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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교보문고에서 보고 읽으려고 담아놨던 책 죽음에 관한 이야기를 좋아해서 사본 책인데 여러가지로 생각할 구석이 있다 작가가 독일인인가 그렇던데... 그 특유의 사색적이고 냉철한 느낌이 여태까지 읽은 법의학자들의 에세이와는 조금 다른 구석이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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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는 법의학자가 50명 남짓 되고 미국서도 150명 남짓 된다고 어느 책에서 보았다. 독일은 몇명이나 되는지 모르겠다. 이 법의학책은 독일 법의학자의 이야기다. 독일쪽 법의학책은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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