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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출산하는 나에게 친구가 선물해준 한 권의 책, ‘육아, 겁내지 말자'. 예정일이 다가올수록 막연했던 출산의 공포와 육아의 두려움이 현실이 되고 있던 나에게 이 책은 정보 공유와 도전, 이 두 가지를 느끼게 해줬다. 오랫동안 해온 일을 멈춰야한다는 아쉬움과 경력단절이라는 걱정거리는 저자의 이야기를 통해 조금 내려놓을 수 있었다. 또한 육아에 대한 밑그림도 없이 출산을 한 달여 남겨뒀던 나에게 몰랐던 것들을 알게 했다. 육아 선배의 이야기를 통해 새롭게 알게된 것들이 있었고 그 정보들을 통해 나만의 육아 목표를 세워볼 수 있었다.
저자의 이 말에 용기를 받아 이제 막 태어난 아이와 새로운 시작을 해보려 한다. 출산을 앞둔 예비 부모나 지인에게 이 책을 선물하라고 감히 권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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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을내요..카페에서 보고 구매해 즐겁게 읽었어요. 어딘지 저자께선 아실 것 같아요. 바쁘신 워킹맘이 이렇게 시간내 출판하신 것에 일단 놀랐고, 애를 둘이나 키웠는데도 깨달을 점이 많단 점에 또 놀랐습니다. 태생이 부지런하시다는 생각은 들지만...아무튼 본받을 점이 많아보입니다. 앞으로도 함께 즐거운 육아해보아요^^ ?---------------150자가 안채워지네요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