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에 집중하고 읽은 책이었습니다. 책에서 시사하는 바가 있지만 개인마다 느끼는 점이 달라, 독서모임을 한 친구들이랑 서로 다른 생각을 공유하며 읽다보니 더 재미있게 느껴졌습니다.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어서 독서를 많이 하지 않는 분들도 부담없이 읽을 것 같아요 |
| 한겨레출판사에서 출간된 장강명 작가님의 표백을 구입하여감상하고 작성하는 리뷰글입니다. 친구의. 추천으로 구입하여 읽게되었어요 어떤내용일지모르고 시작을 하게되었는데 소설이맞나? 하는생각이들더라구요 내용이 흥미진진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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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시대의 물건들 딱딱하고 정교하지만 차세대의 신품들은 모두 칼라만 바꿔나오기 망정 정녕 진화 라고 할수있는가 청년들은 아름다운 시기에 꽃봉오리를 주춤거리는 생명의 탄생처럼 사라질것이리 순식간일것이다 평생 반복되지 않은 세계가 |
| 처음 앞 부분을 읽을 때 이게 내용이 어떻게 연결되는 건지 의아했는데 점차 그 의문이 풀리면서 흥미로웠다.무거우면서도 깊은 내용이지만 어쩌면 현실적인 모습을 많이 반영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몰입이 잘 되고 책을 읽는 내내 지루할 틈이 없었다. 추천 |
| 장강명 작가에 대해서는 아는 게 많지 않다. 기자 출신이고, 알쓸범잡에 출연했으며, 지금은 글을 쓴다는 것. 어쩌다 한겨레문학상을 받은 작품이 있다 해서 구입하게 되었는데, 생각보다 세상을 보는 눈이 날카롭고 차갑다(?)는 느낌이 들었다. 개인적으로는 그 느낌이 좋다.. 다른 작품도 도전해볼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