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제목이 참 발목을 콱잡게 만들어서그래도 이거 웬지 교수님들이 내는ㄷ나 동착성 1없는 구미만 당기는 책일까봐더덮 걱정된거 사살이지만 이미 집어들어서 읽어보고 몰랐던거들 찬찬히 읽어 내려가니 되려 내가 이 시대에가서 살고 싶단 생각까지든다 나 무척 멋진 신여성으로 널리알리고 싶다 ㅋ 책 이번건도 순삭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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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에도 나와있듯이 신여성은 해석에 따라 긍정적이기도 하고 부정적이기도 하다. 일단 新이 들어갔으니 뭔가 새롭고 반항적인 느낌을 주지만 잡지 <신여성>에 묘사된 그들은 남성의 시각으로 기술되었기 때문에 조롱과 멸시의 대상이었다. 그 많던 신여성은 과연 누구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