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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독립을 이루려면 금융문맹의 늪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주위의 사람들과 정반대의 길을 갈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하다 시간을 두고 시간에 투자했을 때 과연 종목선택을 올바르게 가져갔는가의 문제로 접근을 시작해 볼만한 타이밍 같다 무슨 사업을 하는지 뭘 만드는지 뭘 연구하는지 뭘 파는지 확실하게 파악을 못한 상태에서 투자를 한다는 건 길을 가다 모르는 사람이 와서 2배로 돌려줄테니 차비 좀 빌려달라는 거지같은 상황이라고 생각한다 시간에 투자를 한다면 10배 넘게 성장할 기업을 먼저 찾아야 한다 그런 시각을 계속 길러가려고 노력해야 된다 성장하고 성장하고 계속 성장하는 기업을 찾아서 경제적인 해자를 가지고 있는 주가배수가 낮은 기업을 계속 찾아나가야 한다 부자의 길은 사실 놀라울 정도로 가까운 데 있다 생각만 바꾸면 된다 과도한 소비를 투자로 바꾸는 라이프스타일로 전환하기만 해도 기적이 일어난다 바로 복리의 마법 때문이다 아인슈타인이 8번째 불가사의라 칭한 복리의 마법이 당신을 부자로 만들어줄 것이다 기억하라 복리는 시간이 지날수록 기하급수적으로 자산을 불려준다 잠자는 동안에도 돈이 일하도록 시스템을 만들어 놓으면 시간이 부자로 만들어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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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구입해서 하루만에 연필로 줄을 그어가면서 읽었습니다. 한번에 족하지 않고 몇번이고 읽어도 지루하지 않는 귀한 자료로 주린이뿐만아니라 주식에 관심있는 모든 사람이 정독해도 무난하고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잘 구성되었다고 봅니다. 특히 질의응답식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궁금했던 내용들이 이해가 잘 되고 구독자들의 중심으로 잘 구성되어 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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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전 메리츠자산운용 대표이자, 세계 최초로 ‘코리아펀드’를 출시해 한국 주식을 해외에 널리 알린 월가의 전(前) 펀드매니저. 그런 그가 최근 국내에서 ‘동학개미운동의 선봉장’, ‘주식 전도사’ 등으로도 불리며 ‘존리 열풍’을 일으켰다.
이 책 《존리의 왜 주식인가》에는 저자의 투자 철학과 전략이 빠짐없이 수록되어 있다. 그야말로 저자의 30년 경험을 아낌없이 수록한 결정판이자 최고의 역작이라 불러도 손색이 없는 책이다. 존리의 주식투자법에 대해 정확히 알고 싶다면 반드시 이 책을 읽어야 한다. 총 네 개의 장으로 이뤄진 이 책에는, “보통 사람들이 주식투자를 해야만 하는 이유”와 “성공적 종목을 고르는 방법” 그리고 “저자가 투자하는 기업의 기준”, 마지막으로 “한국 금융의 미래”에 대한 대가의 남다른 통찰이 모두 담겨 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부를 축적하려면 부지런한 것으로는 부족하다고 한다. 노동력만큼 자본도 일하게 해야 한다는 것이다. 크든 적든 어느 정도 자신의 자본을 축적했다면 그 자본이 다시 자본을 창출 할 수 있도록 자본에게 일을 시켜야 한다고 한다. 기업의 주식을 사면 누구나 주주고, 주주는 기업이 벌어들인 이익을 나눠 가질 수 있다. 주식을 갖는 순간부터 그 회사의 모든 경영진과 직원이 나의 부를 늘리려고 밤새 일한다니, 이 얼마나 즐거운 일인가라고 말한다.
부자가 되고 싶다면 월급을 은행에 저축하는 것이 꼭 칭찬받을 일은 아니다. 은행이 든든하다고 생각하면 은행의 예금주로 만족하지 말고 은행의 주주가 되는 것이 훨씬 더 매력적이라는 것이다. 결론적으로 은행에 예금을 하기보다는 은행의 주식을 사는 것이 장기적으로 현명한 방법이라는 것이다.
주식투자를 하려면 반드시 여유자금으로 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내가 저축으로 모은 돈이라 하더라도 조만간 사용해야 할 돈이라면 그것은 여유자금이 아니라고 말한다. 곧 입주할 아파트의 중도금이나 잔금, 자녀들의 학자금이나 결혼자금, 전세보증금 등은 용도가 명확할 뿐만 아니라 때가 되면 써야할 돈이기 때문에 여유자금이 아니라고 한다. 주가의 움직임을 성급히 예상하고 여유자금이 아닌 돈으로 주식을 사는 일은 절대 하지 말아야 한다고 말한다. 강조하건데, 주식투자는 멀리 보고 반드시 여유자금으로 투자해야 한다. 여유자금으로 투자를 해야 주가의 단기등락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장기적으로 투자할 있다는 것이다.
가난해질 사람은 소비하는 것에서 즐거움을 얻는다고 한다. 하지만 부자가 될 사람은 좋은 투자 대상을 찾았을 때 기쁨을 느낀다고 한다. 부자는 자산을 취득하는 즐거움을 누리지만, 가난한 사람들은 부채를 취득하면서 즐거움을 얻는다고 한다. 요즘 사람들은 즐기는 삶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한다. 그러나 소확행, 플렉스, 욜로 같은 트렌드를 좆는 바탕에는 ‘나는 부자가 될 수 없어, 부자가 되려고 애쓰지 말자’ 같은 생각이 깔려 있는 것이다. 소비를 투자로 바꾸었을 때 누리는 행복은 소비를 통해 느끼는 행복보다 몇 배 더 크게 돌아온다는 것이다. 돈을 투자할 생각보다 소비할 생각을 먼저 하기 때문에 가난한 것이라고 힘주어 말한다.
시세차익만 좆는 단기적인 투자로는 성공할 수 없지만, 자신이 사업을 한다는 생각으로 주식투자를 하는 사람은 대부분 주식에서 큰 성공을 거둘 수 있다. 한국의 주식시장은 주가지수 산출 시 대기업의 비중이 너무 높기 때문에 현재 주가지수를 유지하고 있지만, 20대 기업을 빼고 나면 나머지 기업의 주가지수는 굉장히 낮은 수준이다. 이 말은 많은 기업이 아직도 제 가치대로 평가받지 못하고 있다는, 즉 저평가된 숨은 진주가 많다는 것이다.
기업은 주주들의 것이다. 따라서 기업은 당연히 주주 중시 경영을 해야 한다. 기업이 돌아가는 사정을 주주들이 잘 알 수 있도록 투명한 경영을 해야 하며, 경영을 잘해서 주주들에게 배당을 해야 하고, 자사주 매입을 통해서 주주의 가치를 올려야 한다. 이 세 가지를 중요시하는 기업은 결코 투자자를 실망시키지 않는다고 강조한다. 그런데 배당금을 주지 않거나 배당성향이 낮다고 해서 꼭 나쁜 것만은 아니라고 한다. 회사가 주주들에게 배당금을 주는 대신 그 돈으로 투자를 해서 더 큰 수익이 나온다면 그 편이 더 나을 수 있다는 것이다.
저자는 한국 사회의 문제점을 면밀히 파악한다. 학생들은 과도한 학업 부담에 이미 지쳐 있고, 대학을 졸업하기도 전에 공무원 시험을 준비한다. 부를 창출하는 데는 도움이 되지 않는 선택을 하는 것이다. 우리나라를 짊어질 인재들이 부자가 되기 위해 위험을 택하는 게 아니라 해고당할 염려가 없는 직업을 선호한다면 한국의 미래는 어두울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창업하는 이들이 많아져야 한다면서 큰 부를 창출하는 젊은 창업자가 사회를 선하게 바꾸는 일이 대한민국에서 일어나야 한다고 강조한다. 공부 못하고 좋은 대학교에 못 들어가면 큰 일 날 것 같지만 절대로 그렇지 않다. 명문대에 입학한다고 부자가 되는 것은 아니라고 한다. 자녀가 공부에 관심이 없다면 사교육비를 아껴 미래의 창업자금을 마련해주는 것이 좋다고 말한다. 그러면 좋은 대학교를 졸업해서 취직한 아이들보다 부자가 될 확률이 훨씬 높아진다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이 책에서 강조하는 또 한 가지는 한국 금융 미래에 관한 것이다. 저자는 한국의 퇴직연금제도에 보완이 필요하다고 지적한다. 아울러 금융교육을 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한다. 그 이유로는 한국 기업 중 아직도 주식가격이 디스카운트되어 있는 기업이 많고, 또한 한국 기업들의 지배구조가 향상된다면 한국 주식의 저평가 현상은 해소될 것이라고 보기 때문이다. 아울러 우리나라의 금융산업이 발전해야 할 이유를 강조하며, 그 방법에 대해서도 상세히 설명한다. |
3년 전에 존리대표님의 영상을 통해 장기투자를 꿈꾸며 주식을 적금형태로 처음 시작했었는데요 어린 나이에 올라가는 수익금을 보며 1년 전부터 매도하기 시작했는데 한번 매도하는 법을 알게 되니 수익만 나면 계속 팔게 되고 코인까지 손을 대기 시작하면서 단타.. 투기 성향이 강해지는 저를 보면서 멈출 수가 없더라구요 결국 어느정도 손실이 나고서야 존리대표님이 생각나서 이 책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책을 읽어본 적도 없고 싫어하는 저도 3시간 4시간 앉아서 읽을 수 있을 정도로 흥미로웠고 읽는 내내 도움이 된다고 생각이 드는 책이었어요~^^ 이 책을 통해 주식을 시작한 이유를 다시 생각하게 되었고 마음을 다잡게 되었습니다. 저도 한국을 너무 사랑하지만 대표님의 애국심이 진하게 묻어 나서 읽는 내내 감동이었어요 폰트와 글자 크기도 적당하고 가독성도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존리 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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