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 전에 한 번쯤은 심리학에 미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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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 전에 한 번쯤은 심리학에 미쳐라

서른 이후 세상은 심리전이 난무하는 난장판이다

리뷰 총점 9.4 (4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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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 > 화술/협상/회의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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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나도 서른 전에 봤으면 좋았겠다 평점10점 | p******p | 2020.04.06 리뷰제목
#서른전에한번쯤은심리학에미쳐라 #웨이슈잉 #정유희 옮김 #센시오 #책서평 #북리뷰 #book #bookreview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받았다그램 이 책은 사회생활을 하는 젊은이들에게, 마음의 준비를 시키는 책이다. "서른 이후 세상은 심리전이 난무하는 난장판이다"라는 부제가 딱 어울리는, 성장기 과정의 어려움은 아무것도 아닌, 글자 그대로 생존 경쟁이 치열한 사회에서, 새내기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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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전에한번쯤은심리학에미쳐라 #웨이슈잉 #정유희 옮김 #센시오 #책서평 #북리뷰 #book #bookreview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받았다그램

이 책은 사회생활을 하는 젊은이들에게, 마음의 준비를 시키는 책이다. "서른 이후 세상은 심리전이 난무하는 난장판이다"라는 부제가 딱 어울리는, 성장기 과정의 어려움은 아무것도 아닌, 글자 그대로 생존 경쟁이 치열한 사회에서, 새내기 직장인으로서 배려받던 시기는 지나고, 본격적으로 일하는 직장인으로서 후배들을 통솔하고, 상사들의 지휘도 따라야하는 시기에. 나부터 파악하고, 사람과 사람 사이의 모든 관계에서 치열한 심리전을 치러야하는데, 사람의 마음을 자연스럽게 얻어야 하고, 어떻게 행동하는 게 좋은가를 심리학적 측면에서 가볍게 조언해 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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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장판 세상을 슬기롭게 건너는 15가지 심리 전략이 심리학 연구(실험) 과정에서 나온 50가지
유명 사례들을 간략하게 들고, 쉽게 설명해 주어서, 심리학적인 기초가 없어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 즉, 쉽게 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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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서른 즈음의 아이들(?)을 둔 나로서는, 자주 아이들에게 해 주던 말이 담겨있어서 반갑다.
특히 100% 확실한 것은 없고, 하나의 선택으로 모든 것이 끝나는 것은 아니다고 말해 주었던 것, 항상 상대방의 입장에서도 생각해 보라고 했던 것들을..아이들이 지금도 기억하려나 모르겠다.
그것은 지금도 나 스스로 계속 되새김하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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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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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서른 전에 한 번쯤은 심리학에 미쳐라 평점10점 | YES마니아 : 골드 i********9 | 2020.03.24 리뷰제목
배는 두 가지 목적으로 닻을 내린다.하나는 물살에 휩쓸리지 않기 윈해서고,다른 하나는 멀리 떠나기 전 정박하며 항해를 준비하는 경우다. 서른이라는 나이는, 이 두가지 목적을 위해 인생이라는 배의 닻을 내려야 하는 시기다. ‘나’라는 존재에 대해 정체성이 확고한 사람은 시류에 쉬 휘둘리지 않는다. 그리고 언제든 더 나은 지점으로 가기 위한 준비를 마친 후, 때가 되면 과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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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는 두 가지 목적으로 닻을 내린다.
하나는 물살에 휩쓸리지 않기 윈해서고,
다른 하나는 멀리 떠나기 전 정박하며 항해를 준비하는 경우다. 서른이라는 나이는, 이 두가지 목적을 위해 인생이라는 배의 닻을 내려야 하는 시기다. ‘나’라는 존재에 대해 정체성이 확고한 사람은 시류에 쉬 휘둘리지 않는다. 그리고 언제든 더 나은 지점으로 가기 위한 준비를 마친 후, 때가 되면 과감히 닻을 올린다.
-Inferiority complex-


어쩌면 세상이 당신을 몰라주는 것이 아니라, 당신이 세상을 너무 모르는 것이리라. 세상은 ‘어제의 나’에 연연하며 거기서 한발자국도 더 나아가지 못하는 사람을 기다려주지 않는다. 작은 보폭일지언정 꾸준히 걸음을 옮기고, 자신의 궤적에 의미를 더하는 사람을 세상은 신기하게 알아본다.
-Narcissism-

오춘기 육춘기에 직장슬럼프를 겪으며
힘들었던 나에게 선물이 된 책.
난장판 세상을 슬기롭게 건너는 15가지 심리 전략과
50가지 사례를 읽어보며 힘이 되는 의지되는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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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서른 전에 한 번쯤은 심리학에 미쳐라 - 인간관계의 처세술 평점10점 | c****e | 2020.03.23 리뷰제목
2020년도 서평도서 57 @book__sy @sensiobook https://blog.naver.com/ckckhe/221869418497#서른전에한번쯤은심리학에미쳐라#웨이슈잉#센시오#심리공부#심리학책#자기계발서추천#심리상담#심리책#심리학책추천 #베스트셀러 #자기계발서#신간도서#오늘의책#책스타그램#심리학도서 #책추천#서평이벤트#서평단모집#서평단이벤트#책그램#백도서관서평이벤트#심리학이이렇게쓸모있을줄이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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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도 서평도서 57

@book__sy @sensiobook

https://blog.naver.com/ckckhe/221869418497
#서른전에한번쯤은심리학에미쳐라#웨이슈잉#센시오#심리공부#심리학책#자기계발서추천#심리상담#심리책#심리학책추천 #베스트셀러 #자기계발서#신간도서#오늘의책#책스타그램#심리학도서 #책추천#서평이벤트#서평단모집#서평단이벤트#책그램#백도서관서평이벤트#심리학이이렇게쓸모있을줄이야#책추천해주는여자


[서른 전에 한 번쯤은 심리학에 미쳐라]

 

심리학은 읽을수록 사람과의 관계의 출발점은 나로부터임을 알게 되는 것 같다.

 

서른전에 한번쯤~~~ 젊은 세대들에게 무슨 말을 해줄지 궁금해서 읽기 시작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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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otion Icon서른 뿐만 아니라 사람관계에 궁금한 사람들은 모두 읽어야 할 책이다.

      일상속에서 가끔 듣던 용어들이 무엇이었는지. 속담이나 손자병법 전술등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핵심을 콕콕 찝어 정리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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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놓고 말해서 세상은 무법천지라고 말한다
난장판 세상을 슬기롭게 건너는 15가지 심리 전략만 제대로 이해해도

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가 많이 줄어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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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 이후 더 이상 순수한 세상은 없기에 서른 즈음에는 '나'라는 발판을 단단히 다져 놓아야 하며 타인과의 관계에서 힘겨운 줄다리기를 벌이는 횟수를 되도록 줄이고 사람의 마음을 좀 더 자연스럽게 움직이고 얻어내는 법을 알아야 한다. 즉 컵이 흔들려도 넘치지 않게 빈 공간을 남겨두는 것처럼 세상을 대하는 태도에 얼마간의 여지를 남겨놓을줄 알아야 함을 저자는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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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otion Icon나, 타인 세상을 대하는 어른다운 방법을 알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나부터 바로 알아야 한다.

열등감 콤플렉스, 나르시시즘, 고슴도치 딜레마를 통해 거울속에 허깨비가 아닌 장. 단점을 모두 끌어안은 '나'를 보고 타인의 시선에서 자유롭기를. 세상이 당신을 몰라주는 것이 아니라 당신이 세상을 모르는 것일 수도 있음을 통해 다양한 나르시시즘에서 벗어나고 적당한 거리를 통한 관계의 시작이 필요하다는 것을

그러기 위해서는 거리에 대한 나만의 기준을 스스로 확인하고 남들에게도 제시하는 것이 상당이 중요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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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otion Icon 정글 같은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리마증후군을 통해 공감대 즉 역지사지의 입장이 되어보아야 한다. 타인과 힘겨루기가 아닌 공감이 있는 배려, 공감은 각작가 가진것을 더 큰 하나로 만들수 있다. 사회전염 현상인 군중심리를 살펴보면 소용돌이속에 잠겨 있어서는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없으므로 단 한발자국이라도 바깥으로 빠져나와 외부자의 시선을 확보할때 상황을 전체적으로 주시하고 제대로 사고할 수 있으며 타인의 부정적인 목소리 앞에서는 귀를 막을 수 있는 힘인 마음의 귀마개를 통해 여유를 가져야 하며 언더독 효과를 통해 자신의 나약함을 드러내는 것은 처세술의 높은 경지가 될수 있으며 승자가 자신의 엉성함을 드러낼수록 친밀감이 높아지는 원리.. 즉 사람을 향한 꽃의 관용. 타인에게 기댈 줄 아는 능력도 필요하다. 또한 물한방울의 은혜도 넘치는 샘물로 갚는것처럼 각인 효과를 통해 위기에 처한 상대에게 베푼 호의로 긍정의 효과를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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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otion Icon 상대가 졌다는 사실을 모르게 이기는 기술인 베버의 법칙은 인간의 심리는 너무 가볍게 다루어서도 너무 무겁게 다루어서도 안되고 너무 조급해서도 너무 느긋해서도 안되는 밀당의 기술. 설득이 힘이 필요하며 거절 후 양보 전략을 통해 일보후퇴 이보전진하는 전략법으로 어떤 불평 불만도 가볍게 뛰어넘는 방법과 미끼상품 전략을 통해 작은 것은 내어주고 초조함을 견디는 즉 미끼를 던져 준 후 잠시 물러나면 가장 효과적인 승부가 될 수도 있다는것이다. 고르디아의 매듭을 통해 세상에는 풀 수 없는 매듭은 없으며 작은 발상의 전환이 필요 남의 꾀가 아니라 내 꾀에 넘어가야 진짜 설득이 가능한 마음 매듭을 푸는 방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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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otion Icon 까놓고 말해 무법천지인 세상을 슬기롭게 건너는 전략으로는 살리에리 증후군을 통해 경쟁자가 스트레스 유발자가 아닌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인생 경쟁자로 소중하게 해야 한다는 것이다. 무조건 1등.. 맹목적 경쟁으로 인생을 허비할수는 없다.  내손에 무엇이 있는지 내 마음은 무엇을 원하는지 지금 나에게 필요한것은 무엇인지에 시선을 고정할 수 있어야 한다.  로미오와 줄리엣의 효과를 통해 알 수 있는 기다림과 여지. 적을 내편으로 만드는 법을 통해 서른살의 자존심은 유연한 해석이 필요함을 알수 있다. 끝까지 살아남은 비결은 주변에 묻힌듯 위장하는 보호색  효과도 필요하며 전진을 위한 후퇴를 통해 새로 나아가는 법과 실패보다 두려운것은 오히려 성공일 수도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하며 성공한 후발주자들의 필승법칙[ 1) 경쟁사의 예기가 꺽이기를 기다린다. 2)시장의 흐름을 살피고 기회를 잡는다 3) 실패 사례에서 교훈을 얻는다] 과 보이지 않는 고릴라를 통해 한상황에만 집착하거나 무조건 옳다고 우기지 말고 관점을 바꾸어 보는 자세를 통해 딱딱하게 굳은사고와 시선 바깥쪽에는 어떤 놀라운 기회가 살아 움직일수 있다는 것이다.

 

서른에는 순진한 생각은 버리고 심리학으로 무장해야 하는 것이다.

심리학이 해결책을 제시해 주시는 않지만 최소한 원인을 밝혀줄 수 있고 주먹이 아닌 지혜로 겨루는 마음이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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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심리전이 난무하는 난장판이지만 이 심리전을 알아두면 유용하게 적용할 수 있는것이다.

 

인생에서 가장 혼잡한 '마의구간'을 현명하고 효과적으로 건널 방법을 제안하고 타인의 마음을 움직이는 심리학의 결과는 공존임을...

 

혼자서 살아갈 수 없다. 상처받지 않고 살 수 없다.

그러나 나 자신부터 바로 알고 역지사지의 원리를 이해한다면

조금은 편한 세상에 살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

 

Emotion Icon사람관계가 힘들다면, 관계에 대한 고민이 있다면 나이를 불문하고 한번 읽어보기 심리학이란 무기를 장착하기를 바란다.

 

[본 도서는 센시오출판사와 백도서관의 지원을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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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서른 전에 읽으면 정말 좋을 책, 서른 후에 봐도 후회하지 않을 책! 평점10점 | r***d | 2020.03.20 리뷰제목
제목과 책소개에 너무나 이끌려 읽어보았습니다.요즘 신랑이 하는 사업을 도우며 경쟁업체들과의 이런저런 마찰로 제가 많은 스트레스를 갖고 있을때여서 더욱더 읽어보고 싶었답니다.정말.. 술술 읽혀요.읽는 내내 이 책을 서른 전에 읽었다면 많은 도움이 됐겠다 싶고 지금보다 더 사람들과 공감하는 능력이나 타협하는 능력이 커지지 않았을까, 또 나를 다스릴 수 있는 능력도 더 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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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과 책소개에 너무나 이끌려 읽어보았습니다.
요즘 신랑이 하는 사업을 도우며 경쟁업체들과의 이런저런 마찰로 제가 많은 스트레스를 갖고 있을때여서 더욱더 읽어보고 싶었답니다.
정말.. 술술 읽혀요.
읽는 내내 이 책을 서른 전에 읽었다면 많은 도움이 됐겠다 싶고 지금보다 더 사람들과 공감하는 능력이나 타협하는 능력이 커지지 않았을까, 또 나를 다스릴 수 있는 능력도 더 커지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저는 서른이 훌쩍 지나서 읽었지만 정말 후회없이 읽었답니다.
서른전, 이제 사회 생활을 시작하는 분들 한번쯤 꼭 읽어보세요. 세상에 부딪히기 전에 힘을 기를 수 있을 거에요^^
또 서른이 지났지만 인간관계가 어렵거나 사회생활이 힘들거나 이런저런 경쟁에 지치시는 분들도 꼭꼭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뭔가 나에게 힘이 생기는 기분이 들거든요^^
그리고 정말로 긍정적으로 변화될거구요~!
망설이지말고 꼭 읽어보세요. 정말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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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서른 전에 한 번쯤은 심리학에 미쳐라 리뷰 평점10점 | t*********6 | 2020.03.20 리뷰제목
#서른전에한번쯤은심리학에미쳐라 #웨이슈잉 #센시오 #심리상담센터 #심리학책 #자기계발서 #심리학개론 #심리학 #심리학책추천 #베스트셀러1위 #20대책추천 #오늘의책 #심리학도서 #책추천 #30대책추천 나는 심리학 도서를 좋아한다.??학교생활상담센터에서 집단상담을 참여해본 경험도 있었고 평소 심리검사도 해보았기 때문이다. 내가 심리학 전공은 아니지만 우리 학교에 상담심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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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전에한번쯤은심리학에미쳐라 #웨이슈잉 #센시오 #심리상담센터 #심리학책 #자기계발서 #심리학개론 #심리학 #심리학책추천 #베스트셀러1위 #20대책추천 #오늘의책 #심리학도서 #책추천 #30대책추천


나는 심리학 도서를 좋아한다.??학교생활상담센터에서 집단상담을 참여해본 경험도 있었고 평소 심리검사도 해보았기 때문이다. 내가 심리학 전공은 아니지만 우리 학교에 상담심리전공도 있고 사회복지학과가 상담심리와 연관이 되어있기 때문에 이 책에 더더욱 주목할 수 있었다. 우연히 이번 학기에 심리학개론을 수강신청했기 때문에 이 책이 도움이 될 것 같아 서평단에 신청하였다. 이 책 제목 그대로 나는 20대지만 30대 전에 심리학에 한번 미쳐보고 싶었다. 심리학은 말 그래도 사람의 심리를 알 수 있고 공부를 하면 할수록 신기하다. 과연 이 책은 나에게 어떠한 영향을 줄지 무척 기대가 되는 책이다. 나는 평소 심리학을 좋아해서 심리학에 관련된 책을 줄곧 구매를 해왔었고 심리학 책을 많이 읽어보았기에 궁금해졌다. 이 책의 저자는 중국인 저자 웨이슈잉이며 그는 심리와 자기계발 분야의 독보적인 콘텐츠 기획자이자 전문작가이다. ?

?
프롤로그에서는 저자는 나이 서른 이후에 더 이상 순수한 세상이 없다고 말한다. 서른이라는 나이는 20대보다 성숙해지고 직장생활을 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기 때문이다. 이 상황에 있어 심리학은 꼭 필요하고 이를 적용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 이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Chapter4로 이루어져있고 심리학에 기반하여 나를 알기,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한 심리학, 상대가 졌다는 사실을 모르게 이기는 기술, 세사을 슬기롭게 견디는 전략이 나와있다. 이 모든 내용이 사회생활을 하거나 나 자신을 알기 위해 필요한 심리학 용어와 내용이 담겨있다. 특히 심리학을 좋아하고 애정하는 사람들에게는 이 책을 꼭 읽어볼라고 추천해주고 싶다! 이 책은 파트별로 앞장에 심리학적 용어를 설명한 뒤 그 용어를 기반하여 에피소드, 경험들이 담겨있다. 심리학 용어를 이해하기 어려울 때 에피소드를 읽어보면 이해하기가 쉬워진다. 꼭 서른 전에만 읽어야할 도서는 아니고 모든 사람들이 심리학에 관심이 있다면 읽어보면 도움이 될 책이다!


특히 나는 다른 사람보다 나가 아닌 타인을 비교하는 습관이 있어 열등 콤플렉스가 인상에 남았다. 에피소드를 읽어보면서 나의 학창시절도 떠올리기 되었고 열등감에 대한 인식과 생각이 바뀌게 되었다. 요즈음 나도 SNS 인*타그램을 하면서 얼굴, 몸매 과시, 고급 승용차, 값비싼 액세서리 자랑, 여행 등을 공유하며 스스로를 관심, 칭찬을 갈구하고 과시한다. 하지만 이러한 과시욕은 열등감과 연관이 있다는 것을 처음 깨닫게 되었다. 내가 아는 지인도 행복을 증명하듯 SNS에 자신의 사진, 행복한 모습을 찍어 올리곤 하는데 이것이 열등감이 있기에 남들에게 과시하는 것이라고 한다. 특히 이 책에서는 서른 가까이 되어서 타인의 시선, 타인의 말 한마디에 휘청이고 헛된 에너지를 쓴다는 것은 미성숙하다고 말한다. 이 부분에서 뜨끔하였다. 나는 아직 미성숙한 존재인 것 같다. 인간은 미성숙하다고들 말하지만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나다움을 찾아야 한다는 것 이것이 곧 성숙한 사람이 되어가는 과정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열등감이 큰 사람이라면 타인의 실수를 집요하게 파고 든다고 한다. 이 말에 적극적으로 공감했다. 자부심과 스스로 과대평가에 대한 내용도 언급되어 있는데 이 부분을 읽으면서 반성하였다. 내 주변에 고등학교 시절 자부심을 갖고 있는 친구들도 보았으며 스스로를 높이 생각하는 것이 자존감이라고 착각할 수도 있겠다. 이것이 자존감이 아닌 스스로 과대평가를 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심리학적 용어 중에서 고슴도치 딜레마가 기억에 남는다. 사회생활이든 학교생활이든 인간관계가 가장 어려운데 저자님의 인간관계에 관련한 내용들이 가슴 쏙쏙 박는 이야기들이다. 그 내용들을 읽어보면서 나의 학창시절의 인간관계에 대한 회의감이 들었던 시절, 내가 인간관계에서 이렇게 행동을 했었는데 이래서 그 당시 저런 행동을 했구나 하고 심리학 관점으로 생각해볼 수 있었다. 인간관계에 있어 이 책에서는 상처 입지 않은 척, 센 척할 필요가 없다고 말한다. 내 주변 사람들 중에서 상처입지 않은 척, 센 척하는 사람들을 많이 보았기 때문에 이 글귀가 와닿았다. 사회복지학을 전공하면서 '공감'이라는 단어를 자주 듣는다. 공감이라는 것은 막연히 상대의 말에 끄덕이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의 입장에 서서 그들의 생각, 좋아하는 것, 싫어하는 것을 파악하는 것이다. 내가 개인상담을 받았을 때 상담 선생님께서 해주신말에 생각이 났다. 상대방의 입장을 꼭 생각해보라고 말이다. 상대방의 입장을 생각하는데 너무 상대방의 입장을 생각하면 손해보는 것 같고 그런 경험이 있기에 말은 쉽지만 실천이 어려운 것 같다. 나폴레온 힐의 '마음의 귀마개'도 인상에 남는다. 타인의 부정적인 소리에 귀를 막는 것이 필요하다. 타인은 나의 영역을 침범할 수 없는 소중한 존재이기 때문이다. 부탁이라는 것에도 주목할 수 있었다. 나는 특히 길을 헤맬 때 모르는 사람에 다가가 부탁을 한 경험이 있었다. 생각해보면 별 교류없는 사람들에게 부탁을 하는 것이 실례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상대방과 우호적인 관계가 있어야 존중받는 느낌이 들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경쟁자를 이분법적으로 악마 그리고 가장 생생한 정보를 주는 동료, 선생님이라고 지칭하였다. 나는 지금까지 경쟁하면 부정적으로 생각해왔었는데 긍정적으로도 생각해볼 수 있었다. 경쟁 중독자 인생관은 팀 전체 균형을 무너뜨린다고 한다. 나는 경쟁이 싫다. 어디를 가든지 경쟁이 있는 것 같다. 경쟁에서 벗어나고 싶어질 때가 자주 든다. 경쟁자를 소중히 여기라고 한다. 사실 말이 쉽지 경쟁자를 소중히 여기기 어렵기 때문이다. 경쟁자를 적으로 삼고 그가 입은 손해에서 이익을 얻고자 한다면, 자기 자신이 손해다. 마지막으로 경쟁이 아닌 서른 이후에는 함께 더불어 살고 함께 이겨야 한다는 것이다. 심리학적 용어인 보이지 않는 고릴라 현상도 정말 공감이 되었다. 나도 이러한 경험이 있었기 때문이다. 특히 공부할 때 한가지에 집중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다른 사안인 상황을 파악하응 것도 중요하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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