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스 J. 사이크스 성공의 문법
공유하기

찰스 J. 사이크스 성공의 문법

인생이 즐거워지는 ‘50가지 성공 법칙!’

리뷰 총점 9.7 (38건)
분야
자기계발 > 성공학/경력관리
파일정보
EPUB(DRM) 38.87MB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회원리뷰 (30건) 회원리뷰 이동

종이책 찰스 J. 사이크스 성공의 문법 : 인생이 즐거워지는 50가지 성공 법칙 평점9점 | l*****0 | 2022.03.08 리뷰제목
어른이 된다는 것은 무엇일까? 보다 적극적인 자신만의 삶을 살아가게 될 수 있다는 뜻이 아닐까 싶다.     이 책 '찰스 J. 사이크스 성공의 문법'은 새로운 세계에 발을 처음 내딛는 사회 초년생들에게 건네는 조언들이다. 50개의 조언들을 자신과 비교해 보면 좋을 것 같다.   세상의 불공평함에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란 없다. 대신 불공평한 일을 당할 때, 어떤 반응을 보일
리뷰제목

어른이 된다는 것은 무엇일까?
보다 적극적인 자신만의 삶을 살아가게 될 수 있다는 뜻이 아닐까 싶다.

 


 

이 책 '찰스 J. 사이크스 성공의 문법'은 새로운 세계에 발을 처음 내딛는 사회 초년생들에게 건네는 조언들이다.
50개의 조언들을 자신과 비교해 보면 좋을 것 같다.

 

세상의 불공평함에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란 없다.
대신 불공평한 일을 당할 때, 어떤 반응을 보일지가 우리의 몫이다.
어떻게 반응하느냐에 따라 우리가 어떤 사람이 될지 결정된다.

세상의 불공평함을 탓하지 마라.
슬프지만 세상은 언제나 불공평했다.
우리가 결정할 수 있는 것은 세상의 불공평함이 아니라 그것에 어떻게 대응하느냐이다.
모두를 만족시킬 공평한 세상은 결코 만들어질 수 없다.
공리의 법칙까지는 아니더라도 개인이 아닌, 사회를 위한 '더 나은 결정'을 하기 위해 노력할 뿐이다.

 


 

한 번도 실패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그때마다 다시 일어나는 것이다.
다시 일어설 수 있다면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부끄러워 하지 말자.
조금은 더 과감해도, 조금은 더 무모해도 좋다.
도전할 수 있다는 것은 아직 더 발전할 수 있다는 것이다.

 

햄버거를 뒤집는 일은 '부끄러운 직업'이 아니다.
우리의 할아버지와 부모님 세대는 그것을 '기회'라고 불렀다.
그들은 최저 임금을 받는 일도 부끄럽게 여기지 않았다.
그들이 부끄럽게 여긴 것은 주말 내내 퍼질러 앉아 쓸데없는 농지거리나 하는 것이었다.

세상에 부끄러운 직업은 없다.
조금 더 힘들고, 조금 더 더럽다고 느낄 뿐이다.
그들이 없다면 세상은 어떻게 변할 것 같은가?
그들이 있기에 우리가 더 편하고, 깨끗하고, 아름답게 살 수 있다.
진짜 부끄러운 것은 그들의 일을 부끄럽다고 느끼는 우리 자신이다.
혹시 지금 부끄럽지 않은가?

 

삶을 가치 있게 하는 건 결국 자그마하고 성가신 일들, 문제들, 다툼, 걱정이었다.
삶은 흥미진진하지 않고 일상의 반복일 뿐이다.

인생을 돌아볼 때 생각나는 것이 무엇인가?
아름다운 풍경, 멋진 관광지, 맛있던 음식,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 한 시간...
생각나는 것이 인생이 아니다.
우리 인생의 대부분은 일반적으로 아침에 출근하고, 일하고, 퇴근하는... 일상이다.
이런 일상이 모여 우리 인생이 된다.
인생을 바꾸고 싶다면, 일상을 바꿔라.

 

부자가 되기 위해 무엇보다 중요한 일은 자신에게 맞는 직업을 찾는 것이다.
평생 일을 하면서 '어떻게 하면 이 일을 그만둘 수 있을까'만을 궁리한다면 결코 성공할 수 없다.
...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한 사람만이 행운을 기대할 자격이 있다.
무작정 행운을 기다리는 사람에게 '짠'하고 나타나는 것은 가난뿐이다.

흔히 '로또에 당첨되면 이 일을 그만둔다'라는 농담을 한다.
그러면 전 그냥 지금 그만두라고 말한다.
내가 하고 싶은 일만 하기에도 짧은 인생인데 굳이 하기 싫은 일을 할 필요가 있을까?
돈이 이유라면 다른 일을 해서도 벌 수 있다.
행복하기를 원한다면, 로또보다 더 멋진 행운을 원한다면 '하고 싶은 일'을 하라.
그것이 더 빨리, 더 큰 행운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이다.

 

실패하는 법을 미리 알지 못한다면, 인생은 엄청나게 고역스러운 놀라움의 연속일 것이다.

짧지만 깊은 울림이 있는 글이다.
고역스러운 놀라움.
이를 꼭 해 볼 필요가 있을까?
인생에는 '총량의 법칙'이 있다고 한다.
실패도 어느 정도의 양이 정해져 있다면 가급적 어릴때, 작게, 여러번 실패해보기를 권하고 싶다.
지금 당장의 실패가 두려워 피한다면 '고역스러운 놀라움'이 찾아갈 것이다.

 

자신의 적성에 맞는 일이 무엇인지 인지하고 있다면, 인생의 성공에 분명 도움이 될 것이다.
그러나 진정 좋아하는 일을 찾아내기 전까지 현재 가지고 있는 것과 지금의 나 자신을 십분 활용한다는 자세를 가져라.
바로 이런 사고가 오히려 부를 창출하는 데, 더욱 도움이 된다.

아직 좋아하는 일, 하고 싶은 일을 찾지 못했다고 빈둥거리지 마라.
지금 무언가를 하고 있다면 거기에 최선을 다해라.
지금은 최선을 다하지 않지만 나중에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는 그럴 것이라는 말은 하지 마라.
일반적으로 지금 안하면 나중에는 더 안하는 것 같다.
노력도 연습이다.

 

"사람이 삶의 목적이 무엇인지 묻는 게 아니라, 질문을 받는다는 걸 알아야 한다.
다시 말해 인생이 모든 사람에게 질문을 던진다.
인생에 책임을 다하는 사람만 그 질문에 대답할 수 있다."
"우리가 삶에 무엇을 기대하는지가 아니라, 삶이 우리에게 무엇을 기대하는지가 문제다."

'죽음의 수용소에서'를 쓴 빅터 프랭클의 말이다.
지금까지 우리는 늘 삶에 무언가를 기대하고 살아왔다.
하지만 반대로는 생각을 해보지 못했다.
삶이 우리에게 기대하는 것은 무엇일까?

 


 

'최선이란 자기의 노력이 스스로를 감동시킬 때 비로소 쓸 수 있는 말이다.'
지금까지 내가 말했던 최선들에 대해 부끄러워진다.
나의 노력에 감동했던 적이 몇 번이나 있었던가.
몇 번의 시도와 약간의 피곤함에 지쳐 '최선을 다했다'고 스스로를 위로하지 않았던가.
'최선'의 무게가 무겁게 다가온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자기만의 철학이 만들어진다.
이 책의 내용은 저자의 철학과 생각이다.
저자가 말하는 조언이 모두 옳다고 말할수는 없을 것이다.
하지만 대부분은 동의할 수 있는 것들이고 인생을 살아가면서 도움이 될 귀한 글들이다.
사회인이 되어 살아가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현실을 직시하는 법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성공의 법칙을 알려준다.

성공한 인생을 만드는 성공의 문법은 별거 아니다.
'지금 이 순간, 최선을 다하는 것이다!'

 

[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4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4 댓글 0
종이책 성공의 문법 평점10점 | p***1 | 2022.03.19 리뷰제목
저자 찰스 J. 사이크스는 '정치와 일상 관련 다양한 사안에 대한 지적인 분석과 논평으로 유명한 칼럼니스트'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인생이 즐거워지는 50가지 성공 법칙'을 나누고자 한다.   사람들은 성공의 기준을 돈의 여부로 판단하고자 한다. 돈이 많으면 성공했고, 돈이 적으면 실패했다고 한다. 사람들 스스로도 돈의 여부에 따라 성공과 실패의 인생을 나누고자 한다. 난
리뷰제목

저자 찰스 J. 사이크스는 '정치와 일상 관련 다양한 사안에 대한 지적인 분석과 논평으로 유명한 칼럼니스트'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인생이 즐거워지는 50가지 성공 법칙'을 나누고자 한다.

 

사람들은 성공의 기준을 돈의 여부로 판단하고자 한다. 돈이 많으면 성공했고, 돈이 적으면 실패했다고 한다. 사람들 스스로도 돈의 여부에 따라 성공과 실패의 인생을 나누고자 한다. 난 실패한 인생이다. 난 성공한 인생이다라고 말한다. 그러나 내면속에 들어가 보면 실패한 인생들과 성공한 인생들이 돈의 여부에 따라 나누지 않는다. 물론 돈이 적은 이들은 좌절과 절망으로 실패한 인생으로 스스로 낙인을 찍는 경우가 있다. 그렇지만 돈이 많은 이들은 성공한 인생이라고 자부하는 이들이 많지 않다. 타인들이 그들을 향해 성공한 인생이라고 평가하지만 스스로는 성공한 인생이라는 것에 물음표를 찍는다.

 

이 책을 통해 성공의 문법을 보게 되는데, 그 결과는 즐거움이다. 어떤 일에 종사하든지 즐거움이 있으면 그 종사자는 성공한 종사자라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지금 일하는 일에 가치를 더하면, 돈은 저절로 따라온다'는 것을 깊이 사색하게 되었다. 돈벌이에 우리는 많은 것을 희생한다. 자신들이 추구해야 할 가치를 잃고 돈을 쫓는 인생으로 살아간다.

 

소중한 인생을 돈으로 가치를 둘 수 없다. 인생은 그 자체로 가치가 있다. 돈은 인생에 필요한 도구이지 인생의 가치를 높이고 낮추는 절대성을 갖는 것이 아니다.

 

이 책은 사람들에게 이렇게 이야기한다. '지금 이 순간, 최선을 살아라'고 말한다. 매사에 즐겁게 살라는 것이다.

 

사람들은 살아가는 것이 스트레스라고 한다. 그만큼 사는 것이 버겁다는 것이다. 그렇지만 '이 또한 지나가리라'는 것처럼 지나간다는 것이다. 인생은 물 흐르는 강물과 같다. 인생은 굴곡진 바위를 통과 할 때도, 좁은 천을 흘러갈 때도, 넓고 깊은 강을 지날 때도, 한없이 바라볼 수 밖에 없는 대양을 지날 때도 있다. 어느 인생이든 흘러간다. 이는 지나간다는 뜻이다. 지나간 인생을 잡을 수 없다. 그러므로 지나가는 인생의 길목에서 즐거움을 잃지 않아야 한다.

 

인생은 즐거운 것이다. 결코 고난만이 있지 않다. 자연의 대다수는 햇볕이 내리쬐인다. 인생도 즐거움이 많다. 즐거운 인생이 성공의 문법의 최고이다. 최고의 가치를 표출할 수 있는 인생은 즐거움속에 있다.

 

이 책을 통해 이 땅에서 살아가는 모든 인생들에게 최고의 가치를 품고 즐겁게 현재일에 만족하라는 것을 배우게 된다.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댓글 0
종이책 위트와 교훈이 있는 이야기들 평점10점 | j******3 | 2022.03.18 리뷰제목
이 책 원서의 제목을 보면 '50 Rules Kids won't Learn in School'. 즉, 학교에서 배우지 못했을 황금률 같은 이야기들을 해주겠단 이야기다. 하지만, 번역된 제목은 '성공의 문법'. 다소 괴리감은 있지만, 원서는 책에 실린 그 50가지 룰들 그 자체에 주목한 제목을 달았고, 번역서의 제목은 실린 글들마다 느낌으로 줄 결과에 주목한 듯한 제목을 대신 달아놓았다. 당신
리뷰제목

이 책 원서의 제목을 보면

'50 Rules Kids won't Learn in School'.

즉, 학교에서 배우지 못했을

황금률 같은 이야기들을 해주겠단 이야기다.

하지만, 번역된 제목은 '성공의 문법'.

다소 괴리감은 있지만,

원서는 책에 실린 그 50가지 룰들

그 자체에 주목한 제목을 달았고,

번역서의 제목은 실린 글들마다 느낌으로 줄

결과에 주목한 듯한 제목을 대신 달아놓았다.

당신이라면 어떤 제목이 더 마음에 들었을까.

읽어본 나로써는, 사실

둘다 조금씩은 마음에 안든다.

왜냐면, 원서는 50개란 그 자체에 주목을 시키고,

번역서는 분명히 자기계발서로 오인할 

너무 명백한 제목을 붙였으니까.

 

이 책의 성격을 내리자면

에세이에 가깝다, 아니 에세이다.

그러나, 읽는 사람마다 

어떤 부분에 감명을 받았는가에 따라,

재미있게 읽은 기억 속 남은 부분은 어딘가에 따라,

이 책은 좀더 다양하게

소화 될 수 있는 여지가 분명 많다.

책에 소개된 패스트푸드 속 할렘가 사람들은

그 안에서의 경험을 통해

각자의 삶에서 많은 계기를 얻었던

나름의 이유를 설명해 준 이야기도 있었다.

꼭 설명을 따로 달지 않더라도

그 자체가 주는 느낌은 분명

다양할 수 있겠단 느낌이 들만한 주제다.

실제 패스트푸드 점에서 일해본 이라면,

실제 일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자주 가는 고객의 입장이라면,

혹시라도 운영을 하는 입장이라면.

이렇게 저마다 다를 수 있을 각자의 입장에서

패스트푸드 가게라는 한 곳에서의 경험을 공유한다,

각자의 경험과 잔상은 달라지겠지만.

 

책에선 소개하는 부분은 이렇다.

패스트푸드 가게에서 일함으로써

페이를 받는 그 자체도 분명 경제적 도움이 됐지만,

미국내 할렘 주민들에게 자립이라는

소중한 경험을 주었다고 글은 전한다.

충분히 이해될 만한 이야기기도 하지만,

이런 이야기에 좀더 살을 붙인

이어진 다음 얘기가 더 눈길을 끌었다.

그들은 안에서 만난 사람들과

비슷한 비전을 공유한 이들끼린 그룹을 만들어

좀더 그 유익함을 확장시킨 듯 했고,

실제 인터뷰로 실린 한 여학생이

이 직종을 약간은 우습게 여긴 주변인들을 향해

설명처럼 남긴 글도 있었는데 그건 이랬다.

사실, 패스트푸드 점 안에서 벌어지는 일들은

그냥 조리관련이나 단순 보조업무 만은 다가 아니다,

물론 그런 일도 하게 되지만,

하나의 조직 내 일로써 돈관리도 보게되고

나눠맡아 흘러가는 일들을 총괄적으로

지켜볼 수 있는 기회를 가져봄으로써

다양한 간접 경험들이 보다

자신의 견문을 넓혀줬다는 담담한 소회.

그냥 외부에서 바라보는 시각과는

좀 차이가 있다고 들려주는 말이다.

 

난 이 글이 아름답다고 느꼈었다.

그냥 순간 발끈해 무시한 듯한 기분에 

그들을 향해 던지고 싶어진

자존심 세우려는 글은 아니란게 첫번째였고,

그 다음, 그녀 스스로 설명하는 조리있는 이유들은

생각이 있는 사람이라면 분명 인정할 내용들이었고

그리 그려지는 상황들은 한권의 책이란 걸

읽게하는 이유가 돼 주니까.

이 정도 얘기 분량은 이 책에 실린 

너무 많은 이야기들 중 아마

100분의 1정도쯤 되려나 싶다.

누가 어느 이야기에 꽂힐 진 모르겠지만

각자 알아서 챙기고 싶은 이야기는

분명 있을만한 다양한 이야기들의 구성이다.

재미도 있고, 교훈도 있고, 그러니 자연 기억에도 남는다.

50개 룰이라지만, 패스트푸드 점 이야기처럼

각 룰마다 실린 이야기들의 갯수들이 

복수로 더해지니 50개란 숫자에 구애받을 이유는 없다.

 

바로 얼마 전, 난 정반대의 책을 읽었었다.

이 책은 무모함을 극도로 터부시 하고

사려깊은 인생을 권한다는 느낌이 강하다면,

앞서 읽은 책은 개인적이고 독단적인 결정에서 오는

송곳같은 성찰을 강력히 엄호하는 책이었다.

전혀 반대의 책을 금방 이어 읽게 됐는데

스스로 안에서 튕겨지는 내용들이

없다는게 스스로 만족했었다.

유비가 장비만 이뻐하고 관우를 싫어했다거나

관우는 좋고 장비는 하대했다는 이야기가 있던가.

그냥 살면서 다 필요한 이야기를

각자 다른 2권의 책을 통해 들었다는

그 만족감이 공통점으로써 날 만족시켜 준 듯 싶다.

 

예전, 비슷한 컨셉의 책들이 너무 유행이던 때가 있었는데,

그때보다 내용이 좀더 성인이 읽을만 하면서 

어렵지 않게 쭉쭉 읽을 난위도라 좋았던 글들이다.

우화적 교훈에 매력을 느끼는 사람들에게 좋을만한 책 같다.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댓글 0
종이책 찰스 J. 사이크스 성공의 문법 평점8점 | y****d | 2022.03.15 리뷰제목
인생이 즐거워지는 '50가지 성공 법칙!' 저자가 알려주는 '인생 승리의 법칙들!'은 '사랑하는 아들딸에게 주는 최고의 선물'임에 틀림이 없다. 공교육에서 배우지 못하는 인생살이에 대한 비법은 빨리 알면 알수록 유리하다. 이 책은 학교에서 가르쳐 주지 않은 성공의 문법을 배울 수 있는 도서로 어느덧 반 백 년을 앞에 둔 나를 공감으로 이끌기에 충분했다. 어린 나이만큼 인생
리뷰제목

인생이 즐거워지는 '50가지 성공 법칙!'

저자가 알려주는 '인생 승리의 법칙들!'은 '사랑하는 아들딸에게 주는 최고의 선물'임에 틀림이 없다. 공교육에서 배우지 못하는 인생살이에 대한 비법은 빨리 알면 알수록 유리하다.

이 책은 학교에서 가르쳐 주지 않은 성공의 문법을 배울 수 있는 도서로 어느덧 반 백 년을 앞에 둔 나를 공감으로 이끌기에 충분했다. 어린 나이만큼 인생 경험이 적은 이들이 저지를 수 있는 치명적인 실수를 미연에 막아줌으로써 진정 즐거운 인생을 도모할 수 있다. 가끔씩 뉴스를 통해 부정적인 사건들을 접하곤 한다. 충분히 방지할 수 있는 일임에도 사건화되는 것을 보면 안타까운 마음이 크다. 이에 이 책은 '만만치 않은 세상,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인생 승리의 법칙들! 을 하나씩 알려준다. 그 당시엔 아무 생각 없이 저지른 사소함이 인생 최대 오점으로 남겨질 수 있다. 인터넷이란 거대한 플랫폼은 빠른 확산을 자랑함과 동시에 영원히 그 기록을 남긴다. 이를 악용한 범죄는 무수하며 누구나 그 당사자가 되길 원치 않는다. 어린 마음이나 어리석음으로 말미암아 순간 돌이킬 수 없는 실수를 그 누구도 하지 않길 바라며 이 책 읽기를 강추한다.

세월의 흐름에 따라 가치관도 변한다. 이에 '지금은 좋아 보이는 것들이, 나이가 들면 달라 보인다'라는 말이 진리임을 극 공감할 수밖에 없는 나이가 되었다.  그래서 어른들의 말씀에 귀 기울여야 함을 뒤늦게 깨닫지만 이미 늦어버리기 일쑤다. 이에 이 책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거치는 그런 실수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힘을 길러준다.

'욕구대로 하다 보면 자유는 없다'편이 인상적이었다. '절제+신뢰+신용=자유'라는 공식에 절대적 지지를 보내며 울 녀석들도 자신과 상대방에 대한 존중심을 늘 기억하길 희망한다.

사회적 문제에 대한 비판과 저자 나름의 해석과 방편이 흥미롭다. 공교육에서 배우는 것보다 어쩌면 이 한 권의 책에서 더 많은 삶의 비법을 배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쏟은 물은 다시 담을 수 없다. 인생에서도 그러한 부분이 많다. 이에 '만만치 않은 세상,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인생 승리의 법칙들!'은 불행한 삶이 아닌 즐거운 삶을 살아갈 수 있는 지혜를 안겨주기에 충분하다. 자녀 교육용으로 좋은 도서이다.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댓글 0
종이책 찰스사이크스 성공의 문법으로 승리의 인생 살아볼래? 평점10점 | i*****3 | 2022.03.26 리뷰제목
찰스J.사이크스 성공의 문법/찰스J.사이크스 지음/문수경 옮김   신념과 용기를 일깨워 인생의 승리자가 될 것인가? 아니면 나약하고 우유부단으로 인생의 패배자가 될 것인가?’라는 이 책을 소개하는 문구에서 쾅하고 머리를 부딪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나는 과연 인생의 패배자인가 승리자인가  깊은 고민에 빠지게 됩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이 책을 읽으며 나는 진짜 어
리뷰제목

찰스J.사이크스 성공의 문법/찰스J.사이크스 지음/문수경 옮김

 

신념과 용기를 일깨워 인생의 승리자가 될 것인가? 아니면 나약하고 우유부단으로 인생의 패배자가 될 것인가?’라는 이 책을 소개하는 문구에서 쾅하고 머리를 부딪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나는 과연 인생의 패배자인가 승리자인가 

깊은 고민에 빠지게 됩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이 책을 읽으며 나는 진짜 어른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우리 부모님이 알려주지 못했던 것들을 성인이 된 제가 이제야 읽는 것이 참 안타깝기는 하지만,,

시작이 반이라는 말도 있고,,지금 시작해도 늦지 않았다는 말도 있잖아요 

그래서 저는 이 책의 힘있고 강렬한 메시지가 나를 성공으로 이끌어주리라는 확신이 듭니다. 이 책을 읽고 승리자가 되기 위해 성공의 문법을 배워보려합니다.

 

이 책은 인생이 즐거워지는 50가지 성공법칙에 대해서 말해줍니다.

사랑하는 아들딸에게 주는 최고의 선물이라네요.

이 책을 읽는 저도 우리 아이들에게 이 책의 내용을 알려주고 잔소리대신 책선물로 하려고요~

 

이 책에서 소개하는 인물중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물리학자 호킹박사에대해 읽으면서 나같았으면 좌절하고 살아갈 의지가 없었을텐데..하는 생각이 스쳐지나갔다.

하지만 호킹박사는 장애와 비극으로 점철된 자신의 삶에대해 별다른 것없이 가능한 평범하게 살려고 노력하고 내 건강이나 장애 때문에 어떤일을 못해도 신경 쓰지 않으려 노력한다고 말했다.

호킹박사의 삶을 보면서 평소 불평불만하는 나 자신의 뒤돌아보며 다시는 불평불만하지 않고 나의 평범한 삶에 감사하며 살기로 했다.

 

이 책을 읽으며 나의 삶을 되돌아보며 스티브 잡스가 주는 메시지를 회상해봅니다.

우리의 시간은 제한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다른 누군가의 삶르 사느라 시간을 낭비하지 마십시오

 

나치 포로 수용소에사 살아남은 빅터 프랭클은

삶이 묻는 질문에 대답할 때 말이나 명상이 아닌 행동으로 답해야 한다, 삶이 던지는 문제의 답을 찾고, 각 개인에게 끊임없이 주어지는 임무를 완수하면서, 책임을 다하는 것이 곧 인생이다.“ 라고 말한다.

 

이 문구를 읽고 나는 나의 인생에 무엇을 기대하고 무엇을 위해 사는지 곰곰이 생각하며

메모하며 인생을 열정적으로 열심히 살려고 버킷리스트를 다시금 수정하고 도전해본다.

 

책은 삶을 살아가는데 에너지원이 된다.

나의 경우는 그렇다. 살아가며 지치거나 마음이 혼란스러울 때 일이 잘 풀리지 않아 방황하고 있을 때 언제나 책이 함께 하며 나의 인생의 문을 조금씩 열어주어 시원하게 걸어나가는 출구를 만들어준다.

이 책을 읽고 나는 또 힘찬 인생을 열어간다.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댓글 0

한줄평 (8건) 한줄평 이동

총 평점 9.5점 9.5 / 10.0
뒤로 앞으로 맨위로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