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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건 **'NST(Non-Stop Thinking) 라디오'**라는 개념이었다. 스님은 우리 머릿속에 끊임없이 돌아가는 생각의 방송국이 있다고 하셨는데, 나에게는 정말 딱 들어맞는 표현이었다. 이 라디오를 끄지 못하니, 정작 중요한 지금 이 순간을 놓치고 과거의 후회나 미래의 걱정에 끌려다녔던 거다. 스님은 이 소음을 잠재우고 **'고요의 힘'**을 얻으라고 말씀하신다. |
|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선생가님 오늘 굴하고 꼬막이 별로더만 하면 얼른 알아차려야 감정으로 이어지지 않는 것에 신경 쓰지 않고 지금 이순간을 놓치지 않은 생각을 알아차리고 지나가게 내버려두자 이제 삶을 마감할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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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의 힘 책을 읽고 고요의 힘 책을 구입해서 읽는 순간에 맘이 편해진다. 정신적으로 맘을 편안하게 해주는 느낌이 든다. 고요의 힘 속에서 우리에게 살아온 과거를 돌아보게 한 느낌이다. 고요의 힘 책을 읽으면서 맘을 편하게 한 기분이다. 힘든 시간보다 고통을 달래주는 것 같다. 우리의 생각과 견해에 의해 삶은 계속됩니다. 이것들은 매 순간 우리가 잉태하고 낳는 아이들입니다. 내용처럼 우리 마음을 헤아려 주는 게 선택이다 싶은 생각이 든다. 이기주의보다 남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맘처럼 말이다. |
| 위대한 정신적 스승 틱낫한 스님의 저서 고요의 힘은 우리가 삶을 살아갈 때 현재 지금 이 순간의 느낌을 잃지 말고 살아가면서 그 속에서 느껴지는 고요의 힘을 알아차리라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과거의 기억속에 있는 생각의 감옥에서 해방되어 나와서 굴레를 벗어나 현실속의 감정을 알아차리면서 열반에 이를것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
| 베트남 출신의 승려인 틱낫한 스님의 도서인 '고요한 힘'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몸과 마음 속에서 여러 걱정과 불안들로 인해 끊음없이 소음이 일어 나는데 천둥같은 고요를 마주하게 되면 내면의 평화가 찾아온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읽는 것 자체만으로도 가벼워지고 힐링이 되었습니다. 내면을 마주하고 조금 더 주의를 기울이는 연습을 통해 원하는 답을 찾아 나가봐야 하겠습니다. |
| 스님이시니 당연히 불교에 관한, 마음에 관한 이야기가 가득합니다. 요즘은 관련된 책에서 해답을 찾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의 생각이나 일상에 대해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것에 관심이 더 많아지는 것 같습니다. 이것도 일종의 수행같이 느껴지네요. 상대를 이해해보기 수행이요. 이 사람은 어떻게 살아와서 이런 생각에 머물고 있고, 생활하는지를 조금은 알 수 있지요. 5장 고요의 힘 먼저 읽어보시고, 하루하루 천천히 독서하는 시간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
| 저자는 이 책에서 7장의 챕터로 나누어 각각의 수행하는 방법을 제시해주고 있습니다.지금의 현실속에서 끊임없는 걱정과 불안으로 가득차 있는 마음을 명상을 통해 완전한 호흡을 하면서 내면의 고요를 만나는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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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의 힘. 틱낫한. 생각은 당신이 아닙니다. 우리는 생각이 수도 없이 왔다갔다 합니다. 보이지 않는 것을 생각하며 사실 확인도 되지 않은 것들을 진짜로 믿어버리거나 그것들에 기분이 좌우되기도 합니다. 우리의 몸과 마음이 소음으로 가득 차 있다는 것이죠. p30. 고요함은 반드시 필요한 것입니다. 우리는 고요함이 필요합니다. 공기가 필요한 만큼, 식물에게 햇빛이 필요한 만큼 말이죠. 만일 우리의 마음이 수많은 말과 생각으로 가득 차 있다면, 거기엔 진정 우리를 위한 공간은 없습니다. 매일매일 머릿속에 생각들로 꽉 채워져 있어 자유롭지 못한 몸과 마음을 내려놓고 알아주고 싶어 이 책을 선택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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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낙한이라는 저자명을 보자마자 바로 주문한 책입니다 잠시라도 가만히 있지 못하고 앞날을 생각하며 걱정하는 제게 너무나도 도움이 된 책입니다 새해를 맞아 3번 정독이 목표입니다!! 가만히 내면의 소리를 귀 기울이는 것! 생각의 멈춤! 회사에 가서 크게 써놔야 할 문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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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명상 관련된 책에 관심이 많이 가던 차, 이 책의 펀딩소식을 알게 되었다. 흥미로워 보여서 바로 결제를 했는데 아무래도 펀딩이다보니 좀 지난 뒤에야 받을 수 있어서 그게 참 아쉬웠다. 한창 읽고 싶을 때 읽을 수 있었다면 더 좋았겠지만 어쩌겠나? 잊고 살았더니 어느새 책이 배송왔고 막 주문했을 땐 그렇게나 기대해놓고선 막상 도착하니 냉정하게 방치해뒀었다. 분리수거날이 되어서야 포장을 뜯었는데 처음 딱 마주했을 때 가볍고 자그마한 그 느낌부터가 마음에 들었다. 아기자기한 양장본이라니. 책띠에 나와있는 생각은 초대받지 못한 손님이란 글부터가 가슴을 두드렸다. 애초에 이 책에 관심을 갖게 된 것도 쉴새없이 몰아치는 생각들에 질려서였으니까. 처음부터 몰입해서 한장 한장 고개를 끄덕이며 읽었는데 그게 지은이의 말이었다. 어지간하면 이 부분은 건너뛰는데 이 책은 지은이의 말부터가 의미있는 도입부더라. 하루에 무리해서, 욕심내서 완독하기보단 여유를 가지고 조금씩 읽어나가는 게 뭔가.. 이 의미를 더 오래 곱씹으며 이어나갈 수 있을 듯하다. 아무래도 첫울림이 가장 인상깊은 법이니까. 생각의 무게에 짓눌려서 가만있을 때에도 숨이 막힐 지경이라면, 이 책을 한 번 읽어보길 꼭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