좋은 정보가 아닐 가능성이 크다.

2. 규율에 엄격한 투자자가 되어라
-재정적 문제에 관하여 전적으로 비합리적인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거의 모든 행동에서 합리적 판단을 위해 분투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래서 실제 시장 참가자들의 합리성은 제한적이다. 따라서 선전, 변덕, 감정보다 논리와 분석을 따라야 한다. 의심의 여지없이 합리적이고 확실한 정당성을 입증할 수 있을 때 우위를 지닌다고 생각하라. 우위를 지녔다는 강력한 확신이 없는 한 도박을 하지 마라.

3. 우수한 분석법을 찾아라
-시장의 참가자들은 대개 주식의 적정 가격을 판단하는데 필요한 일부 정보만 갖고 있다. 저평가 고평가, 통계적 차익거래, 전환가능 헤지, 블랙-숄즈 모형, 블랙잭의 카드카운팅 등처럼 분석방법을 찾아야 한다. 재능 있는 소수의 분석과 우수한 헤지펀드들의 기법을 활용하는 것도 이기는 전략이다.

4. 기회를 발견했다면 다른 사람들보다 먼저 투자하라
-특정 정보에 반응하는 매수 및 매도 주문이 몇 초 만에 물밀 듯 쏟아져 가격괴리가 발생하거나 확대되기도 한다. 그러나 연구에 따르면 뉴스에 대한 반응은 대개 수분, 수시간, 수일, 수개월에 걸쳐 나타난다. 따라서 주식이 적정가격에 거래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 알려져 괴리가 해소되기 전에 대중보다 먼저 투자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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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나는 어떻게 시장을 이겼나 평점10점 | s******6 | 2019.05.05 리뷰제목
어려운 도서였다.잘 알지못하는 전문용어들이 많아서 내겐 좀 어려운 책이었다.감동스러운 도서였다.한 인물의 생각과 경험 그리고 그가 살아온 길. 이 책을 보고 있는 독자로서 가지게 되는 존경심 등에 한없이 가슴 벅찬 느낌을 받았다.위대하다라는 말을 형용해도 전혀 모자라지 않은 한 인물의 자서전을 보았다.<나는 어떻게 시장을 이겼나> 책 제목만으로 마냥 끌렸었는데 이 책은
리뷰제목

어려운 도서였다.

잘 알지못하는 전문용어들이 많아서 내겐 좀 어려운 책이었다.

감동스러운 도서였다.

한 인물의 생각과 경험 그리고 그가 살아온 길. 이 책을 보고 있는 독자로서 가지게 되는 존경심 등에 한없이 가슴 벅찬 느낌을 받았다.


위대하다라는 말을 형용해도 전혀 모자라지 않은 한 인물의 자서전을 보았다.

<나는 어떻게 시장을 이겼나> 책 제목만으로 마냥 끌렸었는데 이 책은 단순히 한 인물의 시장 재패 성공담이 아닌 사고와 철학을 함께 볼 수 있는 도서였다. 우리나라에 성공했다는 대기업 총수 중 존경할 만한 그래서 내 삶에 적용하고싶은 인물이 과연 누구였던가?

외모에서 풍기는 에드워드 O 소프는 참으로 멋진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눈에 보이지 않는 무언가가 어떤 법칙을 따르고 있고, 그 법칙을 사고를 통해 발견할 수 있으며 세상을 바꾸는 데 내가 발견한 법칙을 활용할 수 있다는 생각은 어린 시절부터 영감을 주었다.

사고하는 법

분명 운이 따르기도 하지 않았을까? 하는 의구심이 점차 에드워드 O 소프의 철학이 만든 결과라는 결론으로 바뀌었다.

널리 알려진 시각을 직접 확인한다.

새로운 실험 방법을 개발해 이론을 시험한다.

가치있는 목표를 설정하고 현실적인 계획을 세워 끈질기게 매달린다.

세상의 모든 측면을 다룰 때 합리적 태도에 일관되게 유지한다.


투자라는 말을 나처럼 일반적인 사람은 자주 쓰지 않는다. 따라서 나와는 거리가 있는 단어라는 생각이 있었다.

하지만, 에드워드 O 소프의 이야기를 보다보니 꼭 그렇지만은 않다는 결론을 내렸다. 에드워드 O 소프는 단순히 자신이 생각하고 실험하고 성공을 이룬 것들에 대한 이득만을 놓고 이야기 하지 않고 국가의 미래에 대해서 까지 강조한다. 성공한 투자자이면서 애국자이기까지 하다.


얼마 전 '돈'이라는 영화를 보았는데 주식 투자에 대해 잘 모르는 나 이지만 전쟁터를 연상캐하는 숨막히는 사고와 판단 그리고 매도 매수의 결정을 보면서 숨이 막혔더랬다. chapter21에서 너무나 어렵고 이해가 않가는 단어들로 혼동스러움에도 한편의 영화를 보듯 흥미로웠다.






이 도서를 내가 어떻게 읽었는지 머리가 약간 무겁다.

투자에 큰 경험이 없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읽고나니 내게 너무나 필요했던 도서라는 생각에 가슴벅찬 감동이 함께 다가와서 일 것이다.

재독을 할 생각이다.

정신없이 읽은 탓에 멍한 와중에 굵직굵직한 투자 힌트를 많이 발견했다고 생각한다. 재독을 통해 시야도 사고도 늘려볼 참이다.


너무나 멋진 인물을 알게 되어 기쁘다.


본받을 만한 존경스러운 인물 에드워드 O 소프의 자서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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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나는 어떻게 시장을 이겼나 평점8점 | h*****1 | 2019.05.07 리뷰제목
개인적으로 이레미디어의 책들은 항상 표지가 조금씩 아쉬웠는데 이번 책은... 표지에서 멋짐이 폭발한다!! 왠지 모를 강인함이 느껴지는 표정, 무엇보다 제목에서 느껴지는 포스. 아주 마음에 들었다. 내가 슈퍼개미가 되어 책을 하나 낸다면 이런 표지를 하나... 저자는 퀀트 투자의 아버지라 불리는 에드워드 소프, 본인의 투자철학을 토대로 한 펀드가 연평균 19% (복리)라는 경이로
리뷰제목

 개인적으로 이레미디어의 책들은 항상 표지가 조금씩 아쉬웠는데 이번 책은... 표지에서 멋짐이 폭발한다!! 왠지 모를 강인함이 느껴지는 표정, 무엇보다 제목에서 느껴지는 포스. 아주 마음에 들었다. 내가 슈퍼개미가 되어 책을 하나 낸다면 이런 표지를 하나... 저자는 퀀트 투자의 아버지라 불리는 에드워드 소프, 본인의 투자철학을 토대로 한 펀드가 연평균 19% (복리)라는 경이로운 수익률을 보였다고 한다. 퀀트 투자의 강점은 감정 배제에 있다. 일정한 기준에 따라 주기적으로 종목을 교체하기 때문에 투자자의 감정이 배제되어 보다 객관적으로 투자를 할 수 있다. 나는 퀀트 투자를 하고 있지는 않지만 투자 원리를 비롯한 배경지식은 궁금하기 때문에 관심을 가지며 읽었다. 사실 에드워드 소프라는 인물에 대해서는 이 책을 통해 처음 알게 되었다. 퀀트 투자의 아버지라 불릴 만큼 유명한 사람이라는데 평소 퀀트투자에 대한 공부를 안 해서 그런지 들어본 적이 없었다. 그는 물리학과 수학을 전공했고, 대학교에서 수학과 금융을 가르치던 교수였다. 이 책은 자서전의 성격으로 투자뿐만 아니라 그의 인생 이야기를 담고 있다.

 최근 대화의 희열이라는 프로그램에 나온 백종원 대표는 본인이 주어진 상황에 대한 이해와 적응이 빠르다고 말한 적이 있었다. 예전에 중고차 호객꾼 시절 자동차 딜러로 직접 나서 많은 차를 팔았다는 그의 경험이나 국감장에서 그가 보인 모습으로 볼 때 그는 확실히 상황에 대한 이해가 빠르고 대처 능력이 뛰어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에드워드 소프도 이와 비슷한 경우가 아닌가 싶었다. 그는 어린 시절부터 뭐든지 본인이 직접 경험해봐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이었다. 이러한 그의 성향은 수학을 전공하는데 큰 영향을 끼쳤고, 이후 카지노를 거쳐 증권시장까지 이어진다. 특히 효율적 시장 가설이 사실상 주류로 자리 잡고 있던 시대임에도 불구하고 주가수익비율이나 주가순자산비율과 과거 수익률의 연관성을 알아내기 위해 연구했다는 점이 인상적이지 않을 수 없었다.

 책을 읽는 내내 투자를 하는 데 있어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싶을 정도로 저자가 집요하게 파고들고 논증하는 부분들이 많았다. 퀀트 투자로 실전에 나서기까지 이루어지는 수많은 백테스트를 보며 어쩌면 퀀트 투자만큼 지루하고 힘든 과정을 요구하는 투자법이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수학자로서 도박장이나 주식시장에서의 필승법을 찾아내고자 하는 그의 노력과 인생 이야기에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던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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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서평/ 나는 어떻게 시장을 이겼나 ] 평점8점 | r******9 | 2019.05.05 리뷰제목
[나는 어떻게 시장을 이겼나 ] 월가의 전설적인 퀀트 투자게의 전설 에드워드 소프의 자서적적인 스토리 이다.   퀀드란 수학적 알고리즘의 하나로 그간 월가에서 통상 사용 하엿던 방법과는 다른 좀더 지수 계량화된 방식으로 추정지표를 흭득 하여 정규 분포에 기인한 확률 값을 표본추출 하여 미래 경기 변동이나 지수 변동폭 등을 예측, 시물레이션 하는 알고리즘의 일종 이다 .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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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떻게 시장을 이겼나 ] 월가의 전설적인 퀀트 투자게의 전설 에드워드 소프의 자서적적인 스토리 이다.   퀀드란 수학적 알고리즘의 하나로 그간 월가에서 통상 사용 하엿던 방법과는 다른 좀더 지수 계량화된 방식으로 추정지표를 흭득 하여 정규 분포에 기인한 확률 값을 표본추출 하여 미래 경기 변동이나 지수 변동폭 등을 예측, 시물레이션 하는 알고리즘의 일종 이다 .


지금은 주식 투자나 일반인들도 많이 사용 하고 참고용도로 활용은 하고 잇지만 시초는 간단치가 않앗다 , 1960년대 1970년대를 이끌었던 전설적인 투자가들 특히나  워런 버핏의 스승이기도 했던 밴자민 그레이엄의 가치 투자는 전설에 가까웁다.


에드워트 소프 , 그의 이름의 유명 해지기 시작 한건 , 단순한 월가의 돈잘 버는 혹은 년간 수익률 이 매년 20% 이상의 시장 변동률을 상회 하는 수준의로 회귀 하는 그의 전략적인 안목에 감탄 하지만 , 이전 월씬 이전에 영화로도 소객 되었던  블랙잭 게임의 완성 혹은 카지노를 이겨라 라는 스토리도로 유명 하였고 ㅡ 실제로도  카지노 딜러와의 경쟁에서 어떤 카드를 받으면 승리 할 수 있는지 혹은 불리 한지를 수학적 계산 모델로 세워 놇았다라는 것에 방점이 찍힌다. 


그이 이론 정리 이전에는 당대의 내노라 하는 수학자들 심지어  푸앙카레 조차도 도박을 상대로 해서 이기는 수학은 없다라는 기정 사실을 당대릐 대가들을 통해서 대대로 이어져온 터 였다.


하나의 가설을 세우고 , 그 방법에 따라 실험을 하고 , 일어날 모든 경우를 수를 파악 하여 한번 베팅 할때 마다 달라질 확률 을 계산 한다면 ? 그리고 그 변수를 그 자리에 모여 있는 게임 참가자 들의 업카드와 다운 카드를 구분 하여 남아 있는 카드의 숫자와 가능성을 탐지 한다면 ,  카지노를 상대로 승리 하는 것이 불가능 하지는 않을 것이란 것이  소프의 생각이었다.    결국 , 1960년대의 시작되는 컴퓨팅 기술의 도움으로 수많은 시횅 착오 끝에 하나의 모델을 성립 시겼고 이는 성공으로 이어 졌고 , 학계에서도 인정 받는 이론이 되었다.  이를 시발점으로 롤롯에도 도전 하였도 비수한 수학적 모델이 적용 가능 하다는 이론이 성립 가능 하게 되엇다.  경제적 모델 , 혹은 주식 투자의 모델또한 다르지 않아서 이를 기반을 한다면 100% 까지는 아니더라도 가중치가 섞인 비률 을 계산해 낼 수 있는 것이다.


어린 시절을 거슬러 올라가면 그의 이민자적인 의기 소침 함이 잇지만 , 무한히 확대 재생산이 가능 한 호기심과 발명에 대한 욕구는 그의 10대 시절을 이미 화학 공학자로 바꿔 놓았다.  우수한 설적으로  칼텍과 버클리대학의 선탱의 기로에서  버클리를 선책 하였고 MIT 수학 교수가 되엇다.  지금은 노년이 되었을 그이지만 , 그의 찬한한 이력에  월 스크리트 전문가는 아니지만 경외함을 보낸다.


그토록 치열한 수리와의 싸움에서 긍정적인 신호로  젊은 시절을 포함한 수십년간 40-59여년이 넘는 기간을 관통 하는 그의 숨은 저력은 과연 무엇일까 .


한 사람의 인생이 , 또다른 수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고 , 고무시켜 학문적으로 혹은 경제적으로 큰 파급을 이룬 것만은 분명한 사실이고 현실 세계에서 수많은 도전와 응전을 물리쳐온 그와 그들의 그룹에 대해 좀더 알아보고자 하는 생각이 든다.  또한 한번 깊지 않는 지식 이지만 이해 하려고도 배워 보려고도 한다.


조만간 공부를  준비하여 떠날 채비를 하는 책력거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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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구매 귀중한 투자서 평점10점 | YES마니아 : 로얄 j******d | 2021.01.20 리뷰제목
내가 에드워드 O. 소프에 대해 처음 알게 된 때는 잭 슈웨거의 <헤지펀드 시장의 마법사들>에서다. 그때 소프 박사의 끝없는 열정과 독특한 사고에 대해 감동받았고, 나의 롤 모델이 되었다.그 후에 소프 박사의 저작으로 자신의 전체 삶을 다룬 이 책을 출간되니 너무나 기대되었다. 이 책은 소프 박사의 일대기를 다룬 책인데,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호기심으로 남들이 불가능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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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에드워드 O. 소프에 대해 처음 알게 된 때는 잭 슈웨거의 <헤지펀드 시장의 마법사들>에서다. 그때 소프 박사의 끝없는 열정과 독특한 사고에 대해 감동받았고, 나의 롤 모델이 되었다.

그 후에 소프 박사의 저작으로 자신의 전체 삶을 다룬 이 책을 출간되니 너무나 기대되었다.
이 책은 소프 박사의 일대기를 다룬 책인데,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호기심으로 남들이 불가능하다고 하는 것들을 차례차례 정복해간다. 결국 카지노를 거쳐 월스트리트에 입성하게 되고 성공해 나간 이야기다.

정말 귀중하고 값진 책이다. 투자에 관심있으신분들에게 필독서일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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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구매 나는 어떻게 시장을 이겼나 평점10점 | d*****i | 2019.08.14 리뷰제목
에드워드 O. 소프를 모른다면 책 제목부터 저자가 오만하다고 여길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는 충분히 그럴 자격이 있는 사람이다.내가 에드워드 O. 소프에 대해 처음 알게 된 때는 잭 슈웨거의 <헤지펀드 시장의 마법사들>에서다. 그때 소프 박사의 끝없는 열정과 독특한 사고에 대해 감동받았고, 나의 롤 모델이 되었다.그 후 이번에 소프 박사의 저작으로 자신의 전체 삶을 다룬
리뷰제목

에드워드 O. 소프를 모른다면 책 제목부터 저자가 오만하다고 여길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는 충분히 그럴 자격이 있는 사람이다.

내가 에드워드 O. 소프에 대해 처음 알게 된 때는 잭 슈웨거의 <헤지펀드 시장의 마법사들>에서다. 그때 소프 박사의 끝없는 열정과 독특한 사고에 대해 감동받았고, 나의 롤 모델이 되었다.

그 후 이번에 소프 박사의 저작으로 자신의 전체 삶을 다룬 이 책을 출간되니 너무나 기뻤다.

이 책은 소프 박사의 일대기를 다룬 책인데,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호기심으로 남들이 불가능하다고 하는 것들을 차례차례 정복해간다. 결국 카지노를 거쳐 월스트리트에 입성하게 되고 퀀트 혁명에 선두에 선다.

주식이나 파생 거래에 관심이 있다면 필독을...

그렇지 않다고 하더라도 한 사람의 생애의 역사를 통해서 많은 교훈을 얻을 수 있어서 꼭 읽어봐야 한다고 생각한다.

정말 귀중하고 값진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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