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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을 하면서 실적 또 실적이라 하지만, 정확히 실적을 어떻게 볼지 난감했었다. 실적이야말로 팩트인데, 문제는 내가 실적을 어떻게 이해해야할지 모른다는 것이다. 그런데 저자는 아주 명쾌하게 실적을 보는 법을 풀어낸 것 같다. 어떠한 재무제표책에서도 또는 주식책에서도 보여주지 못했던,,바로 실적 즉 팩트를 해석하는 요령을 알려주는 것이다. 이 책에서 알려주는 요령은 단타하는 분들이나 테마주를 쫓는 분들에게는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라 본다. 그러나 명품 주식을 제때 발굴하여 이들 주식의 실적 추이를 어떻게 바라볼 것인지 그리고 언제까지 주식을 보유해야할지에 대해 너무나도 정확하게 짚어준다. 저자가 말한대로만 실적을 잘 살펴보기만 하면, 주식시장에서 마구잡이로 패할 일은 없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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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시장의 주도주는 플랫폼기업이다. 한국은 카카오, 네이버이고, 미국은 아마존, 애플이다. 다들 주도주를 쳐다보지만 주변에 이들 기업 주식을 가진 사람은 드물다. 그 이유는 비슷하겠는데 바로 두렵다는 것이다. 지금 사자니 너무 올랐다는 거다. 그런데 재미있는 게 "지금 사자니 너무 올랐다"는 말이 FANG주식의 상승 초기에도 나왔던 말이라 한다. 오르는 주식에는 매번 따라다니는 말인것 같다. 문제는 내가 "카카오와 아마존을 지금도 가지고 있는가?"이다. 모두가 주도주를 가질 수 없는 이유가 막연한 두려움이다. 이 책은 막연한 두려움대신에 "무엇을 보고 주식을 살지" 그리고 "실적을 어떻게 지켜볼지"를 확실하게 말해주는 것같다. 내가 이 책을 조금만 일찍 보았더라면 좋았었겠지만, 지금도 늦지 않은 것 같다. 이제는 제대로 된 눈을 가지고 냉철하게 실적을 체크하면서 대박을 이뤄낼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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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의 기본은 최소한의 팩트확인이라 생각한다. 그런데 지금까지 최소한의 팩트확인조차도 어떻게 해야할지 정확히 짚어주는 책은 없었던 것 같다. 아무리 재무제표책을 읽는다하더라도 주가에 도움이 되는 팩트가 무엇인지 알수가 없었다. 어떤 기업이 사업을 잘하는지 그리고 그 사업이 계속 잘되고 있는지를 최소한 확인하고 투자하는 것이 정법이 아닌가? 나를 포함한 많은 이들이 그 사업이 어떻게 잘되는지 사실 무지하다. 저자는 동학개미들에게 이러한 무지때문에 고통받지 않도록 진짜 네비게이션처럼 팩트를 확인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재무제표는 분명히 팩트를 말한다. 우리가 믿을 수 있는 가장 큰 진실은 재무제표인데, 그러한 재무제표를 다 읽어내는 것도 아닌, 투자자에게 중요한 부분을 단지 체크하는 방법을 진실로 명확하게 짚어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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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돈이 정말로 필요한 주린이다. 부동산은 내게 꿈꿔볼 수 없는 사치다. 코로나이후에 주식을 건들기로 했다. 언택트이니 바이오니 무작정 오르는 테마주를 지켜보다, 내가 사면 꼭 파란불이 들어오면서 무섭게 떨어진다. 걱정된 마음에 유튜브를 보면, 차트가 무너졌다는 얘기만 들려온다. 앗,,,뒷북이구나,,주린이는 어쩔수없는 건가?? 하던 일도 손에 잡히지 않는다.... 이 책을 보면서 한가지는 알았다. 난 주식의 허상만 쫓고 있었던 것이다. 주린이가 감이 있어봐야 뭐가 있었겠을까? 그리고 차트를 봐봐야 얼마나 주가를 읽겠는가? 그렇었겠다. 나는 어린이는 커녕 베이비도 안된 것인데... 저자는 진짜 중요한 뭔가를 말하고 있다. 그건 주식이던 사업이던 실적을 제대로 봐야한다는 것이다. 장사를 잘하는 기업에 투자를 하고 그리고 그 장사가 잘되는지를 분기별로 계속 체크하는 방법을 너무나도 확실하게 말한다. 난 재무제표를 잘모르지만, 꼭 봐야할 실적을 알것같다. 무얼보아야 할지 알것같다. 이 책은 실적과 주가를 정확하게 짚어주는 것 같다. 적어도 허상은 아니다. 왜냐면 실적이 팩트이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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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만 보면 안다. 이 책을 왜 읽어야 하는지. 학창 시절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건 족집게 과외 선생님이었다. 당장 급하고 다른 공부도 많은데 ‘처음부터 차근차근’을 강조하는 선생님을 앞에 두고 있으면 미칠 노릇이다. 코로나가 기회라고 신문에서도 TV에서도 유튜브에서도 떠들길래 빚까지 내서 투자했지만 파는 주식은 오르고 사는 주식은 떨어지는 절망적인 경험을 한 우리에게도 족집게 선생님은 필요하다. 그렇다고 사기꾼들이 떠드는 테마주를 족집게라고 맹신하면 진짜 곤란해진다. 이 책은 그런 사기꾼과 차원이 다르다. 책을 읽으며 확신했다. 이 책이 내 텅 빈 통장을 꽉 찬 통장으로 만들어줄 진짜 족집게 선생님이라는 것을. 널리고 널린 PER, PBR 이야기가 아니다. 복잡한 재무제표 속 기업의 진짜 실적(주가와 연결된 항목)을 족집게처럼 뽑아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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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제표는 듣기만 헤도 부담스러운 것은 사실이다. 공부를 해도 주식투자에 써먹을려면 상당한 내공이 필요하다. 이 책은 놀랍게도 꼭 필요한 실적을 콕찝어 말해준다. 재무제표가 중요하건 분명하지만 주가와 관계를 보여준 책은 없었던 건 맞는 말이다. 전쟁에 이기려면 무기가 좋아야 한다. 삼국지의 관우가 적토마와 청룡검이 없었다면 그 명망을 떨치지 못했을 것이다. 실로 놀라운 책임에는 분명하다. 영화의 단골 레파토리지만 누가 볼까 진짜 두렵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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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에게 선물받은 책이지만 구성이 정말 알차서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 리뷰를 남긴다. 나는 20대 대학생으로서 최근 주식투자를 하는 친구들을 따라 주식 시장에 뛰어들었다. 하지만 얻을 수 있는 정보가 제한되어 있고, 한 기업의 가치를 보고 하는 건지, 단지 비트코인처럼 으양봉의 향방에 따라서 투기를 하는 건지 잘 모를 때가 많았다. 그래서 예스 24에서 여러 주식 투자에 관한 책을 살펴보았고, 몇 권을 구매하였지만 주로 아래로 향한 음봉, 위로 향한 양봉 등 봉차트에 관해서 설명하는 책이 많았고 그것은 단지 단기적인 투자를 위한 도움밖에 되지 않았다. 하지만 주식시장의 기본과 원칙이 되는 기업의 가치, 그런 것을 직접적으로 투자자들에게 공개하는 재무제표를 해석하는 능력, 그리고 이런 경우는 무엇을 봐야하는 지 등 기존에 개인이 쉽게 해석할 수 없는 사항들을 자세히 목록별로 알려주는 책의 구성에 감탄을 금치못했다. 아직 독파하지는 않았지만, 틈틈히 옆에 끼고 분석을 해서, 근거있는 투자를 할 수 있는 내가 되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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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학개미나 서학개미 모두 과거보다는 똑똑해졌지만, 여전히 기관이나 외국인에 비해서는 정보력이나 무기가 빈약하기 짝이 없다. 저자는 개미군단에게 “재무제표를 체크하는 방법과 오르는 주가를 잡는법”이라는 병법을 알려주고 있다. 감히 외인이나 기관 및 세력들이나 사용할까 말까한 강력한 핵폭탄급 메가무기임에 틀림없다. 지금까지 재무제표를 설명한 누구도 오르는 주가를 알려준 경우는 없었다. 저자는 혁명적 발견을 개미군단에게 확실히 머리속에 집어넣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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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주식고수라고 자처하는 지인에게 술사주고 들은 어설픈 차트분석 기법으로 투자를 해왔던 한심함을 반성하게 만드는 책이다. 차트분석 기술이라고 하는 눈치로 보는판이 얼마나 무모한지를 알 수 있다. 주가차트 분석은 과거 추세는 일견 들어맞는 것 같지만, 과거는 과거일뿐, 현재시점에서 미래 주가를 예측하기란 말같이 쉽지 않다. 이책은 단기변동성이나 사건에 집착하지말고, 재무제표 속의 팩트를 볼것을 강조하고 있다. 우리가 주식의 신이 아닌 이상 단기적으로 요동치는 주가를 알 수도 없고 불안함에 편승한 개미털기로 손실만 늘어날 뿐이다. 주가는 종국에는 재무제표 속에 숨어있는 진실에 따라 움직인다는 사실을 이 책은 분명히 말해준다. 저자가 말한대로만 팩트체크를 하면 분명 주가가 보일것이라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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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을 할때 아무나 쉽게 하는게 아니라고 대학교 다닐때 듣던 말이 있어서 이번에 주식 시작하면서 구입한 책중에 이 책은 꼭 사야할거같았어요
회사를 알아야 내 돈의 가치가 잘 씌여지는지 알수있을거같았고 그래서 베스트셀러중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핫한 주식시장에서 저 또한 열심히 공부하고 열심히 배워 많은 이율도 남겼으면 좋겠고 또한 주식뿐만아니라 제가 살면서 배워야하는 기업에 대한 가치를 이 책을 통해 배울수있게 될거같아 기대감이 최고로 올라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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