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란 무엇인가 2
공유하기

작가란 무엇인가 2

소설가들의 소설가를 인터뷰하다

리뷰 총점 8.8 (14건)
분야
에세이 시 > 에세이
파일정보
EPUB(DRM) 59.15MB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이 도서의 시리즈 내서재에 모두 추가

작가란 무엇인가 3
앨리스 먼로,트루먼 커포티,커트 보네거트,어슐러 k.르 긘,줄리언 반스,잭 케루악,프리모 레비,수전 손택,돈
작가란 무엇인가 3
작가란 무엇인가 2
올더스 헉슬리,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블라디미르 나보코프,조이스 캐럴 오츠,도리스 레싱,마리오 바르가스 요사
작가란 무엇인가 2
작가란 무엇인가 1
파리 리뷰,움베르토 에코,오르한 파묵,무라카미 하루키,폴 오스터,이언 매큐언,필립 로스,밀란 쿤데라,레이먼
작가란 무엇인가 1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저자소개 (13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회원리뷰 (5건) 회원리뷰 이동

종이책 작가들은 과연 어떤 사람인가 평점10점 | c********g | 2016.12.04 리뷰제목
‘작가란 무엇인가’는 매우 사실적인 인터뷰이다. 인터뷰어는 한 사람의 독자로 작가들에게 질문을 던지고, 작가들은 솔직하게 대답한다. 그 때문에 독자들은 작가와 직접 대화를 하는 듯한 착각을 일으킨다. 한 마디로 아주 흥미로워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탐독한다. 특히 평소에 흠모해 마지않던 작가편에서는 문장을 아껴가며 읽어야 한다. 그렇지 않았다간 빨려 들어가 순식간에 읽
리뷰제목

‘작가란 무엇인가’는 매우 사실적인 인터뷰이다. 인터뷰어는 한 사람의 독자로 작가들에게 질문을 던지고, 작가들은 솔직하게 대답한다. 그 때문에 독자들은 작가와 직접 대화를 하는 듯한 착각을 일으킨다. 한 마디로 아주 흥미로워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탐독한다. 특히 평소에 흠모해 마지않던 작가편에서는 문장을 아껴가며 읽어야 한다. 그렇지 않았다간 빨려 들어가 순식간에 읽어 치우기 때문이다. 글을 쓰는 데 얼마나 많은 노력이 들어가는지, 작가들은 어떠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그들의 습관은 어떠한지를 접할 수 있는 귀중한 책이다.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댓글 0
종이책 작가란 무엇인가 2 : 무엇을 읽어야 할지 모를 때. 평점10점 | YES마니아 : 로얄 y*******n | 2018.07.22 리뷰제목
무엇을 읽어야 할지 모를 때 나는 '작가란 무엇인가' 시리즈를 읽는다.이번에 읽은 책은 2편. 유명한 소설가의 유명한 책들 중 누구의 어떤 책을 읽어야 할지 모를 때.나는 작가란 무엇인가의 인터뷰를 보며,지금 나에게 필요한 책을 찾는다.*작가란 무엇인가는 소설가들의 소설가를 인터뷰한다는 소제목이 붙는다.즉, 정말 위대한 작가들이, (어떻게 이렇게 인터뷰했지 싶을만큼) 즐비하
리뷰제목

무엇을 읽어야 할지 모를 때 나는 '작가란 무엇인가' 시리즈를 읽는다.

이번에 읽은 책은 2편. 


유명한 소설가의 유명한 책들 중 누구의 어떤 책을 읽어야 할지 모를 때.

나는 작가란 무엇인가의 인터뷰를 보며,

지금 나에게 필요한 책을 찾는다.


*작가란 무엇인가는 소설가들의 소설가를 인터뷰한다는 소제목이 붙는다.

즉, 정말 위대한 작가들이, (어떻게 이렇게 인터뷰했지 싶을만큼) 즐비하다. 

그러나 위대한 작가들의 책은 쉽게 다가갈 수 없다. 자칫 너무 어렵고 이상해 던져버리기도 한다

그러니 세심한 선택이 필요하다. 


가장 생각이 비슷하고, 지금 필요하고 마음에 와닿는 작가를 찾고,

그 작가의 책을 처음부터 쭈욱 읽다보면 어느 정도 실마리가 보이는 식이다.


2편은 권터 그라스,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 오에 겐자부로, 토니 모리슨, 마리오 바르가스 요사, 주제 사라마구, 도리스 레싱, 블라디미르 나보코프, 조이스 캐롤 오츠, 올더스 헉슬리, 살만 루시디의 인터뷰가 실려 있다.


1편에 비해 더 어려워진 기분이다.


그래도 첫번째 인터뷰인 '권터 그라스'부터 마음에 들었다.

양철북을 10대 시절 읽었었는데, 다시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팍! 하고 들었다.



언제든, 책을 고르기 어려울 때, 꺼내볼 수 있는 책 :)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댓글 0
종이책 구매 2 평점8점 | YES마니아 : 로얄 c****w | 2018.05.03 리뷰제목
단편 소설 쓰기의 모든 것, 소설 쓰기의 모든 것, 장르 소설 쓰기 등등 문예전문 출판사 다른 출판사의 책을 이번에는 작가란 무엇인가 시리즈까지 구매했습니다. 역시 명문출판사인 다른이 만든 만큼 이전의 작품들에 비해 전혀 손색이 없는 명작이라 믿어 의심치 않으며 더욱 기대됩니다. 뭔가 다른 책을 찾고 계신 분들께 다른 출판사의 명저들을 소개드립니다. 다른 책은 다른 인생을
리뷰제목

단편 소설 쓰기의 모든 것, 소설 쓰기의 모든 것, 장르 소설 쓰기 등등 문예전문 출판사 다른 출판사의 책을 이번에는 작가란 무엇인가 시리즈까지 구매했습니다. 역시 명문출판사인 다른이 만든 만큼 이전의 작품들에 비해 전혀 손색이 없는 명작이라 믿어 의심치 않으며 더욱 기대됩니다. 뭔가 다른 책을 찾고 계신 분들께 다른 출판사의 명저들을 소개드립니다. 다른 책은 다른 인생을 꿈꾸게 한다?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댓글 0
종이책 겹치는 몇 가지 질문으로 구체화되는 창작의 비의... 올더스 헉슬리 외, 작가란 무엇인가 2 평점7점 |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k******i | 2019.01.27 리뷰제목
작가와 신경증 사이의 관계를 넘겨 짚는 사람들을 향한 올더스 헉슬리의 말에 공감하지 않을 수 없다. ‘작가란 무엇인가’ 시리즈는 작가에 대해 우리가 갖고 있던 편견이나 선입관을 수정하는데 이바지하는 책이라고 불러도 무방하다. 적어도 이 시리즈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작가들을 생각한다면 그렇다. 그리고 이들은 20세기에 태어난 가장 위대한 작가 그룹의 당당한 일원들이다.
리뷰제목

  작가와 신경증 사이의 관계를 넘겨 짚는 사람들을 향한 올더스 헉슬리의 말에 공감하지 않을 수 없다. ‘작가란 무엇인가’ 시리즈는 작가에 대해 우리가 갖고 있던 편견이나 선입관을 수정하는데 이바지하는 책이라고 불러도 무방하다. 적어도 이 시리즈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작가들을 생각한다면 그렇다. 그리고 이들은 20세기에 태어난 가장 위대한 작가 그룹의 당당한 일원들이다.

 

『어떤 심리학자들은 창조적 충동이 일종의 신경증이라고 주장합니다. 동의하시나요?

헉슬리 : 아주 단호하게 부정합니다. 단 한순간도 창조성을 신경증 증상으로 생각한 적은 없습니다. 반대로, 신경증 환자가 예술가로 성공하려면 엄청난 장애를 극복해야 합니다. 그는 신경증 때문이 아니라 신경증에도 불구하고 성공하는 것입니다.』 (p.29, 올더스 헉슬리)

 

책에 실린 인터뷰어들의 질문에 일률적이지는 않지만 자주 중첩되는 몇 개의 문항이 있다. 글을 쓰는 작업의 방식 그러니까 주로 글을 쓰는 시간과 관련한 질문도 그 중 하나이다. 놀라운 것은 책에 실린 많은 작가들이 주로 아침 일찍 일어나 글을 쓰기 시작한다는 사실이다. 심지어 어떤 작가는 새벽녘에 쓴 자신의 글에 의심을 품는다는 말까지 한다. 그들은 아침의 시간들이 그들을 명징하게 만든다고 믿는 편이다.

 

“... 저는 매우 엄격하게 지키는 일정이 있습니다. 매일 아침마다 오후 2시까지 서재에서 일합니다. 이 시간은 제게 신성합니다. 그렇지만 제가 항상 글을 쓴다는 것은 아닙니다. 종종 고쳐 쓰거나 메모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체계적으로 하지요. 물론 글쓰기 좋은 날도 있고 그렇지 않은 날도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매일 일합니다. 설사 새로운 생각이 떠오르지 않더라도 수정하거나 고쳐 쓰거나 메모하거나 하면서 시간을 보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때로는 완성된 작품을 다시 수정하기로 마음먹기도 합니다. 단지 구두점을 바꿔보는 것뿐일지라도 말입니다.” (p.235, 마리오 바르가스 요사)

 

이와 함께 그들은 이러한 글쓰기 방식을 매일매일 유지하고 있다는 사실도 밝힌다. 그들은 아침에 일어나 적당한 시간까지 글을 쓰는 생활 패턴을 어기지 않으려고 한다. 그래서 몇몇 작가들은 2년에서 3년이 걸린 장편소설을 끝내고 나서도 이 패턴을 거두지 않는다. 대신 장편소설과 장편소설 사이에 단편소설을 쓴다. 조이스 캐롤 오츠나 무라카미 하루키가 여기에 속하는 작가들이다.

 

“완성하고 나면 그 작품을 일단 치워두고 다른 단편소설을 쓰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결국 또 다른 장편소설을 시작하지요. 장편을 완성하고 나면 먼저 써둔 작품으로 돌아가서 많은 부분을 다시 씁니다. 그러는 동안 두 번째 소설은 책상 서랍 속에서 잠자고 있지요. 때로는 두 편을 동시에 작업하기도 합니다. 대개 한 편의 소설을 작업하는 중에는 다른 한 편이 배경으로 밀려나지만요. 이런 식의 글쓰기 리듬, 즉 쓰고 수정하고 쓰고 수정하는 방식이 저에게 아주 잘 맞습니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수정이라는 예술에 푹 빠질 것 같습니다. 어쩌면 수정 작업과 사랑에 빠져서 소설 쓰기 자체를 포기할까 봐 두려워하는 때가 올지도 모르지요... 제가 글을 빨리 또 아무런 노력을 들이지 않고 쓴다고 알려져 있지만, 사실관계부터 매우 까다로운 수정까지 굉장히 좋아하는 편입니다. 그런 수정은 확실히 예술 그 자체이거나, 그렇게 되어야만 해요.” (p.152, 조이스 캐롤 오츠)

“... 보스턴 레드삭스의 열렬한 팬인 킹이 공식 야구 경기를 보려고 보스턴에 잠시 머무르는 동안 이 인터뷰를 진행하였다. 그는 여전히 환자였지만, 매일 낮에는 글을 쓰고 밤에는 레드삭스의 홈구장인 펜웨이 파크로 원고를 가져가서 회가 바뀌거나 투수를 교체하는 사이에 편집하곤 하였다.” (pp.439~440)

 

자신의 글을 수정하는 것과 관련한 질문도 자주 등장한다. 그리고 인터뷰를 한 작가들 대부분은 자신들이 글을 수정하는 데 얼마나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지 숨기지 않고 있다. 오에 겐자부로 같은 이는 자신이 더 이상 글을 쓰지 않고 수정을 하는 일에 몰두하게 될까 두렵다고 말하기까지 한다. 퇴고하고 또 퇴고하고 수정하고 또 수정하는 일을 어려워하거나 싫어하는 작가는, 최소한 책에 실린 작가들 중에는 찾아볼 수 없다.

 

“... 사람들에 대해서 공격하고 싶지 않습니다. 특히 요즘은 그렇게 느낍니다. 젊을 때는 달랐습니다. 공격하는 걸 좋아했어요.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그게 별로 좋지 않다는 걸 깨닫게 되지요. 누군가에 대해 긍정적으로 쓰든 부정적으로 쓰든 그들을 도와주거나 상처 입히는 경우는 거의 없어요. 사람은 다른 이들이 그에 대해 떠드는 것에 의해서가 아니라, 자신이 쓴 것에 의해서 도움을 받거나 성공하거나 파멸합니다...” (p.102,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

『친한 친구가 뛰어난 비평가입니다. 그는 저와 대화하는 게 불가능하다고 주장합니다. “오에는 다른 사람이 말하는 건 전혀 듣지 않아. 자신의 머릿속에 들어 있는 생각만을 말할 뿐이야.”라고요. 그렇게 생각하지는 않지만, 제가 그다지 흥미롭게 이야기하는 사람이라고도 생각하지 않습니다. 놀라운 일을 많이 본 적 없고, 새로운 세상에 가본 적도 없습니다. 이상한 경험을 많이 하지도 않았고요. 그저 소소한 일들을 다양하게 경험했을 뿐입니다. 그런 소소한 경험에 대해서 글을 쓰고 그 글을 수정하고 수정을 통해서 그 일들을 다시 한 번 겪습니다.“ (p.518, 오에 겐자부로)

 

자신의 작품과 비평 혹은 작가 자신과 비평에 대한 의견을 묻는 경우도 흔하다. 이 질문에 대해서는 하나로 합쳐지지는 않는다. 어떤 작가는 비평가에 대해서 아예 무시를 해야 한다고 하고, 또 다른 작가는 비평가의 말을 경청해야 한다고 한다. 보다 많은 작가는 비평가들의 말을 무시할 필요도 없고, 그렇다고 그 말에 흔들릴 필요도 없다고 한다. 비평가는 비평가의 일이 있고, 작가에게는 작가의 일이 있다는 정도의 태도를 보인다.

 

『주제 사라마구가 1998년 10월 8일 노벨 문학상을 수상한 것은 그가 비공식적으로 후보 명단에 오른 지 수년이 흐른 뒤였다. 그는 포르투갈 사람으로는 처음으로 노벨 문학상을 수상한 작가였다. 수상 소감을 묻자 그는 “미인 대회 우승자가 전 세계를 돌면서 전시되는 것처럼 노벨상의 의무를 질 생각은 전혀 없습니다. 그런 왕좌를 바라지도 않으며, 그렇게 할 수도 없습니다.”라고 대답했다.』 (p.351)

 

인터뷰의 대상이 되고 있는 작가들 중에는 노벨 문학상 수상자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다. 인터뷰어는 유명해지고 난 다음의 삶에 대해 묻고는 하는데 대부분 불편해 하고 있다는 인상을 받는다. 그들은 그 불편함이 어쩔 수 없는 일이라 여기고 받아들이지만 그걸 크게 달가워하는 것처럼 보이지는 않는다. 그들은 노벨 문학상 수상자들은 대부분 상의 수상 이전에 이미 글을 쓸 수 있는 경제적 토대 정도는 마련한 상태였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 저는 삶을 복잡하게 만드는 종류의 사람이 아닙니다. 좋은 일이 일어나든 나쁜 일이 일어나든, 일어난 일을 극적인 사건으로 만들지 않고 항상 살던 대로 제 삶을 살았습니다. 그저 매 순간을 살았을 뿐이지요. 물론 슬플 때는 그 슬픔을 느낍니다. 다만 그걸 과정하거나 극적으로 만들지 않았습니다. 다른 식으로 말씀드리자면 스스로를 흥미로운 대상으로 만들 방법을 찾지 않았다는 뜻이지요.

지금도 책을 쓰고 있습니다. 거기서 견뎌야 하는 괴로움, 등장인물의 형상화나 복잡한 이야기의 뉘앙스 차이에서 겪는 어려움에 대해 말씀드리는 편이 제 삶에 대한 이야기보다 훨씬 흥미로울 것 같군요. 저는 가능한 한 자연스럽게 일하려고 합니다. 제게 글쓰기는 직업이거든요. 일과 글쓰기가 서로 관련이 없는 별개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중요하거나 유용하다고 생각되는 것, 적어도 제게는 그렇다고 생각되는 것을 말하기 위해 단어를 하나씩 순서대로 배열하거나 어떤 단어를 다른 단어 앞에 배치합니다.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이것을 제 직업으로 여기지요.“ (p.357, 주제 사라마구)

 

이외에 등장인물과 작가의 관계에 대한 질문도 자주 등장하는 편이다. 대부분의 작가는 등장인물이 작품 내에서 스스로 길을 찾아가도록 내버려두는 편이라 하고, 몇몇 작가는 등장인물을 철저히 작가의 통제 내에 두어야 한다고 말한다. 창작 아이디어의 발원지에 대한 질문도 빠지지 않는데, 이에 대해서는 다들 조금씩 다른 의견을 제시하고 있다. 하지만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는다고 멈추는 작가들은 없었다.

 

 

올더스 헉슬리,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 블라디미르 나보코프, 조이스 캐럴 오츠, 도리스 레싱, 마리오 바르가스 요사, 귄터 그라스, 토니 모리슨, 주제 사라마구, 살만 루슈디, 스티븐 킹, 오에 겐자부로 / 김진아, 권승혁 역 / 작가란 무엇인가 2 : 소설가들의 소설가를 인터뷰하다 (PARIS REVIEW Interview Anthology : Volume 2 <Work 2>) / 다른 / 539쪽 / 2015 (2015)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댓글 0
eBook 구매 2 평점6점 | YES마니아 : 로얄 a****1 | 2023.07.31 리뷰제목
작가란 무엇인가 2 소설가들의 소설가를 인터뷰하다(스티븐 킹, 귄터 그라스,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 오에 겐자부로, 토니 모리슨 저 외 8명)를 읽어보았습니다. 작가란무엇인가 1,2,3권중에서 내가 관심있는 작가가 2권에 제일 많이 들어있어 2권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세계적인 작가들이 왜 문학을 하고 어떻게 문학을 하는지 들어볼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리뷰제목

작가란 무엇인가 2 소설가들의 소설가를 인터뷰하다(스티븐 킹, 귄터 그라스,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 오에 겐자부로, 토니 모리슨 저 외 8명)를 읽어보았습니다. 작가란무엇인가 1,2,3권중에서 내가 관심있는 작가가 2권에 제일 많이 들어있어 2권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세계적인 작가들이 왜 문학을 하고 어떻게 문학을 하는지 들어볼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댓글 0

한줄평 (9건) 한줄평 이동

총 평점 9.1점 9.1 / 10.0
뒤로 앞으로 맨위로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