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체처럼 사랑하고 세네카처럼 현명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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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처럼 사랑하고 세네카처럼 현명하게

지혜롭게 나이 드는 삶의 철학

리뷰 총점 9.5 (23건)
분야
인문 > 철학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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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구매 깨어있는 삶을 위한 철학 이야기 [니체처럼 사랑하고 세네카처럼 현명하게] 평점10점 | YES마니아 : 플래티넘 l*****j | 2024.03.11 리뷰제목
드라마 <재벌X형사> 에서 진이수가 자책하듯 이렇게 말하는 장면이 나온다. '나 때문일까?' 그러자 이강현 팀장이 그런다. '그런 생각을 하지마라. 남겨진 사람들은 늘 이유를 찾고 싶어 하는데 답은 없어. 그냥 그런 일이 벌어진거야.'. 진이수가 그 순간에  이 말을 어떻게 받아들였는지 알 수 없지만, 죄책감을 느끼는 이에게 생각을 바꿀 기회를 주는 좋은 조언이란 생각이 들었다
리뷰제목
 드라마 <재벌X형사> 에서 진이수가 자책하듯 이렇게 말하는 장면이 나온다. '나 때문일까?' 그러자 이강현 팀장이 그런다. '그런 생각을 하지마라. 남겨진 사람들은 늘 이유를 찾고 싶어 하는데 답은 없어. 그냥 그런 일이 벌어진거야.'. 진이수가 그 순간에  이 말을 어떻게 받아들였는지 알 수 없지만, 죄책감을 느끼는 이에게 생각을 바꿀 기회를 주는 좋은 조언이란 생각이 들었다.  우리 삶에는 그저 그냥 벌어지는 일들로 가득하다. 거기에 자신을 연결할 때마다 온갖 생각과 감정이 일어나기 마련이다. 각자의 관점이 가미된 해석이 생기고, 본인과 무관한 일에 빠져들기도 한다.

정신을 잃을 정도로 우리 의식을 사로잡는 정보들로부터 무차별 공격을 받으며 사는 우리에게 생각할 시간을 갖는 일은 거의 불가능한 일이 됐다. 생각하고 반응하는 게 아니라 우선 반응하고 나중에 생각하기도 한다. 그나마 나중에 생각이 덧붙여지면 다행이다. 달리 반응할 수 있는 기회라도 있을테니. 하지만 무심히 일어나는 일들에 자동 반사적으로 반응하다보면, 똑같은 문제를 반복해서 겪는 악순환에 갇힌다. 문제의 핵심과 본질을 이해할 기회를 갖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런 상황에 이미 익숙한 상태라면 스스로 문제의 해법을 찾기도 돌파구를 찾아내는 일도 불가능해진다.

나에게 어떤 문제가 생길 때마다 단 한 마디라도 조언을 건네주는 이가 곁에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내게 문제가 있는 게 아닐까?하고 고민할 때, 아니야 네 문제가 아니야.라고 짚어줄 수 있는 사람. 아무리 사랑하는 사람이라도 24시간 내내 나의 곁을 지킬 수는 없는 법. 하지만 내가 곤란하거나 힘들 때마다 축 처진 어깨를 토닥토닥 두르려 주는 게 있다. 아무런 감정도 판단도 기대나 강요없이 나에게 힘을 주는 존재가 바로 책이다. 이미 알고 있었던 지혜를 상기시켜 주거나, 생각지도 못한 생각을 전해주기도 한다. 내가 처한 상황이 나만의 문제가 아니라 누구나 겪는 문제라고 알려주며 안심시켜준다.

이 책 <니체처럼 사랑하고 세네카처럼 현명하게>가 바로 그런 책이다. 우리가 살면서 겪는 다양한 상황과 문제를 해석하고 새로운 관점을 갖게 해준다. '철학'하면 무조건 딱딱하고 생각해야 하는 주제라고 여긴다. 특히, 생각한다는 것 자체가 익숙하지 않은 이들에겐 머리 아픈 이야기일 수 있다. 하지만 우리가 주목해야 할 게 있다.  우리가 겪는 대부분의 문제가 해결되지 않고 반복해서 일어나는 이유는, 생각하지 않는다는 것, 생각할 시간을 갖지 않는다는 것 때문이란 사실을. 머리 아픈 생각을 왜 해!라고 해버리면 늘 문제와 한 몸이 되어 고군분투하며 살아도 그 이유를 모른 채, 그냥 그렇게 살다 간다.

어쩌면 우리는 자신이 이미 행복할 모든 조건을 갖추고도 중요하지 않은 것에 집착하며 스스로 괴로움을 자초하는 건 아닐까요? (134쪽)

이 책처럼 다양한 철학자들의 지혜를 담은 책이 유익한 점은 내가 처한 상황에 따라 필요할 때 꺼내볼 수 있다는 사실이다. 처음 책을 읽으면서 그랬다. 익숙하지 않은 철학자를 알려고 하기 보다 내게 필요한 지혜만 숨겨진 보석을 찾듯 찾아야겠다고. 다양한 철학자의 여러 주제를 다룬 책이라 모든 내용이 지금 이 순간의 나에게 절실한 게 아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시간이 있다면 순서대로 쭉 일독한 다음 필요한 부분을 다시 읽어도 좋고, 시간이 없다면 목차에서 눈에 들어오는 부분을 먼저 찾아 읽어도 좋다. 중요한 것은 철학자들의 이야기에 조금씩 익숙해지는 것이다. 덕분에 인생을 더 깊이 맛보게 된다.

끊임없이 밖을 헤매며 무엇인가를 찾는 것은 우리 자신과 내면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즉, 몽테뉴가 말하는 '자신을 알아가는 것'은 단순히 지식을 채우거나 세상이 말하는 정답을 따라가는 게 아니라 솔직하고 열린 마음으로 자신을 다양한 시도속에 던지고 '자신이 맛보기' 혹은 '자신을 맛보기'라는 책을 일생 동안 완성해 가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165쪽)

책을 읽다가 내면을 들여다보라는 말이 나오면 거기에 줄을 긋고 생각에 잠긴다. 내가 겪는 대부분의 문제가 내가 나를 놓치고 있기 때문이란 사실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그걸 알아도 분주한 일상 속에 있으면 그 사실을 잊는다. 나에게 필요한 삶의 지혜는 단순하고 명확한데도 일상에 묻혀 있는 동안엔 그것을 떠올리지 못한다. 그렇게 잊고 있던 지혜들을 책에서 만날 때마다 '맞아, 이걸 자꾸 잊고 지내고 있었지' 하는 것이다. 그래서 책은 내게 필요한 조언을 전하는 소중한 멘토이자 벗이다. 이 책 <니체처럼 사랑하고 세네카처럼 현명하게>도 바로 그런 책이다. 읽을 때마다 줄을 긋고 새길 이야기로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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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구매 생각보다 더 가까이 철학이 있다. 평점10점 | e********i | 2024.03.02 리뷰제목
쉽다. 정학히는 편안하게 읽힌다가 맞는 표현이 되겠다. 수학과도 같았던 철학을 덧셈 뺄셈 배우듯이 이정도면 나도 이해가 가능하고 내삶에도 적용할수 있는 부분이 있음을 확신한다. 나는 인문교양에 더 가까운 책이라 본다. 그만큼 쉽다. 내가 겪었던, 겪고있는 그리고 경험할지 모르는 인생의 예들이 많이 나와서 공식 대입하듯이 적용해 볼수 있을듯하다.  쉽게 술술 읽히다 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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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다. 정학히는 편안하게 읽힌다가 맞는 표현이 되겠다. 수학과도 같았던 철학을 덧셈 뺄셈 배우듯이 이정도면 나도 이해가 가능하고 내삶에도 적용할수 있는 부분이 있음을 확신한다. 나는 인문교양에 더 가까운 책이라 본다. 그만큼 쉽다. 내가 겪었던, 겪고있는 그리고 경험할지 모르는 인생의 예들이 많이 나와서 공식 대입하듯이 적용해 볼수 있을듯하다. 
 쉽게 술술 읽히다 보니 '철학이라는게 원래 쉬운가 보다'라고 생각하게 되지만 이는 작가의 능력이지  철학자체는 여전히 쉽지않다. 내가 느낀 바는 단단하고 굵은 사상의 나무는 남겨두고 거대한 나무 그늘 아래서 여러가지 상황과 예를 통해서 예전에는 철학자에게 나를 맞춰서 이해해 보려 했다면 이제는 내 고민과 상황은 어떤 철학자가 먼저 고민해 봤는지 적용해 볼 수 있었다.
 만약에, 수많은 사상과 고민들이 내 삶에 아무 연결고리가 없다면 대체 어떻게 수십, 수백년을 뚫고 현재까지 살아남았겠는가? 지금까지 살아남았다는 이야기는 예전이나 지금이나 우리는 철학자들이 생각을 통해서 내 문제,어려움,고민을 적용해 보면서 보다 나은 선택을 하거나 방향을 정할수 있다. 
  나는 여전히 철학에 대해 잘 모른다. 정확히는 철학이 뭐하는지 조차 모르는게 맞다. 칸트나 스피노자, 플라톤 같은 사람들은 정말 많은 사람에게 많은 매체에서 오르내리니 철학을 한 사람들이구나 정도를 인지할뿐이다. 그렇지만 한 책안에 많은 철학자를 통해서 한결같이 내가 느낀 바는 '위대한 철학자들도 다 고민하는 삶을 살았고 몸부림 치며 살았구나' 라는 것이다. 
쉽게 읽다보니 관심이 가는 철학자가 생겼다. 아마 다음 내가 읽어볼 책은 쇼펜하우어 일지 스피노자일지 모르지만 적어도 이 책을 통해서 철학책 한 권을 더 살수 있는 용기가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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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구매 친절한 언니가 알려주는 철학이야기 그리고 삶을 살아가는 방법 평점10점 | k******h | 2024.05.28 리뷰제목
이미지 캡션한국에서 소포박스가 도착했다. 저자의 사인이 든 책을 해외에서 받아드는 설레임은 오랫동안 보고 싶어했던 첫사랑을 만나는 것과 다름없다는 것을 경험했다. 함께 공부하는 커뮤니티에서 우연한 기회에 작가님과 온라인 대화를 통해 그녀의 내공을 알아보았다. 그리고 얼마 전 철학책을 발간했다는 소식을 듣고 용기내어 요청했다. 저자의 사인을 받고 싶다고... 저자의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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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캡션

한국에서 소포박스가 도착했다. 저자의 사인이 든 책을 해외에서 받아드는 설레임은 오랫동안 보고 싶어했던 첫사랑을 만나는 것과 다름없다는 것을 경험했다. 함께 공부하는 커뮤니티에서 우연한 기회에 작가님과 온라인 대화를 통해 그녀의 내공을 알아보았다. 그리고 얼마 전 철학책을 발간했다는 소식을 듣고 용기내어 요청했다. 저자의 사인을 받고 싶다고... 저자의 사인이 담긴 책은 내뿜는 에너지가 다르다. 그리고 먼 길 돌아 내 손에 닿기까지  2주의 시간이 흘렀다. 그리고 나는 이 책을 읽어 내는데 한 달의 시간을 들였다. 종이책을 복독하고 이동중이거나 집안일을 할 때 오디오북으로 또 들었다. 그리고  이해한 것에 대해 어느정도 만족감을 느낀 지금 이 후기를 쓴다. "철학은 어렵다." 이것이 지금까지 나의 생각이었다.  유식함을 증명해보이려 유명한 철학자의 명언 한 두개쯤은 외워서 써먹으려 애썼던 지난 날의 과오를 덮으려 몇 년 전 용기내어 철학 수업을 들었다. 역시 어려웠다. 강의 내용을 이해하지도 못했고 완강하지도 못했다.  그러던 어느 날 인생 스승이신 유영만 교수님의 강의에서 "위버멘쉬"라는 단어가 내 마음에 들어온 순간... 나는 니체에게 한 걸음 다가섰었다. 그리고 이 책의 제목 '니체처럼 사랑하고 세네카처럼 현명하게' 에 이끌려 서른 명의 철학자를 만난 지금, 좀 더 편안하고 쉽게 철학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진 것 같은 용기를 얻었다.  철학 사상을 나열하며 이론을 이해시키는 것이 아닌 철학을 전공한 친한 언니가 옆에서 나의 고민을 들어주며 철학과 연결하여 살아갈 방법을 이야기 해주는 느낌을 받았다. 그런데 작가님이 철학전공이 아닌 생명공학 전공이라는 소개글을 보고 한 번 더 놀랐네..

몇 명은 처음 들어보는 철학자까지 서른 명의 철학자의 사상을 6개의 챕터로 카테고리화하여 내 삶의 주인이 되는 법에서 부터 관계를 다스리는 법, 고통에 주저앉지 않는 법, 그리고 나를 나답게 만드는 법, 불안에 흔들리지 않는 법, 의미있는 삶을 사는 방법을 나누는 것 까지 그들의 사상과 지혜를 코칭사례와 더불어 글로 풀어낸 그녀의 통찰력이 부러웠다. 밑줄을 긋고 떠오르는 인사이트를 적어가며 읽다가 어느 순간 밑줄 긋는 것을 포기했다. 책 전체가 밑줄을 그어야 할 정도로 군더더기 없이 정갈하게 내용을 전달한다. 두 세번 읽고나니 이 책은 주제별 구조, 서사적 접근, 경험의 탐구 및 실용적 적용을 중시하는 측면에서 현상학적 질적연구 논문을 쓴 것과 다름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작가님이 각 챕터의 주제별 구조에 따른 철학자들의 문헌조사를 위해 얼마나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였을지.. 그리고 삶을 살아가기 위해 꼭 필요한 요소 6가지를 선별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고뇌의 시간을 거치고 글을 다듬었을지를 가늠해보며, 그저 읽어냈다는 만족감과 감사한 마음만으로 이 책을 덮으면 안될 것 같다. 아직은 이른 듯 하지만 딸아이가 이해할 수 있을 때즈음 함께 읽어가며 인생 살아가는 법에 대한 대화를 나누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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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북클러버] 니체처럼 사랑하고 세네카처럼 현명하게 평점10점 | a*****1 | 2024.04.29 리뷰제목
인생은 혼자 걷는 길이다. 그렇다고 마냥 혼자만 걷는 길은 아니고 때론누군가가 절실해지기도 하고 때론 누군가의 도움이 간절해 지기도 한다.철학은 불안함과 허무와 절망으로 갈팡질팡하는 우리에게 자신을 극복하는적극적이며 긍정적인 삶을 요구한다. 이 책에는 현인들의 삶을 대하는자세와 삶 속에서 고민하며 사유하며 남긴 이야기들로 가득하다. 사랑하라,생각하라, 버텨라,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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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혼자 걷는 길이다. 그렇다고 마냥 혼자만 걷는 길은 아니고 때론

누군가가 절실해지기도 하고 때론 누군가의 도움이 간절해 지기도 한다.

철학은 불안함과 허무와 절망으로 갈팡질팡하는 우리에게 자신을 극복하는

적극적이며 긍정적인 삶을 요구한다. 이 책에는 현인들의 삶을 대하는

자세와 삶 속에서 고민하며 사유하며 남긴 이야기들로 가득하다. 사랑하라,

생각하라, 버텨라, 질문하라, 행복하라, 선택하라라는 대표적인 질문을

가지고 각각의 철학자들의 지혜를 바탕으로 세상과 연결한다.

허무주의자의 대명사인 니체의 '초인(Ubermensch)'은 새롭게 다가온다.

니체가 말하는 위버멘쉬는 종교나 신에게 의지하는 주체성 없는 의존적

인간보다 반복되는 역사 앞에서 굴복하지 않고 허무에 결연히 맞서는

사람이고 덧없는 삶이 무한히 되풀이 되더라도 자신의 굳은 의지와 참된

용기로 비극적 운명마저도 받아들이고 사랑할 줄 아는 인간이다.

위버맨쉬는 비록 오늘도 불안정하지만 꿈을 품고 앞 날을 향해 떠나는

모두를 지칭한다. 비록 한국어로 초인이라 부르지만 니체가 가리키는

바는 '물리적ㆍ물질적인 힘'을 추구하는 사람이 아니라, '자신이 만든

가치'를 추구하는 사람, 그 '창조적인 힘'으로 끊임없이 몰아치는 가혹한

삶의 고통과 허무를 매번 노래하고 춤추는 마음으로 극복하려는 의지를

가진 사람을 말한다. 즉, 삶이 가혹하다고 해서 이상적인 종교나 도덕,

이념으로 도피하는 것이 아니라, 그 가혹하고 불합리한 삶을 있는 그대로

마주보고 그것을 극복하는 삶에서 의미를 찾는 사람, 심지어 그 고통을

기꺼이 자신의 성장을 위한 자극제로 삼으려는 사람을 말하는 것이다.

내가 좋아하는 문장을 만났다. '내 언어의 한계는 내 세계의 한계다(The

limits of my language mean the limits of my world)' 비트겐슈타인

(Ludwig Josef Johann Wittgenstein)의 '논리철학 논고'에 나오는

문장이다. 이는 자신의 세계의 확장을 위해서라도 언어의 폭이넓어져야

한다는 것이다. 표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읽고 쓰며 생각하는 활동을

통해 사고의 폭과 그것을 표현하는 언어의 범위가 확장된다. 인간은

자신의 생각이나 말하고 싶은 것들을 언어를 통해 표현한다. 결국 가지고

있는 언어가 빈약하면 표현도 빈약해지고, 실제로 사고와 감정이 충분히

표현된다고 할 수 없다. 동시에 그 언어의 질과 양이 자신의 사고와 마음을

결정하기도 한다. 그래서인가. 비트겐슈타인은 논리철학논고 마지막

문장에 '말할 수 없는 것에 대해서는 침묵해야 한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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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구매 니체, 철학 평점10점 | YES마니아 : 골드 l*****0 | 2024.04.19 리뷰제목
요즘은 경제나 재테크 관련 책보다 이런 고전 철학자들의 어록과 관련된 책이 훨씬 재미있다. 인생을 살면서 불안하고 흔들리고 역경을 경험하고 힘든 것을 겪는 와중에 철학자들은 삶을 어떻게 사는 것이 나에게 도움이 되는 지를 명확하게 알려주고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게 해주는 것 같다. 굿
리뷰제목
요즘은 경제나 재테크 관련 책보다 이런 고전 철학자들의 어록과 관련된 책이 훨씬 재미있다. 인생을 살면서 불안하고 흔들리고 역경을 경험하고 힘든 것을 겪는 와중에 철학자들은 삶을 어떻게 사는 것이 나에게 도움이 되는 지를 명확하게 알려주고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게 해주는 것 같다.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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