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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읽었고 한번씩 읽어보시도록 권해드립니다 책내용중 일부 수정이 필요한 부분이 있어 알려드립니다. 3부 간병의 품격. 진화하는 일본 요양원 파트에서 오연성 폐렴 프로젝트는 흡인성 폐렴 프로젝트의 오역으로 보입니다. 오연성 폐렴은 동물에서 사용되어지는 용어로 보이며 인간에서는 음식물이 기도로 들어가는 것을 흡인이라고 하고 이것이 일으키는 폐렴을 흡인 |
| 퇴직을 몇년앞두고 미래에 대한 걱정과 답답함이 늘 마음한켠을 짓누르고 있던중 이 책은 매우 든든하고 미래걱정을 날려버린 내용으로 가득 차 있어 누구에게나 추천하고 싶다. 특히 유쾌한 시니어 장은 너무나 유쾌하게 만들어준다.50대이상은 무조건 읽어보라고 하고싶다. |
| 이 책은 제목 그대로 일본이 초고령사회를 어떻게 대처하는지 여실히 보여주는 책이다. 일본은 이런 사회로 도입한지가 꽤 되었기에 확실히 여러가지 방법으로 잘 대처한다고 느꼈다. 그러면서 든 생각이 한국도 갈수록 고령화가 심해지기에 이런 일본의 대처방법을 잘 참고하면 좀 더 좋은 사회로 나아가지 않을까? |
| 역사적으로 지리적으로 가까운 일본을 통해서 배워야 할 것이 참 많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일본의 잃어버린 20년과 초고령사회에 따른 지역 인구문제등 우리나라 또한 비슷한 길로 들어서고 있는 지금 교훈삼아 바른길로 갔으면 하는 심정입니다. |
| 사회와 경제에 관심이 많은 친구로부터 추천을 받아 읽게 된 책입니다. 일본 사회가 한국보다 10년 내지 20년 정도 선행한다고 하던데 그 말이 딱 맞는 것 같아요. 지금 우리나라가 겪고 있는 일들을 일본은 이미 이전에 겪었네요. 이 책이 앞으로의 삶에 도움이 될 것 같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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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한국보다 고령화 사회가 먼저 시작되고 초고령화 사회가 된건 알고 있었는데 한국도 점점 고령화 사회가 되어 가는거 같아서 먼저 진입한 일본의 이야기가 궁금해서 읽어보게 됐습니다 요즘 퇴직에 관한 걱정이 비단 나이가 많아서 하는 걱정이 아니라서 미리 읽어보면 좋겠더라구요 개인의 준비도 필요하지만 국가의 시스템도 어느정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에 도입할 수 있는 시스템은 도입하는 것도 좋다고 느껴졌어요 |
| 우리보다 먼저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일본의 모습을 곁눈질하고 싶어서 구매한 책이다. 일본이 먼저 가고 있는 초고령사회의 여러가지 모습들을 보면서 국가가 늙어가고 있다는 것이 한편으로는 초라해 보이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이를 극복하고 상생하려는 의지가 느껴지기도 하였다. 우리나라에도 적용이 가능한 시스템은 적극 도입할 필요도 있다고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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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님 입원하신 병원에서 읽었습니다. 어린이 집 유치원이 사라지고 노인의 나라가 되어가는 지금 우리나라가 어서 빨리 바뀌지 않으면 큰 혼란이 오리라 생각됩니다. 나도 곧 노인의 대열에 들어 갑니다. 국가의 책임을 묻기전에 지역사회와 함께 우리 스스로 대비를 해야 할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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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아닌 우리나라도 초고령 노인세대가 어린아이보다 오바한 인구수를 보이며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곤한다. 앞으로 겪어야할 직면의 세계가 보이는듯하고,대처하기란 지금부터 고민해볼문제이기도 하여 사뭇 진지하고 즐기듯 읽어내려갔다. 향후 직장일자리,노인세계에 직면할 일,노후,금융,복지사회가 준비해서 갑작스러움을 모면해야할것이다. 일본인들이 한때는 장수한다고 부러워했는데,이젠 일본문제만은 아니고 전세계가 기본100세인생이니,교육.직업.취미등..플랜을 잘짜서 대비하다보면 멋진 노후를 즐겁게 받아들이지않을까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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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도 따라가야 할 길입니다. 어쩌면 따라가야만 하는 길을 미리 보여 주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우리보다 한참 많이 준비한 일본의 초고령자들이 살아가는 방법과 그 짐을 안고 있는 다음 세대들이 살아가야 하는 방법에 대해 슬쩍 엿볼 수 있는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