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면 달라진다 ; Morning Ques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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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하면 달라진다 ; Morning Question

질문과 성장의 심리학

리뷰 총점 9.9 (7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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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 > 처세술/삶의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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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구매 선한 영향력을 소망합니다 평점10점 | j*******0 | 2023.07.09 리뷰제목
이분의 책이라면 믿고 구매할 수 있는 작가님. 이민규교수님의 신간이 올라와서 책을 구매하고, 더 행복하고 성공적인 삶을 살아가면서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많이 끼칠수 있기를 소망하는 작가님의 염원을 담아 이 글을 적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질문은 우리 자신의 삶에 관한 질문--바로 자신에게 해야 한다.왜냐하면 사람들은 아무리 좋은 해결책을 얘기해줘도 남이 한 말
리뷰제목

 이분의 책이라면 믿고 구매할 수 있는 작가님. 이민규교수님의 신간이 올라와서 책을 구매하고, 더 행복하고 성공적인 삶을 살아가면서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많이 끼칠수 있기를 소망하는 작가님의 염원을 담아 이 글을 적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질문은 우리 자신의 삶에 관한 질문--바로 자신에게 해야 한다.왜냐하면 사람들은 아무리 좋은 해결책을 얘기해줘도 남이 한 말은 잘 듣지 않으며,자기가 찾아낸 답을 가장 신뢰하고 자기 말을 가장 잘 따르기때문이다. 자기 자신에게 질문을 던지면서 하루를 시작하면 세 가지 측면에서 변화와 성장이 시작된다.

 첫째, 목적 지향의 삶을 살게 된다.

  질문과 관련한 중요한 일부터 먼저 하게 된다. 질문이 만들어지면 질문이 사람을 이끈다. 

 둘째, 책임감과 자존감이 높아진다.

 자신에게 질문을 던지고 답을 찾아가면서 산다는 것은 주도적인 삶을 산다는 것이고,자기 삶을 자신이 선택하고 자기의 선택에 대해 스스로 책임을 진다는 의미다. 

 셋째, 다양한 해결책을 찾게 된다. 자기 자신에게 질문을 던지면 문제의 핵심을 더 길이 이해하게 되고,그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끊임없이 정보를 수집하기 시작한다.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새로운 해결책을 만들어낼 수 있다.우리 자신에게 질문을 던지면, 우리 내부는 즉시 변화의 스위치가 켜지고 성장을 시작한다.

1장 성장을 자극하는 질문

2장 생각을 바꾸는 질문

3장 관계가 좋아지는 질문

4장 자아실현을 위한 질문

 그 안의 작은 테마중에서 본인이  가장 답을 알고 싶어하는 부분을 읽으면서 아하 이래서 그렇구나 감탄하면서 이 책을 읽어갑니다.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는 방법**

루스벨트와 한 번이라도 이야기를 나눠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자신이 존중받았다는 느낌을 받고 그의 박식함에 놀랐다고 한다. 루스벨트는 어떤 손님과 만나기로 하면 그 사람의 직업,가족관계,취향 등을 미리 파악하고 그 사람이 관심을 가질만한 주제에 관해 책이나 자료를 조사했다.그는 타인의 마음을 사로잡는 방법으로 상대에 대해 깊이 이해하고 공통분모를 찾는 것만큼 중요한 것이 없음을 알고 있었다.

취업을 앞둔 구직자나 환자의 마음을 살펴야하는 의.약계통종사자가 가지면 좋은 방법일 듯 합니다.

 **씨앗의 법칙**

거두려면 먼저 뿌려야 하고,원하다면 먼저 주어야 한다. 돈을 벌고 싶다면 상대방이 돈을 벌도록 해주어야 한다.직원들의 협조를 받고 싶다면 먼저 그들에게 협조해야 한다.

더 많은 보수를 원하다면 고용주가 더 많이 벌 수 있도록 일을 잘해야 한다. 사람들이 우리를 좋아하고 대접해주기를 원하다면 우리가 먼저 그들을 좋아하고 대접해야한다. 

  **대화의 1:2:3법칙

세상은 말 잘하는 사람보다 잘 들어주는 사람을 좋아한다. 상대의 마음을 열려면 먼저 내 귀를 열어야 한다. 사람을 움직이는 힘은 입이 아니라 귀에서 나온다.ㅣ

1,1분동안 말을 했다면 

2, 2분이상 상대방의 말을 귀 기울여 듣고

3,적어도 세 번은 진심을 담아 공감하는 리액션을 하여라

  **세상 만물이 나를 돕게 하는 법**

사물이든 사람이든 더 많이,더 오래도록 함께하고 싶다면 더 귀하게 대하고, 더 소중하게 여겨야 한다. 크게 이룬 사람들은 도구와 연장을 함부로 다루지 않는다. 그걸 대하는 태도가 일에 대한 자세를 결정하기 때문이다.

  **로버트 에몬스 교수의 실험**

작은 일에도 당연한 일 속에서도 감사한 일을 찾아내는 사람들이 있다.이들은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고 어떤 식으로든 보답하려고 노력한다. 어느 쪽이 더 행복할까? 감사한 일을 찾아내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다 보며 감사한 일이 점점 더 늘어난다.

미국 캘리포니아주립대학교의 로버트 에몬스교수는 매일 감사할 일 다섯 가지를 찾아서 감사일기를 쓴 사람들과 그렇게 하지 않은 사람들을 비교했다. 예상했던 대로 감사한 일을 떠올렸던 사람들은 그렇지 않았던 사람들에 비해 행복감은 높고,스트레스는 훨씬 덜 받고 건강 상태까지 현저하게 좋아졌다.

 

내 주위를 돌아보며 더불어 살아가는 사람이 되고자 하는 사람들의 마음바탕에 대해 말하는 교수님의 노력과 질문을 받으면 해결하고자 하는 실행력이 모여 만들어진 책. 이 책을 읽고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길 바랍니다. 

오랜동안 이민규 교수님의 책을 읽어온 50대인 독자인 저도 제2의 도약을 위해 미국버지니아한의대 입학을 위해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실행하게 하는 이민규교수님!  감사드립니다.

 

 

 

1. 좋은 글귀, 마음에 드는 가사 인상 깊은 영화 대사 등을 메모해 주세요.
2. 출처를 넣어주세요. ex) 234page, 4번 트랙<사랑해>, <브리짓존스의 다이어리>에서 브리짓의 대사
4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4 댓글 0
종이책 구매 작은 질문이 나를 바꾼다! 평점10점 | k*****e | 2023.08.03 리뷰제목
이민규 교수님의 책을 오랜만에 읽었다. 아이들 어릴 때 읽었던 책들이 기억에 남아 있었는데... 아이들이 군대까지 다녀오고 학교생활에 바쁘다 보니 가족이 함께 있을 시간이 별로 없다.   미리보기에서 책 구성을 보고, 남편과 아이들과 함께 읽으려고 샀다. 대학졸업을 앞둔 아들 책상 위에 올려두고, 자취를 하다가 방학이 되어 온 작은 녀석에게도 건넸다. "우리 가끔 밥 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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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규 교수님의 책을 오랜만에 읽었다.

아이들 어릴 때 읽었던 책들이 기억에 남아 있었는데...

아이들이 군대까지 다녀오고 학교생활에 바쁘다 보니 가족이 함께 있을 시간이 별로 없다.

 

미리보기에서 책 구성을 보고, 남편과 아이들과 함께 읽으려고 샀다.

대학졸업을 앞둔 아들 책상 위에 올려두고,

자취를 하다가 방학이 되어 온 작은 녀석에게도 건넸다.

"우리 가끔 밥 먹을 때 한두 개씩 읽고 이야기해보자! 같이 생각하고 얘기하면 좋을 것 같아!"

잔소리는 잘 안 하는 내가 이야기했는데도, 아들들은 시큰둥했다.

하지만 며칠 후 <1 대 1 데이트>라는 글을 읽고, 재밌는 시도를 해봤다.

모닝퀘스천에 "가족 중 누구와 1 대 1 데이트를 시도해볼까?" 써있길래,

당장 가위바위보로 짝을 정했다.

큰아이는 남편과 당구장으로, 작은아이는 나와 영화관으로 향했다.

생각해보니 아이들 초등학교 때 이후 이렇게 둘씩 움직여본 적이 없었던 것 같다.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후회했다던 저자의 글이 내 마음에도 와 닿았다.

돌아온 후 엄마에게 전화했다.

이번 주말 바닷가로 바람 쐬러 가실래요? 하고 물었다.

 

"너무 늦었다고 포기한 일 중에 지금이라도 시작해보고 싶은 일은 무엇인가?"

"오늘은 어떤 생각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어떤 마음으로 하루를 마무리할까?"

"오늘 하루를 행복하게 보내기 위해 나 자신과 어떤 대화를 하고 싶은가?

"소망만 하고 실천하지 않고 있는 일은 무엇인가?"

"어제까지 나는 어떤 사람이었고, 오늘부터 나는 어떤 사람인가?"

"가족 중 한 명에게 감사할 일 10가지를 적어본다면?"

"요즘 '이 정도면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일은 무엇인가?"

 

조금씩 메모라도 하고 싶은 질문들이 참 많다. 차례가 144개나 된다.

생각을 많이 해야 할 질문은 그냥 놔두고 당장 실천해볼만한 일에는 메모를 쓰기 시작했다.

그리고 어제 바로 실천해봤다.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고 뭔가를 함께 해보는 일도 참 오랜만인데, 너무 좋다.

 

나는 솔직히 이 책을 20대들이 좀 많이 읽었으면 좋겠다.

부모 입장에서는 아이들에게 열 마디 잔소리 하기 전에 생각할 거리를 줄 수 있는 책인 것 같다.

"아들들! 다음 주에는 어떤 질문으로 함께 얘기할까?"

아이들이 격하게 반길 일은 없겠지만, 이렇게 시도하다보면 아이들도 남편도 나도 

조금씩 더 좋은 쪽으로 달라지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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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당신은 오늘, 잘 살고 있습니까? 평점10점 | YES마니아 : 플래티넘 t********n | 2023.07.24 리뷰제목
당신은 오늘, 잘 살고 있습니까?   천재 아인슈타인은 말년에 많은 시간을 연구실에서 보냈다. 그는 양손을 등 뒤로 맞잡고 알 수 없는 소리를 중얼거리며 돌아다니곤 했는데, 괴기한 모습에 동료들은 그런 아인슈타인을 몹시 걱정했다. 그러던 어느 날 한 동료가 용기를 내어 아인슈타인이 그러는 이유를 찾기 위해 조용히 다가가서 아인슈타인이 뭐라고 중얼거리는지 엿들었다. 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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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오늘, 잘 살고 있습니까?

 

천재 아인슈타인은 말년에 많은 시간을 연구실에서 보냈다. 그는 양손을 등 뒤로 맞잡고 알 수 없는 소리를 중얼거리며 돌아다니곤 했는데, 괴기한 모습에 동료들은 그런 아인슈타인을 몹시 걱정했다. 그러던 어느 날 한 동료가 용기를 내어 아인슈타인이 그러는 이유를 찾기 위해 조용히 다가가서 아인슈타인이 뭐라고 중얼거리는지 엿들었다. 아인슈타인은 이렇게 중얼거렸다. 

 

“제대로 된 질문만 할 수 있다면...”

 

훌륭한 답은 훌륭한 질문에서 나온다. 하루를 보내며 만나는 수많은 갈등과 걱정, 굳이 하지 않아도 될 시행착오는 흔히들 말하는 ‘생각한 대로 살지 않고 살면서 생각한 때문’이다. 다행스럽게도 그럼에도 꾸역꾸역 살아갈 수 있는 건 ‘이미 벌어진 일, 어쩌겠는가. 시간이 지나면 별 일 아닌 게 된다’는 자조 섞인 위로 아닌 위로 덕분이다. ‘생각하지 않고 사는 사람이 어디 있는가?’라고 퉁을 놓겠지만, ‘훌륭한 답이 나올 때 까지 거듭 질문하고 고민했는가?’ 되물어보면 부끄러워진다. 

 

문제는 나는 오늘도 ‘나는 잘 살고 있는가?’ 고민하고 있다는 점이다. 

 

어떻게 해야 할까?   

 

<질문하면 달라진다>에서 그 실마리를 찾았다. 아주대 심리학과 명예교수이자 <생각을 바꾸면 세상이 달라진다>로 잘 알려진 베스트셀러 작가 이민규 교수가 쓴 이 책은 ‘중요한 건 질문을 멈추지 않는 것’이라며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질문은 자기 자신에게 던지는 질문이다.”라고 덧붙였다. 

 

 

 

스스로에게 던지는 질문 중에 ‘일기’만한 것이 없다. 글을 알자마자 일기 쓰기를 강권하는 것도 ‘스스로에게 말을 거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오늘 무슨 일이 있었나?’ 하루를 뒤돌아보고 반성하고 위로하며 다음 날을 계획하게 하는 게 일기다. 안타까운 건 이 좋은 ‘일기 쓰기’를, 정작 정말 필요한 이 일을 어른이 되고 난 이후엔 거의 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그 점에서 나는 <질문하면 달라진다>를 어른을 위한 일기장이 아닐까 생각했다. 짧지만 주옥같은 185편의 메시지와 질문들로 채워진 이 책은 

 

성장을 자극하는 질문

 

생각을 바꾸는 질문

 

관계가 좋아지는 질문

 

자아실현을 위한 질문

 

으로 나뉘어져 있다. 짧은 글을 대표하는 한 단어짜리 키워드는 그 날 그 날 내 고민의 핵심을 대신하고 있는 듯 했다. 그 중에서도 유독 내 눈에 들어온 글은 ‘걱정도 팔자다’(키워드 - 걱정)였다.

 


“존재하는 모든 심리는 존재 이유가 있다. 걱정도 마찬가지다. 미리 걱정하면 몇 가지 이점이 있다. 첫째, 걱정했던 일이 실제로 일어날 때 필요한 대비책을 세울 수 있다. 둘째, 걱정한 일이 실제로 일어나면 충격을 줄일 수 있다. 셋째, 걱정했던 일이 안 일어나면 대비 효과를 통해 그 기쁨이 두 배가 될 수 있다. 걱정하느라 시간과 에너지를 너무 낭비하고 있다면 어니 젤린스키의 연구 결과를 기억하자.

걱정의 40%는 현실에서 절대 일어나지 않는다. 

걱정의 30%는 이미 일어난 일에 대한 것이다. 

걱정의 22%는 사소한 고민이다. 

걱정의 4%는 우리 힘으로는 어쩔 도리가 없는 일에 관한 것이다. 

걱정의 4%만이 우리가 대처할 수 있는 일이다. 

결론적으로 우리가 하는 걱정의 96%는 쓸데없다는 말이다. 

“걱정도 팔자다.” 안해도 될 걱정을 습관적으로 하는 사람을 두고 하는 말이다.” 

(90쪽)

 


 

이 메시지에 대한 질문(여기서는 Morning Question이라고 부른다)은 “소중한 시간과 에너지를 낭비하고 있는 부질없는 걱정은 무엇인가?” 였다. 

 

절대 일어나지 않을 것과 이미 일어난 것, 사소한 것과 어쩔 수 없는 것들을 추려내고 내 고민의 4%를 들여다보니 ‘풀어낼 만한 것들’ 몇 개만 남았다. 그 대답은 Today's Review가 끄적이며 몇 자 적어볼 일이다. 신박한 어른의 일기장이었다. 

 

 

 

 

 

펜을 쥐고 글을 쓰는 것도 오랜 만이었고, 책 앞에서 하나를 놓고 나 자신을 위해 곰곰이 궁리한 시간도 오랜만이었다. 심리학 관련 베스트셀러 작가가 추려낸 185편의 메시지와 질문에 하나하나 답하다 보면 나를 둘러싼 고민은 결국, 내가 풀어낼만한 것들임을 깨닫게 한다. 

 

애플의 창업자 스티브 잡스는 매일 아침 세수를 하면서 거울을 빤히 쳐다보면서 이렇게 물었다고 한다.

 

“If today were the last day of my life, would I want to do what I am about to do today?” 

 

풀어보면 “오늘이 내 인생의 마지막 날이라면, 오늘 내 하고 있는 일을 계속 할 것인가?” 정도 될 것이다. 만약 3일 동안 이 질문에 대답하지 못하는 날이 계속된다면 그는 지금 하고 있는 일을 완전히 뒤집어서 새로 시작했다고 한다. 

 

3일의 고민에 하던 일을 뒤집는 잡스의 대단한 용기일랑 내게 없을지 모른다. 하지만 매일 스스로에게 ‘너 지금 잘 살고 있니?’ 하는 질문하는 습관은 가져봄직하지 않을까. 

 

내가 대답해야 완성되는 책, 이런 책은 오늘을 사는 내게, 그리고 당신에게 참으로 귀하고 귀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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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질문하면 달라진다 평점10점 | h*********7 | 2023.08.15 리뷰제목
이민규 교수님의 신간이 나왔습니다. 《끌리는 사람은 1%가 다르다》의 저자시라고 말씀드리고 아마 대부분의 분들께서 이민규 교수님이 누구신지 아시겠죠? ^^ 워낙 유명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읽힌 책이니깐요~ 이민규 교수님의 책은 실행은 강조하시고 이끌어 내시는데 이번에 새로 나온 이 책은 어떤 내용일지 무척이나 궁금하고 기대되었습니다. 책을 받은 첫 느낌은 표지가 딱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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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규 교수님의 신간이 나왔습니다.

《끌리는 사람은 1%가 다르다》의 저자시라고 말씀드리고 아마 대부분의 분들께서 이민규 교수님이 누구신지 아시겠죠? ^^ 워낙 유명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읽힌 책이니깐요~

이민규 교수님의 책은 실행은 강조하시고 이끌어 내시는데 이번에 새로 나온 이 책은 어떤 내용일지 무척이나 궁금하고 기대되었습니다.

책을 받은 첫 느낌은 표지가 딱딱해서 고급진 책 같았어요. 속을 펼쳐보니 작은 엽서가 들어 있어서 완전 감동했습니다 >_<

책 내용에 대해 대략 말씀드리자면, 총 4장으로 구성되어 성장, 생각, 관계, 자아실현을 위한 질문들이 나와있습니다. 한 쪽 면에는 주제별로 짧지만 우리의 시야를 넓히고 큰 깨달음을 주는 좋은 글들이 적혀있고, 다른 한 쪽 면에는 우리에게 질문을 던지며 그 질문에 대해 생각하게 하고 써볼 수 있게 마련되어 있습니다. 거기에 더 나아가 오늘 바로 내가 실천할 것들도 적어볼 수 되어 있습니다.

이 책을 받기 전 다른 책을 읽고 있는 중이여서 안그래도 아이들 방학해서 더 정신없고 바쁜데 어떻게 두권을 다 읽지 라며 행복한 부담감을 가지고 있었는데 책을 받아 펼쳐보고 그동안 봐 왔던 책들과 달라 신선했고 편안한 마음으로 바라 볼 수 있었습니다. ^^

이 책은 처음부터 읽어도 되지만 자신이 원하는 페이지를 골라 읽고 느끼고 질문에 대해 생각하고 답하고 하루에 적용해 보는 방법을 택해도 좋을 것 같아요~

 

저는 이 책을 하루를 시작하는 다이어리로 사용해보려고 합니다. 오늘 하루 어떻게 보낼 것인지 나에게 질문하고 답을 생각하며 시작한 사람의 하루는 그렇게 하지 못한 하루와는 엄청난 차이가 난다고 익히 들었고 나의 경험을 통해서도 아침에 질문하는 시간을 가진 날은 삶의 목표를 향한 생활과 행동을 하게 됨을 알고 있습니다. 좋은 걸 알지만 하드웨어의 요소의 부족과 습관형성의 실패로 지속하지 못해 늘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Morning Question은 내가 바로 읽고 생각하고 쓸 수 있는 공간이 만들어져 있고 매일 새로운 글들을 읽으며 내가 생각지 못한 부분들을 일깨워주고 글이 짧으니 글밥에 대한 부담감이 사라지고 그것에 대해 더 깊이 묵상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이 시간들이 쌓여 나에게 질문하고 답하는 것이 자연스러워지고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삶을 살아가게 되는게 저의 바람입니다^^

제가 실제로 어떻게 해봤는지 보여드릴게요~

저는 챌린지 형식으로 진행할 계획이고요, 오늘 1일차 질문을 던지고 답해봤습니다.

누군가는 책을 더럽게(?) 봐야한다고 하지만 아직도 저는 책을 함부로 하지 못하네요;;;

책에 바로 글을 쓸까하다가 이 질문을 또 다른날 받게 되면 그 때 나의 대답이 변할지 어떨지 궁금하기도 해서 종이에 썼습니다.

요즘 저는 저의 사고의 길이 부정적으로 크게 나 있는 것을 알아차리고 긍정적인 쪽으로 새로운 사고의 길을 만들고 싶어 그것을 위해 의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읽은 글도 생각을 바꾸는 질문 장에 나와 있는 질문들 중 하나입니다.

사흘만 볼 수 있다면이라는 주제로 헬렌 켈러의 이야기가 나와 있습니다. 숲속을 산책하고 돌아온 친구에게 "무엇을 보았니?"하고 물었는데 그 친구는 "별로 특별한 것이 없었다."라고 대답했죠. 앞을 보지 못하는 헬렌 켈러는 그 대답이 이해할 수 없었고 본인이 사흘만 눈을 뜨고 볼 수 있다면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상상해본 것에 대해 나와 있습니다.

질문 - 들을 수 있고, 말할 수 있고, 볼 수 있고, 걸을 수 있는 것에 대해 나는 그동안 어떻게 생각해왔는가?

너무나 당연한 일들이라 헬렌 컬러의 친구처럼 저도 그다지 특별하지 않게 여겼던 것 같아요. 그런데 헬렌 켈러의 글을 읽고 이게 당연한게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신 축복인 것을 느꼈고, 평소 내가 삶을 얼마나 당연시하며 감흥없이 지내는지 깨달았습니다. 그러면서 왜 내 삶에 기쁨과 감사가 부족한지 알게 되었습니다. 이 질문을 하고 하늘을 보았더니 태풍이 지난 후 깨끗하고 파란 하늘에 솜사탕을 손으로 찢은 듯한 구름이 달콤하게 떠 있었어요. 너무나 아름다웠습니다. 내가 원하는 곳을 누구에게 의지함 없이 스스로 언제든 갈 수 있다는 사실이 정말 기쁘고 자유롭고 감사했습니다. 당연하게 여겼던 것이 당연한 게 아님을 이 사소한 질문을 통해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

Today's Review는 To do list를 적고 오늘 내가 실천해 보거나 기억에 남는 것들을 정리해도 좋아요~

저는 긴 글로 썼는데 한마디로 정의해보니 나에게 주어진 것들을 감사의 마음으로 대하는 하루를 보내자는 것이었습니다.

퇴근하고 오니 집에 설거지가 한가득 그대로 였지만 가족들이 건강하니 내가 어려움없이 출근할 수 있어 감사하다 생각하며 열심히 설거지 하고 분리수거하고 왔어요 ^^

 

분주한 일상속에 생각없이 하루하루 보내기 일쑤였는데 질문을 받으니 자연스레 생각을 하게 되어 신기하고 좋습니다. 자신에게 질문을 던져 본 적 없으시다면 이번 기회에 평생 함께 살아가야할 자신과 대화나누며 알아가고 친밀해지는 시간을 가져보시길 권해드리고 싶네요!!

마지막으로 에필로그에 힘이 되는 문구가 있어 들려드리고 마무리 하려고 합니다.

『하루를 시작하면서 던진 아침 질문 하나가 그날 하루를 바꾸고 하루하루가 바뀌면 인생이 바뀐다.

질문도 마찬가지다. 처음에는 아무 변화도 느끼지 못할지 모른다. 하지만 질문을 거듭하면서 그 위력은 조금씩 커지고, 어느 순간 달라진 모습에 여러분 자신이 가장 먼저 놀라게 될 것이다. 세상의 모든 위대한 성취에는 작은 시작점이 있다.』

우리 모두는 완벽하지 않기에 또 실수 할 수 있고, 넘어질 수 있으나 세상의 모든 위대한 성취에는 작은 시작점이 있음을 기억하고 오늘 우리 자신에게 던지는 질문 하나로 작은 발걸음을 같이 내딛어 보아요~~ ^^ 그리고 우리도 몰랐던 내 안의 썩 괜찮은 모습을 발견하는 순간을 함께 경험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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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구매 질문하면 달라진다 평점10점 | j*******7 | 2023.08.15 리뷰제목
질문하면 달라진다. 나의 삶이 나의 행동이 나의 성장이 나에게 질문할때 답을 찾기 시작하며 생각하기 시작한다. 그 이후에 어떤 행동을 하느냐에 따라 변화된다.4장으로 된 이 책에는 두단어로 된 키워드가 145개나 있다. 이 키워드 중심으로 글이 쓰여있다. 질문과 어떤 행동을 할것인지 질문이 각 키워드마다 있다. 나에게 하나 하나씩 가슴에 새기고 꼭 꼭 씹어먹어야 될 내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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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하면 달라진다. 나의 삶이 나의 행동이 나의 성장이 나에게 질문할때 답을 찾기 시작하며 생각하기 시작한다. 그 이후에 어떤 행동을 하느냐에 따라 변화된다.
4장으로 된 이 책에는 두단어로 된 키워드가 145개나 있다. 이 키워드 중심으로 글이 쓰여있다. 질문과 어떤 행동을 할것인지 질문이 각 키워드마다 있다. 나에게 하나 하나씩 가슴에 새기고 꼭 꼭 씹어먹어야 될 내용으로 가득차다. 질문의힘을 이 책을 통해 배워나갈수 있어 좋다. 꼭 책상 위에 두고 두고 수시로 읽어보고 생각해 바야 될 책이다. 아직 읽어보지 않았다면 읽어보라 추천하고 싶다.
열심히 살았지만 변화되지 않는 삶을 살고 있다면 꼭 읽어보기 바란다. 내가 그랬던 한 사람인데 변화되었기 때문이다.

https://m.blog.naver.com/jumin0318/22318380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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