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 앤 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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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 앤 티스

리뷰 총점 9.5 (4건)
분야
소설 > SF/판타지
파일정보
EPUB(DRM) 28.79MB
지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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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러브 앤 티스 평점10점 | YES마니아 : 로얄 k*****4 | 2024.03.31 리뷰제목
예전에 ,리뷰어클럽에서전 작인 죽음과 세금은 피할수 없다 , 드래곤역시서평단 모집할때, 신청해서 보고 , 재밌게 봤어서 , 이 책 러브 앤 티스 가홍락훈 작가님의 새로운 책이라는 것을 알고, 신청해 봤다 .보면서 인상깊었던 , 에피소드 6개를 가져와 보겠다.젊은이를 ,이세계로 보내이세계를 침략 헸더니 ,고양이귀를 한 공산주의자가 ,쳐들어왔다 ?! ai 그림과 관련된 논란을 ,판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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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리뷰어클럽에서


전 작인 

죽음과 세금은 피할수 없다 , 드래곤역시

서평단 모집할때, 신청해서 보고 , 재밌게 봤어서 , 

이 책 러브 앤 티스 가

홍락훈 작가님의 새로운 책이라는 것을 알고, 신청해 봤다 .

보면서 인상깊었던 , 에피소드 6개를 가져와 보겠다.


젊은이를 ,이세계로 보내
이세계를 침략 헸더니 ,
고양이귀를 한 공산주의자가 ,
쳐들어왔다 ?! 


ai 그림과 관련된 논란을 ,
판타지 로 만든 시사적인 이야기 


전작인 ,

죽음과 세금은 피할수없다.

드래곤 역시

에 나왔던 세금 징수원 이야기의 후일담




마녀가 메이드 카페 에서 일한다면 ?



장애인인 자식을 두고 죽기 전

(인공지능이 대신 계속 옆에서 가르치려는) 

부모 의 모습을,SF로 그린 단편.



바이러스를 , 선지자로 모시는 기계 의 모습.



전에도 리뷰했듯이.

sf+판타지+블랙코미디(시사적인 모습을 비꼰 유머.)

장르가 섞인 초 단편 소설집 이다


이해하지 못 한 에피소드도 있고, 


(마녀메이드 나 , 엘프 무당 등) 

새로운 이야기 중에서도, 재미있게 본것도 있지만,


세금징수원 시리즈나 ,문신술사이야기 등

전권에서 본 이야기의

뒷이야기(後一談)를를 볼수있던게 좋았다.


잼 한병을 받았습니다 . 만 본 사람들도 ,

나처럼 재밌게 본 이야기의

후일담을 , 봤을까 ? 궁금한다.


#재미있는 #트윗

#블랙코미디 #단편소설집 #추천

#리뷰어클럽리뷰  #서평단.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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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러브 앤 티스] 작가의 상상력의 끝은 어딜까 심히 궁금해지는 소설 평점10점 | m*******a | 2024.04.24 리뷰제목
「러브 앤 티스」를 읽으면서 영화의 한 장면이 떠올랐다, '지금까지 이런 맛은 없었다!'작가님이 소싯적에 판타지 소설을 적잖이 읽으셨던 것 같다. 마녀, 용, 엘프, 오크 등 다양한 판타지적 존재들이 등장하는 걸 보면 말이다. 허무맹랑한 이야기인 것 같은데, 읽다보면 또 말이 된다. 연결되어 있는 단편들을 읽다보면 작가와 의식의 흐름을 함께하게 된다. 나도 한 상상력 하는 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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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 앤 티스」를 읽으면서 영화의 한 장면이 떠올랐다, '지금까지 이런 맛은 없었다!'

작가님이 소싯적에 판타지 소설을 적잖이 읽으셨던 것 같다. 마녀, 용, 엘프, 오크 등 다양한 판타지적 존재들이 등장하는 걸 보면 말이다. 허무맹랑한 이야기인 것 같은데, 읽다보면 또 말이 된다. 연결되어 있는 단편들을 읽다보면 작가와 의식의 흐름을 함께하게 된다. 나도 한 상상력 하는 편이라고 생각했는데, 「러브 앤 티스」를 읽고 나니 내 상상력이 한없이 빈곤하게 느껴졌다. 

또 마냥 상상력만 펼치는 소설은 아니다. 글 곳곳에 날카로운 뭔가가 숨어있다. 문장은 가벼웠지만 속에 담긴 의미는 가볍지 않다. 책장을 술술 넘기면서도 어떤 페이지에서는 잠시 멈추어 생각하게 되었다.

SF소설이 어렵게 느껴질 때가 많았는데, 판타지가 몇 스푼 가미되면서 이제까지 읽어본 적 없는 SF소설을 읽은 것 같다. SF소설 입문자에게도, 다양한 SF소설을 읽어본 사람 모두를 만족하게 할 책인 것 같다. 

#러브앤티스
#SF소설
#판타지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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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플랫
#리뷰어클럽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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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고대하던 홍락훈 작가의 단편집 평점10점 | i*****u | 2024.04.05 리뷰제목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개인적으로 <러브 앤 티스>는 홍락훈 작가의 단편집이라 눈여겨보고 있던 책이다. 시리즈의 첫번째 권인 <죽음과 세금은 피할 수 없다, 드래곤 역시>를 소장하고 재미있게 읽고 있어서 <러브 앤 티스>도 매우 기대가 되었는데, 홍락훈 작가답게 익숙한 판타지 소재를 익숙하지 않은 방법으로 센스있게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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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개인적으로 <러브 앤 티스>는 홍락훈 작가의 단편집이라 눈여겨보고 있던 책이다. 시리즈의 첫번째 권인 <죽음과 세금은 피할 수 없다, 드래곤 역시>를 소장하고 재미있게 읽고 있어서 <러브 앤 티스>도 매우 기대가 되었는데, 홍락훈 작가답게 익숙한 판타지 소재를 익숙하지 않은 방법으로 센스있게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세 번째 시리즈에서도 꾸준히 드래곤을 소재로 한 단편들도 수록되어 있어서 첫 권의 시리즈라는 느낌도 끌고 가고 있다.

 이번 책에서는 SF적 요소가 더 많이 들어갔다고 느꼈는데 그래서 기존의 판타지 장르의 도서들과는 다른 느낌이 든다. 사이버펑크부터 고전판타지적 요소가 모두 느껴지는 참신한 책이었다.

 #리뷰어클럽리뷰 #홍락훈 #러브앤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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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SF+판타지+호러+웹소설.... 근데 이게 재밌네? 평점8점 | k*******5 | 2024.04.10 리뷰제목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재료들이 의외의 궁합을 보여주는 때가 있다. 인터넷에서 본 조합 중 '이게 정말 괜찮다고?'라는 생각에 시도했다가 '헉 진짜 맛있네!'하며 감탄했던 조합은 '바닐라 아이스크림+올리브유+후추'. 이상하게 그냥 바닐라 아이스크림보다 더 고급스럽고 풍미있는 맛이 난다. 책 리뷰인데 갑자기 아이스크림 이야기를 하고 있는 이유는, '러브 앤 티스'란 책이 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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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재료들이 의외의 궁합을 보여주는 때가 있다. 인터넷에서 본 조합 중 '이게 정말 괜찮다고?'라는 생각에 시도했다가 '헉 진짜 맛있네!'하며 감탄했던 조합은 '바닐라 아이스크림+올리브유+후추'. 이상하게 그냥 바닐라 아이스크림보다 더 고급스럽고 풍미있는 맛이 난다. 
책 리뷰인데 갑자기 아이스크림 이야기를 하고 있는 이유는, '러브 앤 티스'란 책이 주는 신선함이 이런 '이색 음식 조합'이 주는 느낌과 비슷했기 때문이다. '엥, 여기서 급 드래곤이 나온다고? 갑자기 굿판이 벌어져? 근데... 재밌네?'

초단편집이라 대부분의 글들은 빨리 읽고 쉽게 넘길 수 있었지만, 
생각의 틈새를 정확히 찔러 새로운 질문이 샘솟게 하는 단편들도 있었고, 

(「영리한 앤서니 루돌프의 죽음 」에서는 '수명이 무한정 연장된다면 환경 문제를 보는 관점을 어떻게 바뀔까? , Where?에서는 '발전된 기술이 지적 장애를 극복하는 데 어떻게 사용될 수 있을까? 사용된다면 어떤 기준으로 도입해야 할까? '같은 주제들을 생각해보게 했다.)
반복되는 역사의 흐름에 대한 성찰을 담은 단편들은 묵직한 울림을 주기도 했다. 
(「던전광 시대」, 「이야기의 값」에서는 던전을 기초로 한 경제 체계의 흥망성쇄를, 「사이클」에서는 각 개인이 공평하게 생산할 수 있는 자원을 법정 통화로 사용하면서 변화된 사회의 모습 등을 흥미롭게 그려낸다. 가격 거품과 인플레이션이 발생하는 과정에 대한 설명이 특히 재미있었다.)

많은 단편들에 '세금'이 매번 주요 소재로 쓰이는데, 세금이 두려운 나이이다 보니ㅎㅎ 공감이 갔다. 그렇지.. 어떤 나라에 속해 있다면 어떤 존재든 세금은 내야지... SF나 판타지, 호러와 이런 현실적 요소들의 만남은 라이트 노벨보다는 무겁지만, 기존 소설들보다는 가벼운, 묘한 질량감을 가진다. 

초단편집의 매력을 알게 되었지만, 한 가지 아쉬웠던 것은
매력적인 캐릭터를 발견해도 그들의 이야기를 길게 볼 수 없다는 점이었다. 
마녀 메이드와 점장, 용과 계약한 사생아 등 책에서 만난 캐릭터들의 이야기를 계속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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