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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사고 언니도 구매했어요 이 나이쯤 되니 누구나 겪을수 있는 상황인거 같아요 많은 모녀 여러분 힘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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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를 많이 미워하고 원망했던 나 자신이 결코 잘못된것이 아님을 이책을 통해서 알게됐다 특히 아프지 않은 상처는 없다라는 작가님의 글에 완전 위로를 많이 받았다 폭력, 성학대와 같은 대단한 트라우마가 아닌 정서적 학대만으로 엄마를 미워하는 내가 잘못된건 아닌지 의구심이 들때가 있었는데 그렇지 않다는것에 안도감이 들었다 그리고 내 현재 상태를 점검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