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주식 처음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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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주식 처음공부

시작부터 술술 풀리고 바로 써먹는

리뷰 총점 9.8 (42건)
분야
경제 경영 > 투자/재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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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미국주식 처음 시작위한 바이블 평점10점 | j****8 | 2024.05.27 리뷰제목
미국 주식을 처음 투자한 시점은 2016년쯤 되는 것 같다. 당시 미국 주식시장에서 '테슬라'를 매수한다는 후배의 이야기를 듣고 미국 주식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지금까지 주식투자 실적은 미천하지만 주식투자 기간은 10년 이상은 된다. 다행히 계속 투자하며 시장에서 버티고 있다.얼마 전 국내 투자 실적과 해외 투자 실적을 비교해 본 적이 있었다. 주식 인생의 절반은 국내 주식,
리뷰제목
미국 주식을 처음 투자한 시점은 2016년쯤 되는 것 같다. 당시 미국 주식시장에서 '테슬라'를 매수한다는 후배의 이야기를 듣고 미국 주식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지금까지 주식투자 실적은 미천하지만 주식투자 기간은 10년 이상은 된다. 다행히 계속 투자하며 시장에서 버티고 있다.

얼마 전 국내 투자 실적과 해외 투자 실적을 비교해 본 적이 있었다. 주식 인생의 절반은 국내 주식, 나머지 절반은 해외 주식에 투자했는데 허탈하게도 국내 주식의 수익금은 정확히 '0'이었고, 국내 주식 수익률 0%는 기간에 따른 인플레이션율을 고려하면 마이너스 수익률이었다고 봐야 한다.

반면에 2016년 시작한 미국 주식에서의 수익률은 좋았다. 이후 투자는 국내보다는 미국 주식 위주로 포트폴리오 구성하여 투자하고 있다. 이 책의 서론엔 이코노미스트 '홍춘욱'님의 추천사가 있었다.




"공부하면서 나름의 노하우라고 생각했던 것을 넘어서는 방대한 정보와 지혜를 담고 있기 때문입니다. (중략) 혹독한 대사를 치르면서 터득한 노하우가 여럿 실려 있어 약간은 허탈했습니다."

이 책의 가치를 인증해 주는 최고의 추천사 아닐까 싶다. 나 역시 이 책을 읽고 다시 한번 미국 주식 투자의 기초를 다지고, 고급 정보를 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었다.



미국 주식은 '최저 수수료'가 없다.

현재 미국 주식투자는 토스 증권 앱을 통해 하고 있다. HTS보다는 MTS가 저렴하고, MTS 중에서도 온라인 증권사의 수수료가 더 저렴하기 때문이다.

과거 주식 매수 시 '일정 금액 이하 주문 시 무조건 지급해야 하는 최저 수수료'가 있었다. 정확한 금액은 모르겠으나 $10을 매수하나 $50달러를 매수하든 '최저로 부가되는 수수료'가 있었다.


소액으로 매일, 적립식 매수하는 입장에서 '최저 수수료'는 상당한 부담으로 다가올 수 있었다. 하지만 지금 해외 주식은 최저 수수료 제도는 사라졌고 매수하는 금액에 따라 일정률을 부과 (토스의 경우 0.1%) 하고 있다.

즉, 금액에 비례하여 수수료가 부과되는 구조로 변경되어 소액, 매일 매수하여 Cost Averaging 전략을 구사하기에 최적의 조건이라 할 수 있다. (특히나 현재 사용 중인 증권사는 $10 이하는 매수 수수료를 면제해 주고 있다??)



섹터 ETF

'미국주식 처음공부' 책을 통해서 섹터 ETF에 대해 상세하게 이해할 수 있었다. MSCI와 S&P에서 1999년 개발한 글로벌 산업분류 기준(GICS)에 따라 총 11개의 섹터로 나눠지고 있고, 책에서는 각 섹터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주고 있다.

<이미지>

재미있는 부분은 연도별 섹터 수익률을 살펴보면 계속해서 1위를 차지하는 섹터는 없다는 사실이다. 경기순환 주기에 따라 섹터별 수익률 상위는 계속 변경되고 있다는 사실이다.

섹터 투자도 좋지만 결국은 시장수익률 (S&P500)을 추종하며 장기 투자하는 게 가장 합리적인 방법 아닐까 생각되었다.

추가로 정보기술(INFT)에 구글, 아마존이 속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처음 알게 되었다. 구글은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섹터', 아마존은 '임의소비재 (Consumer Discretionary)'에 속한다.

섹터는 시대 변화를 반영해 조정된다는 사실도 처음 알게 되었다. 아마존은 2018년 섹터 조정하며 IT 섹터에서 임의소비재로 변경되었다.




배당주의 중요성을 다시 이해하다.

책에서 미국 주식에 대한 전반적인 부분을 다뤘지만 나의 관심사는 '배당주'에 있었다. 책 속에서 배당주가 가징 특징과 장점에 대해 일정 부분 할애하여 씌여진 내용이 있다.

소제목만 나열해도 배당주에 관심 있는 분들은 대부분 수긍할 내용이라 생각한다.

  1. 기업의 안정성과 자신감을 나타내는 배당정책
  2. 안정적이고 꾸준한 현금흐름을 기대할 수 있는 배당주
  3. 주가 방어는 물론이고 시세차익까지
  4. 배당 재투자를 통한 복리효과 극대화
  5. 심리적 안정감을 유지할 수 있는 배당주




애니정님의 투자 경험기

책의 챕터가 끝나는 부분에는 이 책의 공동 저자인 애니정 (평범한 20대 직장인이라 소개됨) 님의 소중한 투자 경험기가 실려 있다. 정확히 블로그 시작 시점은 모르겠으나 2020년에 이달의 블로거로 선정된 바 있다고 책에는 소개되어 있다.

챕터를 마무리하는 페이지에 더해진 애니정님의 투자 경험기는 책의 내용을 생생하게 이해하는 게 큰 도움이 되었다. 그뿐만 아니라 그분의 투자 철학을 통해서 간접적인 조언을 많이 얻을 수도 있다




디테일까지 놓치지 않는다.

애니정님의 감초 페이지뿐만 아니라, 중간중간 "한 걸음 더 레벨 UP"이라는 페이지도 숨겨져 있다. 앞서 이코노미스트 홍춘옥님이 허탈하다 표현한 게 이런 페이지를 두고 한 말 아닐까 싶다.

배당주에 투자하고 있어 배당 정보를 제공하는 여러 사이트를 방문하곤 한다. 하지만 같은 기업인데 사이트마다 배당수익률이 약간씩 다른 걸 경험했었다. 이상하다고 생각하고 스스로 정보를 다운로드해 계산해 보기도 했다. 레벨 업 페이지에서는 그러한 이유를 정확하게 알려주고 있었다.



마치며

미국 주식 A부터 Z까지 처음 투자자 뿐만 아니라 현재 직접 투자를 실행하고 있는 투자자에게도 도움 되는 정보가 많은 책이다.

책에서 정보만 전달할 뿐 아니라 미국 투자에 대한 작가님들의 투자 제안 방안도 녹아 있다고 생각한다. 내용을 전반적으로 종합해 보면 이렇다. (이건 개인적인 느낌일 수 있다.) "미국에 상장된 주식에 골고루 분산하여 적립식으로 장기 투자하라"

주식에 골고루 분산투자하라는 의미는 개인의 취향에 따를 수 있다. 섹터 ETF에 할 수도 있고, 지수를 벤치마킹하는 ETF를 따를 수도 있다. 시장의 모든 종목을 소유할 수 있다면 가장 최선이겠지만 우리에게는 자금과 (기업 분석) 시간의 제약이 있기 때문이다.

아는 내용도 많지만, 깊게 공부할 내용도 정말 많은 책이다. 곁에 두고 주제별로 내용을 마스터할 필요가 있다고 느껴진 좋은 책이었다.


?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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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미국주식 처음공부 평점10점 | u****1 | 2024.05.30 리뷰제목
미국주식에 관심이 생겨서책을통해 조금씩 배워가고 있는데막상 실전에 들어가기에는 정리도 안되고아직 미국주식에 대해잘 모른다는 생각이 드는데미국주식 총 정리같은 책이 출간되서읽어보게 되었다저자는 미국주식에 투자한 기록을꾸준히 업로드하는 유명 인플루언서인수미숨, 애나정인데 30대, 20대직장인이라고 한다직장을 다니며 젊은나이에미국주식에 도전하고수익을 내고있다니
리뷰제목
미국주식에 관심이 생겨서
책을통해 조금씩 배워가고 있는데
막상 실전에 들어가기에는 정리도 안되고
아직 미국주식에 대해
잘 모른다는 생각이 드는데
미국주식 총 정리같은 책이 출간되서
읽어보게 되었다
저자는 미국주식에 투자한 기록을
꾸준히 업로드하는 유명 인플루언서인
수미숨, 애나정인데 30대, 20대
직장인이라고 한다
직장을 다니며 젊은나이에
미국주식에 도전하고
수익을 내고있다니 부럽기도하고
어떤식으로 미국주식에 투자하는지
배워보고 싶기도 하다

미국주식에 대한 기본 정보부터
ETF와 배당주에 관한 정보도
책 한권에 다 담고있다

미국주식에 투자하려면
영어를 잘해야만 될거같은데
실제 미국주식에 투자하는 방법부터
미국 기업들의 정보 얻는법까지
기초부터 하나하나 잘 설명되어있다
 중간중간 작가님들의 오답노트가
부록처럼 담겨있는데 투자 실수담이나
어떻게 미국주식을 시작하게 되었는지 같은
작가님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재미있게 읽었다

상장지수펀드인 ETF와
배당주에 관한 내용도
기본 의미부터 차이점, 투자방법까지
책 한권에 모두 담고있어서
천천히 읽어보며 나에게 맞는
투자방법을 선택하기에 좋을거 같다

어디에서 기업정보를 얻고
그 정보들을 어떻게 해석하고 활용하는지,
투자자가 알아야할 정보들도 잘 알려준다
책을 읽으면서 미국주식에 투자를 시작하면
정보를 얻기위해 공부를 계속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공부할때
참고하면 좋은 경제지표를
부록으로 제공해줘서 좋았다


《미국주식 처음공부》는
미국주식에 관한 방대한 지식과 정보를
쉽게 설명해주며 책 한권에 담아내
미국주식에 처음 도전해보고싶은 초보자나
이미 투자하고있는 사람들에게도
도움이 되는 책이라 생각한다


[본서평은 북유럽카페를 통해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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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재테크] 미국주식 처음공부 평점10점 | k*****e | 2024.05.28 리뷰제목
<~처음공부> 다른 시리즈인 <부동산경매 처음공부>를 잘 읽었는데, 미국주식 처음공부 개정판이 나왔다고 해서 서평단을 신청했다. 운이 좋게 당첨되어 읽어볼 수 있었다. 미국 주식은 밤~새벽시간에 거래해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스타벅스나 애플 주식을 직접 사볼 수 있다는 점에서 호기심이 생겼다.   이 책의 저자는 수미숨(상의민), 애나정 2명 공저로 쓰여졌
리뷰제목

<~처음공부다른 시리즈인부동산경매 처음공부 읽었는데, 미국주식 처음공부 개정판이 나왔다고 해서 서평단을 신청했다. 운이 좋게 당첨되어 읽어볼 있었다. 미국 주식은 ~새벽시간에 거래해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스타벅스나 애플 주식을 직접 사볼 있다는 점에서 호기심이 생겼다.

 

 책의 저자 수미숨(상의민)애나정 2 공저로 쓰여졌는데 사람 모두 네이버 경제,비즈니스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

 

 

책은 먼저 미국주식의 매력에 대해 소개한다. 세계 주식시장 시가 총액의 50% 이상, 산업별 글로벌 1 기업이 가장 많은 , 기축통화인 달러인 유일한 나라를 발행할 있는 유일한 나라이기 때문에 미국 주식에 투자해볼 가치가 있다고 한다. 미국은 2008 글로벌 금융 위기 이후 주가지수가 꾸준히 상승하고 있지만, 한국은 기관과 외인에게 조금 휩쓸리는 경향이 많다고도 한다. 그리고 시스템이 발전해서 미국주식을 직접 투자하는 방법도 과거보다 쉬워졌다고 한다. 그리고 원래 미국주식을 거래할 있는 시간은 ~ 새벽 시간이지만, 요즘은 예약주문 서비스를 통해 미리 거래 주문을 있다고 한다.

 

책은 균형 있게 내용을 소개하고 있어서 미국 주식 투자의 단점도 알려주었다. 미국 주식 투자의 단점으로 1)거래 수수료가 높고, 2)환율을 고려해야 하며, 3)매매차익에 대한 양도소득세가 있다는 점이다.

 

챕터2에서는 섹터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다. 11개의 섹터를 소개하고, 섹터 대장주와 섹터내 기업들이 유사한 움직임을 보인다는 점을 소개해주고 있다. 주식 초보자에게 유익한 내용이었다. 챕터3에서는 ETF 투자에 대한 내용을 소개한다. 밖에도 각종 지표 보는법, 개별 기업에 대해서 공부하는 법도 소개하고 있다. 400p가량의 내용에서 꼼꼼하게 초보자가 알아야 내용을 짚어주고 있다. 꾸준히 적립식으로 분산 투자 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금융소득 종합과세(이자소득, 배당소득) 2,000만원 이상이 되려면, 투자금이 4 정도가 되어야 한다고 한다. 이야기이긴 하지만, 절세정보도 알려주어서 좋았다.

 

미국주식 뿐만 아니라 국내 주식 공부에 있어도 적용할 있는 기본 개념들을 많이 소개해주어서 좋았다. <처음공부시리지는 제목에 걸맞게 재테크 초보자에게 유용한 내용을 많이 담고 있는 같다. 직장인에게 재테크를 통한 경제적 자유는 이루고 싶은 하나이다. 장기간 투자할 있는 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해야 겠다.

 

*이 책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미국주식처음공부#수미숨#애나정#이레미디어#북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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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미국주식 처음공부 평점10점 | 이달의 사락 k*******3 | 2024.05.28 리뷰제목
주식 시장의 가장 큰 미국 주식 시장.세계에서 내로라하는 기업들을 다수 갖추고 있고, 배당금까지 꼬박꼬박 나온다니, 배당금이 나오는 시기를 잘 맞추면, 1년 내내 월급을 받을 수 있다는 지인의 말만을 듣고 시작했던 미국 주식.아무것도 모른 채로 시작했었던 탓에, 제가 많이 활용하는, 혹은 주변에서 많이 사용하고 있는 기업들을 추려서 주식 투자를 하기 시작했고, 운이 좋게도
리뷰제목


 주식 시장의 가장 큰 미국 주식 시장.
세계에서 내로라하는 기업들을 다수 갖추고 있고, 배당금까지 꼬박꼬박 나온다니, 배당금이 나오는 시기를 잘 맞추면, 1년 내내 월급을 받을 수 있다는 지인의 말만을 듣고 시작했던 미국 주식.

아무것도 모른 채로 시작했었던 탓에, 제가 많이 활용하는, 혹은 주변에서 많이 사용하고 있는 기업들을 추려서 주식 투자를 하기 시작했고, 운이 좋게도 꾸준하게 수익을 낼 수 있었고, 비교적 단기간에 높은 수익률을 만들어낼 수 있었지만, 조금 더 자세하게 공부해 보고자 이번 책을 선택했어요.


출판사 #이레미디어 에서 #수미술 , #애나정 님께서 공동 출간하신 #미국주식처음공부 입니다.


아무리 미국 주식시장이 크다 하더라도, 종목을 잘못 선택하거나, 잘 알지 못하는 기업에 투자를 하게 되면 막대한 손실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안정적인 투자를 원한다면, 자신이 투자하고자 하는 기업들이 어떠한 항목들이 있는지, 저의 경우는 투자에 앞서 전년도의 재무제표를 확인하기도 합니다.


특히나 주식투자의 경우, 어느 누구도 정확하게 예측하기란 쉽지 않은 분야이기 때문에, 주식 전문가라 하더라도 미래에 어떻게 될지를 방향을 찾을 수가 없지만, 자신이 투자를 원하는 기업에 대해 공부를 하고 투자를 한다면, 조금 더 효율적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사실 이번 도서를 통해서 미국 주식의 세부사항 부분들까지 익히기에는 살짝 부족한 면이 느껴졌었는데, 미국 주식 시장의 큰 흐름을 익히기에는 초보자분들에게도 유익할 것 같습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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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미국주식 처음공부 평점10점 | 이달의 사락 w******p | 2024.05.28 리뷰제목
주식초보도 척척! 기초 개념부터 실전 투자법까지 한 방에 해결하는 미국주식투자!모든 공부가 쉬워지는 ‘처음공부’ 시리즈, 미국주식으로 시작한다자산의 증식과 경제적 자유, 《미국주식 처음공부》으로 시작한다!2030 초보 투자자를 위해 2030 투자자가 쉽게 풀어 쓴 미국주식투자의 결정판!나만 알고 싶은 《미국주식 처음공부》만의 특별한 장점!미국주식을 하나도 모르는 사람도
리뷰제목

주식초보도 척척! 기초 개념부터 실전 투자법까지 한 방에 해결하는 미국주식투자!
모든 공부가 쉬워지는 ‘처음공부’ 시리즈, 미국주식으로 시작한다

자산의 증식과 경제적 자유, 《미국주식 처음공부》으로 시작한다!
2030 초보 투자자를 위해 2030 투자자가 쉽게 풀어 쓴 미국주식투자의 결정판!

나만 알고 싶은 《미국주식 처음공부》만의 특별한 장점!
미국주식을 하나도 모르는 사람도 기본을 제대로 배울 수 있다!

섹터의 이해부터 ETF와 배당주, 개별주까지 한 번에 섭렵한다!
쓱 보기만 해도 머릿속에 정리되는 <미국 주요 경제지표> 부록 별첨 
월급 받는 사람들이 자산을 늘리려면 투자가 최선입니다
부동산, 주식, 펀드 등 다양한 방법으로 재테크를 하지만 제대로 된 정보 없이 하는 투자는 위험부담이 높아서 커다란 손해로 이어지기 때문에 조심해야 합니다
보다 안정적이고 경쟁력을 가진 기업들이 많은 미국 투자로 관심을 돌렸는데 생각보다 많이 어려워서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 많았습니다
<미국주식 처음공부>책을 봤을 때 반가웠습니다
미국 주식 초보를 위한 책이라니 저에게 필요한 책이라 읽고 도움받고 싶었습니다
책에서는 미국 주식에 관한 오해 몇 가지에 대해 알려 줍니다
영어를 못해도 실시간으로 번역되어 올라오는 외신들을 읽고 정보를 얻을 수 있고 미국 주식 시간에 맞추지 않아도 예약 주문과 장전 거래 서비스로 시간에 제약을 받지 않아도 됩니다
사람들이 걱정하는 부분인 세금, 거래 수수료에 대해서도 설명해 줍니다
국내 주식은 매매차익이 비과세인데 반해 미국 주식은 기본 공제액 250만 원을 뺀 금액에 22프로의 양도소득 세율을 적용하여 양도소득세로 납부해야 합니다
하지만 합법적으로 세금을 절세할 수 있는 방법이 여러 가지 있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정보들이 있는데 해외 주식에 대해 불안한 마음을 먼저 가지게 되니 시야가 좁아지는 것 같습니다
전 세계에서 주주 이익 환원에 가장 적극적인 곳이 미국 시장이라니 자사주 매입과 배당금 인상에 대해 더 자세히 읽어 보았습니다
크게 11개의 섹터로 나뉘는 미국 시장을 자세히 보면 돈의 흐름을 알 수 있습니다
노벨 인베스터라는 사이트에서는 매해 섹터별 퍼포먼스를 가시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는데 이걸 저자가 표로 정리했습니다
한눈에 보이고 색으로 구분을 해놔서 높은 성과를 낸 섹터를 알 수 있습니다
섹터들은 경기 사이클에 따라 차이를 보이는데요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며 시장의 흐름에 따라 변화를 보입니다
섹터를 제대로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네요
애나정의 오답노트를 읽으니 초보자들이 하는 실수가 많습니다  
저자의 경험을 토대로 실수하면 안 되는 노하우를 배우고 나의 투자성향을 파악해 올바른 투자를 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수익에만 급급해 조바심을 내지 않고 다양한 경험을 통해 성공적인 투자로 이끌어내야 지치지 않고 성과를 낼 수 있기에 많이 공부하고 배워야 합니다
국내 주식, 미국 주식 모두 섣부른 투자는 금물입니다
충분히 공부하고 파악한 후 기업들을 비교, 분석하여 어디에 어떻게 투자할지 나만의 원칙을 세우고 수시로 체크해야 합니다
어렵지만 이 책에 담긴 정보는 많은 도움이 됩니다
미국 투자의 기본, 실전, 노하우, 오답노트 등 투자 전반에 관한 정보가 다 있어서 이 책만 잘 이해한다면 투자에 도전해 볼 만합니다
이 책을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북유럽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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