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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선 님의 왕초보고 쉽게 따라할 수 있는 꼬마 빌딩 짓기 리뷰입니다 사실 그런 계획이 전혀 없음에도 부동산 경매 인테리어 빌딩 짓기 이런건 너무나 재밌는 것.. 아니 계획이 없으니 재밌는거려나 암튼 그런 점에서 제 흥미를 잘 채워줬던 책이네요 |
| 박정선 작가님의 왕초보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꼬마빌딩 짓기 감상입니다. 누구나 꿈꾸는 내 집이자 수익형 부동산을 직접 짓는 일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1주택이 세금면에서 유리하기에 다가구나 상가주택을 중심으로 1부터 10까지 전부 설명되어 있어서 꽤 유익합니다. |
| 건축 경험이 없어도 임대수익이 잘 나는 작은 빌딩을 직접 짓고 관리하는 과정을 자세히 알려주는 책입니다. 입지 선정부터 임대 관리까지 실전 노하우가 풍부해서 재산 증식이나 노후 대비에 관심 있는 분들께 유익해요. 다만 실제 건축은 쉬운 일이 아니고, 책 내용도 ‘완전 초보용’이라기보다는 현장 경험 없이 덤비지 말라는 현실적인 조언이 많아 부담도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래도 투자나 건물주를 꿈꾸는 분들이 한번쯤 읽어볼 만한 실용적인 가이드북입니다. |
| 왕초보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꼬마빌딩 짓기 리뷰입니다. 임대수익이 잘 나오는 꼬마빌딩 소유자 정말 부럽네요. 내 집을 내가 짓는 스마트한 건물주가 될때까지 노력해야 해요. 입지선정과 임대관리하는걸 알려주는 자세한 설명이 많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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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트북스 출판사에서 출간한 박정선 작가님의 왕초보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꼬마빌딩 짓기 리뷰입니다 아직 땅도 없고 돈도 없지만 야망은 있어서 구매하게 된 도서입니다 진짜 a부터 z까지 설명된 책이었는데요 생각보다 쉽게 설명되어있어서 금방 읽을 수 있었습니다 가독성은 딱히 좋은 편은 아니었던 게 아쉬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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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선의 왕초보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꼬마빌딩짓기 리뷰입니다. 임대수익 잘 나오는 다가구주택이나 상가주택을 내 손으로 직접 짓는 실전 노하우를 담고 있는 책입니다. 꼬마빌딩 신축 현장에서 몸으로 부딪히고 실천하면서 알아낸 지식을 쉽게 풀어놓았습니다. 처음 입지선정부터 마지막 임대관리까지 실전 체크사항을 담고 있어서 좋았어요. |
| 말이 왕초보도 쉽게 따라할 수 있다는 것이긴 하지 실제로 건축주가 되어 아무리 작은 건물이나마 건물을 짓는 일은 절대 쉬운 일이 아니겠지요. ㅎㅎㅎ 책 또한 ‘정말’ 쉽다는 이야기는 아니고 건축 회사에라든가 호구가 되지 말고 똑똑히 현장과 현실을 잘 알고 도전하자 같은 어투인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앞으로 이런 경험담을 실제로 갖지는 못할 것 같지만 남이 쓴 이야기를 읽는 건 재미있는 일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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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많은 사람들이 재산증식과 노후대비의 옵션으로 생각하는) 건축주가 되거나 작은 빌딩을 짓지 않더라도 아파트나 주택 실내공사만 해 봐도 느끼는 점은 역시 많은 사람들이 말하듯 ‘사기를 당하기 너무 쉽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머릿말에서 ‘건축 분야에서 믿을 사람은 아무도 없다. 모르면 손해본다’ 라는 말은 실내 공사만 맡겨봐도 알 수 있는 경험에서 미루어 공감 가능합니다. 이 책도 노령화 사회의 노후 대비로서 건물 짓기를 추천하고 있는데 건물에 대한 내용보다 사실 ‘나이가 들수록 돈이 효자다’ 같이 흔히 (저를 포함) 중노년들이 하는 말이 좀 웃겼습니다. 전 돈이 없으면, 즉 음식이든 용돈이든 주지 않으면 가족도 명절이 아니라면 만나주지 않는 것이, 연장자로 베푸는 입장이어야만 하는 중노년의 현실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자산 불리기에 어떤 선택을 할 지는 개인의 자유이지만 나이가 들수록 돈만이 진정한 친구...라고 느끼는 사람이라면 금융자산 투자보다는 발로 뛰어야 해 번거롭지만 빌딩 건축 같은 주제에 대해 남의 경험으로나마 알아보는 것도 좋겠지요. |
| 박정선 작가님의 왕초보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꼬마 빌딩 짓기 리뷰입니다. 임대수익 잘 나오는 다가구주택이나 상가주택을 내 손으로 직접 짓는 실전 노하우를 공개한 책입니다. 제목을 보고 건축 관련한 내용인가 했는데 그보단 투자 쪽에 가까운 내용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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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인지 모르지만 이미 누군가 지어놓은 집(대표적으로 아파트)에 살면서 너무 정형화된 공간에 대한 아쉬움이 나만의 공간, 나만의 스타일을 꿈꾸며 자신만의 집을 지어보면 어떨까 라는 생각에 까지 이르게 되었다. 이 책 [왕초보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꼬마빌딩 짓기, 박정선 지음]는 이와 더불어 그 집에서 수익이 창출될 수 있다면 금상첨화일 것이고 바로 그러한 과정을 어떻게 밟아 나갈수 있는지에 대한 이야기다. 저자는 직장생활후 40대 초반, 공인중개사 자격증 취득이후, 다양한 현장에서 오랜시간 경험과 노하우를 쌓았으며, 지금은 집테크 연구소를 운영하면서 구체적으로 돈 나오는 집이 어떤 것인지를 우리에게 알려준다. 요약하면, 누군가 건설해놓은 신규주택을 구입하는 것도 방법이요, 구옥 리모델링은 우리 모두가 잘 아는 것이고, 다음으로, 자신의 취향에 맞게 건물을 신축하는 것인데 바로 이 세 번째에 대한 집중적인 이야기다. 이 책의 1장은 바로, 우리가 이렇게 돈이 나오는 집, 즉 수익형 부동산이 필요한 이유를 언급한다. 이미 고령사회에 진입하였으므로 길어진 노년에 우리가 거주하는 집을 통해서 수익이 창출되는 것 만큼 탁월한 수익구조는 또 없는 것같다. 이를 위해서 몇 가지 중요하게 살펴야 할 내용들이 있을 것이고 저자는 수요가 끊이지 않을 지역과 위치에 대한 중요성을 앞에서 미리 언급하고 있는 것이다. 그 이유는 두말할 필요 없이, 교통이나, 배우 일자리, 주변 환경, 편의시설, 학군들일 것이고 이러한 곳에 사람들이 살고 싶어 하기 때문이다. 다만, 서론에서도 언급하듯이 “돈이 나오는 집”에 대한 개념을 잘 이해하고 지금 내가 원하는, 그리고 개인 자금 형편 등은 스스로 살펴서 이 책에서 언급하는 “꼬마빌딩”의 규모와 크기, 주택의 종류 등은 미리 규모 있게 계획해야 할 것이다. 그래서 이 책에서 언급하는 꼬마빌딩이라는 그림이 딱 맞춰진다면, 건축사, 건설시공사, 현장 소장을 시작으로 해서 꼬마빌딩 시공 전에 준비해야 할 사항들이 2장, 그리고 시공시 단계별로 밟아 나아가야 할 내용 들이 3장에서, 그리고 예비 건축주로서 꼭 알아야 할 내용들이 4장까지 정말 꽉꽉 채워서 저자의 경험과 노하우를 아낌없이 알려 주고 있는 것이다. 그냥 쉽게 생각했던 집들이 이러한 수백, 수천의 과정과 선택, 시간 들이 필요하다는 것이 이 책을 읽으면서 놀란 사실이고, 그리고 그러한 과정을 거쳐서 정말 내가 원하는 건물을 소유했을 때, 더 나아가서 경제적 이익과 직결되고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는 로드맵을 그려 보았다는 것이 이 책이 주는 가장 큰 이익이 아닐까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