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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기술이라는 책을 읽고 나서 에리히 프롬이라는 작가를 알게 되었다. 처음에는 책의 제목 때문에 만만하게 생각하고 책을 골랐다가 당황하며 읽었던 기억이 있는 사랑의 기술 그 후, 독서모임에 에리히 프롬 책이 있어 그때의 기억을 안고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은 말 그대로 인간들이 자기를 위하여 어떻게 살아야 하고 무슨 윤리학을 가지고 행동해야 할까?라는 주제를 가지고 있는 책이다. 사랑의 기술과도 어느 정도 겹치는 내용도 있다. 읽기 친절하게 쓰여 있는 책은 아니지만, 바쁜 일상을 살아가다 보면 혼자서는 해보지 못했을 생각들에 대해서도 한 번쯤 생각해 보게 만들어주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지금의 우리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그리고 앞으로 우리 자신이 우리의 주변 사람들에게 어떤 영향을 주고 싶은지, 결국 그 답은 인간 자체 즉 본인의 안에 있다는 중심 주제를 가지고 있는 책 우리 안에 있는 사랑과 믿음을 통한 생산적 활동을 통해 윤리관과 양심을 가지고 있었던지에 대한 생각을 해볼 수 있고, 비합리적인 권위체와 양심들에 갇혀 스스로 생각할 힘을 상실하여 생각하고 행동하고 있진 않았는지 되돌아볼 수 있다. 지나치게 시장 지향적인, 계산적인 시각으로 인간을 바라보는 것에 대하여 경계하고 꾸준한 생산적인 활동을 통해 자기 자신을 위한 인간이 되자는 의미의 자기를 위한 인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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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리히 프롬 저/ 강주헌 역의 자기를 위한 인간입니다. 에리히 프롬의 저서들 중에서 사랑의 기술, 소유냐 존재냐 등의 책들을 읽고나서는 좋은 책을 읽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자기를 위한 인간이 신간으로 나오고 또한 이북으로도 나와서 이렇게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자기를 위한 인간이라는 제목에서 보이다 싶이 인간은 자기 자신을 위하고 살고 있다는 착각을 하고 있는 것을 알 수있습니다. 타인을 위해서 하려는 행위들은 사람들에게 칭찬을 받아왔던 많은 기억들로부터 체화되어 왔기 때문에 정작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에 대해서 무감각하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또한 여러의 선택지가 있을 때 그것을 자신있게 선택할 수 있는 자신의 취향에 대해서도 무지하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에리히 프롬의 자기를 위한 인간을 읽어보세요. 지루할 수 있지만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 많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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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를 위한 인간 에리히 프롬 저 강주헌 역 나무생각 사랑의기술을 사두고 거의 5년은 펴보지 않다가 올해 어떤일을 계기로 펴보았다 옛날 책인만큼 "으흠~먼지냄새"하는 부분도 있었으나 읽을만한 부분도 있어 사보았다. 이 책은 어떠려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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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이 발달하면서 인간의 힘은 막강해지만 점차개인은 무력감을 느낀다. 인간 자신을상실했기 때문이다. 이중인상깊었던 내용은 사랑에 관한 내용이다. 이기적인 사람은 자신을 지나치게 많이 사랑하는 사람이 아니라, 적게 사랑하는 사람이며, 실제로는 자신을 증오하는 사람이다. 자신에 대한 애정과배려가 없는 사람은 항상 공허함과 불만을 느끼고 필연적으로 불행할 수 밖에 없고 진짜 자아를보살피지 못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