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소설을 읽다 보면 자주 나오는 사전이다. 처음에는 실제로 존재하는지도 몰랐는데, 이렇게 구입하고 보니 책도 두껍고 표지도 신비로워서 뭔가 상상속의 마법책같은 느낌이 둔다. 고이 모셔두고 조금씩조금씩 읽고 싶은 사전이다. |
| 이런 백과사전은 처음이다. 이야기나 작법, 소재에 관심이 많다면 굉장히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비록 소재의 범위가 그렇게 넓지도 않고 철저히 베르나르 베르베르 관점과 취향이 담긴 것 같다는 게 조금 함정이지만 그래도 여러 지식과 많은 이들의 공통적인 관심사를 충족시킬 수 있는 흥미로운 책인 것 같다. 한 번만 읽을 순 없다. 자꾸만 틈틈이 들여다보게 된다. |
|
위대한 작가는 그냥 탄생하는 게 아니라는 걸 조금 엿보게 해주는 책입니다. 대단한 지식을 알려주지는 않지만 간단한 지식을 넓게 얻을 수 있어요. 전자책이라 이동하면서 버스나 지하철에서 잠시 읽을 수 있어 유용합니다. 베르나르 베르베르 팬이라면 한 번 도전해 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이런 식으로 지식을 정리하고 소재로 만들어 왔다는 것이 신기하고 될 사람은 이렇게 사는구나 그런 생각도 들어요. |
|
지인의 추천으로 구매한 책입니다.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한국인에게 정말 인기가 많은 작가이고, 제목부터가 상대적이며 절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이란 읽으면 도움이 될거 같은거라 망설임 없이 구매했는데, 편집이 제게는 너무나 불친절한 책이었어요. 주왕색 글씨도 읽기 불편했고 내용중에서도 제가 별로 중요치 않다는 것들이 많았습니다. 미리보기를 좀 더 읽어봤어야했네요 제게는 그리 도움이 되지 않았지만 인기가 많았던 만큼 다른 분들에겐 좋았던 책이겠죠 |
|
상대적이며 절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 제목부터 흥미로운 가벼운 지식의 백과사전. 베르나르 베르베르 소설을 읽으면서 궁금하면서도 한번은 꼭 읽어야지 한 책입니다. 소설과 상관없이 책꽂이에 잘 보이는 곳에 꽂아 놓고 심심할때 마다 펼쳐 봅니다. |
|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특히 우리나라에서 인기있는 작가이다. "개미"로 시작된 그의 필모그래피는 거의 모든 저서가 베스트 셀러에 오를 정도이다. 이번 저서는 그가 열 살 때부터 기록하고 모은 잡다한 상식 덩어리이다. 각 항목마다 분량도 짧아서 작가 로서 그가 관심을 갖는 다양한 분야들을 맛볼 수 있다... |
|
상대적이며 절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 후기입니다. 책이 굉장히 두꺼워서 처음 펼치기가 상당히 두려울 정도인데 제목처럼 백과사전이기 때문에 파트가 나누어져 있어 생각보다 부담 없이 펼쳐보기 좋은 책입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쭉 완독해야 한다는 생각 없이 시간 날 때 조금씩 읽어가려고 합니다. 내용도 꽤나 흥미를 끄는 내용인지라 술술 읽히네요. 쭉 읽어보고 추가적인 사항들을 찾아보는 재미도 있습니다.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책들이 사랑받는 이유가 궁금하다면 꼭 사서 읽어보실 길 추천드려요. 책의 두께와 내용에 비해 가격이 상당히 저렴해서 부담스럽지 않으니까요. 아이들이 읽기에도 괜찮을 책이라 하나 사두고 가족들이 다 같이 공유해도 좋을 책이네요. |
|
도서관에서도 대기해야 할 만큼 유명한 책이네요 이 책은 소장가치가 있는거 같아 구매합니다. 스토리가 있는 책이 아닌 한권의 지식 책인데요 상당한 지식을 습득을 할수가 있는 내용면에서도 탄탄한 책입니다. 초등 고학년부터서도 충분히 소화 할 만한 책입니다. 서점에서 품절이라 에스 24에서 구입하네요 친구에게도 선물하려 또 구입합니다. |
| 『개미』로 데뷔한 후 30년 동안 꾸준히 기발하고 매혹적인 스토리로 책을 읽고 충격을 받았는데. 도대체 그 마르지 않는 창작의 원천은 어디에 있을까? 라는 생각을 했었는데『상대적이며 절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이 』이 그 비밀을 엿볼 수 있는 책이었다. 베르베르는 열세 살 때부터 혼자만의 비밀 노트를 기록해 왔다. 수십 년을 써온 그의 노트 속에는 스스로 떠올린 영감, 상상력을 촉발하는 이야기, 발상과 관점을 뒤집는 사건, 흥미로운 수수께끼와 미스터리, 인간과 세계에 대한 자신의 독특한 해석 들이 차곡차곡 쌓였다. 거기에 과학 저널리스트로 활동하며 저명한 과학자들과 접촉한 경험이 더해지고, 영적 · 생물학적 진화에 대한 탐구의 세월이 더해지면서 그 노트는 독특한 <백과사전>으로 자라났다. 여러분야의 지식을 재밌고 어우러지면서 전혀 연계하지 못하고 생각하지 못했던 내용들의 생각이 카테고리가 획장되면서 경험을 하게 되어 짜릿하고 희열을 느낄 수 있는 책입니다. |
|
종이책으로도 있지만 아무래도 두꺼워서 가지고 다니기는 어려워 전자책으로 다시 구입을 했습니다. 백과사전이라는 제목과 어울리게 다양한 분야의 흥미로운 이야기들과 지식을 간략하게 소개해주고 있는 책이네요. 그렇다고 딱딱하게 와닿는 서술은 아니고 재밌는 소재들이 많아서 관심있게 보고 있습니다. 적당한 분량으로 단락이 나누어져 있어서 자투리 시간에 꺼내보기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