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내가 반짝일 확률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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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내가 반짝일 확률 99%

리뷰 총점 9.6 (1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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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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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너와 내가 반짝일 확률 99% 평점10점 | m******j | 2020.11.28 리뷰제목
가끔 청소년 도서를 읽는데, '너와 내가 반짝일 확률 99%'는 느낌이 조금 달랐다. 외국 청소년 소설, 외국에도 그런 장르가 있다면, 어떻게 부르는지는 모르겠지만. 청소년 소설이라고 하기 보다는 그, 제시카가 최근에 낸 책과 비슷한 느낌이다. 번역체여서 그런가 아니면 글쓰는 스타일이 달라서 그런가 특유의 느낌이 있는 것 같다. 분량 자체도 적지 않아서 그동안 읽어왔던 한국
리뷰제목

 

 가끔 청소년 도서를 읽는데, '너와 내가 반짝일 확률 99%'는 느낌이 조금 달랐다. 외국 청소년 소설, 외국에도 그런 장르가 있다면, 어떻게 부르는지는 모르겠지만. 청소년 소설이라고 하기 보다는 그, 제시카가 최근에 낸 책과 비슷한 느낌이다. 번역체여서 그런가 아니면 글쓰는 스타일이 달라서 그런가 특유의 느낌이 있는 것 같다. 분량 자체도 적지 않아서 그동안 읽어왔던 한국 청소년 소설이랑은 살짝 다른 신선한 스타일이구나 싶은 생각을 했다.

 

 소설의 내용은 일본계인 올리비아와 한국계인 조나가 만나 자신들의 꿈과 열정, 그리고 풋풋한 사랑까지 키워간다는 다소 정석적인 흐름이다. 다만 생각보다 로맨스적인 부분에서는 불이 켜지는 느낌이 없다. 동양인 가족 특유의 교육열이 빛나는 캐릭터가 있어서 그런가 오히려 스케이팅과 성장 부분에 더 집중이 되어 있어 보인다. 이상하게도 올리비아가 일본계이고 또 피겨를 하고 있다는 설정 때문인지 읽으면서 약간 껄끄러운 느낌도 있었다.

 

 작가의 말을 읽어보면 아이들이 동양인이 주류인 책을 읽으며 성장할 수 없었던 것이 안타까워 자신이 직접 책을 쓰게 됐다고 하는데 오히려 그 마음이 더 공감됐다. 아직까지도 동양계는 공부벌레나 컴퓨터 오타쿠 같은 이미지에 브릿지 머리로 묘사되는 전형성이 있으니까. 서양의 시선으로 보는 동양계에 대한 공통적인 불만이랄까 이제는 좀 진절머리나는 몰이해와 무지함을 짚었다. 최근 넷플릭스에서 본 '반쪽의 이야기'라는 오리지널은 그 선을 반 발자국 정도 넘은 것 같다. 이건 추천.

 

 예체능 하는 아이들이 읽는다면 공감하는 부분이 많이 있을 것이다. 책에서도 보통의 학생으로 돌아간다는 표현들이 나오는데, 아무래도 특출난 재능에 대한 열망과 좌절, 주변 친구들과는 다른 목표를 가지고 생활하는 것에 대한 이야기에서는 예체능쪽을 경험한 아이들이 가지는 연대의식이나 공감대가 많겠다. 반면 보통이나 평범한으로 수식되는 쪽에서는 책을 읽을 때 다소 아쉬운 표현이 될 것 같다.

 

 날이 추워지니 책을 읽으면서 느끼는 계절적 추위가 꼭 아이스링크 장이 주무대가 되기 때문에 옮아오는 것처럼 느껴질 때가 있었다. 여름에 읽으면 좀 시원하게 느껴질려나. 주인공들은 열일곱으로 나오지만 아무래도 이쯤되면 책은 본인 나이보다 살짝 위의 연령대에 관심을 갖게 될테니 초등학교 고학년에서 중학생 정도의 독자들이 읽을 법 하다. 전에 넷플릭스 얘기를 꺼냈는데, 어쩌면 넷플릭스 오리지널로 나올 것 같은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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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너와 내가 반짝일 확률 99% 평점10점 | YES마니아 : 로얄 s******3 | 2020.11.28 리뷰제목
풋풋한 나이, 사랑이라는 감정에 눈을 느께되는 나이,자신의 꿈과 미래를 향해 빙판 위에서 반짝반짝 성장해가는 열일곱 살들의 성장 스토리바로 '너와 내가 반짝일 확률 99%' 이다주인공인 동양계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과 미래를 향해 열정을 다해 노력하며그 사이에 사랑과 우정을 함께 이야기하고 있는 청소년 소설이다사라후지무라 작가는 일본계 미국인으로 작가이자 작문 교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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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풋한 나이,

사랑이라는 감정에 눈을 느께되는 나이,

자신의 꿈과 미래를 향해 빙판 위에서 반짝반짝 성장해가는 열일곱 살들의 성장 스토리

바로 '너와 내가 반짝일 확률 99%' 이다

주인공인 동양계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과 미래를 향해 열정을 다해 노력하며

그 사이에 사랑과 우정을 함께 이야기하고 있는 청소년 소설이다

사라후지무라 작가는 일본계 미국인으로 작가이자 작문 교사이다

자녀들에게 좋은 소설을 선물하고 싶은 마음에 청소년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고 한다

'너와 내가 반짝일 확률 99%'는 동양계 청소년들이 주인공으로 이들이 차별과 편견, 사람들의 시선 앞에서 좌절하지 않고 자신만의 삶을 살아가기를 바라는 작가의 바람이 담겨 있는 책이다

작가는 피겨스케이팅 소설을 쓰기 위해 현역 선수들과 전문가들을 만나 상세하게 취재하는 과정을 거쳤다고 한다

평생을 피겨스케이팅 올림픽 금메달 리스트인 부모님 밑에서 피겨스케이팅만 해왔던 '올리비아'는 열일곱 살이 되던 해, 저조한 성적으로 자신의 평생 꿈을 모두 내려두고 일반적인 십대의 청소년으로 되돌아가고자 노력한다

그러던 중 동갑내기 쇼트트랙 선수인 '조나'가 나타나게 되고 열정과 재능이 넘치는 조나의 모습을 부러워하기보다 질투하면서도 점점 조나의 매력에 끌려 짝사랑을 하게 된다

그 나이때의 순수한 감정과 떨림이 나에게도 직접적으로 전해지는 듯 해서 나또한 설레이는 감정으로 책을 읽어 내려갔다

피겨스케이팅 전문 용어들도 등장한다

이또한 참 흥미로웠다

마치 경기장에 있는듯한 현장감도 느껴지는 듯 했다

서로 경쟁하는 모습들까지도 세세한 묘사가 참 와닿았다

열일곱이라는 나이

서로 경쟁하고 질투도 하고 다투기도 하면서

서로서로를 배려하고 또 이끌어주며 꿈을 향해 미래를 향해 주인공들의 열정과 재능을 마음껏 펼치며 성장해 나아가는 과정들이 학창시절의 나를 생각나게도 하고 참 흥미로운 시간이었다

많은 청소년들이 핸드폰을 통해 유튜브나 게임을 많이 한다고들 하는데 이러한 성장소설들을 많이 읽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가져보면 참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학창시절 비가 부슬부슬 오는 날이면 교과 선생님께 첫사랑 이야기를 해달라고 조르던 여중. 여고시절이 아련하게 떠오른다

많은 청소년들이 꼭 읽어 보기를 추천한다


******* 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200%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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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너와 내가 반짝일 확률, 99% 평점10점 | s**********0 | 2020.11.17 리뷰제목
너와 내가 반짝일 확률, 99%   오랜만에 풋풋함 가득 담긴 이야기를 읽었다. 존재만으로 반짝반짝 빛나는 열일곱의 귀여운 사랑 이야기. 때로는 넘어지기도, 때로는 울먹이기도 하지만 부딪치면서 조금씩 둥글어지는 과정을 담았다. 주인공 올리비아는 아주 어릴 적부터 피겨스케이팅을 해왔던 터라, 아직 학교에 다닐 나이인데도 꿈 앞에 좌절하고 만다. 누군가는 꿈을 만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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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내가 반짝일 확률, 99%

 

오랜만에 풋풋함 가득 담긴 이야기를 읽었다. 존재만으로 반짝반짝 빛나는 열일곱의 귀여운 사랑 이야기. 때로는 넘어지기도, 때로는 울먹이기도 하지만 부딪치면서 조금씩 둥글어지는 과정을 담았다.

주인공 올리비아는 아주 어릴 적부터 피겨스케이팅을 해왔던 터라, 아직 학교에 다닐 나이인데도 꿈 앞에 좌절하고 만다. 누군가는 꿈을 만들고 형태를 잡아가는 시기에 꿈을 내려놓은 것이다. 다들 한 번쯤은 아프게 겪을 성장통을, 올리비아는 겉으로 비추지도 않고 그저 감내한다. 그러다 아이스드림에 나타난 조나. 어딘지 까칠하지만 그 누구보다 반짝이는 열정에 올리비아는 점차 빠져들기 시작하고, 잠시 바랬던 올리비아의 마음은 다시 빛을 발하기 시작한다.

한국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다양한 문화권과 스케이트라는 독특한 주제, 게다가 청소년 성장물이라니. 읽는 눈이 즐겁다. 넷플릭스 쇼트 드라마로 제작되어도 손색없을 듯한 열일곱 살 주인공들의 감정 묘사, 눈부신 은색 얼음이 내 앞에 펼쳐져 있는 듯한 서늘함까지! 올리비아가 다시 꿈을 되찾고 사랑을 쟁취하는 과정을 가감 없이 그려내면서도, 청소년들이 흔히 겪는 자존감 하락과 약간의 우울감도 자연스럽게 써 내려간다. 마치 하이틴 드라마를 책으로 읽고 있는 것 같은 느낌도 받았다. 그만큼 자유로운 문체와 이모티콘을 직접 책에 수놓은 기발함까지 돋보였다. 하늘빛에 눈이 탁 트이는 표지 역시, 내용과 잘 어울리는 일러스트로 독자의 설렘을 더했다.

올리비아에게 조나는 단순히 사랑의 대상이 아니었다. 청춘의 한 자락을 함께 잡고 달리는 친구였으며, 잃어버린 꿈을 되찾아 준 은인이었다. 아픈 사춘기에게 권하는 눈부신 위로, 꿈으로 가득 찬 아이들이 백 퍼센트 반짝이길.

잘 읽었습니다.

 

2020.11.17. 임서연 씀

 

 

이 서평은 뜨인돌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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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너와 내가 반짝일 확률 99% 평점10점 | 이달의 사락 t*****3 | 2020.11.17 리뷰제목
17살 청소년들의 사랑과 우정 그리고 성장이야기.주인공이 좌절을 이겨내고 꿈을 향해 달려가는 모습과 순수한 사랑 이야기가 잔잔하게 쓰여진청소년 소설이였다.  주인공인 올리비아는 어릴때 부터 피겨스케이팅만 해왔다.전국 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까지 따지만, 17살이 되던 해시니어대회에서 처참한 성적으로 트라우마를 받고 꿈을 내려놓는다. 부모님이 운영하는 아이스링크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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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살 청소년들의 사랑과 우정 그리고 성장이야기.
주인공이 좌절을 이겨내고 꿈을 향해 달려가는
모습과 순수한 사랑 이야기가 잔잔하게 쓰여진
청소년 소설이였다.

 

 

주인공인 올리비아는 어릴때 부터 피겨스케이팅만 해왔다.
전국 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까지 따지만, 17살이 되던 해
시니어대회에서 처참한 성적으로 트라우마를 받고 꿈을
내려놓는다. 부모님이 운영하는 아이스링크장에서 일하면서
평번한 학생으로 지내고 있는 어느날 넘치는 열정과 재능을
가진 스트트랙 선수 조나가 나타난다.
둘은 공감가는 모습에서 서로 끌리게 되고 사랑하는 사이가 된다.
열정이 넘치는 조나의 모습을 보며 올리비아는
피겨스케이팅에 대한 꿈을 다시 키우게 되는데..

 

이 책의 특이한 점은 주인공이 동양계 혼열인이라는 거다.
일본계 미국인인 작가가 동양계 청소년들이 차별과 편견, 사람들의
시선 앞에서 자신만의 삶을 살아가길 바라는 바람을 담은 책이라고 한다.

 

주인공인 올리비아가 성장하는 모습을 보면서
재능도 중요하지만 끊임없는 노력과 도전할 수 있는 용기가
있다면 못 이룰 일은 없을꺼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올리비아 곁에는 다양한 친구들이 등장하고
올리비아를 응원해 주는데 이를 통해서 자신의 성장을
위해서는 주변의 도움과 지지가 필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p.214
나도, 내게 가장 중요한 것을 찾아야 했다.         

 

p.216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되려고 애쓰지 말고 제일
잘 하는 걸 하자,"

 

p.326
"재능을 갖고 태어나서 정상까지 휙 날아오르는 사람도 있고,
한 칸 한 칸 이를 악물고 올라가야 하는 사람도 있어.
생전 처음으로 힘든 상황이 왔고, 너는 포기했어.
그렇지만 아직 할 수 있어.네가 통제할 수 있는 건 너 자신뿐이야.
힘들어도,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 보여 줘. 후회하지 말고."

 

370페이지가 넘는 장편소설이지만 단숨에 읽을 만큼
너무너무 재미 있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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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Book] 너와 내가 반짝일 확률 99% / 청소년 성장 소설 / 청소년문학 평점10점 | s*****4 | 2020.11.15 리뷰제목
너 때문에 나를 좋아하게 됐어너와 내가 반짝일 확률 99%누군가를 통해 내 자신이 더욱 좋아 지는 일,참 반짝이는 일이 아닌가? 스케이팅 x 로맨스 x 성장너와 내가 반짝일 확률 99%책 소개에 나와 있는 이 책의 주제.스케이팅, 로맨스, 성장이 것만 보았을때는 나는 속으로 김연아가 떠 올랐다.아마,한국사람이라면 피겨라는 말만 나와도 아마대부분은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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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때문에 나를 좋아하게 됐어

너와 내가 반짝일 확률 99%

누군가를 통해 내 자신이 더욱 좋아 지는 일,

참 반짝이는 일이 아닌가?

스케이팅 x 로맨스 x 성장

너와 내가 반짝일 확률 99%

책 소개에 나와 있는 이 책의 주제.

스케이팅, 로맨스, 성장

이 것만 보았을때는 나는 속으로 김연아가 떠 올랐다.

아마,한국사람이라면 피겨라는 말만 나와도 아마

대부분은 김연아를 떠 올리기겠지?

그런 탓에 상상속 올리비아의 이미지는 나름

김연아와 비슷한 이미지를 만들어 놓고 읽어서 그런가?

좀더 흥미롭게 읽히기도 했다.

청소년 성장 소설을 갑자기 왜?

일단 소설은 내가 너무 좋아하는 분야이기도 하고,

거기에 제목조차 꽁냥거림이 예뻐 보일 것 같은느낌의

로맨스!!

안 읽을 수가 없지 ㅎ

일딸과 함께 읽을 요량이었으나,

소설책이 무려 375p가 도는 아주 두꺼운 두께를 보더니

일딸이 안돼!! 저렇게 두꺼운 책을 내가 읽긴 너무 힘들어~ 한다 ㅠㅠ

일단 조금 씩 읽어 보라고 얘긴 했는데,

내가 읽어 보지 재미 있구만 뭐!

좋아. 읽을 수 있을것 같아 ㅋㅋㅋ

 

그러니까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되려고 애쓰지 말고 제일 잘하는 걸 하자.

 - 너와 내가 반짝일 확률 99%

열일곱 올리비아의 시선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들.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부모의 기대에 부흥하고자 했던 피켜 스케이팅.

마지막 경기를 망치는 바람에 스케이팅하는 것에 트라우마가 생겨

스케이트 타는 일이 즐겁지 않은 올리비아.

그녀는 17살, 스케이트 코치를 하는 고등학교 소녀

(근데 고등학생도 코치를 할 수 있구나~)

그러던 중 스케이트에 재능이 있고,언제나 자신 만만한 그

조나 최를 만난다.

그런 조나의 재능이 부럽고, 질투나지만

언제나 당당한 그의 모습에 자극을 받으며

스케이트에 대한 열정이 다시금 꿈틀 거리는 올리비아.

과연 그녀는 조나 최와 어떤 로맨스를 만들어 나갈지

그리고 조나를 만난 올리비아는 과연 그녀가 그녀다워질 수 있는

스케이트를 다시 마주할 수 있을지~

마음속으로 계속 응원하며 읽은 책.

어떤 성장을 보여주는 책이 될지 한 번 읽어 보면 좋을 것 같다~

 

청소년 소설이라고는 하지만

나 역시도 계속 성장을 해 나가는 중이고, 성장이 필요한 어른이라서 그럴까?

반짝일 수 밖에 없는 너와 내가 만나

더없이 반짝 거리게 되는

너와 내가 반짝일 확률 99%.

처음 시작은 피겨라는 분야로 김연아를 떠 올리며

읽기 시작했지만 어느샌가

그저 그냥 올리비아를 바라보는 내 모습이 느껴졌고,

한국계 미국인이라는 조나 최를 보며 오히려

남자 김연아를 떠 올리게 되었다고 할까? 풉... ㅋㅋ

여튼,

다시 돌아 오기 힘든 그 청소년 시절,

반짝 거림을 느껴 보고 싶다면 어른이 되어서도

한 번 읽어 볼 수 있는 책으로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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