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있는 시간의 힘
미리보기 공유하기

혼자 있는 시간의 힘

리뷰 총점 9.0 (1,419건)
분야
자기계발 > 처세술/삶의자세
파일정보
EPUB(DRM) 14.01MB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회원리뷰 (240건) 회원리뷰 이동

종이책 혼자있는 시간이 당신의 인생을 결정한다-혼자있는 시간의 힘 평점8점 | e****0 | 2016.01.03 리뷰제목
2016년 새해 들어 처음으로 읽은 책이 '혼자 있는 시간의 힘'이었다. 인기있는 책이라 도서관에 대출 예약하고 약 한 달반만에야 빌릴 수 있었는데 의외이긴 했다. 하다못해 예능에서도 우스개처럼 '규라인', '유라인', '김구라라인' 등 라인과 인맥 운운하며 관계형성에 신경쓰는 우리나라에서 이 책이 이 베스트셀러가 됐다는 것이.  많은 사람들이 이익을 위해서 또는 외로움이나
리뷰제목

 

2016년 새해 들어 처음으로 읽은 책이 '혼자 있는 시간의 힘'이었다. 인기있는 책이라 도서관에 대출 예약하고 약 한 달반만에야 빌릴 수 있었는데 의외이긴 했다. 하다못해 예능에서도 우스개처럼 '규라인', '유라인', '김구라라인' 등 라인과 인맥 운운하며 관계형성에 신경쓰는 우리나라에서 이 책이 이 베스트셀러가 됐다는 것이. 

많은 사람들이 이익을 위해서 또는 외로움이나 소외당할까하는 두려움에 혹은 남의 시선을 의식하느라 무리짓고, 시간적 경제적 심리적인 부담까지해서 필요 이상으로 관계에 에너지를 쏟아붓는 감이 없지 않다. 그만큼 관계에 휘둘리고 있다는 말이다.

 

'혼자 있는 시간의 힘'에서는 이렇게 과도한 관계 지향성에 대해 제동을 걸고, 인생을 결정하는 힘은 혼자 있는 시간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달려있다고 역설하고 있다. 기회는 혼자 있을 때 오는 법이니 스스로에게 동기를 부여하면서 혼자 시간을 보내라는 것이다.

필자 자신만 해도 재수생에서 교수로 발돋움하게 된 바탕에는 혼자 공부하고 노력한 10년간의 시간이 있었다는 것이다.

 

필자가 제시하는 혼자 시간을 보내야 하는 이유나, 그 방법에 상당히 공감하게 된다. 내경우에는 혼자서 시간을 많이 보냈는데, 반성하게 되는 것이 시간만 많았지 그 시간을 유용하게 사용하지 못했다는 점이다. 동기부여나 목표의식이 결여됐던 것이다.

 

필자는 모든 사람과 잘 지내려 들지 말라고 하는가 하면 끝까지 나를 믿어줄 사람은 나뿐이라면서 자신을 긍정하고 믿으라고 권한다. 혼자 있는 장점에 대해서도 열거하고 있는데,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던 것은 외로움을 극복하기 위한 세 가지 기술이었다.

눈 앞의 일에 집중하고, 원서를 읽거나 번역하고, 독서에 몰입하는 것. 이 세 가지이다. 특히나 원서를 읽거나 번역하는 거 이건 참고할 여지가 많았다. 사전 찾고 문장 다듬고 하다보면 혼자라는 사실을 잊게 되긴 할 것 같다. 외국어 실력도 늘 것이고. 

 

'혼자 있는 시간의 힘'을 읽으면서 일전에 읽었던 다른 책의 내용들이 떠올랐다. 우선 최근에도 꾸준히 베스트 셀러 자리를 지키는 '미움받을 용기'와 1980년대 밀리언 셀러로 유명했던 서정윤의 시 '홀로서기' 그리고 버지니아 울프의 '자기만의 방'.

인생이란  남의 대신 살아주는 것이 아닌만큼  타인에게 휘둘릴 필요도 남의 시선도 크게 의식할 필요도 없다. 목표를 향해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뚜벅뚜벅 걸어 나아가는 것이다.

 

특히나 우리나라처럼 유난히 인맥이 중시되고 원만한 대인관계가 업무능력을 평가하는 데 한 기준이 되는 상황에서는 더더욱이 이 혼자있는 시간의 필요성을 강조하게 된다.

혹자는 몰라서가 아니라 사회 생활하면은 인맥이나 대인관계가 실제로 중요하고, 또 현실적으로 혼자 있는 시간을 갖기가 힘들다고 반론을 제기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런데 이 책이 잘 팔리는 것을 보면, 그런 인간관계의 중압감에 치여서 또는 그 허망함이나 타율성에서 벗어나고 싶은 심리가 반영된 것은 아닐까. 혼자가 갖는 힘을 발휘하고 싶다는, 심리적으로 타인에게 의지하지 않고 자신을 개발하고 싶다는 욕구의 발로가 아닐까.

 

새해 처음으로 읽은 책이 하필 '혼자 있는 시간의 힘'이라는 것은 어떤 의미가 있을까. 워낙 혼자 있는 시간도 많고, 혼자있는 것을 좋아하다보니, 혼자 있는 시간의 위력을 환기하고 싶었다. 크게 깊이가 있다거나 밀도 있는 내용이 있는 책은 아니지만 혼자만의 시간이 중요하다는 것을 인식하라는 정도로만 받아들여도 좋을 것이다. 

지극히 주관적인 내 생각이지만 자신을 키우는 건 8할이 바로 이 혼자만의 시간이 아닐까. 진짜 8할이라고 못박는 것이 아니라 수치적으로 그렇게 표현한 것은  그정도로 비중이 크다는 것을 에둘러 하는 말이다.

23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23 댓글 25
종이책 짜증난다. 평점2점 | j*******y | 2015.12.10 리뷰제목
이 책이 왜 베스트에 올라야 하는지 이해가 안된다. 세상이 너무 각박해서 그러나? 혼자의 시간은 꼭 필요하다. 사색하고 자신을 들여다 볼 수 있는 힘을 준다... 고로 혼자 만의 시간을 즐겨라....... 이거 빼면 남는 내용 있나? 저자의 자기 자랑................... 나는 이렇네 저렇네... 잘났다.저 사람은 이렇게 했네...잘났다.그리고 약간은 명상과 불교에 대한 내용이 있
리뷰제목

이 책이 왜 베스트에 올라야 하는지 이해가 안된다.

세상이 너무 각박해서 그러나?

혼자의 시간은 꼭 필요하다.

사색하고 자신을 들여다 볼 수 있는 힘을 준다...

고로 혼자 만의 시간을 즐겨라.......

이거 빼면 남는 내용 있나?


저자의 자기 자랑...................

나는 이렇네 저렇네... 잘났다.

저 사람은 이렇게 했네...잘났다.

그리고 약간은 명상과 불교에 대한 내용이 있어

마치 종교서적에 분류되어야 할것 같은 느낌도 있다.

 

제목 빼고 뭐가 남는 지 모르는 돈 아까운 책이다.

진지하게 중고로 팔고 싶다는 생각에

바이백으로 팔았다. 

 

 

 

19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9 댓글 0
종이책 주간우수작 기대를 현실로 바꾸는 혼자 있는 시간의 힘! _ 혼자있는 시간을 무서워도 낭비하지도 말라! 평점6점 | YES마니아 : 로얄 m*******7 | 2015.08.18 리뷰제목
나는 혼자있는것을 싫어할뿐 아니라 무서워...하는 수준인것 같은 1인이다. 가끔 혼자 즐기는 모습을 동경해서 시도는 해보지만...막상...해보면 또 겁먹고 포기하기를 여러번....어떻게 하면 혼자 초조하지도 민망하지도 않게 좋은 시간을 보낼수 있을까 싶어 관련 책들도 나름 찾아보는데.... 그냥 혼자도 괜찮아. 남 신경쓰지 말고 너 좋을때로 하렴...하는 책이 대다수.....그러다 눈
리뷰제목

나는 혼자있는것을 싫어할뿐 아니라 무서워...하는 수준인것 같은 1인이다. 가끔 혼자 즐기는 모습을 동경해서 시도는 해보지만...막상...해보면 또 겁먹고 포기하기를 여러번....어떻게 하면 혼자 초조하지도 민망하지도 않게 좋은 시간을 보낼수 있을까 싶어 관련 책들도 나름 찾아보는데.... 그냥 혼자도 괜찮아. 남 신경쓰지 말고 너 좋을때로 하렴...하는 책이 대다수.....그러다 눈에 띈 혼자있는 시간의 힘! 서평을 하게되어 더 꼼꼼하게 읽었다. 사실 서평을 어떻게 쓰는지 잘 모르긴 하지만 내 나름의 생각과 내용들을 적어보기로~

 

혼자있는 시간의 힘의 저자 사이토 다카시는 대입에 실패한 열여덟 살부터 서른두 살 까지 철저하게 혼자였다고 한다. 친구도 직업도 없이 혼자있는 시간동안 스스로를 냉정하게 들여다보고 목표를 현실로 이루기 위해 공부에 묵묵히 몰입했다는 그, 그는 꿈을 이루고 목표를 향해 나아가기 위해서는 혼자있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위에서도 말했듯 기존의 토닥토닥 괜찮다. 혼자를 즐기렴~ 하고 마는 책들과 상반되는 이 책은 혼자있는 시간에 고독을 즐기고 자기발전을 위해 노력하라고 주장한다. 뇌를 뜨겁게 달아오르게 하는 지적인 생활이 누구나 경험해야하는 혼자있는 시간의 본질이라고..... 기존 책들에 너무 적응(?) 되어서 그런지.... 푸시하는 내용의 글을 보니 왠지 불편한 마음이 들기도 했지만 상대적으로 내가 그동안 나태해져 있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언제부턴가 열심히 살자! 최선을 다하자! 보다 대충대충 하지 뭐... 이정도면 된거 아닌가?, 될떄로 되겠지....하며 흐지부지 지내고 있었기 때문이다.

 

저자 사이토 다카시는 본인이 고독기를 보내며 느낀 고독감을 엄청난 에너지로 바꿀수 있다는 깨달음을 얻고 각각의 챕터별로 혼자 노력하며 지낸 자신의 모습과 함께 여러 작품들을 인용하여 혼자만의 시간을 이용해 자신을 키우라는 이야기를 전달한다. 밀레, 괴테, 베토벤, 고흐 등 소위 천재라고 불리우는 사람들과 공감한다는 듯한 작가의 자존감이 처음엔 좀 황당하다가도 나중엔 '부럽다, 나도 그렇게 생각할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다' 라는 맘을 갖게 만들었다. 외로워도 괜찮아가 아닌 나는 고독에 빠진 열정가다! 라고 생각하며 자신을 발전시키라고 작가는 말한다. 책 내용 중 예로 들었던 혼자 수업듣기의 내용은 왜 그가 혼자있기를 강조하는지를 가장 잘 이해할수 있었던 부분이었다. 생각해보면 나도 친구들과 들었던 수업보다 혼자 떨어져 들어야 했던 수업을 더 집중해서 들었기 때문이다. 덕분에 성적또한 좋았더랬다~

 

세상이 뭐라던 신경쓰지 말고 하고싶은대로 하라는 여느 책들과 달리 세상이 나를 어떻게 보고있는지 정확하게 파악하라고 작가는 말한다. 또한 자기 혼자만의 시간을 통해 성과를 내고 현실을 직시하라고 나를 다그치는 것 같기도 하다. 한창 혼자있는 시간이 많은 시즌... 그 시간만큼 우울감과 무기력이 나를 휘감고 있었는데...그때 들었던 '바쁘면 외로운것도, 우울한것도 없다' 라는 말이 떠오르던 부분이었다. 이럴때도 있는거다, 방황도 하는거다, 하며 시간을 흘려보내기만 한 내 모습을 돌아보게 되었다.

 

노력없이 성공이 와 주었으면 좋겠다. 하지만 노력없는 성공은 없다. 다른 책들보다 제일 잘 와 닿게 말하고있는 혼자있는 시간의 힘. 다른 사람과 함께일땐 그들을 의식하기 때문에 100% 온전한 내가 될수 없다. 그러니 철저하게 혼자를 고독을 느껴야 한다고 작가는 말한다. 중요한 순간에는 관계도 끊으라고 한다. 이 부분에선 모든 연락을 끊고 반년만에 공무원 시험에 합격한 친구가 딱 떠올랐다. 대단하다 싶을정도로 고독하게 공부했던 그 친구! 합격 소식을 듣고 그럴만 하다고 생각했다. 당연한 결과였다. 고독하면 더 집중할수 있고 발전할수 있다.

 

이러한 내용 외에도 작가는 혼자일때 외로움을 극복하는 방법을 세가지 제시했다. 눈 앞의 일에 집중하기, 원서를 읽거나 번역하기, 독서에 몰입하기. 꼭 이 세가지가 아니더래도 무언가를 해서 자신을 업그레이드 하는데 혼자있는 시간을 쓸것을 제안한다.

 

개인적으로 이 책을 읽으며 맘에 들었던 점은 내 흐지부지한 정신상태를 제대로 지적해주었다는것! 그리고 많은 인용 글이 있어 책 여러권을 본듯한 느낌이었다는것(반대로 인용글이 생각보다 많아 순수한 작가의 글이 별로 없다...는것은 좀 아쉽던...일년에 책을 30권 가량 냈다는데.....)덕분에 읽고싶은 책 리스트가 늘어나기도 했다 하핫, 좀 아쉬웠던 점은 사 읽고 엄청 실망했던 생각버리기 연습과 비슷한 느낌이 드는(어떤 점이 그런지는 딱 꼽아 말하긴 어렵지만...)점 때문에 한번에 쭉 이어 읽기가 힘들어 여러번 나눠 읽었다는점을 들수 있을것 같다.

 

기대를 현실로 바꾸는 혼자있는 시간의 힘. 고독을 인정할수 없는 사람. 고독에 괴로워 하고 있는 나같은 사람에게 한번쯤 읽어볼만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고독과 당당하게 맞서 내가 원하는 바를 이루도록 정신 바짝 차리고 노력해야겠다!

 

13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3 댓글 1
종이책 혼자있는 시간의 힘 평점2점 | s*******r | 2016.05.08 리뷰제목
이런 쓰레기같은 책을 쓰고 작가라는 타이틀을 가질수 있고 돈을 벌수 있다니 세상사는게 그다지 힘든일은 아닌것 같네요. ebook 으로 사서 30분만에 다 읽었습니다. 도대체 하고자 하는말이 뭔가요? 자신의 힘들었던 과거를 털어놓는 싸구려 가수의 얘기를 들은것 같은 느낌입니다. 그리고 결혼도 하셨다는데 과연 고독이나 혼자라는걸 논할 자격이 있는건지. 이런걸 책이라고 내 놓은
리뷰제목

이런 쓰레기같은 책을 쓰고 작가라는 타이틀을 가질수 있고 돈을 벌수 있다니 세상사는게 그다지 힘든일은 아닌것 같네요. ebook 으로 사서 30분만에 다 읽었습니다. 도대체 하고자 하는말이 뭔가요? 자신의 힘들었던 과거를 털어놓는 싸구려 가수의 얘기를 들은것 같은 느낌입니다. 그리고 결혼도 하셨다는데 과연 고독이나 혼자라는걸 논할 자격이 있는건지. 이런걸 책이라고 내 놓은 출판사. 번역한 출판사. 참 하실일도 없습니다. 별 하나도 아깝네요. 오늘 제 8900원은 화장실 똥통으로 들어 갔네요. 베스트 리뷰로 좀 뽑아주세요!!! 제 글이 이 책보다 더 다른분들께 유용하게 쓰일것 같은데요. 작가님 혹시 이 글을 읽으시면 "nerd" , "geek" 의 뜻도 좀 찾아보세요. 영어에도 그런뜻의 말이 있습니다. 정말 웬만해서는 이렇게 분노하지 않는데 정말 분노가 치솟네요 이런 책을 돈을 지불해야하는 이 세상에 대해서요.

12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2 댓글 0
종이책 제목만 남은 작가의 힘 평점4점 | y****j | 2015.10.26 리뷰제목
혼자 있는 시간의 힘   제목에 너무 이끌려서 구입한 책..   첫번째로는 작가가 예시를 드는 문장을 많이 쓰는데, 대부분 일본에 관한 예시라서 공감하기 어렵다.   두번째로는 제목과 목차제목까지는 마음을 상당히 끌지만, 속내용은 수박 겉햛기 느낌이 강하고 . 대안을 제시하지만  일반인에게는 크게 와 닿지 않는다.   기대가 큰만큼 실망도 컸던책...   책의 제목
리뷰제목

 

혼자 있는 시간의 힘

 

제목에 너무 이끌려서 구입한 책..

 

첫번째로는 작가가 예시를 드는 문장을 많이 쓰는데, 대부분 일본에 관한 예시라서 공감하기 어렵다.

 

두번째로는 제목과 목차제목까지는 마음을 상당히 끌지만, 속내용은 수박 겉햛기 느낌이 강하고 . 대안을 제시하지만  일반인에게는 크게 와 닿지 않는다.

 

기대가 큰만큼 실망도 컸던책...

 

책의 제목과 목차제목만 읽었으면 하는책... 

 

다만, 작가 '사이코 다카시'의 자선전을 읽고 싶다면 추천하고 싶다.

1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1 댓글 0

한줄평 (1,179건) 한줄평 이동

총 평점 9.2점 9.2 / 10.0
뒤로 앞으로 맨위로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