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1)

한줄평
리뷰 총점 9.6 혜택 및 유의사항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6%
  • 리뷰 총점8 14%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10.0
  • 30대 10.0
  • 40대 9.0
  • 50대 9.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습관의 완성]이범용
"[습관의 완성]이범용" 내용보기
가독성 좋다. 페이지 넘어가는 재미가 쏠쏠~다양한 사례들로 동기부여 해주고너무 쉬운것들이라 한번 도전해보고 싶은 마음이 드는 책이다.책 한권 읽고 작은 것이라도 실행에 옮기고조금이라도 변화가 생긴다는 건 책을 가장 잘 읽어내는 방법이 아닐까시작한지 며칠 되진 않았지만간단한 습관 몇가지를 정해 실천에 옮기고 있다.너무 간단해서 꾸준히 하기에 부담이 없다.조금 과장해
"[습관의 완성]이범용" 내용보기
가독성 좋다. 페이지 넘어가는 재미가 쏠쏠~

다양한 사례들로 동기부여 해주고

너무 쉬운것들이라 한번 도전해보고 싶은 마음이 드는 책이다.


책 한권 읽고 작은 것이라도 실행에 옮기고

조금이라도 변화가 생긴다는 건

책을 가장 잘 읽어내는 방법이 아닐까


시작한지 며칠 되진 않았지만

간단한 습관 몇가지를 정해 실천에 옮기고 있다.

너무 간단해서 꾸준히 하기에 부담이 없다.

조금 과장해서 숨쉬는 것보다 조금 어려운 정도의

습관들이라고 할까..


지금 읽고 있는 타이탄의 도구들과 겹치는 내용이 많아

더 즐겁게 읽을 수 있었고

더 빨리 실행에 옮길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물론 함께 하는 이가 있어 더 즐거운 작은 습관 만들기 실행 중이다.


작은 습관들을 꾸준히 이어가고

다음 단계로 발전시키는 우리가 되기를 기대해본다.
m****b 2020.10.22.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습관의 완성-도전 작심365
"습관의 완성-도전 작심365" 내용보기
2020 내 눈엔 뭔가 균형잡혀 보이고 말랑말랑 정다움이 느껴지는 숫자다. 숫자가 맘에 들어서인지 어쩐지 그냥 막 근거도 없이 좋은 일이  많이 생길 것 같다는 기대감으로 새해를 맞이했다.나는 자기계발서를 매우 좋아한다.어느 순간부터는 도서관이든 서점이든 내가 머무는 곳은 항상 자기계발서 코너였다.누군가가 자신의 경험과 오랜 연구의 결과로 중요한 사실을 알려주고 방법을
"습관의 완성-도전 작심365" 내용보기

2020 

내 눈엔 뭔가 균형잡혀 보이고 말랑말랑 정다움이 느껴지는 숫자다. 

숫자가 맘에 들어서인지 

어쩐지 

그냥 막 

근거도 없이 

좋은 일이  많이 생길 것 같다는 기대감으로 새해를 맞이했다.


나는 자기계발서를 매우 좋아한다.

어느 순간부터는 도서관이든 서점이든 내가 머무는 곳은 항상 자기계발서 코너였다.

누군가가 자신의 경험과 오랜 연구의 결과로 중요한 사실을 알려주고 방법을 가르쳐

주는 자기계발서.

배우고 실천하며 끊임없이 성장해나가는 것이 내 삶의 큰 기쁨이기 때문이다.


2020 새해에 처음 읽은 책도 나를  더 성장시켜 줄 수 있는 바로 이 <습관의 완성>이다.


"새해에 꼭 이루고 싶은 것이 있다면 무엇이니?"

학원에서 근무하는터라 학생들에게 물어본다.

"5킬로 살빼기요"

"학교에서 전교 5등안에 들기요"

"해외여행가서 영어로 대화할 수 있을 정도로 실력 늘리기요"

"원하는 고등학교 가기요"

학생신분이라 공부에 관련된 게 많다.

열심히 노력하는 아이들의 바램이 꼭 이루어지길 바란다.

나 역시 올해의 목표가 있다.

목표가 작심삼일로 흐지부지 하지 않고 꼭 실천하기를 강력히 원해서 선택한 책이다.


<일상이 바쁜 대한민국 보통 사람 누구나 

생활속에서 쉽게 적용해 습관을 완성할 수 있는 습관전략>

평범한 사람들이 습관실천을 통해 하루를 변화시킴으로써 가슴뛰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돕고 용기를 회복하고 자신을 더욱 사랑하기를 바란다는 싶다는 작가의 말이 마음에 쏙 든다.



새해결심을 지키며 성공한 사람이 겨우 8%라니...

그중 하나는 나임이 분명했는데 올해는 꼭 그 8%안에 들고 싶다.

또한 간헐적이면 안되고 100% 습관에 성공해야 변화한다니 부담도 되지만 그 정도는 해야 뭔가 획기적인 변화가 가능하겠다 싶어 단단히 다짐을 해야겠다싶다.


"성공하기 위한 노하우가 분명한데도 실제 행동에 옮기는 사람은 1%밖에 되지 않는다. 그러므로 성공하는 것은 간단하다."

이민규의<끌리는 사람은 1%가 다르다>에 나오는 글도 생각났다.

자기계발서는 비슷비슷한 내용과 어차피 뻔한 내용이라고 하는 사람도 있지만 나는  오히려 그래서 더 진실이라고 생각한다.

용기도 주고 동기부여도 되고 열정도 끌어올려준다. 

결국엔 아무리 좋은거라도 실천을 해야 하는 거다.

우리나라 평범한 500명의 성공사례로 실질적인 방법을 알려주니 나에겐 딱 필요한 책이다.


일전에 <버츄 프로젝트>라는 책을 읽다가 가슴에 확 와닿는 질문이 있었다.

"당신의 삶이 얼마 남지 않았다면 꼭 하고 싶은 일은 무엇입니까?"

새롭지도 않고 처음보는 질문도 아닌데 새삼 훅 중요하게 느껴졌다.

40중반 이젠 반평생 남은 인생. 

앞으로는 나의 꿈에 가까워지도록 더 적극적으로 살고 싶은 까닭이다.

나에겐 매우 절실하고 중요한 일이다.

나는 원하는 걸 찾았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서 현실적인 목표와 실천이 반드시 필요하다.


1.세상에서 가장 어렵다는 아이 잘 키우기를 위한 독서클럽 글쓰기

2.사랑하는 아들에게 비난하기와 화내기를 끊고  비폭력대화를 실천하기

3.아이와 함께 52가지 미덕을 실천하기

4.여기저기 삐걱거리는 몸을 돌보고자 건강습관으로 운동하기


이렇게 목표를 정할 수 있었던 게 바로 이 책을 읽고 나서다.

나는 사실 평소에 큰 그림은 있으나 세부 실천에 약한 스타일이다.

또 임무완수형 인간이라 뭔가 의무감이 뒤따라야 집중과 몰입이 가능하고 성과가 나오는 성향이다.


총5장으로 구성되어 있는 이 책은 성공사례부터 내게 맞는 습관찾기와 습관 전략,습관의 실패이유, 실패하지 않는 방법에 대해 알려준다.


아직은 1장 팔굽혀펴기 한 번 했을 뿐인데 

성공사례가 소개된 부분만 읽었다.

특별한 사람보다는 평범한 주변 사람들 이야기라 더 공감이 되고 나도 할 수 있겠다는 용기도 생긴다.


p.65 

7번째 사례로 나온 최경희씨의 경험이 공감이 많이 되었다.

비슷한 또래의 초등학생 아이를 키우며 

꿈은 생각해본적 없고

목표나 계획보다는 급한 일, 코앞에 닥친 일 먼저 하는게 딱 나다.

18개월동안 거의 모든 달에 100% 성공률을 달성한 비법은

알람설정과

공개선언으로 함께하기라고 알려준다.

다른분들의 사례에서도 중요한 노하우가 많다.

작가의 전작 습관홈트도 궁금하다.

경험자의 노하우니 꼭 실천해보려한다.


내일이 아이 겨울방학이다.

우리집은 아이와 부모 모두 방학을 환영한다.

학교에 가지 않으니 평소보다 시간 여유가 많아 하고 싶은 일을 집중해서 몰입할 수 있기 때문이다.

빨리 다음장도 정독으로 읽고 실천하고 싶다.

습관에 성공해 달라진 모습을 상상해보니 미리 행복하다.









s*******0 2020.01.0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습관의 완성
"습관의 완성" 내용보기
매일, 작게, 올바르게 습관의 완성이라는 책이 나에게 용기를 주었다. 운동을 시작할 수 있는 용기를 주었다. 책에 이런 말이 있었다. 165p 한 번의 큰 성공보다는 일관성 있는 작은 행동이 위대함을 결정한다. 작은 행동이라도 지금 당장 시작할 수 있는 것을 시도하는 것이 필요했다. inbody를 오랜만에 측정했다. 19년 10월 28일 이후 근육량은 비슷한데 체지방이 6kg 늘어났다. 이전
"습관의 완성" 내용보기

매일, 작게, 올바르게

 

습관의 완성이라는 책이 나에게 용기를 주었다

운동을 시작할 수 있는 용기를 주었다. 

책에 이런 말이 있었다



165p 한 번의 큰 성공보다는 

일관성 있는 작은 행동이 위대함을 결정한다. 



작은 행동이라도 지금 당장 시작할 수 있는 것을 시도하는 것이 필요했다

inbody를 오랜만에 측정했다

191028일 이후 근육량은 비슷한데 체지방이 6kg 늘어났다

이전에 맞았던 옷은 살에 묻혀 불편했다

운동을 하고 싶지만 짬이 나지 않았다



습관의 완성 책에서 10분 안에 할 수 있는 목표 3가지를 정하라고 한다

목표를 아주 작게 쪼갠다

예를 들어, 글쓰기 2, 독서 2, 팔굽혀펴기 5개처럼 말이다 


홈트 1회 해야지라고 생각하고 있던 내가 책을 읽으니 용기가 났다. 팔굽혀펴기 5

저 정도면 나도 할 수 있겠는데

나는 하체부터 살이 찌기 때문에 스쿼트와 런지부터 시작했다

매일 10개씩이니 5분도 걸리지 않았다

부담이 없었고 한 번 하기 시작하니까 매일 이어가고 있다


홈트 1회를 따라 하기 위해서는 시간을 비워야 하고 매트를 깔고 운동복을 갈아입어야 한다

운동 30분 정도 하면 샤워를 해야 한다

그럴러면 적어도 40~50분의 시간이 필요한데 스쿼트, 런지 각 10개씩 하는 것이니 운동복을 갈아입을 필요도 없다

시간은 5분이면 충분하다

너무 쉽게 시작할 수 있어서 좋았다

런지와 스쿼트를 시작하고 온 변화는 자전거 타기로 이어졌다


퇴근 후 아이와 자전거를 타고있다

퇴근 후 피곤해서 침대에 누워 있었을텐데 몸을 일으켜 자전거를 타니 좋았다

스쿼트를 시작한 덕분에 평일에 자전거를 탈 엄두를 냈던 것이다. 

 

습관의 책에 관성의 법칙이 나온다. 

관성의 법칙이란 정지된 물건은 계속 정지해 있으려고 하고 움직이는 물체는 계속 움직이려고 하는 성질을 말한다. 

운동을 시작하기가 엄두가 안 났는데 스쿼트를 시작하니 자전거 타기로까지 이어진 셈이다


습관의 완성 저자는 아이와 함께 습관을 지속하고 있다고 했다

나도 아이에게 통하는지 궁금했다

마침 클래스룸에 내야 할 과제가 있기에 아이에게 얘기를 했다

과제 하는 거 알고 있지? 몇 시에 할거야? 지금 다 하기에는 버거우니 어떻게 할 건지만 생각해둬라고 말했다

종이를 가져와서 적더니 다했다고 과제를 제출했다고 한다

무언가를 한 번에 다해야 된다는 생각은 거부감이 들고 무겁다

작게 쪼개기를 하니 생각보다 수월하게 할 수 있었다


책을 읽고 리뷰를 쓰는 것도 그렇다

5월에 완독한 책 중에서 책에 줄 그어 놓은 부분만 적어두자고 생각했다

한글파일에 적어나갔다

그랬더니 주말에 1건의 리뷰를 작성할 수 있었다

리뷰를 쓰는 것이 부담이긴 하지만 딱 2줄만 쓰자라고 생각했더니 의외로 쉽게 쓸 수 있었다

사람을 움직이는 힘을 만드는 작게 쪼개기가 통한 것이다

거창하고 어렵고 하기가 싫으면 아무리 좋은 의도라도 소용이 없다.



운동을 시작하게 동기를 부여해준 습관의 완성이라는 책이 고맙다. 책을 읽고 삶에 적용하고 하나씩 차근차근 습관으로 옮기다 보면 원하는 삶을 살고 있지 않을까

습관의 완성을 쓴 저자도 책 출간을 목표로 독서 2, 글쓰기 2줄로 시작해서 책까지 출간하였다

책을 쓴다는 것은 거창한 목표지만 그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작은 목표를 매일, 표적에 맞게 올바르게 실천하는 것이 필요함을 느낀다

큰 성공은 결국 작은 것이 매일 모여 이루어짐을 깨닫는다


매일, 작게, 올바르게'


r******0 2020.08.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습관의 완성
"습관의 완성" 내용보기
습관의 완성의 목차는제1장 팔굽혀펴기 한번 했을 뿐인데제2장 내게 맞는 습관은 따로 있다제3장 작은습관의 지렛대 만들기제4장 우리는 왜 매번 같은 곳에 넘어질까?제5장 매번 같은 곳에서 넘어지지 않으려면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 책은 남녀노소 나이를 불문하고 습관을 잘지키지 못하는 사람들이 읽어보왔으면 하는 책입니다. 그리고 습관의 완성이라는 책에서 초기의 습관의 실패
"습관의 완성" 내용보기

습관의 완성의 목차는

제1장 팔굽혀펴기 한번 했을 뿐인데

제2장 내게 맞는 습관은 따로 있다

제3장 작은습관의 지렛대 만들기

제4장 우리는 왜 매번 같은 곳에 넘어질까?

제5장 매번 같은 곳에서 넘어지지 않으려면

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 책은 남녀노소 나이를 불문하고 습관을 잘지키지 못하는 사람들이 읽어보왔으면 하는 책입니다. 그리고 습관의 완성이라는 책에서 초기의 습관의 실패의 원인은 다른 일보다 습관의 우선순위가 낮기 때문에 습관을 고치기 위해서는 먼저해서 습관을 고칠 수 있게 해야 된다는 내용이 나와있습니다. 책에서 1프로의 실패에 익숙해지지 말자라는 문구가 가장 생각이 났습니다. 이러한 1%의 유혹 때문에 실패로 이루워질 수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t******1 2020.06.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습관의 완성
"습관의 완성" 내용보기
이책의 저자는 ’매일, 조금씩, 올바르게!’를 강조합니다 ‘매일’은 하루도 빠짐없이 실천하라는 의미이고, ‘조금씩’은 하루 10분 안에 3개를 모두 실천할 수 있을 만큼 습관 목록을 작게 설정하라는 것인데 가장 중요한 것은 ‘올바르게’인데, 올바른 습관 전략으로 ‘습관 엄선/기록/평가/보상’ 기법을 제시합니다, 아주 유용한 정보가 많이 있습니다
"습관의 완성" 내용보기
이책의 저자는 ’매일, 조금씩, 올바르게!’를 강조합니다 ‘매일’은 하루도 빠짐없이 실천하라는 의미이고, ‘조금씩’은 하루 10분 안에 3개를 모두 실천할 수 있을 만큼 습관 목록을 작게 설정하라는 것인데 가장 중요한 것은 ‘올바르게’인데, 올바른 습관 전략으로 ‘습관 엄선/기록/평가/보상’ 기법을 제시합니다, 아주 유용한 정보가 많이 있습니다
m******5 2020.04.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습관의 완성
"습관의 완성" 내용보기
매일, 조금씩, 꾸준히, 바르게매일 10분만 투자하면 성공할 수 있는 작은 습관의 큰 힘을 소개하고 있어요. 많은 분들이 이 메시지를 마음에 품고 작지만 꾸준히 실천해서 성공한 사례들을 읽으며 나도 할 수 있겠다는 용기가 생기는 책입니다. 이 책을 읽고나니 나도 10분을 투자할 작은 습관이 무엇인지 어떻게 지속해나갈지 계획을 세우고 싶어졌어요. 저도 지금 당장 작은 습관을 시
"습관의 완성" 내용보기

매일, 조금씩, 꾸준히, 바르게

매일 10분만 투자하면 성공할 수 있는 작은 습관의 큰 힘을 소개하고 있어요. 많은 분들이 이 메시지를 마음에 품고 작지만 꾸준히 실천해서 성공한 사례들을 읽으며 나도 할 수 있겠다는 용기가 생기는 책입니다. 이 책을 읽고나니 나도 10분을 투자할 작은 습관이 무엇인지 어떻게 지속해나갈지 계획을 세우고 싶어졌어요. 저도 지금 당장 작은 습관을 시작해야겠어요.

k********7 2020.03.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습관의 완성 - 이범용
"습관의 완성 - 이범용" 내용보기
한 줄 평 : 인생을 바꾸는 500명의 사람들과 그 조력자의 인생을 바꾸는 습관을 만드는 방법을 가장 쉽게 접근 방법저자 소개: 이범용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열정이 1G도 없는 무기력한 직장인이었다. 1년에 책 한 권 읽지 않았고, 술과 담배를 달고 살았고, 집에 오면 TV와 핸드폰에 빠져 지냈으며, 놀아달라는 아이들 말에 짜증을 내기 일쑤였다. 보다 못한 아내가 등록한 자기계발 모임
"습관의 완성 - 이범용" 내용보기

한 줄 평 : 인생을 바꾸는 500명의 사람들과 그 조력자의 인생을 바꾸는 습관을 만드는 방법을 가장 쉽게 접근 방법


저자 소개: 이범용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열정이 1G도 없는 무기력한 직장인이었다. 1년에 책 한 권 읽지 않았고, 술과 담배를 달고 살았고, 집에 오면 TV와 핸드폰에 빠져 지냈으며, 놀아달라는 아이들 말에 짜증을 내기 일쑤였다. 보다 못한 아내가 등록한 자기계발 모임에서 깨달은 바 있어 그때부터 하루 10분 작은 습관 3개를 실천해 왔다. 그 결과 금연과 10KG 감량에 성공했으며, 무기력에서 벗어나 직장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런 경험을 바탕으로 『습관홈트』, 『습관의 완성』을 출간하며 본격적으로 대한민국 습관 멘토로 활약하고 있다.

저자 이범용은 일상이 바쁜 대한민국 보통 사람 누구나 생활 속에서 쉽게 적용할 수 있는 ‘작은 습관 실천 프로그램’인 ‘습관홈트’를 운영 중이다. 직장인, 주부, 대학생, 교사, 공무원, 아이들 등 500명 이상이 참여해 작은 습관을 통해 기적을 체험하고 있다.

이 책은 바로 그러한 습관 실천 과정과 변화를 담고 있으며, 평범한 사람들이 습관 실천을 통해 하루를 변화시킴으로써 가슴 뛰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성균관대학교에서 무역학을 전공했고, 싱가포르국립대(NUS) 경영대학원에서 석사학위(MBA)를 받았다. ATLASBX, JTI를 거쳐 현재 삼성 SDI PM팀에서 근무하고 있다. 저서로는 『습관홈트』, 『우리아이 작은습관』, 『습관의 완성』이 있으며, SBS 스페셜 「당신의 인생을 바꾸는 작은 습관」, KBS 라디오 「김홍성의 생방송 정보쇼」 등에 출연했으며 기업, 학교 등 다양한 곳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목차

1장 팔굽혀펴기 한 번 했을 뿐인데

- 1장에서는 습관홈트 프로그램을 통해 실제 변화한 사람들의 사례들이 담겨 있다.

2장 내게 맞는 습관은 따로 있다

3장 올바른 습관 전략을 찾아서

- 2장과 3장에서는 어떤 습관 전략을 만들지에 대한 이론과 실전 전략이 담겨 있다.

4장 우리는 왜 매번 같은 곳에서 넘어질까?

- 4장에서는 습관에 실패하는 이유를 담고 있다.

5장 매번 같은 곳에서 넘어지지 않으려면

- 5장에서는 어떤 마인드로 삶을 대해야 지속적인 습관 성공을 하며 변화를 만들 수 있는지 얘기하고 있다.

왜 습관의 완성이어야 하는가?

습관 책 정말 많다. 나도 참 많은 습관 책을 읽었다. 물론 좋은 내용을 담고 있는 습관 책들도 많이 있다. 하지만 다른 책과 '습관의 완성'이 다른 이유는 하나 있다. 습관 관련 책 중에 우리나라 저자가 쓴 제대로 된 책은 거의 없다. 해외 저자의 좋은 책은 정말 많지만 우리나라에서 나온 습관 관련 책은 너무나 개인적인 습관 얘기만 할 뿐 구체적인 데이터나 실험에 대한 결과치 등 보편화 될 수 있는 결과를 가지고 있는 책 자체가 없다. 국내에서 500명의 인원을 대상으로 수년간 연구한 결과를 가지고 쓴 책은 '습관의 완성'이 유일한 것으로 보인다. 국내 저자의 책이 특별한 이유는 문화라는 차이, 번역서에서 오는 다소 이해 불가능하기도 하고 매끄럽지도 않은 즉 마음에 잘 와닿지 않는 부분들이 국내 책에는 없다는 점이다. 그렇게 국내에서 그리고 500명의 실천 결과를 가지고 쓴 '습관의 완성'은 특별할 수밖에 없다.

100% 성공 습관과 죽음의 계곡

이범용 저자가 항상 강력하게 얘기하는 것이 100% 성공습관과 죽음의 계곡 (3일, 21일, 66일, 90일)이다. 100% 성공 습관은 상당히 중요한 부분임에 나도 100% 동감한다. 습관은 무의식이 지배하는 부분이다. 의식이 알아채기 전에 나도 모르게, 즉 의식이 없는 상태에서인 무의식 상태에서도 해야 하는 것이 습관이다. 그래서 100% 성공 습관이 중요할 수밖에 없다. 몸으로 체화되어 특정 상황에 처해졌을 때 반사적으로 나와야 진정한 습관이 되었다고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습관은 결국 빈도를 통해서 만들어질 수밖에 없다.

죽음의 계곡

매일, 조금씩, 올바르게

습관홈트의 작은 습관 실천 전략에 대해 저자는 이렇게 설명하고 있다.

매일, 조금씩, 올바르게

100% 성공습관으로도 연결되는 이 전략은 진입장벽을 낮춰 거부감 없이 무의식에 전달될 수 있는 방법이다. 우리가 새해 초에 많은 계획을 세우지만 머지않아 실패하는 이유는 너무 큰 목표를 정하는 데 있다. 반면 목표를 작게 잡고 조금씩 올바른 방법으로 해나간다면 실패율을 낮추면서 무의식을 통해 반사적으로 나올 수 있는 습관을 만들 수 있다.

저자는 올바른 방법을 SWAP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엄선 → 기록 → 평가 → 보상

(Select → Write → Appraise → Payback)

의 4단계이다. 선택해서 실천을 하고 그 내용을 기록하고 일정 시간 동안의 데이터를 평가해서 그 결과에 따른 보상을 만드는 것이다. 이 중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보상 (Payback)이다. 보상은 외부적이던 내부적이던 감정이라는 흔들림을 만들어내기 때문이다.

기록과 평과 와 보상은 결국 관리를 한다는 것이고 관리를 하다 보면 생각이 더 자주 머물며, 동기부여가 이루어진다. 이 SWAP 기법은 습관을 움직이는 에너지를 지속해서 보충해 주는 정말 좋은 방법이다.

책 속에서

새벽 기상을 만드는 힘

결국 새벽 기상에 성공할 수 있는 가장 근본적인 원동력은 바로 이른 기상이라는 미션 수행이 아니라, 새벽에 일어나서 나를 흥분시키는 일(Task)을 하며 내 꿈의 밭을 경작한다는 성취감에 달려 있다.

새벽에 일찍 일어나야 하는 강력한 이유가 있어야 한다. 가슴 뛰게 만들어주는 목표가 있어야 그 의미가 사라지지 않아, 새벽 기상을 지속할 수 있다. 152p

습관에 대한 열정이 식어 새벽 기상에 자주 실패하는 분들에겐 다음과 같은 방법을 권한다.

"5, 4, 3, 2, 1, 일어나자."

이렇게 입으로 말하며 강력한 초기 활성화 에너지를 만들어보면 좋을 것이다. 어떤 행동을 하면 감정도 그에 따라 변하기 때문이다. 157p

이 부분을 몇 번을 다시 읽어봤다. 과연 나는 어떤 가슴 뛰는 일이 있을까? 현재 나는 내가 좋아하는 '해외영업직'을 복귀해서 회사를 다니고 있으며, 독서모임을 비롯한 몇 가지 모임을 운영하고 있으며, 책을 쓴 저자이자 두 번째 책을 집필하고 있고 강의를 하고 있다. 하지만 아직도 나는 새벽 기상에 실패한다. 그 차이는 어디에 있는 것일까?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지만 '그 일들이 내 가슴을 뛰게 하고 있는 일일까?'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물론 좋아하는 일이기는 하지만 가슴 뛰는 일은 아닌 것 같다. 아직도 나는 가슴 뛰는 일을 찾지는 못했다. 그리고 앞으로도 한동안은 그런 가슴 뛰는 일은 찾지 못할 듯하다.

단지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은 필요성이다. 내가 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해야만 하는 것들이다. 그리고 해야만 하는 것들이 좋아하는 일들이다. 이것들로 내가 아침에 일어나야 하는 이유를 좀 더 강화시켜봐야겠다. 그러다 보면 언젠가는 그 일들이 가슴 뛰는 일들이 되거나 또 다른 가슴 뛰는 일을 찾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

승자효과(Winner effect)

1995년 미국의 어느 감옥 앞, WBC 세계 헤비급 챔피언이었던 마이크 타이슨은 불미스러운 일로 감옥에서 3년간 복역 후 출소했다. 당연히 그는 복싱의 실전 감각이 무뎌진 상태였다.

프로모터인 돈 킹은 이후 타이슨의 첫 대전 상대로 무명이나 다름없는 피터 맥닐리라는 맥인 헤비급 권투 선수를 선택했다. 그리고 그해 8월 19일 타이슨은 1라운드 만에 상대를 두 번 다운시킨 후 상대 코치가 경기를 포기하게 만들었다.

4개월 뒤에는 두 번째 상대로 체중 조절에 실패한 것처럼 뚱뚱해 보이는 버스터 마티스 주니어를 선택했고, 3라운드 만에 KO승을 거두었다. 다시 3개월 뒤 이번에는 WBC 헤비급 챔피언인 프랭크 부루노와 경기를 가졌고, 역시 3라운드 만에 KO승을 거두었다.

'승자의 뇌'의 저자이자 세계적인 뇌 과학자인 이안 로버트슨은 이기는 사람과 지는 사람의 생각은 어떻게 다른지 설명하기 위해 '승자효과(Winner effect)'를 주장했다.

매일 성공하는 사람이 있다고 하자. 매일 자신의 목표를 정하고 하루하루 자신이 정한 모든 목표를 이루고 성공을 하며 지낸 사람이 있다고 하자.

매일 실패하는 사람이 있다고 하자. 매일 실패하다 보니 이제 목표를 세울 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마저 드는 사람이 있다고 하자.

이 두 사람이 삶을 대하는 방식은 어떠할까? 분명 삶을 대하는 방식이 다를 것이다. 매일 성공하는 사람은 어떤 일을 계획하던 자신감에 넘치고 될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시작할 것이다. 반대로 항상 실패하는 사람은 어차피 안될 일이라는 생각으로 행동할 것이다. 어떤 사람이 일이 더 잘 풀릴 가능성이 높을까? 누구나 알듯이 항상 성공하는 사람이 일도 더 열심히 할 것이고 일이 더 잘 풀릴 가능성이 높을 것이다. 우리는 모두 이 사실에는 동의할 것이다. 하지만 막상 나의 삶을 대하는 자세는 어떠한가? 나는 매일 성공할 것이라는 긍정적인 자세로 세상을 대하고 있는가? 그 질문에 '그렇다'라고 당당히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은 얼마 없을 거다. 이범용 저자의 첫 책인 '습관홈트'를 읽고 가장 좋았던 부분이 10분 안에 할 수 있는 3가지 습관을 통한 100% 성공습관 만들기였다. 처음에는 무조건 쉬운 일로 시작해야 한다. 그렇게 지속적인 성공을 통해 '승자효과'를 만들어 내야 한다. 그렇게 한 계단 한 계단 올라가다 보면 나중에는 상상도 할 수 없었던 어려운 일도 해낼 수 있게 된다.

작은 목표

작은 목표는 우리가 매일 쉽게 달성할 수 있다. 뇌의 거부감이 상대적으로 적고, 우리를 허황된 욕심의 올가미에서 벗어나도록 도와준다. 이렇게 작은 목표를 세우고 매일 작은 성취감이 쌓이면 우리의 하루가 조금씩 건강하게 탈바꿈하며, 이러한 기분 좋은 충만감으로 인한 내적인 강력한 목표의식이 우리를 더 높은 곳으로 자연스럽게 이끌어준다.

습관은 마중물이다

나는 '습관을 마중물'이라고 생각한다. 우리에게는 많은 잠재력이 갇혀 있지만, 그것을 길어올리려면 마중물이 필요한 것처럼, 매일 작은 습관이 마중물이 되어 그 잠재력이 터져 나올 수 있도록 돕는다. 그 마중물이 모여 갇혀 있던 잠재력이 비로소 밖으로 나와 시원한 물로 흐를 수 있다. 마치 댐에 막힌 물길을 너주는 물꼬와도 같다고도 할 수 있다.


l*****2 2020.01.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리뷰) 습관의 완성
"(리뷰) 습관의 완성" 내용보기
몇 해 전에 <습관 홈트>라는 책을 읽은 적이 있다. 홈트라는 단어 자체가 생소한 시기였는데다가 습관이라는 것은 자연스럽게 몸에 익히는 것이지 그걸 굳이 트레이닝이 필요할까라는 의구심도 가지고 책을 접했던 기억이 있다. 첫 느낌은 복잡(?)했지만 책 자체는 인상적이었기 때문에 습관홈트 프로그램에도 참여했었다.그 이후 <습관의 완성>이 출간되었는데 그야말로 습관의 집대
"(리뷰) 습관의 완성" 내용보기

몇 해 전에 <습관 홈트>라는 책을 읽은 적이 있다. 홈트라는 단어 자체가 생소한 시기였는데다가 습관이라는 것은 자연스럽게 몸에 익히는 것이지 그걸 굳이 트레이닝이 필요할까라는 의구심도 가지고 책을 접했던 기억이 있다. 첫 느낌은 복잡(?)했지만 책 자체는 인상적이었기 때문에 습관홈트 프로그램에도 참여했었다.

그 이후 <습관의 완성>이 출간되었는데 그야말로 습관의 집대성, 습관의 끝판왕이라고 할 수 있겠다. 예전 책이 저자의 경험에 의한 것이라면 이번 책은 습관홈트 프로그램에 참여한 사람들의 사례가 아주 풍부했다. 대학생부터 주부, 직장인과 그들의 자녀들... 등 다양한 연령대와 직업군의 배경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의 사례라 좀 더 생동감이 있었다.

또한 습관에도 아들러 심리학 및 어린 시절의 기억과 결부한 것은 신선한 접근이었다. 처음 시작은 창대하다가도 중간에 포기하게 되는 지점 및 SNS 인증의 약점을 정확히 지적하는 것 뿐 아니라 실패를 극복할 수 있는 방법도 알려준다. 이로써 "습관을 이루면 성공한다"라는 공허한 외침이 아니라 "나도 변화를 만들어 낼 수 있겠구나" 하는 자신감 한 스푼을 넣어준다고나 할까.

2020 새해이니 누구나 목표를 세우고 마음을 다잡을때다. 이 때 <습관의 완성>을 읽고 '오늘 요가해야지'가 아닌 '요가 매트를 깔아야지', 저녁먹고 공부해야지'를 '오후 7시에 노트를 펼쳐야지'로 접근해본다면 올 연말에는 성취감에 웃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지 않을까.

 

i****i 2020.01.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새로운 삶, 꿈을 찾아주는 습관의 완성- 습관이 가져다 준 나비효과
"새로운 삶, 꿈을 찾아주는 습관의 완성- 습관이 가져다 준 나비효과" 내용보기
☆ 삶을 가르쳐주고, 나의 정체성, 꿈을 찾게 해주는 책☆ 다양한 스펙트럼의 사례와 습관을 실천해봤으면 누구나 공감할 조목 조목 세세한 설명들...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책☆ 매일, 조금씩, 올바르게☆ 삶이 변하는 아주 작은 습관☆ 함께 해서 성공가능성이 더 높은 <습관홈트>☆ 습관홈트로 만들어낸 <습관의 완성>살아있음을 느끼는 건 무엇이 기준일까?살아서 움직이고 밥먹고
"새로운 삶, 꿈을 찾아주는 습관의 완성- 습관이 가져다 준 나비효과" 내용보기
☆ 삶을 가르쳐주고, 나의 정체성, 꿈을 찾게 해주는 책
☆ 다양한 스펙트럼의 사례와 습관을 실천해봤으면 누구나 공감할 조목 조목 세세한 설명들...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책

☆ 매일, 조금씩, 올바르게
☆ 삶이 변하는 아주 작은 습관
☆ 함께 해서 성공가능성이 더 높은 <습관홈트>
☆ 습관홈트로 만들어낸 <습관의 완성>


살아있음을 느끼는 건 무엇이 기준일까?
살아서 움직이고 밥먹고 숨쉬면?
누군가에게 기억되는 것이 진정 살아있다는 건 아닐까?
그 누구의 기억에도 존재하지 않는다면 난 정말 살아있는 것이라 할 수 있을까?
그렇담 난 어떻게 살아야할까?
타인에게 좋게 기억되기 위해 노력해야 할까?
그건 타인을 위한 삶이 아닐까?
타인에게 기억 되는 삶을 살아야함은 맞는 것 같은데, 그럼 빠진 것은 무엇일까?
지금 생각에 잘못된 생각은 무엇일까?

타인의 기억에 멋지게 좋게 남으려는것이 목적이 되면 안된다.
나의 명확한 가치관을 세워(시대의 흐름에 맞게 수정해가며) 그것을 지키며 살아가되 내가 가진 것들을 나누다 보면 남에게 도움이 되고 저절로 좋게 기억되는 것이 아닐까?

자녀에게 내가 공부를 가르쳐 줄 필요는 없다.
나 아니어도 나보다 더 훌륭한 선생님& 학원들이 많으니...^^

내가 알려줘야하는 건 이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이다.
하지만 위와 같은 생각 고민들을 스스로 생각해내지 못하면 결코 내 아이에게 알려줄 수 없는 것 같다.

지금 내가 적고 있는 글들이 훗날 생각이 더 깊어지면 창피해질 수도 있지만 그래도 내가 꿋꿋이 적는 이유는 이래야 내가 발전할 수 있으니, 내 아이에게 실패해도 괜찮아.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
한 번 해봐를 삶으로 보여주고 있는 것이니깐...
그동안 난 틀린 답에 손가락질 받을까 늘 속내를 드러내지 않고 살았다.

이것들이 습관홈트가 내게 가르쳐준 것이다.
창피해도 도전해보고 실천하고 기록으로 남기는 것, 그리고 세상에 나가는 법, 용기를 내는 법, 나도 할 수 있다는 것, 아이를 어떻게 키우면 되는지... 등...

흔히 답은 내가 가지고 있다고 하지 않았나...

책 내용과 전혀 상관없어 보이는 이 글은 아마 세상 젤 쌩뚱 맞은 후기의 첫 시작일 수도 있겠다. ㅎㅎ
(그래도 자녀키우시는 어머님들은 아마도 많이 공감하실꺼란 나만의 자신감으로 올려본다^^;)

습관홈트를 하기 전의 나는 이런 생각을 하지 못했다.
하지만 습관홈트를 실천한지 2년이 거의 다 되어가는 이 시점에 남들처럼 책을 내거나 체중이 줄거나 마라톤을 완주한 결과가 보이지 않아 나에겐 큰 변화가 없는 줄 알았다....
그런데 곰곰 생각해본 결과, 결코 난 제자리가 아니었다.
그 어렵다는 생각의 변화, 내 머릿속의 지각변동이 시작되고 있었던 것이다.

아이를 위해 찾은 첫 저서 <습관홈트>로 내가 먼저 실천 해 나의 삶이 변하기 시작하고
<우리아이 작은습관>으로 아이의 삶도 변하였다.
많은 수혜를 입은 나로썬 이범용작가님의 <습관의 완성>의 책 내용이 궁금하지 않을 수없었다.
이번 책은 삶에 적용가능한 어떤 이야기가 쓰여있을까? 이 책을 읽고 또 얼마나 내 삶이 변할까 기대가 된다.
크리스마스 전에 나온 이 책을 아주 좋아하는 지인의 크리스마스 선물로...
더 멋진 새해를 준비하시라는 소망을 담아 선물도 했다.

그리고 2019년 보다 더 멋진 2020년을 위해 나도 부랴 부랴 읽어보았다.

우선 목차를 보며 궁금한 부분에 언더라인을 하면서

매일 저마다의 3가지 습관을 실천하고 있는데
500명의 다른 사람들은 어떤 습관을 하고 어떤 고민을 가지고 그 것들을 어떻게 해결해 나갔는지
새해가 된 시점에 새롭게 도전해볼 습관은 없는지 나에게 적용할 부분들이 궁금해진다.


그리고 에필로그를 살폈다.
"규칙적인 생활을 하는 것 같은 일상 속 작은 루틴들...",
이 구절을 읽는데 우리가 알고 있는 수많은 명언들이 어느 순간 삶으로 절실히 와닿았을 때와 동일한 느낌 즉, 깨달음이 왔다.
초등학생 시절에 일찍 자고 일찍일어나고 규칙적인 생활을 하라고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었던 그 말들의 의미를 습관홈트를 하며 느끼고 이 구절을 읽으며 다시 와닿았다.
그 땐 그냥 그게 좋은거 이론으로만 알던 좋은 글이었는데
이젠 알았다. 저 말의 진정한 의미를.... 왜 그렇게 해야하는지, 규칙적인 생활이 왜 중요한지....

"새해 결심을 그대로 지키며 성공한 사람은 겨우 8%에 불과했다"
책에 나온 이 증명으로 또 한번 올라간 자존감.^^


서로 다른 습관 목록도 있지만,
같은 3가지의 습관목록도 꽤 많다. 그러나 같은 습관목록으로도
실천방법, 1년 후는 모두 다 다르다.
우리의 삶이 다르기에....


이 책은 실 예로, 내가 만들어 해보고픈 습관은 무엇인지
습관실천하며 다른 사람들이 힘들었던 부분은 무엇인지 미리 접하게 됨으로써 시행착오도 줄일 수 있는 책이다.

무엇보다 아주 작은 습관3가지로 회사를 다니고 계심에도 불구하고 매년 한권씩 책을 내는 작가님의 저력을 본받고 싶다.

이 책을 읽으며
결과는 위대하지만 시작은 평범한...
그래서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긴다.♡


사례들을 읽으며 딱 나와 같은 생각 고민들....
너무나 공감되었다.


작년부터 새해를 맞이해 더욱더 습관전성시대...
수 많은 습관책들 모두 너무 좋다.
그러나 그 중 이책을 강추하는 이유.
실천을 가능성을 가장 좁혀주는 책이라 생각된다.

제임스클리어의 아주 작은 습관의 힘이 자신의 역경을 이겨내는 과정을 통해 만들어진
아주 심플하고도 멋진 습관실천 규칙, 방법을 우리에게 알려줬다면
<습관의 완성>은 아주 지극히 평범한 수 많은 사람들의 성공 경험담과 시스템을 통한 기록, 이범용작가님의 분석 정리를 통해
그리고 함께함을 통해
우리를 습관 성공에 가장 빨리 데려다 줄 것 같단 개인적인 생각이다.

다른 책들을 읽어보면 의욕 충만, 동기부여 팍팍 된다.
너무 좋은 내용들이 많다.

하지만,
우리가 몰라서 못하는 것들도 많지만
사실 알면서 못하는 것이 더 많다.

습관홈트 시리즈가 좋은 이유는
우리의 실천을 도와주고 나의 성공을 가능하게 해주기에.

직접적으로 같은 꿈, 목표, 습관러들을 만나 서로에게 습관 뿐 아니라 자기가 가진 많은 좋은 영향들을 나누며 함께 성장한다.

습관홈트를 실천해봤던 사람으로써 이 책을 강력하게 추천하는 이유이다.















a********y 2020.01.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습관을 정복하자!
"습관을 정복하자!" 내용보기
습관에 대해서 매년 많은 책들이 출간되고 있다.그간 습관에 관해 다채로운 내용의 책들을 많이 읽어왔지만, 내 인생은 그닥 변한 것이 없다. ㅜ.ㅡ습관을 만들기 전에 먼저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에 대한 명확한 인식이 필요하다. 좋아하는 것, 싫어하는 것, 그리고 잘할 수있는 것, 해보고 싶은것....이런 것들을 잘 나열하고 덩어리를 묶어서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에 대해 먼저 이해한
"습관을 정복하자!" 내용보기

습관에 대해서 매년 많은 책들이 출간되고 있다.

그간 습관에 관해 다채로운 내용의 책들을 많이 읽어왔지만,

내 인생은 그닥 변한 것이 없다. ㅜ.ㅡ

습관을 만들기 전에 먼저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에 대한 명확한 인식이 필요하다.

좋아하는 것, 싫어하는 것, 그리고 잘할 수있는 것, 해보고 싶은것....

이런 것들을 잘 나열하고 덩어리를 묶어서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에 대해

먼저 이해한 이후에, 습관을 수립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타인의 습관을 모방하거나, 아니면 미래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무리한 습관을 세우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이 책은 개인들의 좋은 습관 형성 사례와 아울러, 다양한 사람들의 습관에 대한

명언들을 공유해주고 있다.  느슨했던 마음을 다잡고, 다시 한번 좋은 습관을

만들어 보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l****9 2020.06.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