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당신이 원했던 괴담실록
미리보기 공유하기

어쩌면 당신이 원했던 괴담실록

유튜브 채널 괴담실록의 기묘한 조선환담

리뷰 총점 9.3 (53건)
분야
역사 > 한국사
파일정보
EPUB(DRM) 38.97MB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이 도서의 시리즈 내서재에 모두 추가

어쩌면 당신이 원했던 괴담실록 2 동아시아 편
괴담실록 저
어쩌면 당신이 원했던 괴담실록 2 동아시아 편
어쩌면 당신이 원했던 괴담실록
괴담실록 저
어쩌면 당신이 원했던 괴담실록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회원리뷰 (30건) 회원리뷰 이동

종이책 이 여름 더위를 날려줄 『어쩌면 당신이 원했던 괴담실록』 평점10점 | 이달의 사락 d******u | 2022.06.07 리뷰제목
동아시아 야사와 전설, 괴담을 들려주는 유튜브 채널 【괴담실록】 이번에는 영상이 아닌 책으로 독자들을 만나게 되었다. 정사가 아닌 야사 특유의 맛이 잘 살아있는 이야기들을 모아 모아 엮은 『어쩌면 당신이 원했던 괴담실록』이 그 주인공이다.     어쩌면 당신이 원했던 괴담실록/괴담실록 지음/북스고     기묘한 이야기를 좋아하면서도 무서운 것을 싫어하는 나에
리뷰제목

 

동아시아 야사와 전설, 괴담을 들려주는 유튜브 채널 【괴담실록】

이번에는 영상이 아닌 책으로 독자들을 만나게 되었다. 정사가 아닌 야사 특유의 맛이 잘 살아있는 이야기들을 모아 모아 엮은 『어쩌면 당신이 원했던 괴담실록』이 그 주인공이다.

 

 

어쩌면 당신이 원했던 괴담실록/괴담실록 지음/북스고

 

 

기묘한 이야기를 좋아하면서도 무서운 것을 싫어하는 나에게 어린 시절 <전설의 고향>은 큰 모험이었다. 보고 싶지만 보고 나면 잠을 잘 수 없는...... 결국에는 이불 덮고 눈 가리면서 보고야 마는 그런 존재였다. 다듬어진 딱딱하면서도 교훈적인 정사보다는 인간사 갖가지 욕망과 분노, 배신, 사랑 그리고 무엇보다 재미가 있는 야사가 끌리는 건 다양한 일이다.

 

『어쩌면 당신이 원했던 괴담실록』은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하는 괴담실록이다.

크게 4개의 주제로 엮어진 이야기집으로,

평범한 우리네들에게 전해주고자 하는 의미를 되새기면서 읽어나갔다.

  1. 기이한 역사 속 비범한 인물들의 이야기

  2. 믿을 수도 믿지 않을 수도 없는 기묘한 이야기

  3. 괴이하고 요사하며 그리고 신기한 조선의 귀신 이야기

  4. 예나 지금이나 무섭고 잔인한 인간의 욕심

 

 

어느 책이든 시작과 끝이 중요하다.

괴담실록이 선택한 첫 번째 이야기는 「고려를 무너뜨린 거인」이다.

연관어는 정몽주, 거인우, 고려 멸망이다. 고려 멸망을 예언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은 우와 그와 인연을 맺은 사냥꾼의 이야기이다. 정체를 모르고 우의 죽음을 도운 사냥꾼에게 '우禹'의 존재를 설명해 주는 이가 바로 고려의 마지막 충신 '정몽주'이다. 씁쓸하게 고려의 앞날을 걱정하던 젊은 청년 정몽주와 마지막까지 충절을 지킨 노년 정몽주가 겹쳐지면서 만감이 교차했다. 외전 <정몽주의 비석>으로 죽어서도 변치 않는 정몽주의 충심을 읽을 수 있었다.

유명한 인물을 등장시켜 집중시킨 이 책에는 우리가 듣지 못한 흥미로운 이야기들도 많고, 어디선가 들었던 것 같은 이야기들도 있다. 프롤로그에서 밝힌 바와 같이 오랜 세월 전해지면서 매끄럽지 못한 이야기들을 자연스럽게 각색한 부분들도 있어서 알듯 모를 듯한 이야기처럼 다가온다. 하지만 담고 있는 큰 틀은 그대로 전하고 있기에 혹 알고 있는 이야기라도 서로 비교하면서 읽는 재미도 챙길 수 있다. 저자의 각색일 수도, 지역에 따라 다르게 전해지는 이야기일 수도 있다는 생각도 들었다.

 

괴담실록이 선택한 마지막 이야기는 「얼굴에 못 박혀 죽은 여종의 저주」이다.

많은 이야기의 소재가 되는 '질투'가 부른 비극적인 이야기이다. 저주로 다가올 화를 알고 있으면서도 방도가 없어 후대까지 고통받는다는 결말에 소름이 돋는다. 공정하지도 정의롭지도 않지만 그래서 실제와 더 비슷한 이야기이기에 실감 나다.

 


 

역사 속에서 접한 비범한 인물들의 이면을 엿볼 수 있는 이야기를 통해 인간이라면 당연한 내면의 고민과 갈등뿐만 아니라 탐욕을 접할 수 있다. 그리고 그로 인한 결말은 우리에게 큰 깨달음을 준다. 특별한 인물이 겪은 일들이지만 '나라면 어땠을까?' 생각해 보면서 빠져들어 읽게 된다. '나는 저렇게 안 했지.' '어쩜, 나도 저랬을지 몰라.' 이런 생각을 하면서 읽게 되는 것은 인간의 희로애락을 담고 있는 이야기여서 일 것이다. 믿을 수도 믿지 않을 수도 없는 기묘한 이야기들이 책에 집중하게 만든다.

 

책 속에서 등장하는 괴수, 요괴, 요물, 귀신을 묘사대로 떠올려 보면서 예전에 보았던 드라마와 영화의 한 장면들이 떠오르기도 한다. 어렸을 때는 인간을 괴롭히는 존재들이 다 잘못이라고 생각했는데, 살아보니 그렇지 않다는 것을 깨닫는다. 이유 없이 인간을 괴롭히고 못살게 구는 존재도 있지만, 대부분 인간 스스로 만든 재앙과 화인 경우가 더 많다. 이 책에도 탐욕으로 괴물보다 더한 인간들이 비극을 초래하는 이야기를 많이 수록하고 있다. 외전과 특별한 이야기까지 40여 편의 특별히 엄선된 괴담을 만날 수 있다. 적절한 표현과 수준으로 어느 누구나 즐길 수 있고, 과하지 않은 묘사로 상상력을 자극해 재미를 키우는 게 이 책의 장점이다.

 

우리가 선의를 가지고 한 행동이 좋은 결과만을 가져오지 않고, 악의를 가지고 한 행동이 나쁜 결과만을 가져오지 않는다. 정해진 답이 없는 세상사를 재미나게 풀어낸 『어쩌면 당신이 원했던 괴담실록』. 어찌 보면 잔혹하지만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이 펼쳐지고, 어처구니없지만 평범한 이들의 간절한 염원과 소망을 담고 있는 이야기들이 가득하다. 왕부터 민초까지 품고 있는 수많은 욕망과 감정들을 풀어내기 위해 인어, 그슨새, 두억시니, 칠성신, 독각귀 같은 귀신과 요괴들이 등장하는 이 잔혹하고도 기묘하고 씁쓸하면서도 뜨끔한 조선 환담을 통해 이 여름 무더위를 날려버리자. 잠 못 드는 여름밤, 어서 『어쩌면 당신이 원했던 괴담실록』을 펼쳐보길 추천한다. 자꾸 옆과 뒤를 흘끔거리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지도 모른다.

* 활자만으로 부족한, 더 오싹한 여름밤을 즐기고 싶은 이들은 유튜브 채널 괴담실록과 함께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2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2 댓글 0
종이책 추억이 방울방울, 오소소 소름돋는 괴담실록 평점10점 | y********j | 2022.06.10 리뷰제목
희미한 기억 속에 어릴 때 본 <전설의 고향> 이 남아있습니다. 무섭기도 했지만 저 정말 그 프로그램 좋아했거든요! 아이 때는 제대로 못 쳐다보기는 했지만 억울한 원혼들이 한을 풀어내는 과정이 재미있다고 느껴졌습니다. 그 때문인지 지금도 이야기를 좋아하고 책을 좋아하는 게 아닌가 싶어요. 이번 책은 무려 괴담!! 무서워하면서 읽는 게 또 묘미 아니겠습니까!   한국
리뷰제목


 

 

희미한 기억 속에 어릴 때 본 <전설의 고향> 이 남아있습니다. 무섭기도 했지만 저 정말 그 프로그램 좋아했거든요! 아이 때는 제대로 못 쳐다보기는 했지만 억울한 원혼들이 한을 풀어내는 과정이 재미있다고 느껴졌습니다. 그 때문인지 지금도 이야기를 좋아하고 책을 좋아하는 게 아닌가 싶어요. 이번 책은 무려 괴담!! 무서워하면서 읽는 게 또 묘미 아니겠습니까!

 

한국사에 속하는 [괴담실록] 중 제가 특히 마음에 들었던 것은 <기이한 역사 속 비범한 인물들의 이야기>였어요. 아이들이 역사를 무척 어려워하는데, 시작하기 전이나 수업 중에 한 꼭지씩 들려주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주인공은 아니어도 정몽주 같은 위인도 등장하고, 여자의 한은 당연히 등장하고, 귀신도 등장합니다. <귀신과의 동침>은 예전 '전설의 고향'에 단골로 등장하던 이야기가 아닌가 싶어요. 외딴 곳에 등장하는 여인, 그것도 매우 아름답죠. 마음이 동하여 동침을 하고 그 여인이 귀신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자 정성껏 장례를 치러주고 가문 대대로 부귀영화를 누렸다는 이야기들은 언제 읽어도 재미있어요.

 

무서운 이야기하면 또 과부, 구렁이, 핏빛 비 이런 것도 빠질 수 없겠죠. 왜 옛날 과부들은 그리도 어여뻐 화를 입게 되는 것인가요. 하필 또 심보 사납고 욕심 많은 남자가 과부를 눈독 들이고 그 마음을 받아주지 않으면 목숨까지 빼앗기게 되는 이야기. 이야기이기는 하지만 이야기로 끝나지 않았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요. 옛날에는 하도 이런 일이 많이 벌어졌기 때문에 사람들에게 구전되다가 결국 기록으로 남은 것이 아닐까요.

 


 

 

생명을 우습게 여기는 자가 빚을 갚는 방법은 자신의 목숨. 한낱 물고기라 하더라도 욕심이 과하면 화를 입는 법이지요. 필요한 것에 비해 욕심을 못이겨 무참히 생명을 해한 군수는 결국 해를 입고 맙니다. 무서운 이야기에는 대부분 '착한 일을 하면 복을 받고 나쁜 일을 하면 벌을 받는다'는 메시지가 들어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더 괴담들이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가볍게 읽고 무겁게 느낄 수 있는 [괴담실록]. 바쁜 일상 중에서 쉬어가는 기분으로 한편한편 읽어나가기 좋은 책입니다. 스릴러 소설만 읽다가 괴담을 읽으니 추억도 생각나고 색다른 재미가 있네요!

 

** 네이버 독서카페 '리뷰어스클럽'을 통해 <북스고>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았습니다.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댓글 0
종이책 어쩌면 당신이 원했던 괴담실록 / 괴담실록 평점10점 | h***m | 2022.06.08 리뷰제목
흥미로운 책이다. <괴담실록>이라고 이름 붙었지만, 공포나 괴기보다는 신기하고 재미있는 이야기가 이어진다. '어쩌면 당신이 원했던'이라는 소개글이 앞에 있는 것이 자연스럽다. 이 땅에 어느 시대에선가 있었을 법한 사건, 사람들이 궁금해했을 일을 '괴담'이라는 의미로 구성됐다. 책을 지은 '괴담실록'-책 제목과 같다-은 동아시아의 야사와 전설, 괴담을 들려주는 유튜브 채널
리뷰제목

흥미로운 책이다. <괴담실록>이라고 이름 붙었지만, 공포나 괴기보다는 신기하고 재미있는 이야기가 이어진다. '어쩌면 당신이 원했던'이라는 소개글이 앞에 있는 것이 자연스럽다. 이 땅에 어느 시대에선가 있었을 법한 사건, 사람들이 궁금해했을 일을 '괴담'이라는 의미로 구성됐다.

책을 지은 '괴담실록'-책 제목과 같다-은 동아시아의 야사와 전설, 괴담을 들려주는 유튜브 채널이라고 한다. 책은 우리나라 전국에 퍼져 있는 이야기를 모으고 조금 각색해 재미를 더했다고 한다.


 

'옛날 옛적에'로 시작하는 입에서 입으로 전해저온 이야기, '전설의 고향'의 한 장면을 어렴풋이 떠올리게 하는 이야기가 흘러간다. 특히 위인이라 불리는 인물, 역사적 사건이 더해지며 책읽는 재미를 높인다.

<괴담실록>은 '기이한 역사 속 비범한 인물들의 이야기', '믿을 수도 믿지 않을 수도 없는 기묘한 이야기', 괴이하고 요사하며 그리고 신기한 조선의 귀신 이야기', 예나 지금이나 무섭고 잔인한 인간의 욕심' 등 네 개의 장으로 구성돼있다.

조선 후기에 성행한 야담류의 효시로 불리는 <어우야담(於于野譚)> 중 일부가 소개되기도 한다. 조선 중기 유몽인(柳夢寅)이 편찬한 설화집으로 풍자와 기지가 가득차 있으며, 임진왜란 전후의 생활상이 투영돼있다고 한다.


 

꿈, 귀신, 괴물 등이 등장하면서 사람이 쉽게 이해하지 못할 상황이나 사건을 대신 풀이해주는 괴담. <괴담실록>에서도 꿈과 관련한 이야기가 많이 나타난다. 

난초 화분이 깨지는 꿈을 꾸고 태어났다고 해 이름이 '몽란(夢蘭)이었다가 어린 시절에는 용이 나타난 꿈으로 인해 '몽룡(夢龍)'으로 이름이 바뀌고, 또 한번 고대 중국의 성인으로 추앙받는 주공을 꿈에서 본 덕에 결국 '몽주(夢周)가 된 이야기. 바로 고려의 마지막 충신 정몽주의 이름에 관한 이야기다. 또 아버지가 두 개의 별을 품은 꿈을 꾼 뒤 태어난 김유신. 결국 그는 '두 개의 별' 즉, 백제와 고구려를 무너뜨리는 인물이 됐다는 설화다.

특히 인어에 관한 이야기가 관심을 끈다. 중국과 일본, 우리나라에도 인어가 표현되고 있는데 <어우야담>에도 기술됐다. 우리의 인어는 사람과 거의 유사한 형태로 묘사되고 있으며, 모습뿐 아니라 직접 소통도 가능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어느 나라건 공통적으로 언급되는 부분이 하나 있는데 바로 '인어에게서 얻는 기름이 매우 귀하다'는 내용이라고 한다. 사마천의 사기에도 진시황릉 안에는 영원히 꺼지지 않는 촛불이 있는데 그것이 인어의 기름으로 만들어진 것이라고 기술돼있다고 하니 흥미롭다.


 

귀신을 무섭고 두려움의 대상이 아니라 인간사를 풀어주고, 상호 관계를 형성하는 모습으로 그려지고 있는 것도 의미를 지닌다. <괴담실록>은 "정식기록이 아님에도 이야기들이 살아남을 수 있었던 힘은 재미"라고 설명한다. 그냥 이 땅에 살았던 누군가의 괴이하고 기뵤하고 재미있는 이야기, 그러나 오래오래 살아남은 이야기. 바로 <괴담실록>이다.(*)

*컬처블룸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댓글 0
종이책 [북클러버 미션 리뷰] 일주일에 책 1권 읽기 평점10점 | h*********2 | 2022.07.25 리뷰제목
우리나라의 역사서 및 야담 등으로 전해져 내려오는 다양한 귀신 이야기를 다룬 '어쩌면 당신이 원했던 괴담실록'에 대한 감상문입니다. 흔히 우리가 영화와 같은 매체로부터 접하는 귀신들의 경우 대부분 외국의 귀신들이 많아서 우리나라 고유의 귀신은 도대체 어떤 경우가 있는지 궁금해서 이 책을 찾아 보게 되었습니다.  '장기 한 판에 장기 말이 된 무변'이라는 작은 이야기 속에
리뷰제목

우리나라의 역사서 및 야담 등으로 전해져 내려오는 다양한 귀신 이야기를 다룬 '어쩌면 당신이 원했던 괴담실록'에 대한 감상문입니다.

흔히 우리가 영화와 같은 매체로부터 접하는 귀신들의 경우 대부분 외국의 귀신들이 많아서 우리나라 고유의 귀신은 도대체 어떤 경우가 있는지 궁금해서 이 책을 찾아 보게 되었습니다. 
'장기 한 판에 장기 말이 된 무변'이라는 작은 이야기 속에는 어떤 이에게 도움을 받았는데 결국 그것을 자기 목숨으로 갚아야 했던 이야기가 있었는데 뭔가 섬뜩하게 느껴졌습니다. 도움은 도움이지만 그 대가가 너무 크다는 생각에 말이지요. 그리고 '신립의 최후'라는 제목의 외전에서는 (물론 실화야 아니겠지만) 너무 고지식하고 융통성없는 사람의 말로를 잘 보여주는 대목이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극락의 문이 열리는 사찰'이 인상적이었는데 이건 특히 귀신을 물리치는 이야기보다 극락에 보내준다는 그릇된 신념아래에서 아무 의문없이 죽어간 인간의 어리석음이 더 잘 느껴졌습니다.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댓글 0
종이책 구매 어쩌면 당신이 원했던 괴담실록 평점10점 |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i*******a | 2022.07.21 리뷰제목
어쩌면 당신이 원했던 괴담실록. 나는 유튜버 중에 괴담실록의 유튜브를 자주 본다. 새로 나온 게 없으면 이미 본 것을 정주행하기도 한다. 그 전에는 그와 당신의 이야기, 심야서점을 애용했다. 그런데 심야서점은 한 번 경고를 먹었고, 그와 당신의 이야기는 급 재미를 잃었다. 그러다 찾은 게 이 괴담실록. 잔잔하면서도 다채로운 목소리와 줄거리로 내 이목을 사로잡는 흥미로운 유튜
리뷰제목

어쩌면 당신이 원했던 괴담실록. 나는 유튜버 중에 괴담실록의 유튜브를 자주 본다. 새로 나온 게 없으면 이미 본 것을 정주행하기도 한다. 그 전에는 그와 당신의 이야기, 심야서점을 애용했다. 그런데 심야서점은 한 번 경고를 먹었고, 그와 당신의 이야기는 급 재미를 잃었다. 그러다 찾은 게 이 괴담실록. 잔잔하면서도 다채로운 목소리와 줄거리로 내 이목을 사로잡는 흥미로운 유튜브!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댓글 0

한줄평 (23건) 한줄평 이동

총 평점 9.2점 9.2 / 10.0
뒤로 앞으로 맨위로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